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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무 자동화
챗GPT · GPT-6 아스트라

GPT-6 아스트라 워크 모드 사용법, 프로젝트 설정과 스킬 만들기

GPT-6 아스트라 워크 모드 사용법을 앱 설치부터 프로젝트·폴더 연결, 권한과 추론 수준 설정, 파일 분석 보고서, 회사 양식 스킬, HTML 시뮬레이터, 음성 지시까지 22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따라 치면 되는 프롬프트 원문과 사용한도를 아끼는 요령도 함께 담았습니다.

GPT-6 아스트라 워크 모드 사용법, 프로젝트 설정과 스킬 만들기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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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아스트라는 워크 모드에서만 보인다

ChatGPT 워크 모드로 바꾸지 않으면 GPT-6 아스트라는 모델 목록에 아예 뜨지 않습니다. 채널 "알린 ALINN"이 2주 넘게 써 본 경험을 정리하면서 가장 먼저 짚는 게 이 지점입니다. 출시 3주가 다 되도록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일반 ChatGPT 웹 화면에는 여전히 GPT-5.6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거죠.

화자의 주장은 두 줄로 요약됩니다. 아스트라는 채팅 모드가 아니라 워크 모드에서만 쓸 수 있다. 그리고 "이거 해 줘" 식으로 단순하게 쓰면 잠재력의 30%도 못 쓴다.

왜 워크 모드에만 열어뒀나

플러스 요금제로도 쓸 수 있습니다. 제일 비싼 프로 요금제를 결제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워크 모드 전용인 이유에 대해서는 화자가 추정을 내놓습니다. 워크 모드는 토큰 기준으로, 즉 AI가 얼마나 깊고 오래 생각했는지에 따라 사용량을 계산합니다. 토큰은 AI가 글을 읽고 쓸 때 쓰는 계산 단위입니다. 반면 채팅 모드는 메시지를 몇 번 보냈는지로 계산합니다. 아스트라는 가장 비싼 모델이라 채팅 모드에 풀어놓으면 오픈AI 입장에서 역마진이 날 수 있으니 토큰 차감 방식에만 묶어둔 것 "같다"는 설명입니다. 공식 설명이 아니라 추정입니다.

워크 모드가 채팅 모드와 다른 점

채팅 모드가 텍스트로 묻고 답하는 방식이라면, 워크 모드는 내 컴퓨터의 폴더와 파일에 접근해 실제로 파일을 수정하고 결과물을 만듭니다. PPT를 예로 들면 채팅 모드는 들어갈 내용을 구성해 주고 "이렇게 만드세요"라고 가이드하는 데서 끝나지만, 워크 모드는 PPT 파일을 만들고 저장하고 함께 고치는 것까지 갑니다.

워크 모드는 채팅 모드가 하는 일을 다 할 수 있지만 반대는 안 됩니다. 그래서 상위 호환이라고 부르며, 본인은 거의 워크 모드만 쓴다고 합니다.

아스트라 워크 모드 22단계, 세팅부터 네 가지 활용까지

예시 상황은 가정입니다. '다운리빙'이라는 생활용품 회사의 텀블러 신제품 출시를 앞둔 상품 기획 담당자로 설정하고 진행합니다.

준비물

  • ChatGPT 플러스 요금제 이상 계정. 무료 사용자는 GPT-6를 쓸 수 없습니다
  • 컴퓨터(데스크톱 앱 설치용)
  • 분석시킬 업무 파일을 담아 둔 폴더 하나. 화자 예시는 고객사별 공급 협의 내용, 마케팅 집행 계획, 회의록, 품질 검수 기준 등입니다
  • 결과물을 저장할 '결과물' 하위 폴더
  • 글쓰기 기능용으로 과거에 쓴 보고서 파일들과 회사 양식 파일
  • 보이스 기능용 마이크
  • 요금제 금액과 사용한도 수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ChatGPT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폴더는 원본이 아니라 복사본으로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워크 모드는 파일을 실제로 고치기 때문에, 원본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둔 뒤 복사본을 연결하면 실수로 바뀌어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순서를 바꿀 수 없습니다.

1단계.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ChatGPT에 접속한다

  • 확인: ChatGPT 화면이 열린다

2단계. 화면 왼쪽 탭을 연다

  • 위치: 화면 왼쪽 사이드바
  • 확인: 사이드바가 펼쳐진다

3단계. 사이드바 아래쪽 프로필 옆의 앱 다운로드 버튼을 누른다

  • 위치: 왼쪽 탭 맨 아래, 프로필 옆
  • 확인: 설치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4단계. 내려받은 파일로 설치를 진행한다

  • 확인: 설치가 끝나고 ChatGPT 앱이 열린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팁: 워크 모드는 웹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화자는 "웬만하면 앱으로"라고 강하게 권합니다

5단계. 앱 상단에서 모드를 워크 모드로 바꾼다

  • 위치: 앱 위쪽 모드 선택(채팅 모드 / 워크 모드)
  • 확인: 워크 모드로 표시가 바뀐다
  • 주의: 채팅 모드에는 아스트라가 없습니다. 반드시 워크 모드여야 합니다

6단계. 아래쪽 모델 선택에서 GPT-6 아스트라를 고른다

  • 위치: 모드 아래 모델 목록
  • 확인: 모델명이 GPT-6 아스트라로 표시된다

7단계. 프롬프트 창 밑의 프롬프트 선택을 누른다

  • 위치: 입력창 아래
  • 확인: 메뉴가 펼쳐진다
  • 주의: 자막상 명칭이 '프롬프트 선택'으로 들리지만 정확한 버튼명은 화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입력창 바로 아래에 있는 프로젝트 선택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8단계. 새 프로젝트를 누른다

  • 확인: 프로젝트 설정 화면이 뜬다

9단계.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한다

  • 확인: 이름이 저장된다

10단계. 아래 소스 폴더에 내 업무 폴더를 추가한다

  • 확인: 폴더 경로가 등록된다
  • 효과: 이 프로젝트의 모든 작업이 그 폴더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지정한 폴더 밖 파일은 건드리지 못합니다

11단계. 프롬프트 창에서 AI 권한 수준을 고른다

  • 확인: 셋 중 하나가 선택된다
    • 모든 작업에 사용자 승인 요청(보안 중시)
    • 중요한 작업만 승인 요청
    • 전부 AI가 알아서(화자는 "나 대신 승인" 또는 전체 권한 둘 중 하나를 쓴다고 말합니다)
  • 주의: 보안이 걱정되면 승인 요청 쪽을 고르라고 말합니다. 처음이라면 "모든 작업에 승인 요청"으로 시작해 어떤 작업을 하는지 지켜본 뒤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각 항목의 정확한 문구는 자막마다 달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12단계. 추론 수준을 보통으로 맞춘다

추론 수준은 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할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 확인: 추론 수준이 보통으로 표시된다
  • 화자 주장: 가장 낮은 추론 수준으로도 GPT-5.6보다 낫다
  • 주의: 높음 이상은 정말 복잡하고 중요한 작업에만. 사용한도가 금방 찹니다

13단계. 프롬프트 창에 파일 분석 요청을 입력하고 보낸다

프롬프트
나는 다운리빙 상품 기획 담당자야. 이따가 텀블러 출시 회의가 있는데
업무 자료 폴더에 있는 문서와 엑셀을 전부 다 읽고
신제품을 예정대로 출시할 수 있을지 봐줘.
혹시 안 맞는 내용이나 내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 걱정이 된다.
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대안은 무엇인지
보고서와 엑셀 파일로 만들어서 결과물 폴더에 저장해 줘.
  • 확인: 폴더 안 파일들을 순서대로 읽고 분석하기 시작한다
  • 주의: 위 문장은 화자가 소리 내어 읽어준 내용입니다. 회사명과 파일명은 자기 상황에 맞게 바꿉니다

14단계. 결과물 폴더를 열어 생성된 보고서를 확인한다

  • 위치: 10단계에서 연결한 폴더 안의 '결과물' 폴더
  • 확인: 위험 분석 보고서와 엑셀 파일이 생겨 있다
  • 화자가 본 내용: 파일 간 교차 검증, 누락과 불일치 지적, 대안별 비용과 공급 일정, 고객별 발송 계획, 담당자별 조치와 기한. "10월 1일 전량 출시는 현재 예산으로는 어렵다"는 결론까지 냈다고 합니다

보조 도구가 아니라 팀장 역할을 대신하는 능동적인 AI 에이전트 같다는 게 화자의 표현입니다.

15단계. 문체 추출과 스킬 생성 요청을 입력하고 보낸다

스킬은 반복해서 쓸 작업 규칙을 파일로 저장해 두고, 이름만 불러 그대로 적용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MD 파일은 제목과 목록을 간단한 기호로 적는 텍스트 문서(마크다운)입니다.

프롬프트
보고서 폴더에 있는 워드 파일 세 개와
회사 양식 폴더의 '경영진 의사결정 보고서 양식' 파일을 읽어줘.
공통된 보고 구조, 결론을 내리는 방식, 숫자 표기,
문제와 대안의 연결, 실행 계획에 들어갈 필드,
결정 요청의 작성 방법을 추출해 주고,
앞으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운리빙 의사결정 보고 작성'을 MD 파일로 저장한 다음 스킬로 만들어 줘.
  • 확인: 규칙 문서(MD)가 만들어지고 스킬로 등록된다
  • 결과에 담긴 것: 적용 우선순위, 사실의 경계, 공통 보고 구조, 경영진 양식에서 유지할 구조, 숫자와 날짜 표기, 제출 전 유의사항
  • 팁: 스킬 파일이 어디에 저장됐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방금 만든 스킬 파일의 저장 경로를 알려 줘"라고 물으면 확인할 수 있고, 규칙을 고치고 싶을 때 그 MD 파일을 열어 직접 수정하면 됩니다

16단계. 프롬프트 창에 슬래시(/)를 입력한다

  • 확인: 설치된 스킬 목록이 뜬다

17단계. 목록에서 방금 만든 스킬을 선택한다

  • 확인: 스킬이 입력창에 붙는다

18단계. 이어서 원하는 문서를 요청한다

화자가 실제로 입력한 요청은 "사업 본부장 회의용 의사 결정 보고서를 만들어 줘" 한 줄입니다.

  • 확인: 회사 양식 그대로, 앞서 분석한 내용이 반영된 보고서가 만들어진다
  • 효과: 다음부터는 규칙을 설명하거나 양식을 첨부할 필요 없이 스킬만 부르면 됩니다
  • 화자 평가: 그대로 제출해도 손색없는 품질. 원래 글쓰기는 클로드로 했는데 지금은 아스트라가 최고 같다고 말합니다

19단계. 시뮬레이터 요청을 입력하고 보낸다

프롬프트
앞에서 검토한 내용을 바탕으로
회의하면서 직접 눌러 볼 수 있는 출시 시뮬레이터를 만들어 줘.
이런 이런 내용을 한 눈에 비교하고 싶어.
입고가 하루 늦어지면, 예산이 줄어들면, 첫날 주문이 더 들어오면
이런 것도 내가 바꿔 보면서 영향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
코딩을 모르니까 복잡한 설치 없이 바로 열어서 쓸 수 있게 해 줘.
  • 확인: 폴더 안에 HTML 파일(브라우저로 여는 웹 페이지 파일)이 생성된다
  • 화자 강조: 어디에 무슨 기능을 넣으라고 구체적으로 적을 필요 없이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어" 수준으로 두루뭉술하게 요청해도 된다

20단계. 만들어진 HTML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연다

  • 확인: 브라우저에 대시보드가 열린다. 대안별 예산과 일정, 첫날 주문 가능 수량, 채널별 출고와 고객 도착, 캘린더 형태 일정이 보인다
  • 사용법: 대안을 클릭하면 아래 정보가 바뀌고, 왼쪽 탭에서 조건을 바꾸면 오른쪽에 실시간 반영된다

21단계. 보이스(음성) 기능을 켠다

  • 위치: 영상에서는 버튼 위치를 보여 주지 않습니다. ChatGPT 앱에서는 보통 입력창 오른쪽 끝에 음성 아이콘(마이크 또는 파형 모양)이 있습니다. 처음 누르면 마이크 사용 권한을 묻는 창이 뜨니 허용합니다
  • 확인: 음성 입력 상태가 된다

22단계.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말한다

정리해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 확인: 말을 정정하거나 중간에 끊겨도 AI가 의도를 파악해 반영한다
  • 화자 시연: "아까 만든 보고서 예산을 300만 원으로... 아, 전체 예산 말고 지금 예상한 금액에서 추가로 쓸 수 있는 돈이 300만 원까지라는 뜻이야"처럼 스스로 정정해도 알아듣습니다
  • 참고: 2~3초 멈춰도 AI가 말을 끊고 끼어들지 않습니다. 말이 끝났는지 판단한 뒤 답합니다

보이스 시연 구간은 자막 오인식이 심해 AI가 답한 금액과 날짜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원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끝내고 확인할 것

  • ChatGPT 데스크톱 앱이 설치되어 열리는가
  • 상단 모드가 워크 모드인가
  • 모델이 GPT-6 아스트라인가
  •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소스 폴더를 연결했는가
  • 권한 수준을 의식적으로 골랐는가
  • 추론 수준이 보통인가
  • 결과물 폴더에 보고서와 엑셀이 실제로 생겼는가
  • 슬래시로 부른 스킬 목록에 만든 스킬이 보이는가
  • HTML 시뮬레이터가 브라우저에서 열리고 조건 변경이 반영되는가
  • 간단한 작업은 GPT-5.6으로 돌리도록 습관을 잡았는가

왜 말로 시키라고 하나

타이핑은 생각하고, 쓰고, 고치고, 지우는 과정에서 사고에 버퍼링이 걸린다는 게 화자의 지론입니다. 말하면 더 자유롭고 아이디어도 많이 나온다고요. 두 손이 자유로우니 집안일을 하거나 운전하면서도 작업할 수 있습니다.

두서없이 말하게 되는 게 단점인데, 어차피 AI가 정리해 주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GPT-6로 오면서 의미와 의도, 맥락 파악이 좋아졌다는 평가입니다. 오픈AI 공식 소개 영상도 전부 말로 대화하며 작업하는 모습이었다며, 보이스가 오픈AI가 가장 밀고 있는 기능이라고 봅니다.

아스트라 사용한도 아끼는 법

무료 사용자는 GPT-6를 아직 못 씁니다. 플러스 요금제 이상부터입니다.

가장 비싼 모델이라 마음 놓고 쓰다가는 금방 사용한도에 닿습니다. 평소의 간단한 작업이나 일상적인 질문은 GPT-5.6으로 돌리고, 결과물 차이가 크게 나는 중요한 작업에만 아스트라를 쓰라는 게 화자의 권고입니다. 추론 수준도 보통 정도면 거의 모든 작업을 해낸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요금과 한도 숫자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요금제는 자주 바뀌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에서 생략된 부분과 채우는 법

  • 보이스 버튼 위치: 장점은 길게 설명하는데 어디를 누르는지는 안 보여 줍니다. 21단계에 적은 대로 입력창 오른쪽 음성 아이콘을 찾으면 됩니다
  • 워크 모드 기본 사용법: "지난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했으니 참고하라"며 넘깁니다. 핵심은 프로젝트를 만들고 폴더를 연결하는 것이고, 이 글의 8~12단계가 그 부분입니다
  • 메뉴와 버튼의 정확한 명칭: '프롬프트 선택', '새 프로젝트', '소스 폴더'는 말로만 나옵니다. 앱 업데이트로 이름이 바뀔 수 있으니 입력창 주변 메뉴에서 비슷한 이름을 찾습니다
  • 요금제 가격과 사용한도 수치: 영상에 없습니다
  • 스킬 저장 위치: MD로 저장한 뒤 스킬화한다는 것 외에 설명이 없습니다. 15단계 팁처럼 AI에게 경로를 물으면 됩니다
  • 잘못된 파일 수정 되돌리기: 폴더 제한과 승인 요청이 안전장치라고만 말하고 복구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준비물에 적은 대로 복사본 폴더를 연결해 두면, 문제가 생겨도 원본에서 다시 복사하면 됩니다. 결과물은 항상 '결과물' 폴더에만 저장하라고 프롬프트에 적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장 재사용 가치가 큰 건 스킬

세팅 자체는 12단계면 끝납니다. 앱 깔고, 워크 모드로 바꾸고, 아스트라 고르고, 프로젝트에 폴더를 물리고, 권한과 추론 수준을 정하는 것. 나머지 10단계는 무엇을 시킬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가장 재사용 가치가 높은 건 15~18단계입니다. 내 과거 보고서와 회사 양식을 읽혀 규칙을 MD로 뽑고 스킬로 등록해 두면, 다음부터는 슬래시 하나로 부릅니다. 매번 "우리 회사는 이런 양식이고요" 하고 설명하던 일이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점. 성능 평가가 전부 화자의 체감입니다. "잠재력의 30%", "가장 낮은 추론 수준으로도 GPT-5.6보다 낫다" 같은 말에는 벤치마크나 비교 수치가 붙지 않습니다. 워크 모드 전용인 이유도 화자가 "~인 것 같아요"라고 붙인 추정입니다. 세팅 순서는 그대로 따라 해도 되지만, 평가는 직접 써 보고 판단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T-6 아스트라가 모델 목록에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채팅 모드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트라는 워크 모드에서만 모델 목록에 나오므로, 앱 상단에서 워크 모드로 바꾼 뒤 모델 선택을 열어야 합니다. 무료 계정에서는 쓸 수 없고 플러스 요금제 이상이 필요합니다.

GPT-6 아스트라는 프로 요금제에서만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영상에서는 플러스 요금제로도 쓸 수 있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다만 가장 비싼 모델이라 사용한도에 빨리 닿으니, 간단한 작업은 GPT-5.6으로 돌리라고 권합니다.

워크 모드에서 내 파일이 잘못 수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영상은 복구 방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원본 폴더를 복사해 두고 복사본을 프로젝트에 연결하면, 문제가 생겨도 원본에서 다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권한 수준을 "모든 작업에 승인 요청"으로 두면 수정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스트라 워크 모드에서 스킬은 어떻게 만드나요?

과거 보고서와 회사 양식을 읽혀 규칙을 뽑아 달라고 한 뒤, 그 규칙을 MD 파일로 저장하고 스킬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입력창에 슬래시(/)를 치고 스킬을 골라 한 줄로 문서를 요청합니다.

추론 수준은 어떻게 설정하는 게 좋나요?

보통이 기본입니다. 화자는 보통 정도면 거의 모든 작업을 해낸다고 보고, 높음 이상은 정말 복잡하고 중요한 작업에만 쓰라고 합니다. 높게 둘수록 사용한도가 빨리 찹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해 화면에만 나온 값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막에는 아스트라가 "에스트라·에스라·에스테라", ChatGPT가 "최지T·최치T·HPT", 추론 수준이 "출론 수준", 전량이 "전양"으로 찍혀 있어 통일했습니다. 복사본 폴더 권장, 보이스 버튼 위치, 스킬 경로 확인법은 편집자가 보충한 것입니다.

출처: youtu.be/… (알린 ALINN, 99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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