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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 운동 3가지, 스쿼트·복횡근 운동·Y 스트레칭 하는 법
장 건강 운동으로 연세대 교수가 꼽은 스쿼트, 복횡근 운동, Y 스트레칭을 하는 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운동이 장에 좋다는 이유에 대한 교수의 설명, 제목 속 '3주'가 어디서 나온 말인지, 의료진들이 이야기한 장 검사와 식단 이야기도 옮겼습니다.

이 글은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복통, 혈변, 체중 감소가 있거나 허리·무릎 질환이 있다면 운동 전에 의사와 상의하세요.
장 건강 대담에 나온 사람들
다이어트 과학자 최겸 Gyum Choi 채널의 2595초(약 43분) 대담입니다. 채널 진행자 최겸과 함께 다음 출연진이 나옵니다.
- 신경과 전문의 원장: 자막 표기는 '양아린'이고, 진행자는 '하리원장님'으로 부릅니다.
- 김경철 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웰케어 클리닉.
- 연세대학교 교수: 대장 환자 운동을 연구한다고 말하고, 채널 '운동이 이긴다'를 운영한다고 소개됩니다. 이름은 자막에서 흔들려 확정하지 못했지만 전용관 교수로 보입니다.
- 김예성: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1기 참여자, 웰케어 컨설팅 운영부장.
운동 동작은 교수가 말로 설명한 부분만 단계로 옮겼고, 시범으로만 보여 준 부분은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자막의 화자 표시가 정확하지 않아 누가 한 말인지 애매한 곳은 '발화자 불명'으로 적었습니다.
아래 효과와 수치는 모두 출연진의 발언이고, 이 글에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통증이나 질환이 있거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면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이해관계도 밝혀 둡니다. 출연진은 12월 강연·챌린지 행사를 함께 준비하고 있고, 대담 중간과 후반에 그 행사 소개와 참여를 권하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교수는 장 건강을 위해 꼭 했으면 하는 운동으로 ① 제대로 된 자세의 스쿼트 ② 복횡근 운동 ③ Y 스트레칭을 꼽고, 가능하면 러닝을 더하라고 말합니다.
- 교수는 운동이 배에 힘을 주는 힘(복압)을 키우고, 항문과 골반저근의 이완을 돕고, 장 주변 조직에 기계적 자극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 영상 제목의 '3주'는 교수 병원의 운동 프로그램을 하루 두세 번 한 환자 사례에 대한 교수 주장입니다. 이 세 가지 운동만으로 3주 안에 효과가 난다는 말은 발화에 없습니다.
- 의료진들은 장 문제를 유해균 과증식, 미생물 다양성 저하, 장 점막 문제로 나누고 식단 다양성, 저포드맵, 스트레스 관리를 이야기합니다.
운동이 장 건강에 좋은 이유 (교수 설명)
교수는 자신들이 대장 환자 운동 연구를 15년 이상 했다고 말합니다. 운동을 하면 대장암 환자가 하루 30번 화장실에 가다가 세네 번으로 줄고, 가스와 변비 등 거의 모든 대장 증상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세 가지를 듭니다.
복압
배변하려면 배에 힘을 줘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하면 "혈압만 올라. 얼굴만 뻘개져."라고 교수는 말합니다. 그래서 코어, 골반저근(골반 바닥에서 장기를 받치는 근육), 척추기립근, 횡격막 쪽 운동으로 복압을 키워 준다고 합니다.
항문 이완
힘을 줄 때 항문은 이완돼야 하는데, 대장 환자와 변비 환자는 항문에도 같이 힘을 준다고 합니다. 완전히 앉는 스쿼트가 종아리부터 골반저근까지 이완시킨다는 설명입니다.
기계적 자극
장은 장간막(장을 배 안쪽 벽에 붙잡아 두는 막)에 붙어 있고, 세포외기질(세포 사이를 채우는 단백질 그물)이 세포의 노화와 성질에 영향을 준다고 교수는 말합니다. 노화된 세포를 이 기질에 넣으면 젊은 세포가 된다는 연구도 언급하는데, 연구 출처는 발화에 없습니다.
이 기질은 기계적 자극을 받아야 젊어지고, 장에 기계적 자극을 주는 게 운동이라는 설명입니다.
제목의 '3주'는 어디서 나왔나
교수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여덟 가지 운동을 시킨다고 말합니다. 원리는 ABC입니다.
- A: 에어로빅(유산소)
- B: 바디빌딩(근력)
- C: 코어
이걸 서킷(여러 동작을 쉬지 않고 이어 도는 방식)으로 돌려 하루 두 번, 세 번씩 하게 하면 "환자가 보통 3주 정도면" 잃었던 기능이 회복되고, 자세가 교정되고, 어깨 통증과 요통이 사라지기 시작한다고 교수는 말합니다. 대상 환자 수나 비교군 같은 근거는 발화에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 운동은 이 프로그램과 별개입니다. 진행자가 시청자를 위해 꼭 했으면 하는 운동 세 가지를 묻자 교수가 꼽은 것입니다. 세 운동만으로 3주 안에 효과가 난다는 말은 발화에 없습니다.
장 건강 운동 따라 하기 (9단계)
교수가 말로 설명한 순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세 운동 모두 횟수, 세트, 유지 시간, 주당 빈도는 발화에 없습니다.
준비물은 이렇습니다.
- 누울 수 있는 자리(복횡근 운동)
- 의자(Y 스트레칭을 앉아서 할 때)
- 선택: 허리 밑에 손을 넣어 줄 배우자나 친구
운동 1. 완전히 앉는 스쿼트
- 일반 스쿼트보다 깊게, 끝까지 완전히 앉습니다. 교수 말로는 "그냥 일반 스쿼트 말고 완전히" 앉는 것입니다.
- 확인: 교수는 이렇게 완전히 앉으면 종아리부터 근육이 이완되고 골반저근이 이완된다고 말합니다.
- 주의: 발 너비, 내려가는 속도, 일어서는 방법, 횟수는 발화에 없습니다. 교수는 마무리에서 "스쿼트를 제대로 된 자세로"라고만 말합니다. 기본 자세는 아래 편집자 정리에 적었습니다.
운동 2. 누워서 하는 복횡근 운동
복횡근은 배를 허리띠처럼 둘러싸는 가장 안쪽 복근입니다.
- 바닥에 눕습니다. 교수 말로는 "보통 우리가 이렇게 자리에 눕잖아요."
- 무릎을 세워 올립니다. 교수는 이렇게 누우면 허리 밑에 손이 들어간다고 말합니다. 허리가 자연스럽게 앞으로 휘어 있기 때문입니다.
- 주의: 무릎 각도 같은 정확한 자세는 시범으로만 보여 줍니다.
- 허리 밑에 손을 넣습니다.
- 대안: 자기 손 대신 배우자나 친구의 손을 넣어도 된다고 합니다.
- 확인: 허리 아래에서 손이 느껴집니다. 교수 말로는 "그럼 손을 느끼겠죠."
- 허리로 그 손을 바닥 쪽으로 누릅니다. 교수 말로는 "손을 눌러."
- 확인: 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교수는 이게 저절로 복횡근 운동이 된다고 말합니다.
- 주의: 요통이 있는 사람은 처음에 "아예 누르는 힘이 없어요"라고 교수는 말합니다. 몇 번만 해 보고 요령을 익히면 누르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교수는 이걸 신경과 근육의 연결이 약했던 탓으로 봅니다. 연결이 생기자마자 기능이 회복되는 사람도 있고 2, 3일 걸리는 사람도 있으며, 그렇게 되면 요통이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고 주장합니다. 요통이 꼭 디스크가 터져서 생기는 게 아니라 척추 주변 근육이 굳어서 생기기도 한다는 설명도 덧붙입니다.
운동 3. 의자에 앉아서 하는 Y 스트레칭
교수는 Y 스트레칭을 "저희가 만든 스트레칭"이라고 소개합니다. 이름과 시범 장면으로 보아 팔을 머리 위로 Y자로 벌려 올리는 동작으로 보이지만, 말로 설명된 부분은 일부뿐입니다.
- 의자에 앉습니다. 교수 말로는 "만약에 앉아서 한다면"입니다.
- 시범에서 가리킨 부위를 쭉 위로 올립니다. 교수 말로는 "이거를 쭉 올려서"인데, '이거'가 무엇인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 확인: 발화에 확인 기준이 없습니다. 원본 영상의 시범을 봐야 합니다.
- 의자를 최대한 뒤로 젖히며 몸을 쭉 폅니다. 교수 말로는 "쭉 최대한 의자를 제끼면서"입니다.
- 확인: 시범 중 교수가 "아, 좋아요. 네. 됐어요."라고 말합니다.
- 앞으로 동작을 이어 갑니다. 교수 말로는 "그리고 앞으로."이고, 무엇을 어떻게 앞으로 하는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 확인: 교수는 이렇게 하면 복직근(배 앞쪽에 세로로 길게 붙은 근육)이 저절로 스트레칭된다고 말합니다.
교수 설명으로는 복직근이 골반과 갈비뼈에 붙어 있어서, 짧아지면 가슴과 허리를 펴도 다시 굽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펴 주는 거라고 말합니다.
더할 것: 러닝
교수는 세 가지 운동을 정리한 뒤 "가능하신 분들은 여기 러닝 정도 추가하시면 또 아마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입니다.
다 하고 나서 확인할 것
- 완전히 앉는 스쿼트를 했다(1단계)
- 누워서 허리 밑의 손을 눌러 배에 힘이 들어가는 걸 느꼈다(2~5단계)
- 앉아서 Y 스트레칭을 했다(6~9단계)
Y 스트레칭에서 Y 모양을 만드는 정확한 방법, 앉지 않고 하는 방법, 운동을 피해야 하는 사람과 통증이 생길 때의 대처는 발화에 없습니다.
운동 강도와 뇌
한 출연진은 BDNF(뇌유래신경영양인자, 뇌세포 성장을 돕는 물질)가 러닝과 단식 때 활성화된다며 "숨이 차고 땀이 나지 않는 것은 운동이 아닙니다"라고 말합니다(발화자 불명). 환자에게는 "반드시 숨이 차고 반드시 땀이 나는 운동을 하루에 40분씩 주 5회씩 하십시오"라고 권한다고 합니다. 이건 땀나는 운동 전반에 대한 말이고, 위 세 운동의 처방이 아닙니다.
노화가 진행된 사람은 근육량이 줄어드는 속도와 인지가 떨어지는 속도가 거의 비슷한 것 같다는 말도 나옵니다. 근육이 뇌에 필요한 영양 물질을 만든다는 설명입니다(발화자 불명). 근육이 혈당 조절에도 중요한 변수라는 말이 이어집니다.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을 위해, 진료하는 출연진 한 명이 자기 실천을 예로 듭니다. 서서 진료하고, 점심을 간단히 먹은 뒤 병원 근처를 2.5~3km 걷는다고 합니다(발화자 불명).
혈당과 장 검사 이야기
연속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CGM, 팔에 붙여 혈당을 계속 재는 기기)를 10~14일 붙여 보면 평소 먹던 음식이나 스트레스로 혈당이 오르는 것, 반복되는 저혈당을 알게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화자는 이 경험을 "나를 알아차림의 첫출발"이라고 부릅니다(발화자 불명).
장 상태 평가
장은 브리스톨 대변 척도(대변 모양을 단계별 그림으로 나눈 표)와 음식에 따라 가스가 차는지만 봐도 비용 없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고려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발화자 불명).
수소 호기 검사(내쉰 숨 속 가스로 장내 세균 상태를 보는 검사)는 간단하고 미생물 검사보다 저렴하고 빠르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장이 나쁘다는 것의 세 갈래
한 출연진은 장이 나쁜 경우를 셋으로 나눕니다(발화자 불명).
- 유해균이 과증식해 가스와 복통이 생기는 경우
-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떨어진 경우. 특히 청소년에게서 다양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 장 점막이 느슨해지는 새는 장. 피부나 자가면역 문제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가스가 문제라면: 고포드맵 피하기
가스 문제에는 고포드맵(FODMAP,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발효되기 쉬운 탄수화물 묶음) 음식을 피하는 게 한 가지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예로 마늘,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우유, 커피를 듭니다.
결국은 다양성
궁극적으로는 자기 유전자와 장이 허용하는 한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는 말이 나옵니다. 다양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으로 배달 음식과 가공식품을 꼽습니다. 좋은 균과 나쁜 균을 나누기보다 다양한 생태계가 중요하다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스트레스와 장
청소년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수능 전에 나빠졌다가 수능이 끝나자마자 좋아진다는 말이 나옵니다(발화자 불명). 스트레스 호르몬이 염증을 일으키는데 옥시토신을 같이 줬더니 문제가 없어졌다는 내용도 언급됩니다. 연구 출처는 발화에 없습니다.
사람들과 만나 어울리는 게 포드맵 관리만큼 중요하다는 의견, 지나친 위생이 장 건강을 망가뜨릴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영양에 대한 출연진의 한마디
대담 초반, 영양에서 가장 중요한 걸 하나씩 꼽는 대목이 있습니다(모두 발화자 불명).
- 꾸준함. 해가 되는 걸 지속적으로 안 먹는 게 중요하다며 대체당 식품을 예로 듭니다.
- "100점 안 맞고 7, 80점으로 그냥 오랫동안 하는 사람이 더 잘 되는 거 같아요."
-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가공식품, 특히 아이들 대상 제품을 조심하라는 말. 주성분이 설탕, 전분, 첨가제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가족을 설득하기보다 먼저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더 강한 영향력이라는 말.
12월 행사 소개 구간
대담 중간에 출연진은 함께 준비하는 12월 강연 행사를 소개합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500명 규모이며, 28일 코칭과 챌린지가 이어진다는 내용입니다. 자리가 빨리 찰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진행자는 링크를 댓글에 남기겠다고 합니다. 후반에도 행사 참여를 권하는 발언이 이어집니다.
가격과 주최는 발화에 없습니다. 이 글은 행사 참여나 특정 검사, 식품을 권하지 않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스쿼트 기본 자세
교수가 말한 '완전히 앉는 스쿼트'를 처음 해 본다면 일반적인 기본 자세부터 익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 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발끝은 살짝 바깥을 향하게 둡니다.
- 엉덩이를 뒤로 빼며 천천히 내려갑니다. 무릎은 발끝과 같은 방향을 향하게 합니다.
- 발뒤꿈치가 바닥에서 뜨지 않는 깊이까지만 내려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앉으려고 무리하지 않습니다.
- 균형이 불안하면 의자나 문틀을 잡고 합니다.
-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며 일어섭니다.
무릎이나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깊이를 줄이거나 멈춥니다.
이런 사람은 먼저 상의
- 무릎 관절염,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은 사람
- 최근 복부 수술을 받은 사람
- 대장암 등으로 치료 중인 사람
- 혈변,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배변 습관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는 사람.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판단 기준
세 운동은 도구 없이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효과에 대한 숫자(3주, 하루 30번에서 세네 번)는 병원 환자 사례를 두고 한 말이라, 일반인에게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볼 근거는 발화에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 건강에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이 대담에서 교수는 완전히 앉는 스쿼트, 누워서 허리로 손을 누르는 복횡근 운동, Y 스트레칭을 꼽고 가능하면 러닝을 더하라고 말합니다. 횟수와 시간은 영상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배변 문제가 계속되면 진료를 받으세요.
운동하면 정말 3주 만에 장이 좋아지나요?
'3주'는 교수 병원에서 여덟 가지 운동을 하루 두세 번 한 환자 사례에 대한 교수의 말입니다. 세 가지 운동만으로 3주 안에 효과가 난다는 말은 발화에 없고, 대상자 수나 비교 근거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증상이 계속되면 의사와 상의하세요.
복횡근 운동은 어떻게 하나요?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허리 밑에 손을 넣은 뒤 허리로 그 손을 누르면 배에 힘이 들어갑니다. 교수는 이것이 저절로 복횡근 운동이 된다고 말합니다.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 멈추고 의사와 상의하세요.
가스가 자주 차면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나요?
출연진은 고포드맵 음식을 피하는 것을 한 가지 전략으로 들고 마늘,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우유, 커피를 예로 듭니다.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는 말도 함께 나옵니다. 가스와 복통이 오래가면 진료를 받으세요.
이 글은 다이어트 과학자 최겸 Gyum Choi 채널의 대담(2595초)을 자동 자막만 근거로 정리했고(빠른 모드),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교수 이름은 자막에 '전염관'·'은광'으로 적혀 있습니다. 자막에 '신경가 전문이', '가정과 전문이', '킴 예성', '복행근', '학문', '미센트리', '엑스트라셀룰러 매트릭스', '복지끈', '브리스토일', '리키거드롬', '코티조', '옥시토션', '컨시스턴'으로 적힌 말은 각각 신경과 전문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예성, 복횡근, 항문, 장간막(mesentery), 세포외기질, 복직근, 브리스톨, 새는 장(leaky gut), 코티솔, 옥시토신, 꾸준함(consistency)으로 옮겼습니다. 스쿼트 시범 중 '훌룩', Y 스트레칭 시범 중 '엄서파'라는 자막은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