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 아스트라 프로그램 만들기, 영상 편집기·라벨 출력 시연과 기획법
GPT-6 아스트라 프로그램 만들기를 실제로 해 본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자동 컷 편집기, 얼굴 모자이크, 내 목소리 TTS, A4 라벨 출력, 홈페이지, 블로그 입력 보조까지 무엇을 만들었는지, 아스트라와 GPT 5.6을 어떻게 나눠 썼는지, 그리고 화자가 "팁"이라며 알려 준 기획 방식을 따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로 옮겼습니다.

아스트라로 만든 업무 프로그램 시연, 따라 할 부분은 기획법
기계왕곽두팔 채널이 GPT-6 아스트라와 GPT 5.6으로 직접 만든 프로그램들을 16분 남짓 시연한 영상입니다. 영상 편집기, 얼굴 모자이크, TTS, A4 라벨 출력, 홈페이지, 블로그 자동 입력까지 보여 주고, 마지막에 일자리 전망을 개인 의견으로 말합니다.
먼저 밝혀 둘 점이 있습니다. 화자는 이 프로그램들을 "저만 쓰려고" 만들었고 "여러분들은 안 드릴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배포 계획도, 실제 프롬프트 문구도, 개발 언어도 영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무엇을 만들었고 화자가 무엇을 느꼈는지, 그리고 화자가 권한 만드는 방식을 옮긴 뒤, 그 방식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절차를 뒤에 따로 붙였습니다.
왜 만들었나, 유료 편집기와 불편한 무료 도구를 하나로
화자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오래 운영하면서 Vrew, Filmora 같은 유료 편집 프로그램과, 광고가 뜨거나 기업용으로 못 쓰는 무료 프로그램(어도비 GIF 변환, "알캡"으로 들리는 캡처 도구)을 섞어 써 왔다고 합니다. 그 불편을 모아 프로그램 하나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API를 연동해서 쓸 때마다 돈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프로그램 자체에서 돌아가게 "100% 무료로"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API는 다른 서비스의 기능을 빌려 쓰는 연결 통로인데, 보통 쓴 만큼 요금이 나갑니다.
화자가 본 GPT-6 아스트라의 장점과 단점
화자는 Pro 요금제를 쓰고 있고, 15만 원짜리라고 말합니다. 월 요금인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가격과 요금제 구성은 화자 발화이고 화면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실제 요금은 ChatGPT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점부터. 별거 아닌 질문에도 크레딧이 너무 심하게 소모된다고 합니다. 핵심 업무와 비핵심 업무를 나눠 명령하려고 해 봤는데, 애초에 그걸 AI가 판단해서 쉬운 명령은 크레딧을 적게 쓰면 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던집니다.
장점은 한 줄입니다. 개발 성능은 정말 뛰어나다는 것.
GPT5에서 열 번 넘게 명령해도 안 되던 편집 기능이 아스트라로 가져오니 해결됐다고 하는데, 화자 스스로 "제가 체감한 것"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시연 1. 아스트라로 만든 영상 편집 프로그램
Vrew, Filmora, 프리미어 프로의 장점을 합쳐서 만들었다고 소개합니다. Vrew처럼 음성을 인식해 조각으로 나누고 조각을 지우거나 조절해 편집하는 방식인데, Vrew에는 없는 자동 컷 편집을 더했다는 게 핵심입니다.
1단계 화면, 자동 컷 편집
원본 영상을 넣으면 긴 대기 시간이나 "음…" 같은 쓸데없는 음성을 자동으로 잘라 준다고 합니다. 화자가 말하는 조작은 이렇습니다.
- 영상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가져온다
- 편집 강도, 출력 속도, 화질을 설정한다
- SRT 파일(시간 정보가 붙은 자막 파일)을 따로 저장해 2단계 편집에 쓴다
- "자동 편집 저장"을 누르면 프로그램 안에서 처리되고, 끝나면 폴더가 자동으로 열린다
화자는 40~50분짜리 롱폼 영상의 컷 편집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고 이걸 자동화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2단계 화면, 정교 편집
Vrew와 비슷하되 자기 편한 대로 커스터마이즈한 화면입니다. 글꼴, 크기, 배속, 자막 배경을 바꾸고 자막을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GPT5에서는 이 정도가 안 돼서 "클로드보다 떨어진다"고 느꼈는데, 아스트라로 넘어오면서 원하는 게 거의 다 구현됐다고 말합니다.
얼굴 추적 모자이크
동영상을 가져와 "얼굴 분석"을 클릭하면 얼굴을 잡아 따라가면서 모자이크를 씌우고, 영역·강도·패턴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은 붙여 넣고 얼굴 자동 모자이크를 걸면 바로 처리되며 픽셀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바이브 코딩(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말로 설명해 AI가 만들게 하는 방식)으로 아스트라가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합니다.
그 밖에 묶어 넣은 기능
이미지 처리(펜, 모자이크, 원), 미리캔버스류 캔버스, 블로그 자료 캡처, 영상 5개를 한 번에 GIF로 바꾸기(워터마크·파일명 변경 포함), 화면 녹화 GIF까지 한 프로그램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시연 2. GPT 5.6으로 만든 간단한 프로그램
꼭 아스트라를 쓸 필요는 없다는 게 화자 입장입니다. 간단한 건 GPT 5.6으로 충분하고, 아스트라의 토큰 소모량은 "진짜 너무 과하다"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자막에 "GPT 5.6 솔로/소리"로 들리는 모델은 GPT 5.6 계열로 보입니다.
A4 라벨지 출력 프로그램
시중에서 파는 A4 라벨 스티커에 출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만드는 데 2시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기능은 세 가지입니다. 엑셀의 8칸을 그대로 Ctrl+C 해서 프로그램에 Ctrl+V 하면 데이터베이스 연동 없이 들어가고, 바코드를 넣을 수 있고, Ctrl+P로 실제 출력까지 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든 방식이 영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부분입니다. 아래 "화자가 권한 프로그램 기획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
브랜드 로고와 스토리를 주고 "네가 직접 해 줄 수는 없냐"고 했더니 GPT가 스스로 가비아에 붙어서 호스팅 작업을 해 줬다고 합니다. 가비아는 도메인과 웹 호스팅(홈페이지 파일을 올려 두는 서버)을 파는 국내 업체입니다. 화자도 "이런 것도 몰랐다"고 말합니다. 계정 연결이나 권한을 어떻게 줬는지는 영상에 없습니다.
SEO 작업(검색에 잘 걸리게 다듬는 작업)까지 알아서 해서 검색하면 홈페이지가 뜨고, 진단 요청을 보내면 화자에게 메일이 오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 작업은 이제 GPT로 끝나고 사람이 만드는 것보다 낫다는 건 화자 의견입니다.
시연 3. 그래도 아스트라를 쓴 이유
화자가 아스트라를 쓴 건 더 고차원 업무 때문이라고 합니다.
내 목소리 TTS
TTS는 글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기능입니다. 마이크를 고르고 녹음해서 참조 목소리로 등록합니다. 차분하게, 밝게, 진지하게, 슬프게, 강조 같은 감정 옵션과 속도 조절이 있고, 무료라고 합니다.
유튜브·블로그 다운로드
URL을 넣으면 문서를 추출하거나 영상 파일을 내려받고, 끝나면 폴더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남의 영상과 글을 내려받을 때는 저작권과 각 플랫폼 이용 약관을 지켜야 합니다.
해외 영상 한국어 자막
유튜브 URL을 붙여 넣고 다운로드한 뒤 "한국어 자막 생성"을 클릭하면 Whisper 모델(오픈AI가 공개한 음성 인식 모델)이 음성을 인식합니다. 그 결과가 앞서 만든 자막 편집 시스템으로 넘어가서, 2단계 화면에서 한국어 자막 수정, 글자 크기, 글자체, 배경 불투명도, 글자색을 조절한 뒤 출력합니다. 화자는 "개발을 해 보니 다 연계"라고 말합니다. Whisper를 어떻게 붙였는지는 언급이 없습니다.
시연 4. 블로그 글쓰기 보조
손목이 안 좋아서 타이핑을 최소화하려고 만든 것이고, 본인만 쓰고 배포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기계적으로 대량 발행하면 항상 문제가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자기 프로세스를 줄이는 용도라고 못 박습니다.
GPT로 쓴 글의 제목과 본문을 긁어 오면 중앙 정렬, 소제목 구분, 인용구가 자동으로 적용되고, 글쓰기창에서 "입력 시작"을 누르면 자동으로 타이핑됩니다. 입력 속도, 문단별 검수, 해시태그, 랜덤 입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걸릴 수도 있지만 아직은 안 걸린다는 건 화자 주장입니다. 자동 입력 도구는 플랫폼 운영 정책에 어긋날 수 있으니 쓰기 전에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화자의 결론과 전망(개인 의견)
상상한 걸 GPT로 다 만들었고 이때까지 실패한 게 없어서 "좀 무섭다"고 합니다.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도 합니다.
회사에서는 직원 없이 혼자 AI와 일하고, 그게 더 효율이 나고 매출이 난다고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자꾸 테스트하는 이유는 "돈이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3D 화면 설계나 어설픈 게임을 아스트라로 만드는 건 돈이 되겠느냐는 관점에서 아니라고 보고, 사무직 업무를 줄이는 쪽이 경제적 가치가 훨씬 크다고 봅니다. 연봉 7천만 원짜리 과장 수백만 명이 날아가면 경제적 파급 효과가 엄청날 것이고, 그래서 AI 가치가 계속 높아지지 않겠느냐는 추정입니다.
솔직히 해피하지는 않다고 덧붙입니다. 일반 직장인은 집에 가야 할 것 같고, 본인도 그럴 수 있다고. 돈 있는 사람, 자본가만 강력한 AI를 쓰고 돈 없으면 쓰지도 못하는 디스토피아가 결말이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말합니다. "GPT 개발자가 경고문도 남겼다고 하잖아요"라는 언급이 있는데, 누가 어디서 한 말인지는 영상에 없습니다.
전부 화자 개인의 전망입니다. 성능 비교(GPT5 대 아스트라), 15만 원 요금제, 크레딧 소모도 모두 화자 체감이고 화면으로 확인한 게 아닙니다. 시연된 프로그램은 비공개라서 버튼 이름과 메뉴 위치도 화자 발화에 의존했습니다.
화자가 권한 프로그램 기획법
A4 라벨 프로그램을 설명하면서 화자가 "팁"이라고 말한 방식입니다. 프로그램은 못 받지만, 이 방식은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삼는다. Vrew나 프리미어 프로처럼, 기존에 있는 A4 출력 프로그램을 기초로 잡았다
- 그 프로그램의 매뉴얼을 GPT에 싹 다 학습시킨다
- 각 화면을 캡처해서 "이런 식으로 구성해 줘"라고 명령한다
- 직접 프로그램을 켜고 조작하면서 "이건 어떤 기능이야"를 녹화한다. 녹화본을 GPT에 던지고 "이거는 뭐야?" 식으로 설명한다
- "A4 라벨지 프로그램 만들어 줘" 한 줄로 시키지 않는다. 기능을 하나하나 풀어 조각(A, B, C, D)으로 설명하되, 조각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게 기획한다. "기획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 밖의 권고도 있습니다.
- 아스트라만 고집하지 말 것. 간단한 건 GPT 5.6으로 충분하고 아스트라는 토큰이 과하게 든다
- 자기 제품과 업무를 직접 프로그램에 녹여 개발해 볼 것
- 블로그 자동 발행은 대량 발행용이 아니라 자기 프로세스를 줄이는 용도로만
프로그램보다 만드는 순서
이 영상에서 건질 건 프로그램이 아니라 만드는 순서입니다. 매뉴얼 학습, 화면 캡처, 조작 녹화, 조각 설명. 한 줄 명령으로 시키지 않았다는 점이 화자가 강조하는 전부입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준비물
- 파일을 직접 만들고 고칠 수 있는 작업 환경. ChatGPT 데스크톱 앱의 워크 모드나 코덱스(Codex)처럼 내 컴퓨터 폴더에 접근하는 모드여야 합니다. 일반 채팅창은 코드를 보여 주기만 하고 파일로 저장·실행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 빈 작업 폴더 하나. 예:
라벨프로그램 - 모티브로 삼을 기존 프로그램의 매뉴얼(PDF나 웹 페이지 저장본)과 화면 캡처 몇 장
- 처음이라면 설치가 필요 없는 형태로 만들라고 요구하는 편이 쉽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HTML 파일 하나로 만들면 파이썬 같은 개발 도구를 깔 필요가 없습니다.
조각으로 나눠 시키는 프롬프트
화자의 방식대로 라벨 프로그램을 조각 넷으로 나눈 예시입니다. 편집자가 영상 설명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첫 프롬프트에서 전체 그림을 주고, 이후 조각을 하나씩 요청합니다.
[기획] 첨부한 매뉴얼과 화면 캡처는 기존 A4 라벨 출력 프로그램이야. 이걸 모티브로 나만 쓸 라벨 출력 프로그램을 만들 거야.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여는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 줘. 기능은 아래 A, B, C, D 네 조각이고 서로 연결돼야 해.
A: 엑셀에서 복사한 표를 붙여 넣으면 라벨 칸에 자동으로 채우기
B: 라벨마다 바코드 넣기
C: A4 한 장에 8칸 배치하고 미리보기
D: Ctrl+P로 실제 인쇄
지금은 코드를 쓰지 말고, 화면 구성과 조각 사이의 데이터 흐름부터 표로 정리해 줘.
[조각 A] 기획대로 A 조각부터 만들어 줘. 엑셀에서 8칸을 Ctrl+C 해서 붙여 넣으면 칸 순서대로 라벨에 들어가야 해.
데이터베이스는 쓰지 마. 완성되면 파일을 열어 볼 수 있게 경로를 알려 줘.
[조각 B~D] A가 잘 되니 B 조각을 붙여 줘. 각 라벨 첫 칸 값을 바코드로 바꿔서 라벨 아래쪽에 넣어 줘.
B까지 확인되면 C(8칸 배치 미리보기), D(Ctrl+P 인쇄 시 여백 없이 A4에 맞게) 순서로 하나씩 진행해.
기존 프로그램을 조작하며 녹화한 영상이 있다면 "첨부한 녹화에서 2분쯤 누르는 버튼은 무슨 기능이야? 우리 프로그램에도 같은 역할로 넣어 줘"처럼 조각마다 곁들이면 됩니다.
막히는 지점
- 실행이 안 된다: 오류 메시지를 그대로 복사해 "이 오류가 났어, 고쳐 줘"라고 붙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한 조각을 고쳤더니 다른 조각이 망가진다: 조각이 끝날 때마다 폴더를 복사해
v1,v2처럼 보관해 두면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토큰이 빨리 닳는다: 화자 말처럼 간단한 조각은 GPT 5.6으로 돌리고, 여러 조각을 엮는 복잡한 단계만 아스트라에 맡깁니다.
- 남의 프로그램을 베껴도 되나: 기능과 화면 구성을 참고하는 것과 코드·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하는 것은 다릅니다. 판매나 배포할 계획이면 저작권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몰라도 GPT-6 아스트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나요?
이 영상의 화자는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말로 설명해 영상 편집기, 모자이크, TTS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다만 파일을 직접 만들고 고치는 워크 모드나 코덱스 같은 환경이 필요하고, 기능을 조각으로 나눠 설명하는 기획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간단한 프로그램도 아스트라를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화자는 A4 라벨 출력 프로그램을 GPT 5.6으로 2시간 정도에 만들었고, 간단한 건 GPT 5.6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아스트라는 토큰 소모가 과해서 복잡한 작업에만 쓰라는 입장입니다.
AI에게 프로그램을 잘 만들게 하려면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한 줄로 시키지 말고 기존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잡아 매뉴얼, 화면 캡처, 조작 녹화를 함께 주는 방식입니다. 기능은 A, B, C, D 조각으로 나눠 설명하되 서로 연결되게 기획하라고 화자는 권합니다.
영상 속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화자는 본인만 쓰려고 만들었고 배포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실제 프롬프트 문구와 개발 언어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자막에는 GPT-6 아스트라가 "최 아스트라"와 "GBT6", Vrew가 "부루/브루/보루", Filmora가 "필모라", 가비아가 "가비 아", 바이브 코딩이 "다이브 코딩", Whisper가 "위스퍼", 2시간이 "2 두시간"으로 찍혀 있어 문맥으로 교정했습니다. 편집자 정리의 준비물과 조각별 프롬프트는 화자가 설명한 기획 방식을 바탕으로 편집자가 구성한 것입니다.
출처: youtu.be/… (기계왕곽두팔, 98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