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 방법, 승인글 발행부터 미디어 등록까지
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 방법을 38분짜리 부업 인터뷰에서 말로 시연한 순서대로 31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승인용 글을 만들고 예약 발행으로 15~20개를 채운 뒤 애드포스트에서 미디어 등록을 하는 경로를 옮기고, 영상이 건너뛴 가입 과정과 막히는 지점, 수익 주장에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을 함께 적었습니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래 금액과 성공 사례는 모두 출연자 본인의 주장이며, 부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먼저 알고 읽을 것
출연자는 자신을 알파남 김지수라고 소개합니다. 앞 24분은 수익 이야기이고, 뒤쪽 약 9분 동안 승인용 글 발행과 애드포스트 신청 순서를 보여 줍니다. 애드포스트는 네이버 블로그 글에 광고를 붙이고 광고 수익 일부를 받는 네이버의 프로그램입니다.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버튼 위치와 정확한 이름, 영상에 나온 수익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고, 근거는 전부 발화입니다.
읽기 전에 세 가지를 밝혀 둡니다.
- 영상에 나오는 금액과 성공 사례는 전부 출연자 본인의 주장입니다. 근거 자료는 발화에 없습니다.
- 영상 전체가 출연자의 강의·자료·단톡방 유입과 이어져 있습니다. 출연자는 수강생이 있고, 봇과 자료를 실제로 판매한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 시연의 핵심 도구인 "승인 비서" 봇은 출연자가 만들어 배포하는 것입니다. 봇에 넣은 입력값은 발화에 없어서, 영상과 똑같이 재현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아래에 직접 쓸 수 있는 요청문 예시를 따로 만들어 넣었습니다.
제목 문구와 실제 발화를 대조하면
영상 제목은 「"한국인만 몰라서 못해요" 전세계 1위 부업으로 통장에 100억 모은 미친 92년생 재택 부업」입니다. 이 글의 제목에서는 금액을 뺐습니다. 문구를 하나씩 발화와 맞춰 봤습니다.
- 통장에 100억: 발화에서 100억은 주로 "순자산"으로 나옵니다. 자기소개에서는 "순자산 이제 100억을 달성하게 된"이라고 하고, 곧이어 다음 달 돈이 들어오면 100억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덧붙입니다. 한편 "제가 한 100억 정도 있는데 제 은행에만 넣어 놔도" 이자가 나온다는 말도 하고, 진행자는 "통장에 72억 있는 사람 처음 봤어요"라고 받습니다. 통장 잔고를 말한 것인지는 발화가 엇갈려 가리기 어렵습니다. 현금은 72억 정도라고 했다가, 뒤에서는 73억이라고 말합니다.
- 전세계 1위 부업: 출연자는 "세계 1등 구글 부업"이라고 말합니다. 내용은 구글 광고가 붙는 블로그 운영입니다. 왜 세계 1등인지, 순위의 기준과 출처는 발화에 없습니다. 출연자가 든 이유는 시장이 큰 곳에서 해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 한국인만 몰라서 못해요: 이 문장은 발화에 없습니다.
- 92년생: 출연자의 출생 연도는 발화에 없습니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되는 영상입니다.
출연자가 주장한 수익 (전부 화자 주장)
아래 숫자는 출연자가 말한 그대로입니다. 화면 인증은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 창업 비용은 15만 원짜리 컴퓨터였다고 합니다.
- 하루 3천만 원씩 벌린 시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기간은 "1, 2년 가까이 3 달 동안은"이라고 말해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 한 달을 53만 달러로 마감한 적이 있고, 진행자가 7억 7,500 정도라고 환산했습니다. 그 달 고정비는 자막이 '1,2,000'으로 적혀 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
- 최근 회사 6월 매출은 25억, 순수익률은 6~70%라고 합니다.
- 블로그 시작 첫 달 300만 원에서 1천만 원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 첫 수익 글은 미스트롯 또는 미스터트롯 투표하기였고, 자고 일어나니 200달러였다고 합니다.
- 생활의 달인 깻잎김치 구매 방법 글 하나로 300만 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달러 금액은 "2,500달러인가?"라며 본인도 확신 없이 말합니다.
- 어머니도 블로그로 한 달 수입을 낸다고 직접 말합니다. 금액은 자막이 '500천'이라 알 수 없고, 진행자는 500으로 받습니다.
주변 사례도 여럿 나옵니다. 모두 출연자가 전하는 말이고 근거는 발화에 없습니다.
- 구글 부업으로 100억 넘게 번 친구. 게임 전적 검색 사이트의 배너 광고였다고 합니다.
- 자신이 알려 준 사람 중 혼자 6억을 번 사람. 진행자가 인증 촬영을 요청했는데 출연자는 연락해 보겠다고만 답했습니다.
- 한 달 만에 20개를 승인받아 8천만 원쯤 번 40대 치킨집 운영자.
- "한 개도 안 쓰고 이거 하나 만들어서" 2~3억을 벌었다는 사람.
출연자는 "리스크가 전혀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승인이 거절됐을 때의 대처, 수익이 줄어들 가능성, 세금 이야기는 발화에 없습니다. 구글은 초보자가 승인받기 어려워졌다는 말과 지금은 티스토리를 하면 안 된다는 말 정도가 나옵니다.
출연자가 설명한 블로그 광고 수익 구조
구글 광고
웹사이트 양옆과 본문 사이에 뜨는 광고는 구글이 방문자에 맞춰 자동으로 넣고, 운영자는 글만 쓰면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구글 애드센스(웹사이트에 구글 광고를 붙이고 수익을 나눠 받는 제도)입니다.
수수료는 출연자가 "30%밖에" 안 뗀다고 말합니다. 바로 뒤에 "32%만 먹고"라는 말이 나오는데, 누가 한 말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자막의 화자 전환 표시로는 진행자 쪽으로 보이지만 자동 자막이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출연자는 세 단계로 요약합니다. 승인용 글 쓰기, 승인, 그 뒤로는 글을 쓰면 매달 21일 통장으로 달러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승인은 한 번이면 된다고 합니다.
여러 곳에서 받는다는 "온라인 건물주"
글 하나로 구글, 유튜브, 인스타그램, 다음, 네이버, 쿠팡 파트너스, 틱톡 등에서 돈이 들어온다고 주장합니다. 구글에 쓴 글을 네이버나 다음에 다시 올리면 추가로 받는다고도 합니다.
다음에는 돈을 주는 "비밀 채널"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름은 발화에 없습니다. 승인된 채널이 200~500만 원에 거래된다는 말도 합니다. 본인은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100개 넘게 운영하고, AI 덕분에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곳에 그대로 올리는 방식은 플랫폼마다 중복 문서로 보고 노출을 낮추거나 승인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도 알아 둘 만합니다(영상 밖 일반 설명). 각 플랫폼의 운영 정책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플랫폼 선택
출연자는 "지금은 티스토리 하면 안 돼요"라고 말합니다. 네이버로 시작해 블로그스팟, 워드프레스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구글 쪽은 지금 초보자가 승인받기 어려워졌다면서, 대안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애드포스트부터 하라는 것이 후반부의 흐름입니다.
돈 되는 키워드 두 종류
- 이슈 키워드: 그날 방송·영화와 관련된 검색어. 출연자 프로필, 쿠키 영상, 후기, 결말 같은 것들입니다.
- 고단가 키워드: 40대 이상이 검색하는 것, 가격·비용, 신청 같은 행동 요구, 돈과 관련된 것. 예로 고객센터 전화번호, 건강 검진 비용, 투표 방법을 듭니다.
매일 나오는 퀴즈 정답류(캐시워크, 토스 등)도 예로 듭니다. 다만 키워드를 찾는 순서는 발화에 없습니다. 처음이라면 네이버 검색창 아래에 뜨는 자동완성어와 연관 검색어를 적어 두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고, 네이버 데이터랩(datalab.naver.com)의 검색어 트렌드로 검색량 흐름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편집자 보충).
광고를 겹쳐 붙이기
네이버에서 받고, 워드프레스로 옮겨 또 받고, 그 아래에 다른 광고 네트워크와 쿠팡 광고를 붙인다는 설명입니다. 광고 네트워크 이름은 자막이 흔들려 타불라(Taboola)로 추정되지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조회수라도 단가가 1.5배에서 두 배 차이 난다는 것이 출연자의 주장입니다.
애드포스트 신청 준비물
- 컴퓨터 또는 노트북
- 크롬 브라우저
- 네이버 아이디
- 메모장
- 출연자가 만든 AI 봇 "승인 비서"
마지막 항목이 걸림돌입니다. 진행자가 제미나이 젬스(Gemini Gems, 구글 제미나이에서 지시문을 저장해 두고 쓰는 맞춤 봇) 같은 것이냐고 묻자 출연자가 맞다고 답하지만, 봇의 설정 내용은 발화에 없습니다. 출연자가 배포·판매하는 것이라 이 글만으로는 구할 수 없습니다.
비용은 출연자 말로 승인 신청이 "공짜"입니다. AI 이용료 쪽은 18개월에 5만 원에 쓰는 길이 있다고만 하고, 스스로 "편법"이라 부르며 넘어갑니다. 어떻게 하는지는 발화에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AI 이용권은 계정 정지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봇 없이 쓸 수 있는 승인글 요청문 (편집자 예시)
"승인 비서"가 없어도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같은 일반 AI 채팅에 아래처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출연자의 봇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뜻은 아니고, 직접 다듬어 쓰라는 출발점입니다.
너는 네이버 블로그 정보성 글을 쓰는 작가야.
주제: 여름철 전기세 절약 방법
조건:
- 1,500자 안팎, 소제목 3~4개
-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일반 정보만 쓰고, 모르는 숫자는 지어내지 마
- 광고 문구나 과장 표현 없이 담백하게
- 문단은 2~3문장씩 짧게 나누고, 문단 사이에 빈 줄을 넣어 줘
제목 후보 3개도 맨 위에 적어 줘.
AI가 쓴 글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일 수 있습니다. 출연자도 무료 AI 답변에 거짓이 많다고 말합니다. 발행 전에 숫자와 고유명사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1부. 브라우저와 네이버 아이디 준비 (1~2단계)
출연자가 말한 큰 순서는 아이디 만들기, 승인받기, 글쓰기입니다. 아래 31단계는 절차서의 단계를 그대로 옮긴 것이고, 확인 줄에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이라고 적힌 곳은 출연자가 무엇을 보면 되는지 말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 크롬 브라우저를 엽니다.
- 위치: 발화에 없음
- 확인: 크롬 창이 열린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주의: 출연자는 엣지가 아니라 크롬을 여러 개 쓰라고 합니다. 이유는 발화에 없습니다
- 네이버 아이디를 만듭니다.
- 확인: 네이버에 로그인된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주의: 가입 방법은 "다 아시니까 넘어갈게요"라며 생략했습니다
- 대안: 이미 아이디가 있으면 건너뜁니다. 출연자는 1인당 3개까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출연자는 아이디 3개를 검색형, 쇼핑 커넥트형 등으로 나눠 운영한다고 합니다. 가운데 유형은 자막이 '폰판형'이라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아이디와 블로그를 처음 만드는 경우 (편집자 보충)
영상이 생략한 부분입니다. 메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화면에 보이는 이름을 기준으로 따라가면 됩니다.
- naver.com에 들어가 오른쪽 로그인 영역의 "회원가입"을 누릅니다.
- 약관 동의, 아이디·비밀번호, 휴대전화 본인 인증을 차례로 마칩니다.
- 로그인한 뒤 네이버 첫 화면에서 "블로그"를 누르면 내 블로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블로그 이름과 별명, 소개글을 채웁니다. 승인 심사 전에 빈 칸을 남기지 않는 편이 무난합니다.
2부. 승인용 글 만들기 (3~6단계)
- "승인 비서" 봇을 누릅니다.
- 위치: 발화에 없음
- 확인: 봇과 대화할 수 있는 창이 열린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주의: 출연자가 자기 입력값을 넣어 만든 봇입니다. 설정 내용은 발화에 없습니다
- 봇에게 주제와 함께 승인글을 요청합니다. 출연자가 말한 입력 예시는 바로 아래 첫 번째 상자입니다.
- 확인: 글이 나온다
- 대안: 주제 없이 요청해도 알아서 써 준다고 합니다. 그때 입력은 두 번째 상자입니다
여름철, 전기세, 절약 방법, 승인글 써 줘
승인글 써 줘
- 나온 글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 확인: 글 전체가 복사된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봇에게 2편을 요청합니다.
- 입력: 자막에는 "이 편 작성해 줘"로 적혀 있습니다. 영상 앞부분 같은 장면의 자막은 "2편"입니다
- 확인: 2편 글이 나온다
3부. 네이버 블로그에 첫 글 발행하기 (7~14단계)
- 내 블로그에서 "글 쓰기"를 누릅니다.
- 위치: 발화에 없음. 일반적으로 블로그 화면 왼쪽 프로필 아래나 위쪽 메뉴에 있습니다
- 확인: 글을 쓰는 화면이 열린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복사한 글을 메모장에 붙여 넣습니다.
- 확인: 메모장에 글이 들어간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대안: 출연자는 "안 옮겨도 되는데"라고 말합니다. 바로 붙이면 띄어쓰기가 없어 읽기 불편해서 거치는 단계라고 합니다
- 메모장의 글을 다시 복사합니다.
- 확인: 글 전체가 복사된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 붙여 넣습니다.
- 확인: 줄바꿈이 알아서 된다
- 제목을 맨 위로 옮겨 씁니다.
- 확인: 제목 칸에 제목이 들어간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선택) 봇에 제목을 그대로 넣고 썸네일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확인: 몇 초 만에 이미지가 나온다
- (선택) 만든 이미지를 글에 넣습니다.
- 확인: 글에 이미지가 보인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대안: 출연자는 사진을 안 넣어도 승인이 잘 된다고 말합니다
- "발행"을 누릅니다.
- 확인: 출연자는 여기서 "끝"이라고 말합니다. 발행 뒤 화면이 어떤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4부. 2편부터 예약 발행하기 (15~22단계)
- 봇이 써 준 2편 글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 확인: 글 전체가 복사된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메모장에 붙여 넣습니다.
- 확인: 메모장에 글이 들어간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블로그에서 "글 쓰기"를 누릅니다.
- 확인: 글을 쓰는 화면이 열린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글을 붙여 넣습니다.
- 확인: 본문에 글이 들어간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발행"을 누릅니다.
- 확인: "예약"이라는 항목이 보인다
- "예약"을 고릅니다.
- 확인: 발행 시각을 정할 수 있다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발행 시각을 앞 글과 3~4시간 간격으로 맞춥니다.
- 확인: 글이 그 시각에 올라가도록 예약된다
- 주의: 예약을 확정하는 마지막 버튼은 발화에 없습니다. 날짜와 시각을 고른 뒤 발행 설정 창 아래쪽의 발행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야 예약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고, 예약된 글은 블로그 관리의 글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편집자 보충)
- 4~21단계를 되풀이해 글을 15~20개까지 채웁니다.
- 확인: 글이 15~20개가 된다. 출연자는 이 상태를 "7, 80점 정도"라고 표현합니다
5부. 네이버 애드포스트 신청하기 (23~30단계)
순서가 고정된 구간입니다. 출연자는 블로그를 만들고 30일 뒤에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영상에서는 글쓰기 직후에 바로 이어서 설명하지만, 이 조건대로라면 실제로는 30일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신청 자격 기준은 네이버가 바꿀 수 있으니 애드포스트 공식 도움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네이버에서 "애드포스트"를 검색합니다.
- 확인: 검색 결과에 애드포스트가 나온다
- 검색 결과의 애드포스트를 누릅니다.
- 확인: 애드포스트 화면으로 들어간다
- "애드포스트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 확인: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주의: 가입·약관·본인 정보 입력 같은 중간 과정은 발화에 없습니다
- "미디어 관리"에 들어갑니다.
- 확인: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미디어 등록"에 들어갑니다.
- 확인: "미디어 등록하기"가 나온다
- "미디어 등록하기"에서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 확인: 본인 블로그가 목록에 보인다
- 본인 블로그를 누릅니다.
- 확인: 확인 기준은 발화에 없음
- 주의: 여기서 진행자가 말을 끊어 이후 단계 설명이 없습니다. 출연자는 나머지가 책자에 나와 있다고만 말합니다
- 승인 안내를 기다립니다.
- 확인: 출연자 설명으로는 보통 1~5일 뒤 "미디어가 등록되었습니다"라는 안내가 옵니다
- 주의: 출연자는 네이버 계정 1개당 블로그 1개를 승인받는다고 말합니다
25단계와 29단계 사이에 실제로 나오는 것 (편집자 보충)
영상은 가입 과정을 건너뜁니다. 일반적으로 애드포스트 가입에서는 아래 정보를 차례로 묻습니다. 정확한 순서와 항목은 화면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 이용약관 동의
- 회원 유형 선택(개인 또는 사업자)
- 본인 인증
- 수입 지급을 받을 은행 계좌 정보
- 세금 처리를 위한 정보(소득 신고에 필요한 개인정보 등)
미디어 등록을 신청한 뒤에는 검수 결과가 알림이나 메일로 옵니다. 거절되면 안내 문구에 사유가 적혀 있으니, 그 사유에 맞춰 글을 보강한 뒤 다시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6부. 승인 뒤 (31단계)
- 글을 계속 씁니다.
- 확인: 출연자 설명으로는 전에 쓴 글에도 광고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대안(선택): 출연자는 같은 글을 "쓰레드 요약봇"으로 줄여 스레드에 올리고, 글 아래에 블로그 링크를 단다고 말합니다. 이 봇도 출연자가 만든 것입니다
애드포스트 승인 최종 체크리스트
- 네이버 아이디와 블로그가 있다
- 승인용 글이 15~20개 발행(또는 예약)되어 있다
- 글 사이 간격이 3~4시간이다
- 블로그를 만든 지 30일이 지났다
- 애드포스트에서 미디어 등록을 신청했다
- "미디어가 등록되었습니다" 안내를 받았다
영상에서 생략된 부분
따라 하다 보면 여기서 멈춥니다.
- "승인 비서" 봇을 구하는 방법과 설정 내용: 출연자가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봇이라고 합니다. 봇에 넣은 프롬프트는 발화에도, 더보기란·고정 댓글에도 없습니다. 이 봇 없이는 3~6단계를 영상과 똑같이 할 수 없습니다. 위의 편집자 예시 요청문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회원 가입과 블로그 개설: 생략했습니다. 기초 파일을 따로 주겠다고만 말합니다. 위 편집자 보충에 순서를 적었습니다.
- 예약 발행의 날짜·시간 입력과 확정 버튼: 발화에 없습니다.
- 애드포스트 가입 과정(약관, 본인·계좌 정보 등)과 29단계 이후 신청 완료까지: 발화에 없습니다. 책자에 있다고만 말합니다.
- 구글 승인 신청 방법: 책자에 넣어 두었다고만 말합니다.
- 승인용 글의 주제·키워드 기준: 예시(여름철 전기세 절약)만 있고 기준은 발화에 없습니다.
- 승인이 거절됐을 때의 대처: 발화에 없습니다. 출연자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승인이 안 된 사람을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합니다.
- 되돌리는 법(글 삭제, 신청 취소 등): 발화에 없습니다. 글은 블로그 관리의 글 목록에서 지우거나 비공개로 바꿀 수 있습니다(편집자 보충).
자주 막히는 곳
- 붙여 넣은 글이 띄어쓰기 없이 붙어 읽기 불편하다: 봇의 글을 블로그에 바로 붙였을 때 생긴다고 합니다. 메모장에 한 번 옮겼다가 다시 복사해 붙입니다.
- 애드포스트 신청이 안 된다: 출연자 설명으로는 블로그 개설 30일 뒤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스레드에 글을 올려도 수익이 없다: 출연자 설명으로는 스레드는 글만 올려서는 돈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글 아래에 블로그 링크를 단다고 합니다.
- 시연이 빨라 따라가기 어렵다: 진행자도 같은 지적을 합니다. 출연자는 책자를 보라고 답합니다. 그 책자는 이 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밖의 문제 상황은 발화에 없습니다.
방법으로 읽으면 안 되는 대목
출연자는 계정 3개가 모두 승인되고 각각 300씩 나오면 900이라는 계산을 듭니다. 가정을 곱한 숫자일 뿐이고 근거 자료는 발화에 없습니다.
출연자는 할아버지(92세) 명의의 네이버 아이디를 받아 두고 자신이 세팅해 수익이 가게 한다고 말하며, 이를 "디지털 월세"라고 부릅니다.
타인 명의 계정 운영은 서비스 약관·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영상 밖 일반 설명). 따라 하기 전에 네이버 이용약관과 세금 문제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소비·가치관 이야기
절차와 무관한 대목도 깁니다. 출연자의 말을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 부모님 차, 안산 집 리모델링, 할아버지 집 수리를 해 드렸다고 합니다. 가족에게 해 준 일을 두고 "한 1억 정도 쓴 거 같은데"라고 말하는데, 무엇에 쓴 금액인지는 발화에서 특정되지 않습니다.
- 차는 리스로 2억 5천을 넣고 월 400만 원 정도 낸다고 합니다.
- 아끼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소득을 올리는 데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말합니다.
- 투자보다 자기 능력을 키우는 것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 잘못 배우면 몇 년을 낭비한다며, 무료 AI 답변에는 거짓이 많다고 말합니다.
- 앞으로의 목표로 전 국민이 쓰는 앱 만들기와 구단주 되기를 듭니다.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아래는 발화가 아니라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적힌 글입니다. 두 곳의 내용은 같습니다.
- 출연자 측 무료 자료·무료 라이브 신청 안내이고 단톡방 링크가 달려 있습니다(이해관계). 링크와 신청 방법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 발화에서 고정 댓글에 단톡방 링크를 남기겠다고 한 것이 실제로 고정 댓글에 있습니다.
- 홍보 문구는 "블로그로 순수익 27억 번", "블로그로 13곳에서 돈 버는", "65세 어머니도 돈 벌게 한"입니다. 채널 측 주장입니다. 더보기란은 "블로그로 순수익 27억", 발화는 "구글 부업으로 40억을 벌고"(순수익인지 매출인지 말하지 않음)와 "순자산 100억"이라 가리키는 지표가 서로 다릅니다. 바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 무료 라이브 참가자에게 준다는 자료 12종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티스토리 세팅·운영법, 온라인 건물주 매뉴얼, 티스토리 저품질 탈출 매뉴얼, 블로그스팟 세팅법, 워드프레스 기초 세팅 가이드, 홈페이지 등록·작업법, 구글 상위노출 공략집, 2026 연간 수익형 키워드 리스트, 고단가 키워드 30개 리스트, 애드센스 용어 사전, 애드센스 초보 가이드, 블로그스팟 스킨입니다. "1,000만원 상당"이라는 표현은 채널 측 주장입니다.
- 발화에서는 "지금은 티스토리 하면 안 돼요"라고 했는데, 제공 자료 목록에는 티스토리 세팅·운영법과 티스토리 저품질 탈출 매뉴얼이 들어 있습니다. 서로 맞지 않습니다.
- "승인 비서" 봇, 책자, 프롬프트 전문은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 없습니다.
- 정원 초과 직전, 오늘 선착순 마감이라는 식의 마감 압박 문구가 있습니다.
- 맨 끝에 "성과는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 인터뷰로 따라갈 수 있는 범위
이 영상에서 발화만으로 따라갈 수 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좁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 글을 붙이고, 발행에서 예약을 골라 3~4시간 간격으로 올리고, 애드포스트에서 미디어 등록까지 들어가는 경로. 여기까지입니다.
글을 써 주는 봇, 애드포스트 가입 절차, 29단계 이후는 출연자의 책자와 자료 쪽에 있다고 합니다. 그 자료를 받는 길은 단톡방으로 이어집니다. 인터뷰이면서 동시에 출연자 강의의 입구인 셈입니다.
수익 숫자는 기준이 분명하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현금은 72억이라고 했다가 73억이라고 하고, 더보기란의 순수익 27억과 발화의 40억·순자산 100억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통장 잔고인지 순자산인지도 발화마다 다르게 들립니다. 화면을 대조하지 못한 정리라는 점까지 감안하면, 금액은 출연자의 주장으로만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블로그를 만들고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출연자는 블로그 개설 30일 뒤부터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신청 자격 기준은 네이버가 바꿀 수 있으므로 애드포스트 공식 도움말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승인받으려면 글을 몇 개 써야 하나요?
출연자는 승인용 글을 3~4시간 간격으로 15~20개 채우면 "7, 80점 정도"라고 말합니다. 공식 기준으로 제시된 숫자는 아니며, 글 수보다 내용의 질과 운영 정책 준수가 함께 평가될 수 있습니다.
"승인 비서" 봇 없이도 할 수 있나요?
글쓰기와 발행, 애드포스트 신청 경로는 봇 없이도 같습니다. 봇은 승인용 글을 써 주는 역할이라 일반 AI 채팅에 직접 요청해 대신할 수 있지만, AI가 쓴 글은 사실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애드포스트로 한 달에 얼마를 벌 수 있나요?
정해진 금액은 없고,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영상의 금액은 모두 출연자 주장이며 근거 자료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익은 방문자 수, 주제, 광고 단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족 명의 아이디로 블로그를 대신 운영해도 되나요?
권하기 어렵습니다. 타인 명의 계정 운영은 서비스 약관이나 세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시도하기 전에 네이버 이용약관과 관련 세무 기준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배움에 끝은없다 채널의 2284초(38분 4초) 인터뷰이며, 금액과 사례는 모두 출연자 주장입니다. 자막의 '에드포스트', '재미나이 잼스', '미스트로', '생활에 달린', '뛰어쓰기', '쓰레드', '9단주', '타율라·타라·태별라'는 각각 애드포스트, 제미나이 젬스, 미스트롯(또는 미스터트롯), 생활의 달인, 띄어쓰기, 스레드, 구단주, 타불라(추정)로 읽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