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 기출문제 분석 방법, 5년치 빈출 논점 찾기
NotebookLM 기출문제 분석은 내 교재와 5개년 기출을 한 노트북에 넣어 두고, 프롬프트 여덟 개로 "어디가 자주 나오는지"를 뽑아내는 공부법입니다. 이 글은 목차 전사부터 빈출 표시, 객관식·주관식 출제 방식, 5년 흐름, 내 가설 검증, 다른 시험과 비교까지 33단계로 옮겼습니다. 영상이 건너뛴 접속·업로드 과정과 퀴즈·플래시카드 위치도 채워 넣었습니다.

먼저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강사가 영상 안에서 두 번 못 박는 말인데, AI가 알려 주는 것만 공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시작점이지 종착점이 아닙니다. 아래 33단계는 공부 범위와 순서를 정하는 도구이지 공부 자체가 아닙니다.
NotebookLM 기출 분석을 시작하기 전 상태
영상은 자료가 이미 올라간 화면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앞부분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 NotebookLM 접속, 로그인, 새 노트북 만들기
- 교재를 어떤 방식으로 스캔했는지(해상도, PDF 여부), 파일을 어디에 끌어다 놓는지. 영상에는 "스캔으로 넣었어요"라는 말만 나옵니다
- 기출문제 파일을 몇 개로 나눠 넣었는지
- 퀴즈·플래시카드 기능의 버튼 위치와 조작법. 시리즈 1편에서 다뤘다고만 하고 이 영상에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33단계는 "자료 업로드가 끝난 다음"부터입니다. 업로드까지의 과정은 아래 준비 절차로 먼저 채웁니다.
준비물
- NotebookLM을 쓸 수 있는 구글 계정
- 내 교재(또는 기본서)를 스캔한 파일. 영상에서는 "이윤규 행정법" 스캔본을 넣어 두고 시작합니다
- 5개년치 기출문제 파일. 영상에서는 21~25년 5개년을 넣었다고 말합니다
- 위 두 자료가 하나의 노트북에 이미 업로드된 상태
- 결과를 적어 둘 메모장 또는 노트
- 비용: 영상에서 언급되지 않습니다. NotebookLM은 무료로 쓸 수 있는 기본 요금제가 있고, 노트북 수·자료 수 한도는 요금제마다 다르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소요 시간은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자료 올리기: 영상이 건너뛴 0단계
영상 1편을 보지 않았다면 아래 순서로 준비를 마칩니다. NotebookLM의 기본 화면 구성은 왼쪽 "출처(Sources)", 가운데 채팅, 오른쪽 "스튜디오(Studio)" 세 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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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주소창에 notebooklm.google.com 을 입력해 들어갑니다.
확인: 구글 로그인 창 또는 NotebookLM 첫 화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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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쓰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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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북 만들기(Create new)"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자료를 추가하라는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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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스캔 PDF 파일을 창에 끌어다 놓거나 "파일 업로드"로 고릅니다.
주의: 스캔본은 글자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진처럼 흐리게 찍힌 페이지는 목차 전사가 틀리기 쉬우니, 스캔 앱에서 문자 인식(OCR) 옵션을 켜고 PDF로 저장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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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식으로 5개년 기출문제 파일을 추가합니다. 연도별로 파일을 나눠 두면 나중에 각주에서 어느 해 문제인지 알아보기 쉽습니다.
확인: 왼쪽 출처 목록에 교재와 기출 파일이 모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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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이름을 "행정법 기출분석"처럼 과목명으로 바꿉니다.
왜 NotebookLM을 쓰나
강사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 인터넷 자료를 긁거나 GPT·클로드에 바로 물으면 "약간 거짓말을 할 수 있다".
- NotebookLM은 자료를 주면 답 뒤에 근거 번호(각주)와 예시를 붙여 줍니다. 숫자를 눌러 원문과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준 자료 내에서만 답하기 때문에 상당히 정확하다."
각주를 눌러 대조하는 동작이 이 방법의 안전장치입니다. 뒤에 나오는 11단계와 24단계가 그겁니다. 자료 안에서만 답한다고 해도 해석이 틀릴 수는 있으니, 대조는 건너뛰지 않습니다.
1부. 5개년 기출 출제 지도 만들기 (1~6단계)
순서가 고정된 구간입니다. 여기서 나온 결과가 뒤 단계의 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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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올라가 있는 노트북을 엽니다.
위치: 자료 목록에 교재 스캔본과 기출문제가 보이는 노트북
확인: 왼쪽 자료 영역에 스캔본과 기출문제가 둘 다 보인다.
주의: 두 자료 중 하나라도 없으면 아래 프롬프트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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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아래쪽 채팅 입력창을 클릭합니다.
확인: 입력창에 커서가 깜빡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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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책 이름은 내 교재 이름으로 바꿉니다.
내가 제공한 자료 중에 "행정법 스캔"의 전체 목차와 세부 목차를 그대로 전사(옮겨 쓰기)해 줘.
전사한 후에, 제공한 기출문제들이 어디에서 출제가 되었는지 목차 뒤에 출제 연도를 표시해 줘.
4회 이상 출제된 부분은 별표를 표시해 줘.
대안: 분석 연차가 5개년이 아니면 "4회 이상" 기준을 내 연차에 맞게 바꿉니다. 강사도 "5개년치 분석하니까 4회 이상"이라고 기준을 정했습니다.
확인: 입력창에 프롬프트 전문이 들어가 있다.
"그대로 전사"라는 말이 중요합니다. 이게 빠지면 목차 대신 요약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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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답변이 생성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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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답에서 목차별 출제 연도와 별표를 확인합니다.
확인: 목차 뒤에 21~25년 같은 연도가 붙고, 빈출 파트에 별표가 달려 있다.
대안: 별표가 하나도 없으면 기준 횟수를 "3회 이상"으로 낮춰 다시 물어봅니다. 이건 영상 밖의 일반적인 조정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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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가 없는 장(章)을 후순위로 따로 적어 둡니다.
확인: 공부할 장과 미룰 장이 구분된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3·
4· 5· 6· 7장이 빠졌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방법의 절반입니다. 범위가 줄어들죠.
2부. 빈출 파트의 객관식 출제 방식 캐기 (7~1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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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표가 붙은 파트 중 하나를 고릅니다.
확인: 파트 이름을 적었다. 영상에서는 "법규명령"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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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입력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법규명령 파트에서는 구체적으로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 줘.
객관식을 먼저 설명해 줘.
확인: "법규명령" 자리에 7단계에서 고른 내 파트 이름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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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출제 유형이 항목별로 나열된 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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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에 나온 출제 논점을 메모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확인: 논점이 네 개 안팎으로 정리된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위임의 한계 및 포괄위임금지 원칙, 법규명령의 효력·발생·소멸, 형식과 실질이 불일치하는 경우, 사법적 통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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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문장 뒤에 붙은 각주 숫자를 클릭합니다.
위치: 답변 문장 끝에 붙는 작은 숫자(1, 4, 5 …)
확인: 근거가 된 원문(기출 예시)이 나타나 답과 대조할 수 있다.
대안: 클릭 대신 숫자에 마우스를 올려도 내용이 뜹니다.
3부. 내가 이해했는지 점검하기 (12~1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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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계에서 적은 논점 하나를 골라, 보지 않고 쉬운 말로 소리 내어 설명해 봅니다.
확인: 막힘 없이 설명된다. 강사의 기준은 "아주 쉬운 말로 바꿔서 설명 못 하는 건 모른다는 뜻"입니다.
주의: 설명이 막히면 다음 파트로 넘어가지 말고 그 논점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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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의 퀴즈 기능으로 문제를 만듭니다.
위치: 영상은 조작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현재 NotebookLM 화면에서는 오른쪽 스튜디오 패널에 "퀴즈(Quiz)"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올린 자료로 객관식 문제가 만들어집니다. 버튼 옆 연필(맞춤설정) 아이콘에서 "법규명령 파트만"처럼 범위를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 문제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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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카드로 한 번 더 복습합니다.
위치: 같은 스튜디오 패널의 "플래시카드(Flashcards)" 버튼입니다. 화면 배치는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
확인: 앞에서 정리한 논점이 카드로 넘어간다.
4부. 같은 파트의 주관식 출제 방식 캐기 (15~17단계)
- 채팅 입력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법규명령 파트에 주관식 서술형은 어떤 식으로 출제가 되지? 유형을 나눠서 정리해 줘.
확인: 파트 이름이 내 파트로 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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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주관식 출제 유형이 번호별로 정리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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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답(10단계 메모)과 겹치는 항목에 표시합니다.
확인: 겹치는 항목이 눈에 보인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대부분 겹쳤고, 강사는 "출제 형식만 다를 뿐 중요도는 같이 나온다"고 봅니다.
객관식 선지가 주관식으로 그대로 나올 수 있으니 서로 변환해 보라는 것이 강사의 조언입니다.
5부. 5년 기출 흐름과 패턴 뽑기 (18~20단계)
- 채팅 입력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5년 동안 출제 경향에 어떤 흐름이나 패턴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는지 정리해 봐 줘.
확인: 프롬프트가 입력창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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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연도 흐름을 짚은 결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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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에서 "언제부터 늘었다"는 식의 시점 표현을 찾아 적습니다.
확인: 시점 하나 이상을 적었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행정기본법이 2021년 제정된 이후 조문 직접 출제·판례 결합 출제가 급증"이 나왔습니다.
6부. 새로 생긴 법을 어디까지 볼지 정하기 (21~24단계)
- 채팅 입력창에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행정기본법의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출제되는 부분은 행정기본법에서 어느 정도로 변형되어 나왔는지 분석해 줘.
대안: "행정기본법" 자리에 내 과목에서 최근 제정·개정된 법 이름을 넣습니다.
확인: 법 이름이 내 과목에 맞게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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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공부 포인트가 번호로 나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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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포인트를 유형별로 메모에 옮깁니다.
확인: 영상 속 화면 기준으로 네 갈래입니다. 조문 자체 직접 출제(제재처분의 제척기간, 기간의 계산 같은 숫자형), 전통 학설·판례의 성문화(직권취소·철회의 근거, 부당결부금지 원칙 등), 기존에 안 다루던 신규 쟁점(자동화된 행정결정, 처분의 재심사). 네 번째 항목은 자동자막 오인식이 심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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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항목처럼 낯선 쟁점의 각주 숫자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확인: 실제 출제 문제가 떠서 어떻게 변형됐는지 눈으로 볼 수 있다.
7부. 내 "감"이 맞는지 기출로 검증하기 (25~27단계)
이 구간이 가장 쓸모 있어 보였습니다. 막연한 감을 자료에 대고 확인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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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막연히 느끼던 가설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확인: "○○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형태의 문장이 하나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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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장 뒤에 오답 허용 지시를 붙여 입력합니다.
행정법에서 숫자를 묻는 것들이 많이 출제되는 것 같은 느낌이야.
내 느낌이 맞는지 확인해 줘. 틀리면 틀렸다고 정확히 말해 줘.
주의: "틀리면 틀렸다고 말해 줘"를 반드시 붙입니다. 강사가 강조한 부분입니다.
확인: 두 문장이 모두 입력창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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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맞다/틀리다 판정과 근거가 함께 나온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느낌이 정확하다, 기간 및 제척기간이 매우 빈번하다"가 나왔습니다. 이어서 읽은 개별 숫자 예시 구간은 자막 오인식이 심해 옮기지 않았습니다.
8부. 내 시험에만 있는 출제 경향 찾기 (28~30단계)
- 채팅 입력창에 내 시험 이름을 넣어 입력합니다.
나는 노무사 2차 수험생이야. 행정법 전체에서 노무사 2차 행정쟁송법 특유한 출제 경향이 있는지 궁금해.
확인: "노무사 2차" 자리에 내가 보는 시험 이름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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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그 시험만의 특징이 항목별로 나온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노동관계 법령과 노동위원회라는 특수 체계 중심, 재심판정의 대상성, 필요적 전치, 협의의 소익, 처분사유 추가·변경, 기속력, 공법상 계약 및 당사자소송 비중 확대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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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항목 중 내가 아직 모르는 것에 표시합니다.
확인: 최우선으로 볼 논점이 골라진다. 강사의 기준은 "머리에 딱 떠오르는 게 없으면 그 파트를 빨리 공부해야 한다"입니다.
9부. 다른 시험과 비교해 내 위치 확인하기 (31~33단계)
- 채팅 입력창에 비교할 다른 시험을 넣어 입력합니다.
그렇다면 법원행정고시 2차 행정법은 출제 경향이 이와 다른가?
확인: 비교 대상 시험 이름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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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를 눌러 전송합니다.
확인: 두 시험의 차이가 설명돼 나온다. 영상 속 화면에서는 법원행정고시가 소송 요건·판결의 효력 등 순수 소송법 쟁점과 토지수용·손실보상에 치우친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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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표시한 논점을 우선순위 순서로 한 장에 다시 적습니다.
확인: "먼저 볼 것 / 나중에 볼 것" 두 칸이 채워졌다.
주의: 여기서 끝내지 않습니다. 강사는 "AI가 알려 주는 것만 공부하면 안 된다, 이건 시작점이지 종착점이 아니다"라고 두 번 말합니다. AI가 준 것만 공부하는 건 요행을 바라는 태도라는 표현까지 씁니다.
다른 과목에 쓸 때 바꿀 곳
위 프롬프트는 행정법·노무사 2차 기준입니다. 다른 과목이나 시험에 쓰려면 아래 네 군데만 바꾸면 됩니다.
- 교재 이름: 3단계의 "행정법 스캔"을 왼쪽 출처 목록에 보이는 내 파일 이름으로
- 기준 횟수: 3단계의 "4회 이상"을 분석 연차에 맞게. 5개년이면 4회, 3개년이면 2~3회처럼 연차의 절반 이상으로 잡는 식입니다(편집자 기준)
- 파트 이름: 8단계·15단계의 "법규명령"을 1부에서 별표가 붙은 내 파트로
- 시험 이름: 28단계·31단계의 시험을 내 시험과 비교 대상 시험으로
과목이 바뀌어도 쓸 수 있게 한 번에 묶은 틀은 이렇습니다.
내가 제공한 자료 중에 "[교재 파일 이름]"의 전체 목차와 세부 목차를 그대로 전사해 줘.
전사한 후에, 제공한 기출문제들이 어디에서 출제되었는지 목차 뒤에 출제 연도를 표시해 줘.
[기준 횟수]회 이상 출제된 부분은 별표를 표시해 줘.
표시가 불확실한 곳은 추측하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어 줘.
마지막 줄은 영상에 없는 문장입니다. 스캔 품질이 낮을 때 목차를 지어내는 일을 줄이려고 덧붙였습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 목차 뒤에 출제 연도가 붙고 빈출 파트에 별표가 달린 결과를 받았다
- 별표 파트 하나에 대해 객관식 출제 논점을 적었다
- 같은 파트의 주관식 유형을 받고 객관식과 겹치는 항목을 표시했다
- 각주 숫자를 눌러 근거 원문과 최소 1회 대조했다
- 5년 흐름에서 "언제부터 늘었다"는 시점을 1개 이상 적었다
- 내 가설을 "틀리면 틀렸다고 말해 줘"를 붙여 검증했다
- 내 시험 + 다른 시험 비교 결과를 받아 우선순위 목록을 만들었다
- 퀴즈 또는 플래시카드로 한 번 점검했다
- AI 결과 밖의 범위도 공부 계획에 남겨 뒀다
NotebookLM 기출 분석에서 자주 막히는 곳
목차가 전사되지 않고 요약만 나온다
"그대로 전사(옮겨 쓰기)"라는 말이 빠진 경우입니다. 프롬프트에 그 표현을 명시해 다시 보냅니다.
별표가 하나도 안 붙는다
분석 연차에 비해 기준 횟수가 높은 겁니다. 영상은 5개년 기준으로 "4회 이상"을 썼습니다. 연차가 적으면 기준을 낮춰 다시 묻습니다. 이건 영상 밖 일반 설명입니다.
답이 사실인지 못 믿겠다
근거를 확인하지 않아서입니다. 문장 끝 각주 숫자를 누르거나 마우스를 올려 원문 예시와 대조합니다.
AI가 내 가설에 무조건 맞장구친다
오답을 말할 여지를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틀리면 틀렸다고 정확히 말해 줘"를 문장 끝에 붙입니다.
결과가 뻔한 일반론뿐이다
자료 없이 물었거나 자료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자료 없이 GPT·클로드에 바로 물으면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 자료를 넣고 그 안에서만 답하게 하라는 것이 영상의 방향입니다.
범위가 너무 줄어든 것 같아 불안하다
AI 결과를 종착점으로 오해한 겁니다. 이 결과는 우선순위이자 시작점으로만 쓰고 나머지도 공부해야 합니다.
이 공부법의 한계
강사 스스로 인정하는 한계가 하나 있습니다. 5년치는 표본이 적어서 경향이 뚜렷하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영상 안에서 직접 나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앞서 두 번 나온 경고. AI가 준 범위만 공부하는 건 요행을 바라는 태도라는 말은 이 방법 전체의 전제입니다. 33단계가 만들어 주는 건 우선순위지 정답지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NotebookLM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면 정확한가요?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하도록 설계돼 있어 일반 챗봇보다 근거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다만 해석이 틀릴 수 있으니 답 뒤 각주 숫자를 눌러 원문과 대조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스캔 품질이 낮으면 목차 전사부터 어긋날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는 몇 년치를 넣어야 하나요?
영상은 5개년(21~25년)을 넣었습니다. 강사도 5년치는 표본이 적어 경향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인정합니다. 자료가 있다면 연차를 늘리고, 별표 기준 횟수도 그에 맞게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교재가 종이책이면 어떻게 올리나요?
스캔해서 PDF로 올립니다. 영상도 교재 스캔본을 넣었습니다. 스캔 앱의 문자 인식(OCR) 옵션을 켜 두면 목차 전사가 더 정확해집니다.
퀴즈와 플래시카드는 어디서 만드나요?
오른쪽 스튜디오 패널에 "퀴즈"와 "플래시카드" 버튼이 있습니다. 영상은 조작 설명을 시리즈 1편으로 넘겼고, 버튼 위치는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습니다.
AI가 뽑아 준 빈출 범위만 공부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강사는 이 결과를 시작점으로만 쓰라고 두 번 강조합니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용도로 쓰고, 나머지 범위도 계획에 남겨 둬야 합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영상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에 뜬 글자가 아니라 강사의 말만 근거로 삼았습니다. 23단계의 네 번째 항목과 27단계의 숫자 예시 구간은 자동자막 오인식이 심해 옮기지 못했으니 그 대목은 원 영상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원 영상은 DreamSchool 이윤규 채널의 AI 공부법 시리즈 2편(841초)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