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AI 수익화·부업
구글애드센스 ·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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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승인 방법, 티스토리 세팅부터 서치콘솔·신청까지 총정리

블로그로 돈을 벌어 보려고 처음 알아보는 사람을 위해 애드센스 승인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옮겼습니다.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 만들기, 승인용 글 20개 쓰기, 개인 도메인 연결, 구글 서치콘솔 등록, 신청 버튼을 누르는 순서까지 271단계로 나눴습니다. 영상이 다른 강의로 넘긴 부분은 따라 할 수 있게 방법을 따로 채웠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방법, 티스토리 세팅부터 서치콘솔·신청까지 총정리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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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수익 금액과 승인 확률은 모두 출연자 주장입니다.

환갑 장인어른과 함께 한 애드센스 승인 강의

채널 "아로스TVㅣ부업 1위"의 아로스가 환갑을 맞은 장인어른(별명 "결이소", 전 충남대병원 해바라기센터 총괄)을 블로그 완전 초보로 앉혀 놓고, 구글 애드센스 승인 신청까지 하나하나 떠먹여 주는 강의입니다. 1강부터 7강(특별편 포함)까지를 하나로 이어 붙인 4시간 34분짜리 통합본이고요.

이 글은 그 영상에 나온 동작을 하나도 빼지 않고 271단계로 옮긴 것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절차만 알고 싶으면 "준비물"부터 바로 내려가도 됩니다. 앞부분은 출연자가 깔고 가는 논리와, 처음 보는 사람을 위한 용어 풀이입니다.

읽기 전에 두 가지만 짚어 두겠습니다.

첫째, 이 글에 나오는 수익 금액·승인 확률·소요 기간은 전부 출연자(아로스)의 주장입니다. 검증된 사실이 아닙니다.

둘째, 영상은 출연자가 운영하는 무료 강의 사이트(자막 표기 "아백")와 유료 "올인원 강의"로 계속 유도합니다. 설정값·페이지 문구·AI 글 생성기·스킨 코드가 그 사이트에 있다는 대목이 많습니다. 강의 홍보 성격이 강한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읽어 주세요. 그 사이트 없이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빠진 재료는 이 글의 해당 단계와 뒤쪽 "영상이 다른 강의로 넘긴 부분" 구획에서 채웠습니다.

애드센스 승인 전에 알아둘 기본 용어

처음 듣는 말이 많을 겁니다. 본문에서 계속 나오는 단어만 먼저 풀어 둡니다.

  • 애드센스(AdSense):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게재 프로그램입니다. 내 블로그에 구글 광고를 붙이고, 방문자가 광고를 보거나 누르면 그 수익 일부를 받습니다.
  • 애드센스 승인: 구글이 "이 사이트에 광고를 붙여도 되는지" 심사해 통과시켜 주는 것입니다. 승인 전에는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 게시자: 광고를 받아 거는 쪽, 즉 블로그 주인입니다. 광고비를 내는 쪽은 광고주라고 부릅니다.
  • 티스토리: 카카오가 운영하는 무료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카카오 계정으로 만듭니다.
  • 블로그스팟(Blogger): 구글이 운영하는 무료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구글 계정으로 만듭니다.
  • 도메인: 사이트 주소입니다. 예를 들어 "내이름.com" 같은 것. 가비아 같은 등록업체에서 1년 단위로 빌립니다.
  • 네임서버와 DNS(도메인 주소를 실제 서버로 연결해 주는 안내 장부):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이어 붙일 때 가비아 쪽에서 건드리는 설정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가비아가 자동으로 채워 주는 방식을 씁니다.
  • H1, H2, H3(글의 제목 단계를 컴퓨터에 알려 주는 표시): H1은 글 제목 하나, H2는 큰 소제목, H3는 그 아래 작은 소제목입니다.
  • 퍼머링크(글 하나하나의 고정 주소): 블로그스팟에서 글 주소 뒷부분을 직접 정하는 기능입니다.
  • 구글 서치콘솔(내 사이트가 구글 검색에 어떻게 잡히는지 보는 무료 관리 도구): 글이 구글에 등록됐는지 확인하고, 등록을 요청하는 곳입니다.
  • 색인(구글 검색 데이터베이스에 내 글이 올라간 상태): 색인이 안 되면 구글 검색에 내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 사이트맵(sitemap.xml, 내 사이트의 글 목록 파일)과 RSS(새 글 목록을 자동으로 알려 주는 주소): 둘 다 검색엔진에 "여기 글이 있다"고 알려 주는 용도입니다.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판 서치콘솔입니다.
  • ads.txt(이 사이트에서 광고를 팔 수 있는 업체 목록 파일): 애드센스 계정 번호를 적어 두는 짧은 텍스트 파일입니다.
  • robots.txt(검색 로봇에게 어디를 읽어도 되는지 알려 주는 파일): 블로그스팟 설정에서 켜고 끕니다.
  • pub- 코드: 애드센스 계정마다 붙는 게시자 번호입니다. "pub-" 뒤에 숫자가 이어집니다.
  • E-E-A-T(경험·전문성·권위·신뢰): 구글이 콘텐츠 품질을 판단할 때 보는 네 가지 기준의 머리글자입니다.
  • 체류시간: 방문자가 내 글에 머문 시간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방법에 깔린 출연자의 논리

애드센스가 돈이 되는 구조

출연자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광고주가 구글에 광고비를 냅니다. 구글은 내 블로그에 광고를 자동으로 붙이고, 누가 클릭하면 블로그 주인에게 돈이 갑니다. 구글이 광고비의 68%를 게시자에게 주고, 네이버는 "거의 안 준다"는 비교가 뒤따릅니다.

구글 광고의 핵심은 맞춤 광고입니다. 같은 블로그에 들어와도 방문자마다 다른 광고가 붙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이란 "이 블로그에 광고를 붙여도 되는지"를 AI가 심사하는 것이고, 글 개수나 방문자 수보다 형식이 로봇 입맛에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50~60대가 오히려 유리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광고를 클릭하는 층이 50~60대이고, 그 세대의 관심사가 곧 돈 되는 키워드라는 논리입니다. 배분율 68%를 포함해 이 구획의 수치는 근거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익 배분 구조는 애드센스 고객센터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왜 티스토리부터인가

  • 네이버 블로그: 구글 광고를 못 붙입니다. 방문자를 끌어오는 용도로만 씁니다.
  • 티스토리: 다음 노출에 유리합니다. 대신 다음 광고가 같이 붙어 수익을 나눕니다. 출연자 비유로는 "100만 원 벌면 30만 원 가져간다".
  • 블로그스팟: 구글이 운영합니다. 수익 100%, 디자인은 투박합니다.
  • 워드프레스: 유료이고 전부 직접 구축해야 합니다.

초보자는 티스토리로 시작하라는 게 결론입니다. 승인 자체는 어느 블로그로 받아도 같고, 구글이 자사 블로그에 가산점을 주지도 않습니다. 티스토리는 계정당 블로그 5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드는 이유는 "거미줄"입니다. 같은 주제 글을 나눠 1번 블로그에서 2번 블로그로 넘기면서 광고 클릭 기회를 늘린다는 겁니다. 단, 승인 전에는 글 복사·재활용을 하지 않습니다. 승인 후에는 됩니다.

애드센스 승인용 글의 요건

출연자가 무료 강의 8강 기준으로 정리한 요건은 이렇습니다. 글 1,500자 이상, 총 20개, 제목과 소제목 일치, 문단당 500자(350~400자까지 허용), 이미지 1장.

제목은 시적 표현이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이어야 합니다. 소제목 구조는 상황(원인) → 해결책 → 이론적 배경. 메인 제목의 키워드가 소제목에 겹쳐야 하고, 전문용어·비유·사례("헬리콥터 부모", "관계 근육", "대전 도시철도")는 본문에만 넣지 제목·소제목에는 넣지 않습니다.

본문에는 반드시 본인의 경험이 들어가야 합니다. AI가 글은 써 줘도 경험은 못 만든다는 거죠. 근거로 구글 서치 센트럴 E-E-A-T에 "경험(E)"이 추가된 문서와 애드센스 고객센터의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사용자" 문구를 듭니다. 승인 난이도는 작년보다 높아졌고, 거절 사유로 가장 흔한 건 "가치 없음"이라는 것이 출연자의 경험담입니다.

도메인·체류시간·외부 노출

개인 도메인(가비아, 연 약 2만 원, 출연자 기준)을 사면 원조 도메인 하나로 승인을 받고 하위 도메인 블로그들에 승인을 이어 붙일 수 있다는 게 출연자 주장입니다. .com이나 .co.kr을 권합니다. 이후 블로그를 알릴 때는 반드시 개인 도메인 주소로 알려야 합니다. 티스토리 주소로 알리면 광고가 안 뜬다는 이유입니다.

체류시간이 승인·노출·알고리즘 전반의 핵심이라는 논리도 이어집니다. 조회수보다 체류시간, 어중이떠중이보다 "찐팬". 그래서 쓰레드(Threads)에 글을 올리되 본문에 블로그 링크를 직접 넣지 않고 프로필 링크(리틀리 원페이지)로 유도합니다.

출연자가 말하는 수익 수치

전부 출연자 주장이고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본인은 승인 후 1·2·3개월 차에 30·70·100만 원을 벌었다.
  • 작년 블로그로만 연 5억, 블로그스팟 한 개(금 시세 주제)로 5천만 원을 벌었다.
  • 7강에서 보여 준 애드센스 화면은 하루 600~700달러(약 100만 원), 월 3천만 원 수준이다.
  • 초보자는 1년에 월 200~300만 원, 잘하면 500만 원. 월 3천만 원까지는 2~3년 이상 걸린다.
  • 글 5개로 승인받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98% 이상은 20개 이상에서 승인됐다.
  • 심사는 약 3~4주(본인 경험).

장인어른의 실제 승인 결과나 수익은 이 영상 안에 나오지 않습니다. 신청까지만 다룹니다.

구글 공식 애드센스 승인 조건과 출연자 기준의 차이

여기부터 이 구획은 영상에 없는 내용입니다. 처음 알아보는 사람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라 따로 정리했습니다.

구글이 애드센스 고객센터에서 밝히는 기본 자격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만 18세 이상일 것, 내가 직접 소유하고 관리하는 사이트일 것,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저작권 침해·성인물·폭력 등 금지 콘텐츠 규정)을 지킬 것, 방문자에게 쓸모 있는 고유한 콘텐츠가 있을 것. 이 정도입니다.

글 20개, 1,500자, 이미지 1장 같은 숫자는 구글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출연자가 여러 번 신청해 본 경험에서 뽑은 기준입니다. 구글은 글 개수나 글자 수 하한을 공식으로 밝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강의의 숫자는 "이 정도면 안전하다는 경험치"로 받아들이는 게 맞습니다.

반대로 공식 조건 중 영상에서 가볍게 지나가는 것도 있습니다.

  1. 사이트가 누구나 접속 가능한 상태여야 합니다. 비공개 글, 로그인해야 보이는 글은 심사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12단계에서 "공개"로 발행하는 이유입니다.
  2. 남의 글을 그대로 옮긴 복사 콘텐츠는 정책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19단계의 유튜브 리뷰 방식을 쓸 때도 대본을 그대로 붙이지 말고 내 경험과 생각을 섞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3. 결제 프로필(이름·주소)이 정확해야 나중에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이 주소 확인용 우편(PIN, 개인 확인 번호)을 보냅니다.

심사 기간과 세부 자격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직전에 애드센스 고객센터의 "자격 요건" 안내를 한 번 확인해야 합니다.

애드센스 승인 준비물과 예상 기간

  • 카카오 계정 (티스토리 로그인용)
  • 구글 계정 (블로그스팟·애드센스·서치콘솔용. 다른 계정으로는 안 됩니다)
  • 네이버 계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용)
  • 인스타그램 계정 (쓰레드 로그인용. 없으면 새로 만듭니다)
  • 가비아 계정 (도메인 구매)
  • 리틀리(litt.ly) 계정 (프로필 원페이지)
  • 크롬 브라우저와 확장 프로그램 "라이브위키"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
  • 출연자의 무료 강의 사이트("아백") 계정. AI 글 생성기·수업노트 코드·승인 챌린지가 여기 있습니다
  • 비용: 도메인 1년 약 2만 원(출연자 기준). 나머지는 무료. 유료 올인원 강의는 선택
  • 시간: 하루 3~4시간 (장인어른이 확보하겠다고 한 시간)

원문 기준 예상 기간은 매주 1강씩 약 7주(글 20개 작성 포함)에 승인 심사 3~4주(출연자 경험치)입니다. 도메인 가격은 등록업체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가비아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구글 계정이 없다면 이것부터 만듭니다.

  1. 크롬에서 google.com에 들어가 오른쪽 위 "로그인"을 누릅니다.
  2. "계정 만들기" → "개인용"을 고릅니다.
  3. 이름, 생년월일, 쓸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를 차례로 넣습니다.
  4. 휴대전화 인증을 마칩니다.

애드센스 결제 정보가 이 계정에 묶이므로, 앞으로 쓸 본인 명의 계정 하나로 정해 두는 게 좋습니다.

1단계. 목표 정하기

  1. 월 목표 금액을 정한다. - 확인: 원문 예시는 1차 100만 원, 2차 200만 원. 목표 200만 원에서 연금 100만 원을 뺀 100만 원을 1차 목표로 잡았다는 설명입니다. - 주의: 출연자는 승인 후 세 달 안에 100만 원을 목표로 잡으라고 합니다. 본인 경험 30→70→100만 원이 근거이고, 누구에게나 재현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2단계.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

  1. 네이버(또는 구글)에서 "티스토리"를 검색한다. - 확인: 티스토리 사이트가 열린다.

  2.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확인: 동의 화면이 뜬다.

  3. "전체 동의"를 클릭한다. - 확인: 체크가 모두 켜진다.

  4. "동의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 확인: 블로그 주소 입력 화면이 뜬다.

  5. 자동으로 제안된 블로그 주소를 그대로 두고 넘어간다. - 확인: 다음 화면으로 진행된다. - 팁: 이 주소는 나중에 개인 도메인으로 덮어쓰니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6. "모두 동의하기"를 누른다. - 확인: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해요" 화면이 뜬다. - 팁: 선택 항목은 꺼도 됩니다.

  7. "내 블로그 가기"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빈 블로그가 열리고 오른쪽에 "블로그 관리"가 보인다.

  8. "블로그 관리"를 클릭한다. - 확인: 대시보드(관리자 페이지)가 열린다. 오늘 조회수·방문자·유입 검색어를 보는 곳입니다.

3단계.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과 H2 소제목 익히기

이 단계의 주의 사항은 출연자 기준입니다.

  1. 왼쪽(또는 오른쪽 상단)의 "글쓰기"를 클릭한다. - 확인: 제목 입력칸과 본문 커서가 보인다.

  2. 제목칸에 제목을 입력한다. - 확인: 제목이 표시된다.

  3. 본문에 글을 입력한다. - 확인: 본문에 글이 들어간다.

  4. 사진을 넣으려면 "첨부"를 클릭한다. - 확인: 사진 메뉴가 나온다.

  5. "사진"을 누른다. - 확인: 파일 선택창이 뜬다.

  6.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다. - 확인: 사진이 본문에 들어온다.

  7. 소제목 줄을 블록으로 잡는다. - 확인: 글자가 선택된다.

  8. 상단의 "본문 1"을 "제목 1"로 바꾼다. - 확인: 글씨가 커지고 진해진다.

  9. 다음 소제목은 "제목 2", 그 아래는 "제목 3"으로 바꾼다. - 확인: 단계별로 글씨 크기가 달라진다.

  10. 오른쪽 "기본 모드"를 "HTML"로 바꾼다. - 확인: 코드가 보이고 소제목에 H2, H3가 붙어 있다. - 주의: H2까지는 반드시 있어야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출연자 주장입니다. H3는 있으면 더 좋다고 합니다.

  11. "HTML"을 다시 "기본 모드"로 돌린다. - 확인: 사람이 보는 화면으로 돌아온다. - 팁: 뒤로 가기로 글이 사라져도 "작성된 글이 있습니다. 이어서 하시겠습니까?"를 누르면 돌아옵니다.

  12. 링크를 걸 글자를 블록으로 잡는다. - 확인: 글자가 선택된다.

  13. "링크 삽입"을 누른다. - 확인: 주소 입력창이 뜬다.

  14. 이동시킬 블로그 주소를 넣는다. - 확인: 주소가 입력된다.

  15. "새창으로 열기"를 해제한다. - 확인: 새창 체크가 꺼진다. - 주의: 새창으로 열리면 광고가 안 떠서 돈을 못 번다는 것이 "제일 큰 주의사항"으로 꼽힌 항목입니다. 이 주장의 근거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지만, 해제해 두어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16. "확인"을 누른다. - 확인: 링크가 들어간다.

  17. "완료"를 누른다. - 확인: 발행 옵션창이 뜬다.

  18. "발행"을 누른다. - 확인: 글이 발행되고, 링크를 클릭하면 같은 창에서 바뀐다.

  19. 오른쪽 상단 티스토리 로고를 클릭한다. - 확인: 내 계정이 나오고, 계정당 블로그 5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걸 확인한다.

  20. 톱니바퀴를 누른다. - 확인: 다시 대시보드 관리자창이 열린다.

4단계. 애드센스 승인에 맞춘 티스토리 기본 설정

출연자는 이 세팅을 "무료 강의 1~4강을 보고 해 오라"는 숙제로 넘겼습니다. 그래서 본 영상에는 과정이 없고, 2강 숙제 검사에서 장인어른이 말한 결과값만 나옵니다. 아래 32~37번이 그 값입니다. 각 항목을 티스토리 관리 화면 어디서 바꾸는지는 이 구획 끝에 따로 적었습니다.

  1. 무료 강의 사이트에 신청하고 로그인한다. - 확인: "무료 강의 보러 가기"가 보이고 1강~20강 목록이 뜬다. - 주의: 신청 후 5일 안에 수강률 50%를 넘겨야 무제한으로 볼 수 있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2. 무료 강의 1~4강을 본다. - 확인: 사이드 메뉴 각 항목의 역할과 세팅법을 안다.

  3. 방명록 작성을 비허용으로 설정한다. - 확인: 방명록이 막힌다.

  4. 스킨을 "북클럽"으로 변경한다. - 확인: 북클럽 스킨이 적용된다. 애드센스 승인에 가장 용이하다는 것이 출연자 판단입니다.

  5. 사이드바를 전체 끈다. - 확인: 사이드바가 사라진다.

  6. 글 주소 형식을 "문자"로 설정한다. 영상에서는 "모바일 설정"이라고 부르지만, 지금 티스토리에서는 "관리" → "블로그"의 주소 설정 항목에 있다. - 확인: 문자 주소로 바뀐다. 승인이 더 잘 된다는 이유입니다.

  7. 모바일웹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설정한다. - 확인: 핸드폰에서도 깔끔하게 보인다.

  8. 플러그인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금지"를 켠다. - 확인: 우클릭이 막힌다. - 그 밖의 플러그인·관리 항목 설정은 무료 강의에만 있어 이 영상에는 없습니다.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서 설정 위치 찾기

무료 강의를 보지 않아도 위 결과값은 직접 맞출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화면(주소 뒤에 /manage) 왼쪽 메뉴를 기준으로 찾으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티스토리 개편에 따라 조금씩 바뀔 수 있으니, 이름이 다르면 비슷한 항목을 찾습니다.

  1. 방명록: 왼쪽 "댓글·방명록" 묶음의 "설정"에서 방명록 작성 허용을 끕니다.
  2. 스킨: "꾸미기" → "스킨 변경"에서 "북클럽"을 찾아 "적용"을 누릅니다.
  3. 사이드바: "꾸미기" → "사이드바"에서 올라가 있는 항목을 모두 빼고 저장합니다.
  4. 글 주소: "관리" → "블로그"의 주소 설정 항목에서 "문자"를 고릅니다. 글 주소가 숫자 대신 제목 글자로 만들어집니다.
  5. 모바일웹: "꾸미기" → "모바일"에서 모바일웹 자동 연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고릅니다. 이렇게 하면 휴대폰에서도 PC와 같은 스킨이 보입니다.
  6. 우클릭 금지: "플러그인"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금지"를 찾아 "적용"을 누릅니다.

5단계. 블로그스팟 만들기

  1. 구글(또는 네이버)에 "블로그스팟"을 검색해 들어간다. - 확인: 블로그스팟 사이트가 열린다. 디자인이 투박합니다.

  2. 오른쪽 상단 "로그인"을 구글 계정으로 한다. - 확인: 로그인된다. - 팁: 구글 계정이 없으면 하단 "계정 만들기".

  3. 공지창이 뜨면 닫는다. - 확인: 제목 입력 화면이 보인다.

  4. 블로그 제목을 입력한다(예: "테스트"). - 확인: 제목이 들어간다. 나중에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5. "다음"을 누른다. - 확인: URL 입력 화면이 뜬다.

  6. 임시 URL을 아무거나 넣는다. - 확인: 사용 가능하다고 뜬다. 나중에 가비아 도메인으로 바꿀 1회성 주소입니다.

  7. "다음"을 누른다. - 확인: 표시 이름 입력 화면이 뜬다.

  8. 표시 이름을 본명이 아닌 것으로 넣는다. - 확인: 이름이 들어간다. 개인 이름은 인터넷에 공개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9. "완료"를 누른다. - 확인: 블로그가 만들어진다.

6단계. 블로그스팟 글 발행하기

이 단계의 주의 사항은 출연자 기준입니다.

  1. 왼쪽 "새 글"을 누른다. - 확인: 제목칸과 본문이 보인다.

  2. 제목을 입력한다. - 확인: 제목이 들어간다. 이 글 제목이 H1입니다.

  3. 본문에 서론·소제목 1·본문·소제목 2 순서로 글을 쓴다. - 확인: 본문에 글이 들어간다.

  4. 소제목 줄에서 "단락 형식"을 "제목"(주제목이 아닌 그 아래 것)으로 바꾼다. - 확인: HTML 보기에서 H2로 나온다. - 주의: "주제목"을 고르면 H1이 두 개가 되어 구글이 헷갈립니다. H1은 딱 하나, H2부터는 여러 개 가능.

  5. 링크를 넣을 때 "새 창에서 열기"를 끈다. - 확인: 새창 옵션이 꺼진다. 켜져 있으면 광고가 안 뜬다는 이유입니다.

  6. "이미지 삽입"을 누른다. - 확인: 업로드 메뉴가 뜬다.

  7. "컴퓨터에서 업로드" → "찾아보기"를 누른다. - 확인: 파일 선택창이 뜬다.

  8. 이미지를 선택한다. - 확인: 이미지가 올라온다. 크기 조절이 됩니다.

  9. 오른쪽 "라벨"에 카테고리 이름을 넣는다(예: 사회복지). - 확인: 라벨이 붙는다.

  10. "게시 날짜"는 자동으로 둔다. - 확인: 자동 상태. 날짜 지정은 예약 발행용입니다.

  11. "퍼머링크" → "맞춤 퍼머링크"를 고른다. - 확인: 주소 뒷부분 입력칸이 보인다.

  12. 주소 뒷부분을 영어로, 단어 사이에 슬래시(/)를 넣어 입력한다. - 확인: 영어 주소가 들어간다. - 주의: 한글을 넣으면 숫자로 바뀝니다(미국 서비스라 한글 미지원). 영어는 AI(제미나이)에 "영어로 바꿔 줘" 해서 복사해 옵니다.

영어 주소를 만들 때 AI에 이렇게 붙여 넣으면 됩니다.

프롬프트
아래 블로그 글 제목을 블로그 주소(퍼머링크)에 쓸 짧은 영어로 바꿔 줘.
소문자만 쓰고, 5단어 이내로, 특수문자 없이 단어만 알려 줘.
제목: (여기에 내 글 제목)
  1. "옵션"에서 댓글을 허용하지 않음으로 둔다. - 확인: 댓글이 막힌다.

  2. "게시"를 누른다. - 확인: "블로그가 게시되었습니다".

  3. "보기"를 누른다. - 확인: 제목·링크·사진·리스트·라벨이 보인다.

7단계. 블로그스팟과 애드센스 연동

  1. 왼쪽 "수익"을 누른다. - 확인: 애드센스 계정 만들기가 보인다.

  2. "애드센스 계정 만들기"를 눌러 구글 메일로 연동한다. - 확인: 국가 "대한민국", 약관 동의 후 연동 완료. - 주의: 글이 없으므로 지금 승인 신청은 하지 않습니다.

  3. 왼쪽 "광고"를 누른다. - 확인: "애드센스 코드 복사"가 보인다.

  4. "애드센스 코드 복사"를 클릭한다. - 확인: 코드가 보인다.

  5. 코드를 Ctrl+C로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6. 왼쪽 "테마"로 간다. - 확인: 테마 화면.

  7. ▾(펼침 화살표)를 누른다. - 확인: 메뉴가 열린다.

  8. "HTML 편집"을 누른다. - 확인: 코드 편집창이 열리고 맨 위에 <head>가 보인다.

  9. <head> 바로 아래 줄에서 엔터를 친다. - 확인: 빈 줄이 생긴다.

  10. Ctrl+V로 애드센스 코드를 붙여넣는다. - 확인: 코드가 들어간다. 소유권을 확인시켜 주는 스크립트입니다.

  11. 오른쪽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저장된다. "adsense 1"이 문제라는 오류가 뜨면 아래 73번으로.

  12. Ctrl+F를 누른다. - 확인: 검색창이 뜬다.

  13. 오류에 나온 "adsense 1"을 붙여넣고 엔터를 친다. - 확인: 해당 줄로 이동한다.

  14. 그 위의 <section부터 아래 </section>까지 블록으로 잡는다. - 확인: 섹션 전체가 선택된다. 원문 예시로는 약 3199번 줄까지였습니다.

  15. 선택한 섹션을 지운다. - 확인: 코드가 사라진다.

  16. 다시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이제 저장된다. - 팁: 코드가 망가졌으면 테마에서 다른 테마를 적용했다가 원래 테마(콘템포)를 다시 적용하면 초기화됩니다.

8단계. 애드센스 승인용 필수 페이지 3개 만들기

  1. 무료 강의 10강 수업노트를 연다. - 확인: "소개 및 문의 / 면책 조항 / 개인정보 처리방침" 문구가 있다.

  2. "소개 및 문의" 본문을 Ctrl+C로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3. 블로그스팟 왼쪽 "페이지"를 누른다. - 확인: 페이지 목록이 나온다. 글과는 다른 메뉴입니다.

  4. "새 페이지"를 클릭한다. - 확인: 페이지 편집창이 열린다.

  5. 본문에 Ctrl+V로 붙여넣는다. - 확인: 문구가 들어간다.

  6. 제목도 복사해 "소개 및 문의"로 붙여넣는다. - 확인: 제목이 들어간다.

  7. 문구 안의 블로그 이름·날짜·주제·이메일을 내 것으로 고친다. - 확인: 원문 예시는 블로그 이름 "결이소", 26년 6월, 주제 "사회복지사 연봉표", 본인 이메일.

  8. "게시"를 누른다. - 확인: 페이지가 게시된다.

  9. 같은 방법으로 "면책 조항" 페이지를 만들어 게시한다. - 확인: 두 번째 페이지 게시됨.

  10.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어 게시한다. - 확인: 세 번째 페이지 게시됨.

  11. 왼쪽 "레이아웃"을 누른다. - 확인: 오른쪽에 "페이지 목록" 위젯이 보인다.

  12. "페이지 목록"의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 확인: 위젯 설정창이 뜬다.

  13. "이 위젯을 표시"를 선택한다. - 확인: 표시가 켜진다.

  14. 위젯에 있던 기존 항목을 지운다. - 확인: 목록이 비워진다.

  15. "새 항목 추가" → "페이지 이름"에서 방금 만든 페이지 3개를 순서대로 고른다. - 확인: 주소가 자동으로 불려온다.

  16. 위젯 창의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위젯 저장.

  17. 레이아웃 화면의 "저장"을 한 번 더 누른다. - 확인: "저장되었습니다"가 뜨고 블로그 상단에 3개 페이지가 보인다.

수업노트 없이 필수 페이지 문구 만들기

영상 속 문구는 출연자 사이트 10강 수업노트에만 있습니다. 없으면 AI로 초안을 만들고 내 정보로 고치면 됩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제미나이나 챗GPT에 붙여 넣습니다.

프롬프트
내 블로그에 올릴 페이지 3개의 초안을 한국어로 써 줘.
1) 소개 및 문의: 블로그 이름, 운영 목적, 다루는 주제, 문의 이메일
2) 면책 조항: 글은 개인 경험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이며 전문 상담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내용
3) 개인정보 처리방침: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쿠키 사용, 방문 통계 수집, 문의 메일로 받은 정보의 처리
블로그 이름: (내 블로그 이름)
주제: (내 블로그 주제)
문의 이메일: (공개해도 되는 이메일)
시작일: (블로그 시작 연월)
각 페이지는 400자 안팎, 과장 없이 담백하게.

초안이 나오면 두 가지를 꼭 확인합니다. 내가 실제로 하지 않는 일(회원 가입 받기, 결제 정보 수집 등)이 적혀 있으면 지웁니다. 이메일은 스팸이 와도 괜찮은 주소를 씁니다.

9단계. 블로그스팟 레이아웃·테마·검색 설정 마무리

  1. 레이아웃에서 사이드바 등 끌 수 있는 위젯은 모두 "표시 안 함"으로 끈다. 검색과 페이지 목록만 남긴다. - 확인: 새로고침하면 옆 위젯이 사라진다.

  2. "블로그 게시물" 위젯에서 "가장 많이 본 글"을 끈다. - 확인: 인기 게시물이 안 보인다. 경쟁자에게 정보를 안 주기 위해서인데, 초보 때는 켜도 무방합니다.

  3. 저장한다. - 확인: 저장됨.

  4. "테마"에서 기본 테마(콘템포 또는 에센셜)를 그대로 둔다. - 확인: 못생겨도 승인에는 상관없습니다. 출연자가 제공하는 예쁜 코드는 수익화 단계용입니다.

  5. "설정"에서 블로그 "설명"에 블로그가 다룰 내용을 넣는다(예: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따는 방법). - 확인: 설명이 들어간다.

  6. "검색 엔진에 표시됨"을 켠다. - 확인: 켜짐. 구글에 노출되기 위한 설정입니다.

  7. "HTTPS 사용"을 켠다. - 확인: 켜짐. HTTPS는 주소 앞에 붙는 보안 연결 표시입니다.

  8. 이미지 관련 옵션 2개(이미지 최적화·지연 로드로 설명됨)를 모두 켠다. - 확인: 켜짐. 로딩 속도 때문입니다.

  9. 댓글을 숨긴다. - 확인: 댓글 숨김.

  10. 시간대를 한국 시간으로 고른다. - 확인: 한국 시간 선택됨.

  11. 저장한다. - 확인: 저장됨.

  12. 날짜·헤더 형식은 보기 편한 한국식으로 바꾼다. - 확인: 바뀜. 선택 사항입니다.

  13. "검색 설정"의 메타태그 "설명"에 블로그 주제 설명을 짧게 넣고 저장한다. - 확인: 저장됨. 출연자는 100~150자 이내라고 말했지만 화면에는 "최대 64자"가 표시됐습니다. 화면에 뜬 제한을 따르면 됩니다.

  14. "맞춤 robots.txt"를 켠다. - 확인: 켜짐. 검색 로봇이 읽을 범위를 정하는 설정인데 세부 설명은 영상에서 생략됐습니다.

  15.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켜고 홈페이지·글·페이지 항목을 전체 설정한다. - 확인: 전체 켜짐.

  16. "맞춤 ads.txt"도 설정으로 켜 둔다. - 확인: 켜짐. 애드센스와 자동 연동됩니다. - 구글 서치콘솔·구글 애널리틱스 ID·맞춤 도메인은 뒤 강의로 미뤘습니다. 애널리틱스 ID 넣는 법은 뒤쪽 "영상이 다른 강의로 넘긴 부분"에 적었습니다.

  17. 블로그를 더 만들려면 왼쪽 ▾ → "새 블로그"를 누른다. - 확인: 새 블로그가 생긴다. 개수 제한은 없습니다.

10단계. 승인용 글 주제·제목 정하기

  1. 30년 직업 경험처럼 내가 직접 경험한 분야에서 주제를 하나 정한다. - 확인: 큰 주제(예: 상담학)가 정해진다.

  2. 큰 주제 안에서 더 뾰족한 하위 분야 하나로 좁힌다. - 확인: 예를 들면 상담학 → 인간관계론.

  3. 제목 후보를 구글 검색창에 쳐 본다. - 확인: 연관 검색어가 나오면 사람들이 검색하는 말입니다. 안 나오면(예: "마음도 통역되나요") 쓰면 안 됩니다.

  4. 제미나이에 상황을 설명하고 제목·소제목 3개를 뽑아 달라고 한다. - 확인: 원인/해결책/이론 식 소제목이 나온다. - 프롬프트(원문): "지금부터 애드센스 승인용 글 작성 시작할 거야. 그에 맞는 제목과 소제목을 네가 만들어 줘. 지금부터 나의 글 내용을 말해 줄게. (내용) …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작성할 것이니 제목과 소제목 세 개를 추출해 줘"

원문 프롬프트는 말로 한 것이라 조건이 흩어져 있습니다. 같은 뜻을 복사해 쓰기 좋게 다시 묶으면 이렇습니다.

프롬프트
지금부터 애드센스 승인용 글을 쓸 거야.
아래 내 경험을 바탕으로 제목 1개와 소제목 3개를 만들어 줘.
- 제목: 사람들이 구글에 실제로 검색할 만한 쉬운 말, 비유나 전문용어 없이
- 소제목 순서: 1) 상황(원인) 2) 해결책 3) 이론적 배경
- 제목의 핵심 단어가 소제목 3개에 모두 들어가게
주제: (예: 인간관계)
내 경험: (날짜, 상황, 상대, 내가 한 일, 결과를 적는다)
  1. 메인 제목의 핵심어가 각 소제목에 겹치도록 소제목을 다듬는다. - 확인: 예시는 "아이가 울 때 달래는 법" / "아이가 우는 상황" / "아이를 달랠 수 있는 해결책" / "아이 울음의 이론적 배경". - 주의: 전문용어·비유·사례("헬리콥터 부모", "관계 근육", "대전 도시철도")는 제목·소제목에 넣지 말고 본문에만 넣습니다.

11단계. 승인용 글 직접 쓰기와 AI 정리

승인용 글 요건을 다시 적어 둡니다. 무료 강의 8강 기준으로 출연자가 정리한 것입니다. 1,500자 이상 / 총 20개 / 제목과 소제목 일치 / 문단당 500자(350~400자까지 허용) / 이미지 1장.

  1. 첫 문단(상황)에 실제 있었던 일을 일기나 회고처럼 쓴다. - 확인: 날짜·상황·상대·감정이 들어간 경험담이 된다.

  2. 둘째 문단(해결책)에 내가 실제로 한 조치를 쓴다. - 확인: 회고 형식.

  3. 셋째 문단(이론적 배경)에 전문 용어·근거를 쓴다. - 확인: 어려울수록, 전문 영역일수록 좋습니다.

  4. 전체 2,000자 이상이 될 때까지 경험을 더 적는다. - 확인: 2,000자 이상. AI가 경험은 만들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무료 강의 사이트의 "승인글 생성기"에 쓴 글을 붙여넣고 "승인글 생성하기"를 누른다. - 확인: 구글이 보기 편한 구조로 제목·소제목·출처가 붙은 글이 나온다. - 팁(빠른 승인만 목적일 때): 유튜브 영상의 대본을 요약·추출해 기초 글로 붙여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19단계를 보세요.

승인글 생성기 없이 일반 AI로 같은 작업을 하려면, 117~120번에서 쓴 초안을 아래 프롬프트와 함께 붙여 넣습니다. 경험 부분은 AI가 지어내지 않도록 못 박는 게 핵심입니다.

프롬프트
아래 초안을 블로그 글로 다듬어 줘.
- 제목 1개(H1), 소제목 3개(H2): 상황 / 해결책 / 이론적 배경 순서
- 각 소제목 아래 문단은 350~500자
- 전체 1,500자 이상
- 내 경험에 없는 사건, 숫자, 인용을 새로 만들지 말 것
- 이론적 배경에 쓴 용어는 괄호로 쉽게 풀어 줄 것
- 끝에 참고한 자료가 있으면 "출처"로 적을 것
초안: (여기에 붙여 넣기)

12단계. 티스토리에 승인용 글 올리기

  1. 생성된 제목을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2. 티스토리 글쓰기 제목칸에 Ctrl+V 한다. - 확인: 제목이 들어간다.

  3. 본문을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4. 메모장에 Ctrl+V 한다. - 확인: 메모장에 글이 들어간다. 숨은 태그(복사 흔적)를 없애기 위한 과정입니다. 맥에서는 "텍스트 편집기"를 열고 "포맷" → "일반 텍스트로 만들기"를 누른 뒤 붙이면 같은 효과입니다.

  5. 메모장에서 Ctrl+A → Ctrl+C 한다. - 확인: 전체 복사됨.

  6. 티스토리 본문에 Ctrl+V 한다. - 확인: 깨끗한 글이 들어간다.

  7. 소제목 줄 앞뒤에 엔터를 쳐서 분리한다. - 확인: 소제목이 한 줄로 떨어진다.

  8. 소제목을 "제목 1"로 설정한다. 모든 소제목에 반복. - 확인: HTML로 보면 H2.

  9. 픽사베이(Pixabay)에 접속한다. - 확인: 무료 이미지 사이트가 열린다.

  10. 주제 관련 검색어(예: 우는 아이)로 이미지를 검색한다. - 확인: 무료 이미지 목록. 상단 "스폰서"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

  11.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한다. - 확인: 파일 저장됨. 용량이 1MB 미만이면 그대로 씁니다.

  12. 티스토리에서 이미지를 본문 위쪽에 넣는다. - 확인: 이미지 삽입됨. 텍스트만 많으면 사람들이 나가 버린다는 이유입니다.

  13. 이미지의 "대체 텍스트"에 이미지 설명(예: 우는 아이)을 넣는다. - 확인: 대체 텍스트 저장. 컴퓨터가 연관 사진임을 알게 하는 장치입니다.

  14. "완료"를 누른다. - 확인: 발행 옵션창.

  15. "공개"로 설정한다. - 확인: 공개. 구글 로봇이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6. 댓글은 "비허용"으로 둔다. - 확인: 비허용.

  17. "공개 발행"을 누른다. - 확인: 글이 발행된다. 홈 주제는 선택 안 해도 됩니다.

13단계. 승인 챌린지에 매일 기록

  1. 무료 강의 사이트의 "애드센스 승인 챌린지 글 작성하기"를 누른다. - 확인: 1일차 입력칸.

  2. 오늘 쓴 글 개수를 입력한다. - 확인: 개수 입력됨.

  3. 각 글의 블로그 URL을 복사해 붙여넣는다. - 확인: URL 입력됨.

  4. "완료"를 누른다. - 확인: 1일차 등록됨. 매일 2개씩 써서 다음 주까지 10개, 10일차에 20개. - 순서 고정: 하루 2개씩, 한 가지 주제로만.

챌린지 사이트를 쓰지 않는다면 엑셀이나 메모장에 날짜, 글 제목, 글 주소, 글자 수 네 칸짜리 표를 만들어 매일 적으면 됩니다. 20줄이 차면 신청 준비가 끝난 겁니다.

14단계. 개인 도메인 구매와 티스토리 연결

이 단계의 주의 사항은 출연자 기준입니다.

  1. 가비아에 로그인한다. 없으면 회원 가입. - 확인: 로그인됨.

  2. 검색창(www 옆)에 사고 싶은 도메인 이름을 영어로 친다. - 확인: 살 수 있으면 "가능", 이미 있으면 다른 이름으로.

  3. ".com" 또는 ".co.kr"을 선택한다. - 확인: 선택됨. 구글 노출에 용이하다는 이유이고, ai.kr 같은 건 잘 안 된다고 봅니다.

  4. "신청하기"를 누른다. - 확인: 기간 선택 화면.

  5.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바꾼다. - 확인: 1년 약 2만 원(출연자 기준, 매년 갱신).

  6. 스크롤을 내려 개인정보를 등록한다. - 확인: 입력됨.

  7. 네임서버는 "가비아 네임서버"를 선택한다. - 확인: 선택됨. 설명은 복잡하니 그냥 선택하면 됩니다.

  8. 약관에 동의한다. - 확인: 동의 체크됨. 부가 서비스는 불필요합니다.

  9. "다음 단계"를 누른다. - 확인: 결제 화면.

  10. "결제하기"를 누른다. - 확인: 구매 완료.

  11. 티스토리 관리 → "블로그"를 클릭한다. - 확인: "개인 도메인 설정"이 보인다.

  12. "도메인 연결하기"를 클릭한다. - 확인: 도메인 입력칸.

  13. 산 도메인을 입력한다. - 확인: 가비아에서 설정하라는 안내가 뜬다.

  14. 가비아 오른쪽 "DNS 관리툴"에 들어간다. - 확인: 내 도메인이 보인다.

  15. 도메인 오른쪽 "설정"을 누른다. - 확인: 설정 화면.

  16. "도메인 연결"에서 "티스토리"를 선택한다. - 확인: 티스토리 선택됨.

  17.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자동으로 레코드(도메인을 어느 서버로 보낼지 적은 줄)가 저장된다. 직접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8. 티스토리로 돌아와 도메인 "변경 저장"을 누른다. - 확인: "확인 완료", 보안접속 인증서는 "발급 대기 중".

  19. 인증서가 "발급 완료"로 바뀔 때까지 기다린다. 수 시간에서 하루. - 확인: 주소창에 https가 붙는다. - 주의: 이후 블로그 주소를 알릴 때는 항상 개인 도메인으로. 티스토리 주소로 알리면 광고가 안 뜬다는 것이 출연자 설명입니다.

연결이 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크롬 새 창 주소창에 내 도메인을 직접 치고 들어가, 내 티스토리 블로그가 열리는지 봅니다. 하루가 지나도 열리지 않으면 가비아 DNS 관리툴에서 158번의 "티스토리" 선택이 저장됐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15단계. 쓰레드 글과 리틀리 프로필 링크

  1. 쓰레드에서 "인스타그램으로 계속하기"로 로그인한다. - 확인: 쓰레드 화면. 반말 문화입니다.

  2. 무료 강의 사이트 "AI 프로그램" → "AI 글쓰기" → 네 번째 "쓰레드 블로그 생성기"를 연다. - 확인: 입력창이 보인다.

  3. 내 블로그 글 제목(또는 본문)을 붙여넣고 생성을 누른다. - 확인: 조회수 잘 나오는 형식의 쓰레드 글이 나온다.

생성기를 쓰지 않으면 일반 AI에 아래처럼 요청해도 비슷한 글이 나옵니다.

프롬프트
아래 블로그 글을 쓰레드(Threads)에 올릴 짧은 글로 바꿔 줘.
- 반말, 5줄 이내
- 첫 줄은 궁금증이 생기는 한 문장
- 핵심 정보 1~2개만 보여 주고 나머지는 숨길 것
- 링크는 넣지 말고 마지막 줄에 "자세한 건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 봐"
블로그 글: (제목과 본문 붙여 넣기)
  1. 생성된 글을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2. 쓰레드 "새로운 쓰레드"에 붙여넣는다. - 확인: 본문 입력됨.

  3. 본문 아래에 "꿀팁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 봐" 같은 안내 문구를 덧붙인다. - 확인: 블로그 링크는 본문에 직접 넣지 않습니다. 프로필까지 찾아오는 "찐팬"만 거르기 위해서입니다.

  4. "게시"를 누른다. - 확인: 글이 올라간다. 조회수는 중요하지 않다는 게 출연자 입장입니다.

  5. "프로필 편집"을 누른다. - 확인: 편집 화면.

  6. 이름(본명 아닌 것, 예: 결이소)과 소개를 넣는다. - 확인: 입력됨. 소개는 권위성 있는 문구를 권하고, 14일간 2회 변경할 수 있습니다.

  7. 리틀리에 회원 가입한다. - 확인: 가입됨.

  8. 이름을 넣고 "시작하기"를 누른다. - 확인: 원페이지 편집 화면.

  9. 프로필 사진을 넣는다. - 확인: 사진 표시됨.

  10. "그룹 링크"를 삭제한다. - 확인: 단일 링크만 남는다.

  11. "단일 링크"를 클릭한다. - 확인: URL 입력칸.

  12. 내 블로그 글 URL(개인 도메인 주소)을 붙여넣는다. - 확인: URL 입력됨.

  13. 여백을 클릭한다. - 확인: 이미지·제목이 자동으로 불려온다. 글마다 반복합니다(20~30개). - 주의: 지금은 https가 안 붙어 있을 수 있으니 인증서 발급 후 한 번 더 수정합니다.

  14. 하단 "복사하기"로 리틀리 주소를 복사한다. - 확인: 주소 복사됨.

  15. 쓰레드 프로필 편집 → "링크" → "링크 추가"를 누른다. - 확인: 링크 입력칸.

  16. 리틀리 주소를 붙여넣고 "완료"를 누른다. - 확인: 프로필 링크를 누르면 리틀리 원페이지가 열린다.

16단계. 스킨 변경과 목차 넣기

구글은 스킨을 보지 않습니다. 이 단계는 사람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출연자가 못 박습니다.

  1. 올인원 강의 3-3강(무료 표시) 수업노트에서 HTML 코드를 끝까지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2. 티스토리 꾸미기 → "스킨 편집" → "HTML 편집"을 연다. - 확인: HTML 편집창.

  3. 기존 내용을 모두 지운다. - 확인: 빈 편집창.

  4. Ctrl+V 한다. - 확인: 새 HTML이 들어간다.

  5. 수업노트의 CSS 코드를 끝까지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CSS는 옷, HTML은 뼈대라는 게 출연자 비유입니다.

  6. "CSS" 탭 내용을 지우고 Ctrl+V 한다. - 확인: 새 CSS가 들어간다.

  7. "적용"을 누른다. - 확인: 블로그 모양이 바뀐다.

  8. 수업노트의 목차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 확인: 압축 파일 저장됨.

  9. 압축을 푼다. - 확인: 파일 2개가 나온다.

  10. 스킨 편집 → "파일 업로드"를 누른다. - 확인: 업로드 화면.

  11. "추가"로 두 파일(로딩 파일과 바깥 파일)을 올린다. - 확인: 글에 목차가 뜬다. - 주의: HTML을 갈아엎었으므로 <head>에 넣었던 코드는 사라졌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는 20단계에서 다시 넣습니다.

유료 강의 스킨이 없으면 이 단계는 건너뛰어도 승인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4단계의 북클럽 스킨 그대로 신청해도 됩니다. 스킨 HTML을 통째로 바꾸기 전에는 "스킨 편집" 화면의 기존 HTML과 CSS를 메모장에 복사해 백업해 두면, 망가졌을 때 되돌릴 수 있습니다.

17단계. 구글 서치콘솔 등록

서치콘솔은 애드센스 승인의 공식 필수 조건으로 안내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내 글이 구글에 색인됐는지 확인할 유일한 창구라, 신청 전에 등록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 티스토리 왼쪽 "플러그인"에 들어간다. - 확인: 플러그인 목록.

  2. "구글 서치콘솔"을 누른다. - 확인: 연결 화면.

  3. "계정 연결하기"를 누른다. - 확인: "연결되었습니다".

  4. "적용"을 누른다. - 확인: 적용됨.

  5. 구글 서치콘솔 사이트에서 왼쪽 "사이트맵"에 들어간다. - 확인: sitemap.xml은 자동 등록되어 있다.

  6. 사이트맵 입력칸에 "rss"를 입력한다. - 확인: 입력됨.

  7. "제출"을 누른다. - 확인: 제출 완료. 반영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글이 20개인데 색인이 안 되면 수동 색인(무료 강의 13강)으로.

서치콘솔에서 수동 색인 요청하는 법

영상은 이 방법을 무료 강의 13강으로 넘깁니다. 서치콘솔 화면만 있으면 직접 할 수 있습니다.

  1. search.google.com/search-console 에 구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2. 왼쪽 위 속성 선택에서 내 블로그 주소(개인 도메인)를 고릅니다.
  3. 맨 위 검색창("URL 검사")에 색인 안 된 글 주소 하나를 통째로 붙여 넣고 엔터를 칩니다.
  4. "URL이 Google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이 뜨면 "색인 생성 요청"을 누릅니다.
  5. 1~2분 검사가 돌고 "색인 생성 요청됨"이 뜨면 끝입니다.
  6. 글마다 3~5번을 반복합니다. 하루에 요청할 수 있는 개수에 제한이 있으니 막히면 다음 날 이어서 합니다.

얼마나 색인됐는지는 왼쪽 "페이지" 메뉴(색인 생성 보고서)에서 "색인이 생성됨" 숫자로 확인합니다. 요청했다고 바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고 며칠 걸리기도 합니다.

18단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1.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를 검색해 들어간다. - 확인: 사이트가 열린다.

  2. 네이버로 로그인한다. - 확인: 로그인됨.

  3. 이용 약관에 동의한다. - 확인: 동의됨.

  4. "웹마스터 도구"를 클릭한다. - 확인: 사이트 등록칸.

  5. 내 블로그 https 주소를 붙여넣는다. - 확인: HTML 태그가 표시된다. https 발급 전이면 진행이 안 되니 발급 후에 합니다.

  6. 표시된 HTML 태그를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7. 티스토리 스킨 편집 → HTML 편집에서 <head> 아래 엔터 후 붙여넣는다. - 확인: 태그가 들어간다.

  8. "적용"을 누른다. - 확인: 적용됨.

  9. 서치어드바이저로 돌아가 "소유 확인"을 누른다. - 확인: 소유 확인 완료.

  10. "RSS 제출"에 내 블로그 rss 주소를 넣고 확인을 누른다. - 확인: RSS 제출됨. 티스토리 rss 주소는 보통 내 도메인 뒤에 /rss 를 붙인 것입니다.

  11. "사이트맵 제출"에 sitemap.xml 주소를 넣는다. - 확인: 제출 끝. 사이트맵 주소는 내 도메인 뒤에 /sitemap.xml 을 붙인 것입니다.

19단계. 특별편, 유튜브 리뷰 방식으로 승인 글 쓰기

직접 2,000자를 쓰기 힘들 때 출연자가 제시한 더 쉬운 방법입니다. 11단계 대신 이 방법으로 20개를 써도 된다는 설명입니다.

  1. 크롬 웹스토어에서 "라이브위키 확장 프로그램"을 검색한다. - 확인: 바로 앞에 뜬다.

  2. "크롬에 추가" →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누른다. - 확인: "설치가 완료됐다"가 뜬다.

  3. 리뷰할 유튜브 채널을 하나 정한다(원문 예: 아들연구소). - 확인: 채널이 정해진다. 영상은 7분 이상을 권합니다.

  4. 영상을 열고 라이브위키의 "스크립트"를 누른다. - 확인: 대본 전문이 나온다.

  5. 스크롤을 맨 아래로 내려 "복사"를 누른다. - 확인: 복사됨.

확장 프로그램 없이도 대본은 뽑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아래 설명란의 "더보기"를 누르고 "스크립트 표시"를 누르면 오른쪽에 대본이 뜹니다. 그 글을 마우스로 끌어 복사하면 됩니다.

  1. 무료 강의 사이트 → "AI 프로그램" → "AI 글쓰기" → 첫 번째 "뉴 애드센스 승인 AI"를 연다. - 확인: 콘텐츠 입력창이 보인다.

  2. 콘텐츠 입력창에 Ctrl+V 한다. - 확인: 대본이 들어간다.

  3. 말투를 전문가형/친구형/독백형 중 하나 고른다. - 확인: 선택됨. 20개 내내 같은 것으로 갑니다.

  4. "내 경험"에 관련 경험담을 최소 300자 쓴다. - 확인: 300자 이상. 칼럼이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일이어야 합니다(원문 예: 동생의 게임 중독 사례).

  5. "내 생각·비판"(동의/비동의, 좋다/나쁘다)을 쓴다. - 확인: 입력됨.

  6. "출처"에 원본 영상 URL을 붙여넣는다. - 확인: URL 입력됨. 원작자 저작물을 존중하는 표시입니다.

  7. "승인글 생성하기"를 누른다. - 확인: 직관적 제목(예: 자녀 게임 중독 대응법)과 소제목·본문·출처가 생성된다.

출연자 사이트의 "뉴 애드센스 승인 AI"가 없으면 일반 AI에 아래 프롬프트로 같은 입력 네 가지를 넣으면 됩니다. 대본을 그대로 옮기는 글은 복사 콘텐츠로 보일 수 있으니, 요약과 내 경험·생각의 비중을 지키게 합니다.

프롬프트
아래 유튜브 대본을 참고해 블로그 리뷰 글을 써 줘.
- 말투: (전문가형 / 친구형 / 독백형 중 하나)
- 제목: 사람들이 검색할 쉬운 말로 1개
- 소제목 3개(H2): 영상 핵심 요약 / 내 경험 / 내 생각
- 대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내 말로 요약할 것
- "내 경험"과 "내 생각"은 아래 내가 쓴 내용만 쓰고 새로 지어내지 말 것
- 맨 끝에 "출처: (영상 주소)"
대본: (붙여 넣기)
내 경험(300자 이상): (붙여 넣기)
내 생각·비판: (붙여 넣기)
영상 주소: (붙여 넣기)
  1. 제목을 복사해 티스토리 제목칸에 붙여넣는다. - 확인: 제목 입력됨. 소제목은 필요하면 손봅니다.

  2. 본문을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3. 메모장에 붙여넣는다. 있던 내용은 지운다. - 확인: 메모장에 글이 들어간다.

  4. Ctrl+A → Ctrl+C 한다. - 확인: 전체 복사됨.

  5. 티스토리 "기본 모드"를 "HTML"로 바꾼다. - 확인: HTML 편집 화면.

  6. HTML 모드에 Ctrl+V 한다. - 확인: 코드가 들어간다.

  7. 픽사베이에서 단순 검색어(어린이·게임)로 무료 이미지를 검색한다. - 확인: 스폰서 이미지가 아닌 무료 이미지. 완벽한 이미지를 찾으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8. 이미지를 저장한다. - 확인: 스폰서 이미지가 아닌지 다시 본다. 단순 검색어(어린이·게임)면 충분합니다.

  9. "HTML"을 "기본 모드"로 돌린다. - 확인: 기본 화면.

  10. 이미지를 본문 위쪽에 넣는다. - 확인: 이미지 삽입됨.

  11. "발행"을 누른다. - 확인: 제목·목차·요약·출처가 있는 글이 올라간다.

  12.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19개를 쓴다. - 확인: 총 20개. - 주의: 주제를 바꿔도 이전 글은 지우거나 비공개하지 않습니다. 운영 이력도 신뢰 요소라는 게 출연자 설명입니다.

20단계. 애드센스 승인 신청 절차

전제: 글 20개 완성, 제목이 검색어형이고 서론에 경험·요약·출처가 있음.

애드센스 계정이 아직 없다면 먼저 만들기

영상 속 티스토리 쪽 화면은 이미 계정과 프로필이 만들어진 상태로 나옵니다. 블로그스팟에서 7단계로 계정을 만들었다면 이 부분은 건너뜁니다. 처음이라면 이렇게 만듭니다.

  1. 크롬에서 adsense.google.com 에 들어가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2. 앞으로 쓸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3. 내 사이트 주소(개인 도메인)를 넣습니다.
  4.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고르고 약관을 읽은 뒤 동의합니다.
  5. "애드센스 계정 만들기"를 누릅니다.
  6. 안내에 따라 결제 프로필(계정 유형 "개인", 이름, 집 주소, 전화번호)을 채웁니다. 이름은 은행 계좌 이름과 같게 적습니다.

계정이 생기면 아래 234번부터 이어 갑니다.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도 애드센스를 연동하는 메뉴가 있으니, 코드 붙여넣기가 어렵다면 그쪽 안내를 따라도 됩니다.

  1. 구글에 "애드센스"를 검색해 클릭한다. - 확인: 애드센스 사이트.

  2. 오른쪽 "로그인"을 한다. - 확인: 로그인됨.

  3. "사이트"를 클릭한다. - 확인: 사이트 입력칸.

  4. 내 사이트(개인 도메인)를 입력하고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사이트가 목록에 들어온다.

  5. "애드센스에 사이트를 연결하세요" 창은 X로 닫는다. - 확인: 창 닫힘. 출연자는 코드를 직접 삽입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6. 왼쪽 햄버거(가로 세 줄) → "광고"를 누른다. - 확인: "애드센스 코드 복사"가 보인다.

  7. "애드센스 코드 복사" → "복사하기"를 누른다. - 확인: 복사됨.

  8. 티스토리 → 꾸미기 → "스킨 편집"을 누른다. - 확인: 스킨 편집 화면.

  9. 오른쪽 상단 "HTML 편집"을 누른다. - 확인: <head> 안에 "애드센스 코드" 자리가 보인다. 출연자 제공 스킨에 있는 자리입니다. 기본 스킨이라면 이 자리가 없으니 <head> 바로 아래 줄에 엔터를 치고 붙이면 됩니다.

  10. 그 자리를 지운다. - 확인: 빈 자리.

  11. Ctrl+V 한다. - 확인: 코드 교체됨.

  12. 오른쪽 상단 "적용"을 누른다. - 확인: 적용됨.

  13. 애드센스로 돌아가 "완료"를 누른다. - 확인: 완료.

  14. 맨 상단 "홈"을 누른다. - 확인: 홈 화면.

  15. 오른쪽 "시작하기"를 누른다. - 확인: 등록 화면.

  16. 왼쪽 "프로필 작성"이 "완료되었습니다"인지 확인한다. - 확인: 완료 상태. 미완료면 개인정보와 집 주소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구글이 실제 우편을 보내고, 못 받으면 수익금을 못 받습니다.

  17. 홈 화면의 "사이트"를 누른다. - 확인: 사이트 화면.

  18. "시작하기"를 누른다. - 확인: 소유권 화면.

  19. "티스토리에서 설정을 완료했습니다"를 체크한다. - 확인: 체크됨.

  20. "다음"을 누른다. - 확인: 검토 요청 화면.

  21. "검토 요청"을 클릭한다. - 확인: 초록색 표시. AI에게 심사가 요청됐습니다.

  22. 햄버거 → "사이트"에서 상태를 확인한다. - 확인: "검토 필요"가 "준비 중"으로 바뀌면 신청 완료.

21단계. ads.txt와 판매자 정보

ads.txt는 승인과 무관합니다. 나중에 오류 표시가 뜨는 걸 막기 위한 것입니다.

  1. 메모장을 열고 출연자가 영상 설명란에 올린 ads.txt 문구를 붙여넣는다. - 확인: 문구에 "pub-00…" 자리가 있다.

영상 설명란을 볼 수 없어도 됩니다. 애드센스용 ads.txt는 구글이 정한 형식의 한 줄입니다. 아래 줄에서 숫자 부분만 내 pub- 번호로 바꿔 쓰면 됩니다.

프롬프트
google.com, pub-0000000000000000, DIRECT, f08c47fec0942fa0

애드센스 화면의 "사이트" 메뉴에 ads.txt 안내가 뜨면, 거기서 내 번호가 들어간 줄을 그대로 복사해도 됩니다.

  1. 애드센스 URL에 보이는 내 "pub-" 코드를 숫자 끝까지 복사한다. - 확인: 복사됨.

  2. 메모장의 "pub-00…"을 지우고 Ctrl+V 한다. - 확인: 내 코드로 바뀜.

  3. 메모장 파일 → 저장(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저장창.

  4. 이름을 ads.txt(텍스트 파일)로 저장한다. - 확인: 저장됨.

  5. 티스토리 스킨 편집 → HTML 편집 → "파일 업로드"를 누른다. - 확인: 업로드 화면.

  6. "추가"로 ads.txt를 올린다. - 확인: 목록에 ads.txt가 보인다. 반영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올린 뒤에는 주소창에 "내도메인/ads.txt"를 쳐서 방금 쓴 한 줄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며칠 뒤에도 애드센스 화면에 ads.txt 경고가 남아 있으면 그 주소로 파일이 열리는지부터 봅니다.

  1. 애드센스 왼쪽 계정 → 설정 → "계정 정보"에 들어간다. - 확인: 판매자 정보 항목(구글 셀러 정보).

  2. 판매자 정보를 "공개"로 바꾼다. - 확인: 공개 선택됨.

  3. 내 도메인(가비아 도메인)을 입력한다. - 확인: 입력됨.

  4. "확인 및 추가"를 누른다. - 확인: "판매자 공개가 완료됐다".

22단계. 애드센스 심사 대기 중 할 일

  1. 신청 다음 날부터 매일 글 1개(평일 5개, 주말 휴식)를 올린다. - 확인: 4주면 새 글 20개. 운영 중임을 보여 주고, 비승인 시 재신청용으로 씁니다.

  2. 결과를 기다린다. 약 3~4주(출연자 경험). - 확인: 승인 또는 비승인 메일.

  3. 비승인("가치 없음" 등)이면 새 글 20개(최소 10개)를 더 쓴다. - 확인: 기존 글은 지우지 않고 새 글이 쌓인다.

  4. 재신청한다. - 확인: 검토 요청을 다시 진행.

  5. 다음 미션으로 올인원 강의를 이해하려 하지 말고 훑어본다. - 확인: 수익화 전체 그림 파악. 다음 강의 준비입니다.

출연자는 초보에서 중수까지는 돈을 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광고비 집행은 고수 영역이라는 이유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신청 전 최종 체크리스트

  • 티스토리: 북클럽 스킨(이후 출연자 스킨으로 교체), 사이드바 끔, 모바일 주소 문자, 모바일웹 미사용, 우클릭 금지, 방명록 비허용
  • 블로그스팟: H1 하나·H2 소제목, 영어 퍼머링크, 댓글 비허용, 애드센스 코드 head 삽입, 페이지 3개와 페이지 목록 위젯, 검색엔진 표시·HTTPS 켬
  • 글 20개: 1,500자 이상, 문단 350~500자, 제목은 검색어, 소제목에 제목 키워드, 경험 포함, 이미지 1장(1MB 미만, 대체 텍스트), 출처, 공개·댓글 비허용
  • 링크 "새창 열기" 전부 해제
  • 개인 도메인(.com/.co.kr) 구매·티스토리 연결·https 발급 완료. 대외 주소는 개인 도메인만
  • 쓰레드 20개(글 1개당 최소 1개), 프로필 링크는 리틀리, 리틀리에 https 주소로 갱신
  • 구글 서치콘솔 sitemap.xml과 rss 제출, 색인 10개 이상(안 되면 수동 색인)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 RSS, 사이트맵
  • 애드센스 사이트 상태 "준비 중", 프로필(집 주소) 정확, ads.txt 업로드, 판매자 정보 공개
  • 심사 중 매일 글 1개

영상이 다른 강의로 넘긴 부분과 채우는 방법

출연자가 자기 사이트나 다른 강의로 넘긴 부분입니다. 영상을 다시 봐도 답이 없는 곳이라, 각 항목 아래에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붙였습니다.

  • 티스토리 사이드 메뉴(콘텐츠·스킨·플러그인·관리) 각 항목의 상세 세팅. 무료 강의 1~4강으로 대체했고 본 영상에는 결과값만 나옵니다.
    • 채우는 법: 4단계 끝 "티스토리 관리 화면에서 설정 위치 찾기"의 여섯 항목만 맞추면 영상 속 결과값과 같아집니다.
  • 소개 및 문의·면책 조항·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실제 문구. 무료 강의 10강 수업노트에만 있습니다.
    • 채우는 법: 8단계 끝 프롬프트로 초안을 만들고 내 정보로 고칩니다.
  • 승인글 생성기·뉴 애드센스 승인 AI·쓰레드 블로그 생성기의 내부 동작, 스킨 HTML/CSS 코드, 목차 파일, ads.txt 문구. 전부 출연자 사이트·영상 설명란·고정 댓글 참조로만 언급됩니다.
    • 채우는 법: 생성기 셋은 11단계·15단계·19단계에 붙인 프롬프트로 대신합니다. ads.txt는 21단계의 표준 한 줄을 씁니다. 스킨과 목차는 승인에 필요 없으니 북클럽 스킨 그대로 둬도 됩니다.
  • 구글 서치콘솔 수동 색인 방법. 무료 강의 13강.
    • 채우는 법: 17단계 끝 "서치콘솔에서 수동 색인 요청하는 법"을 따릅니다.
  • 티스토리 쪽에 애드센스 계정을 처음 만드는 과정. 블로그스팟은 "수익" 메뉴로 만들었지만, 티스토리 쪽은 7강에서 이미 프로필이 작성된 상태로 등장합니다.
    • 채우는 법: 20단계 앞 "애드센스 계정이 아직 없다면 먼저 만들기"를 따릅니다.
  • 블로그스팟 쪽 애드센스 승인 신청과 도메인 연결. 하위 도메인 연결법은 "승인 후에" 가르쳐 준다고만 합니다.
    • 채우는 법: 초보자는 티스토리 하나로 먼저 승인을 받는 게 순서입니다. 블로그스팟 도메인 연결은 블로그스팟 "설정" → "게시" → "맞춤 도메인" 메뉴에서 시작하며, 가비아 DNS에 넣을 값은 그 화면이 알려 줍니다.
  • 구글 애널리틱스 측정 ID 설정.
    • 채우는 법: analytics.google.com 에 들어가 "관리" → "만들기" → "속성"으로 내 블로그를 등록하고, "웹" 데이터 스트림을 만들면 G-로 시작하는 측정 ID가 나옵니다. 블로그스팟은 "설정"의 "Google 애널리틱스 측정 ID" 칸에 붙여 넣습니다. 승인 심사와는 관계없는 방문 통계 도구라 나중에 해도 됩니다.

애드센스 승인 과정에서 자주 막히는 곳

  • 블로그스팟 테마 HTML 저장 오류: 기본 테마의 "adsense 1" 위젯 섹션이 충돌한 것. Ctrl+F로 찾아 <section>부터 </section>까지 지우고 저장합니다. 망가지면 다른 테마를 적용했다가 원래 테마로 돌아옵니다.
  • 블로그스팟 맞춤 퍼머링크가 숫자로 나옴: 한글을 넣어서 그렇습니다. 영어로 다시 입력합니다.
  • 링크를 클릭해도 광고가 안 뜸: 출연자는 "새창으로 열기"가 켜져 있는 것을 원인으로 봅니다. 링크 수정에서 새창을 해제합니다.
  • 도메인 연결 후 https가 안 붙음: 보안인증서 발급 대기 중. 수 시간에서 하루 기다립니다. 리틀리·서치어드바이저는 발급 후 다시 입력합니다.
  • 방문자가 있는데 수익 0원: 티스토리 주소로 홍보한 것. 개인 도메인 주소로만 알립니다.
  • AI 글을 붙여넣은 뒤 서식이 이상함: 숨은 태그. 메모장을 거쳐(Ctrl+A, Ctrl+C) 붙여넣습니다. 특별편 방식은 HTML 모드에 붙입니다.
  • 애드센스 상태가 "검토 필요"에서 안 바뀜: "검토 요청" 버튼을 안 누른 것. 사이트 → 시작하기 → 다음 → 검토 요청.
  • 비승인 "가치 없음": 경험·본인 생각 부족, 제목이 검색어형이 아님. 경험을 넣어 새 글 20개를 쓴 뒤 재신청합니다.
  • 글은 잘 썼는데 사람들이 바로 나감: 제목·소제목에 전문용어·비유가 있는 것. 초등학생도 아는 말로 제목을 바꿉니다.
  • 서치콘솔에 글이 하나도 안 잡힘: 글이 비공개이거나, 블로그스팟 "검색 엔진에 표시됨"이 꺼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정을 확인한 뒤 17단계의 수동 색인을 요청합니다.

271단계를 세 덩어리로 보면

271단계를 다 옮기고 보니, 실제로 손이 가는 작업은 세 덩어리입니다. 블로그 세팅(1~9단계, 14단계, 16~18단계), 글 20개(10~13단계 또는 19단계), 그리고 신청(20~22단계). 시간은 거의 글 20개에 들어갑니다(세팅 소요 시간은 영상에서 따로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영상은 강의 홍보 성격이 강합니다. 필수 페이지 문구, AI 글 생성기, 스킨 코드, ads.txt 문구처럼 실제로 손에 쥐어야 하는 재료는 대부분 출연자의 무료 강의 사이트(5일 안에 수강률 50% 조건)나 유료 올인원 강의에 있다고 말하고, 라이브 유료 전환도 예고합니다. 영상만 보고 따라 하면 4단계·8단계·16단계·19단계에서 출연자 사이트로 가야 하고, ads.txt 문구는 영상 설명란을 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자리마다 대신 쓸 방법을 붙여 두었습니다.

수익 수치도 마찬가지입니다. 68% 배분율, 50~60대 클릭 성향, 98% 승인 통계, 월 3천만 원 화면까지 전부 출연자의 경험과 추정입니다. 출연자 스스로 "뇌피셜"이라고 한 대목도 있습니다. 장인어른이 실제로 승인을 받았는지, 얼마를 벌었는지는 이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절차 자체는 촘촘합니다. 설정값 하나하나가 말로 다 나오니, 그 부분만 떼어 쓰는 데는 무리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애드센스 승인 받으려면 글이 몇 개 필요한가요?

구글이 공식으로 정한 글 개수는 없습니다. 이 강의는 1,500자 이상 글 20개를 기준으로 삼는데, 출연자가 경험에서 뽑은 안전선입니다. 개수보다 내 경험이 담긴 고유한 글인지, 제목과 소제목 구조가 분명한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강의의 요지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출연자는 약 3~4주를 경험치로 들었고, 구글은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글을 꾸준히 올리고, 정확한 안내는 애드센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티스토리와 블로그스팟 중 어디가 애드센스 승인에 유리한가요?

승인 난이도 자체는 같다는 것이 강의의 설명입니다. 구글이 자사 블로그스팟에 가산점을 주지 않는다고 봅니다. 초보자는 한국어 메뉴와 다음 노출이 있는 티스토리로 시작하고, 블로그스팟은 연습용으로 같이 만들어 두는 구성을 권합니다.

구글 서치콘솔 등록을 안 하면 승인이 안 되나요?

서치콘솔 등록이 공식 필수 조건으로 안내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내 글이 구글에 색인됐는지 확인하고 색인을 요청할 수 있는 도구라, 신청 전에 등록해 두면 "글은 있는데 구글이 모르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 승인만 받으면 바로 돈을 벌 수 있나요?

아닙니다. 승인은 광고를 붙일 자격을 얻는 단계이고, 수익은 방문자 수와 광고 단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영상 속 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사례는 출연자 주장이며 누구에게나 재현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승인 후에도 글을 계속 쌓고 방문자를 모으는 과정이 따로 필요합니다.

이 글은 원 영상의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빠른 모드). 화면 캡처 없이 발화만으로 옮겼기 때문에 버튼 위치는 출연자가 말로 설명한 범위까지만 적었고, "영상에 없는" 표시가 붙은 구획과 프롬프트·수동 색인·계정 만들기 등 보충 절차는 편집자가 덧붙인 것입니다. 자막이 잘못 알아들은 고유명사(에드센스, 티토리, 꺾세 등)는 문맥으로 바로잡았고, 장인어른의 별명 "결이소"는 자막에 결의소·결리소로도 나오며, 출연자의 강의 사이트 "아백"과 확장 프로그램 "라이브위키"는 자막 표기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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