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AI 드라마 만들기, GPT-6 아스트라로 좀비 액션 1분 제작과 비용
AI 드라마 만들기를 GPT-6 아스트라 채팅창 하나로 끝낸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캐릭터 시트, 3초 법칙 샷리스트, 블렌더 프리비즈, 480p 테스트 발주, 720p 재생성까지의 순서와 복사해 쓸 수 있는 지시문, 그리고 좀비 액션 1분에 실제로 든 비용 71,000원의 내역을 담았습니다.

AI 드라마 제작, 1분에 2,500만 원 대 71,000원
"드라마 한 편 1분에 2,500만 원." 채널 "AI 아스트라 AI Astra"의 화자는 업계 추산이라며 이 숫자로 영상을 엽니다. 국내 드라마 한 해 제작비가 최소 15억 원, 60분 1편으로 나누면 1분에 2,500만 원꼴이라는 계산입니다. 그리고 같은 1분 분량을 71,000원에 만들었다며 좀비가 군대 생활관을 덮치는 액션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줍니다.
특이한 건 작업 장소입니다. 기획도, 3D 밑그림도, 영상 발주도 전부 ChatGPT 채팅창 하나 안에서 끝냈습니다.
쓴 도구와 결과물
- GPT-6 아스트라: 기획·샷리스트·수정 지시를 받는 본체
- 힉스필드 플러그인(MCP): 채팅 안에서 이미지·영상을 생성합니다. MCP는 AI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입니다. 주소는 higgsfield.ai/mcp
- 블렌더 브릿지: 아스트라가 무료 3D 프로그램 블렌더(Blender)를 직접 제어해 3D 밑그림을 만듭니다
- 시댄스 2.5(Seedance 2.5): 실제 영상을 뽑는 생성 모델
결과물은 1분짜리 좀비 액션 드라마 한 편입니다. 비용은 힉스필드 크레딧 약 71,000원, 아스트라 프로 플랜 주간 사용량의 약 15%였다고 화자는 밝힙니다.
AI 드라마는 설계가 정반대다
일반 드라마는 TV와 OTT에서 60분 안팎으로 소비되니 인물 소개, 관계, 갈등을 여러 회에 걸쳐 천천히 풉니다. AI 드라마는 쇼츠·릴스·틱톡에서 길어야 10분 안쪽으로 소비되고, 시청자는 엄지 한 번이면 넘겨 버립니다.
그래서 후킹과 도파민에 집중해야 하고, 중심은 무조건 액션 신이어야 한다는 게 화자의 주장입니다. 성패가 액션 신 구성에서 갈린다고 못을 박습니다. AI 드라마 조회수는 "몇십만, 몇백만은 금방 찍힌다"고도 말하는데, 구체적인 사례나 출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3초 법칙
가장 강조하는 규칙입니다. 같은 그림이 3초를 넘기면 안 되고, 컷은 최소 2~3초마다 바뀌어야 합니다.
컷만이 아닙니다. 앵글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앵글이 고정되면 CCTV처럼 보이고, 3초마다 바뀌면 영화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한 세션에서 끝내는 이유
기획부터 생성까지 채팅 하나에서 끝내면 맥락이 안 끊깁니다. 캐릭터와 배경, 동선을 매번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입니다.
준비물
- ChatGPT 데스크톱 앱: 블렌더와 연결하려면 앱을 깔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웹이 안 된다는 말은 영상에 없습니다)
- GPT-6 아스트라를 쓸 수 있는 플랜: 화자는 "GPT 아스트라 프로 플랜"을 씁니다
- 힉스필드 계정: 플러그인 추가는 무료지만 생성은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 플랜 가격은 힉스필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블렌더(Blender): blender.org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하고 실행해 둔 상태, 블렌더 안에서 힉스필드 로그인까지
- 주인공 레퍼런스 사진 1장: 캐릭터 시트를 만들 때 같이 올립니다
- 업스케일 도구(선택): 무료 툴, 힉스필드 내 바이트댄스 업스케일, 토파즈(Topaz)
영상은 블렌더 브릿지 연결을 맨 마지막에 설명합니다. 하지만 3D 밑그림(프리비즈)을 만들려면 그 연결이 먼저 돼 있어야 해서, 이 글은 연결 과정을 앞으로 옮겼습니다.
1부. 힉스필드 플러그인을 ChatGPT에 붙인다
이게 안 되면 채팅 안에서 영상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순서 고정입니다.
1단계. 힉스필드 MCP 페이지를 연다
브라우저 주소창에 주소를 넣습니다. 영상 고정 댓글의 링크를 눌러도 같은 페이지로 갑니다.
- 위치: higgsfield.ai/mcp
- 확인: "1. 플러그인 추가 / 2. 연결하고 바로 만들기" 두 단계만 있는 페이지가 열린다
2단계. 페이지 위쪽 탭에서 "ChatGPT"를 누른다
- 확인: ChatGPT용 안내로 화면이 바뀐다
3단계. "힉스필드 플러그인 추가" 버튼을 누른다
- 확인: ChatGPT 플러그인 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4단계. "설치"를 누른다
- 확인: 로그인 요청 화면이 뜬다
5단계. 힉스필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화자는 여기까지를 "클릭 세 번에 로그인 한 번"이라고 정리합니다. 계정이 없다면 이 화면에서 구글 계정 등으로 새로 가입하면 됩니다.
- 확인: 연결이 끝난다
6단계. 채팅창에 "Generate Video" 카드가 뜨는지 본다
- 확인: 힉스필드 아이콘이 붙은 Generate Video 카드가 보이면 제대로 붙은 것
- 주의: 플러그인 추가는 무료지만 실제 생성은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2부. 블렌더 브릿지를 아스트라에 연결한다
블렌더 브릿지는 ChatGPT가 내 컴퓨터에서 켜져 있는 블렌더에 명령을 보낼 수 있게 이어 주는 통로입니다. 영상에서는 맨 마지막에 나오지만 4부 프리비즈보다 먼저 끝내 둬야 합니다.
B1. ChatGPT 앱을 설치한다
- 확인: 앱이 실행된다
B2. 앱에서 코덱스 설정을 누른다
-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린다
B3. 프로필을 누른다
- 확인: 프로필 메뉴가 펼쳐진다
B4. 설정에서 "플러그인 MCP"를 검색해 누른다
- 확인: MCP 설정 화면이 나온다
B5. 우측의 "MCP 서버 추가" 버튼을 누른다
- 확인: 연결 방식 선택지가 뜬다
B6. "스트리밍 가능한 HTTP"를 클릭한다
- 확인: 이름과 URL을 넣는 칸 두 개가 나온다
B7. 이름 칸에 "힉스필드 브릿지"를 넣는다
- 확인: 이름이 입력된다
B8. URL 칸에 브릿지 주소를 넣는다
자막이 깨져 있어 정확한 주소는 이 글에서 옮기지 못했습니다. 주소는 두 곳에서 복사할 수 있습니다. 화자가 올린 유튜브 본문, 그리고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페이지입니다. 힉스필드 사이트에서 블렌더 플러그인 페이지를 열고 아래로 내리면 "브리지 주소"가 나오니, 클릭해서 복사한 뒤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주소 끝이 /mcp로 끝나는지 꼭 확인합니다.
- 확인: URL이 입력된다
B9. 저장을 누른다
- 확인: 세팅이 끝난다. 인증 버튼이 뜨면 눌러 힉스필드 로그인 상태로 통과시킨다
B10. 블렌더를 실행해 켜 둔다
블렌더에 힉스필드 플러그인을 아직 안 깔았다면,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zip 파일을 받아 압축을 풀지 않은 채 블렌더 화면에 끌어다 놓으면 설치됩니다. 설치 후 플러그인 창에서 힉스필드 로그인을 확인합니다.
- 확인: 블렌더 창이 떠 있다
B11. 코덱스에서 첫 명령을 그대로 입력한다
첫 명령은 반드시 이걸로 시작하라고 화자는 말합니다.
힉스필드 브릿지로 현재 실행 중인 내 블렌더에 연결을 해 줘.
현재 장면의 오브젝트 이름, 활성화 카메라, 프레임 범위를 읽어서 알려 줘.
아직 장면은 수정하지 마.
- 확인: 오브젝트 이름·카메라 이름·프레임 범위가 답으로 오고, 그 숫자가 실제 블렌더 화면과 똑같으면 연결 완료
3부. 소재와 무대를 정하고 캐릭터 시트를 만든다
캐릭터 시트는 주인공, 조연, 배경의 생김새를 한 장에 모아 둔 설정 이미지입니다. 이후 모든 컷이 이 시트를 기준으로 인물 모습을 맞춥니다.
7단계. 액션이 중심인 소재를 하나 고른다
화자가 트래픽 높다고 꼽은 소재는 좀비물과 조선시대 회귀물입니다. 영상에서는 좀비물을 골랐습니다.
- 확인: 소재가 한 줄로 정해진다
8단계. 그 소재가 벌어질 특정 공간을 정한다
평범한 거리 말고 누구나 아는 공간이어야 재밌다는 이유로 군대 생활관을 골랐습니다.
- 확인: "어디서 벌어지는가"가 한 줄로 적힌다
9단계. 아스트라 채팅창을 새로 연다
- 주의: 기획부터 생성까지 한 세션에서 끝내야 캐릭터·배경·동선을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습니다
- 확인: 빈 채팅창이 열린다
10단계. 주인공 레퍼런스 사진을 올린다
- 확인: 이미지 썸네일이 입력창에 붙는다
11단계. 시트 생성을 요청한다
화자가 실제로 말한 지시 내용은 "생활관 좀비 신 영상을 만들 거고, 우선 시트부터 생성해 줘"입니다.
- 확인: 아스트라가 시트 작업을 시작한다
12단계. 주인공 조건을 이어서 적는다
22세 한국인 "만렴 병장", 레퍼런스 사진처럼 귀여운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 주의: 주인공은 반드시 1명입니다. 2~3명으로 분산되면 몰입도가 떨어지고, 1분짜리에서는 더 치명적이라고 말합니다
- 확인: 주인공 설명이 한 문단으로 들어간다
13단계. 좀비 조건을 이어서 적는다
병사 좀비와 간부 좀비를 따로 만들고, 시트 한 장에 키·생김새·마른 정도가 다른 좀비를 5명씩 넣게 했습니다.
- 확인: 좀비 라인업 요청이 들어간다
14단계. 배경 시트 조건을 이어서 적는다
생활관, 복도, 연병장입니다.
- 확인: 배경 목록이 들어간다
11~14단계를 한 번에 보내고 싶다면 아래처럼 묶어 쓰면 됩니다. 화자가 말한 조건을 편집자가 한 덩어리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생활관 좀비 신 영상을 만들 거야. 우선 시트부터 생성해 줘.
주인공: 22세 한국인 만렴 병장, 첨부한 사진처럼 귀엽고 통통한 스타일. 주인공은 이 한 명뿐이야.
좀비: 병사 좀비 시트와 간부 좀비 시트를 따로. 시트마다 키, 생김새, 마른 정도가 다른 좀비 5명씩.
배경: 생활관, 복도, 연병장 시트.
15단계. 시트가 마음에 들 때까지 몇 번 주고받는다
- 확인: 병사 / 간부 / 좀비 라인업 / 배경이 담긴 시트가 나온다
- 참고: 시트 이미지의 세부 내용은 화면 분석을 하지 않아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부. 영상보다 샷리스트가 먼저다
샷리스트는 컷마다 무엇을, 어떤 앵글로, 몇 초 동안 보여 줄지 적은 목록입니다. 시트가 나온 직후, 영상 생성 전에 합니다. 순서 고정입니다.
16단계. 시트를 채팅에 놓은 상태로 샷리스트를 요청한다
- 확인: 아스트라가 컷 목록을 만들기 시작한다
17단계. 조건 하나, 총 길이 60~120초
- 확인: 길이 조건이 반영된 컷 수가 나온다
18단계. 조건 둘, 중요한 타격은 익스트림 클로즈업, 슬로우, 줌아웃 순서로
- 확인: 타격 컷에 이 순서가 붙는다
19단계. 조건 셋, 컷은 최소 2~3초마다 교체
- 주의: 이게 3초 법칙입니다. 같은 그림이 3초를 넘기면 안 됩니다
- 확인: 컷 길이가 2~3초 단위로 쪼개져 나온다
20단계. 구성안과 동선을 구체적으로 적어 준다
화자가 적은 동선 그대로입니다. 생활관에서 기지개를 켜고 창문을 연다. 창문에 붙은 좀비를 발견한다. 좀비가 창문을 깨고 들어오는 생활관 난투. 복도로 나가 계단 아래 좀비와 난투. 마지막은 연병장에서 좀비 무리와 난투.
- 확인: 씬 순서가 위 동선대로 정리되어 나온다
16~20단계도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위 시트로 샷리스트를 만들어 줘.
1) 총 길이 60~120초.
2) 중요한 타격은 익스트림 클로즈업, 슬로우, 줌아웃 순서로.
3) 컷은 최소 2~3초마다 교체. 같은 그림이 3초를 넘기지 않게.
동선: 생활관에서 기지개 켜고 창문 열기, 창문에 붙은 좀비 발견, 좀비가 창문을 깨고 들어와 생활관 난투,
복도로 나가 계단 아래 좀비와 난투, 마지막은 연병장에서 좀비 무리와 난투.
5부. 프리비즈, 그러니까 3D 밑그림
프리비즈는 실제 영상을 뽑기 전에 3D로 카메라 위치와 동선을 시뮬레이션하는 설계도입니다. 2부 블렌더 브릿지 연결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21단계. "힉스필드 블렌더로 샷별 프리비즈를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다
앞의 구성안을 그대로 놓은 상태에서 요청합니다.
- 확인: 아스트라가 블렌더를 제어하기 시작한다
22단계. A / B / C 세 덩어리로 나눠 받는다
A는 생활관, B는 복도와 계단, C는 연병장과 탈출입니다.
- 확인: 블렌더 원본 파일, 구도표, 동선도가 패키지로 함께 온다
23단계. 인물이 단순한 원통으로 나왔는지 확인한다
- 주의: 일부러 그렇게 뽑은 겁니다. 프리비즈에서 맞출 건 카메라·앵글·동선·위치뿐입니다
- 확인: 사람 형태가 아니라 원통이면 정상
24단계. 역할이 섞이지 않았는지 점검한다
원칙은 이렇습니다. 프리비즈는 어디서 찍나, 시트는 무엇이 나오나, 프롬프트는 어떻게 움직이고 감정은 어떤가.
- 확인: 이 셋이 섞이지 않으면 영상 모델이 헷갈리지 않는다
6부. 앵글을 바꿔 가며 프리비즈를 고친다
25단계. 장면마다 앵글을 지정해 다시 요청한다
화자가 실제로 넣은 지정은 이렇습니다. 커튼을 걷는 순간은 로우 앵글, 좀비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순간은 줌아웃, 주먹 액션은 로우 앵글과 아크샷.
- 주의: 앵글이 고정이면 CCTV, 3초마다 바뀌면 영화
- 확인: 같은 60초인데 컷마다 앵글이 달라진 프리비즈가 나온다
26단계. 속도 변화를 요청한다
화자가 실제로 입력한 문장은 "가격에서 좀비들이 날아갈 때 1, 2초만 순간순간 다이나믹하게 슬로우를 걸어 줘"입니다. "가격"은 타격을 잘못 들은 자막으로 보입니다.
- 확인: 좀비가 날아가는 순간만 슬로우가 걸리고 앞뒤는 정상 속도로 부드럽게 돌아온다
27단계. 마음에 들 때까지 25~26단계를 반복한다
- 확인: 보고 고치고 다시 보는 반복 끝에 쓸 만한 프리비즈가 나온다
이 영상에서 쓴 카메라 워크
- 클로즈업 / 익스트림 클로즈업: 얼굴과 손을 화면 가득, 더 좁히면 주먹이나 눈만. 감정과 타격 순간에
- 로우 앵글: 인물보다 낮게 두고 올려다봅니다. 좀비 떼 앞의 주인공이 영웅처럼 보입니다
- 줌아웃: 좁은 화면에서 넓은 화면으로 빠집니다. 가려진 상황의 규모를 한 번에 드러낼 때
- 아크샷: 인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회전합니다. 포위된 거리감이 삽니다
- 다이나믹 슬로우: 타격 순간만 느려졌다 원속도로 복귀합니다. 한 방을 각인시킬 때
- 하이 앵글: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넘어지는 좀비가 작고 무력해 보입니다
7부. 첫 발주는 반드시 480p
720p보다 480p가 먼저입니다. 크레딧 차이가 2배 이상이니까요.
28단계. 아스트라에 발주 지시를 입력한다
화자가 실제로 말한 지시입니다. 자막이 깨져 있어 문맥으로 교정했습니다.
OK. 480p로 시댄스 2.5, 16:9로 힉스필드에 발주 넣어 줘
- 확인: 채팅창 안에 힉스필드 Generate Video 카드가 뜨고 시댄스 영상 발주가 들어간다
- 주의: 처음부터 720p로 가지 마세요. 480p는 1초당 평균 3크레딧, 720p는 1초당 평균 6.5크레딧입니다
8부. 컷이 튀는 장면은 통째로 다시 만든다
29단계. 구조가 복잡한 구간을 재구성 요청한다
화자가 A안에 실제로 보낸 명령입니다.
프리비즈 A안 처음부터 다시 재구성.
지금 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복도로 달려 나와 몰려드는 좀비들을 온몸 액션으로
때려잡고 복도 문으로 나가는 걸로 동선을 수정.
공격할 때는 주먹이나 발차기를 익스트림 클로즈업하고 슬로우모션으로 임팩트를 줘.
앵글은 정면샷·아크샷·로우 앵글, 마지막은 리어 앵글로 정문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
- 확인: 동선과 앵글이 지시대로 바뀐 새 프리비즈가 나온다
30단계. B안·C안도 같은 방식으로 앵글을 지정해 고친다
화자가 보낸 다음 시안 지시는 이렇습니다. 주먹질에서 아크샷으로 돌면서 측면 앵글. 정면샷에서 발차기로 좀비 다리를 걷어차 넘어뜨리는 장면은 하이 앵글. 점프 어퍼컷으로 좀비 여러 마리를 날리는 장면은 로우 앵글. 그리고 배식실로 도망.
- 확인: 평균 2~3초마다 동작과 앵글이 계속 바뀐다
31단계. 만족할 때까지 반복한다
화자는 이번 세션에서 아스트라에게 총 13번 수정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힙니다. 본인도 드라마 제작 경험이 없다고 말합니다.
- 대안: 앵글 배치가 감이 안 오면 액션 영화나 액션 쇼츠를 컷 단위로 쪼개 분석하고 그대로 따라 해 보라고 권합니다
- 확인: 컷이 튀지 않고 이어지는 시안이 나온다
9부. 720p로 다시 뽑거나 업스케일한다
32단계. 확정된 컷만 720p로 다시 뽑는다
- 확인: 같은 구성의 720p 영상이 생성된다
- 대안: 유튜브의 AI 드라마 상당수는 480p로 뽑고 업스케일만 한다고 합니다. 258초 전부를 480p로 뽑으면 645크레딧, 약 4만 원입니다
33단계. 더 높은 퀄리티가 필요하면 마지막에 업스케일한다
업스케일은 저해상도 영상을 AI로 키워 선명하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화자가 언급한 도구는 무료 툴, 힉스필드 내 바이트댄스 업스케일, 토파즈입니다.
- 확인: 해상도가 올라간 최종 파일이 나온다
AI 드라마 비용 71,000원의 내역
화자가 공개한 정산입니다.
- 480p 생성분: 총 142초, 355크레딧, 약 22,700원
- 720p 생성분: 총 116초, 754크레딧, 약 48,300원
- 합계: 약 1,109크레딧, 71,000원
- 아스트라 프로 플랜 주간 사용량의 약 15%
합계 크레딧에 관해 한 가지 밝혀 둡니다. 자막에는 "119 크레딧"으로 찍혀 있는데 앞서 말한 355와 754를 더하면 1,109가 됩니다. 자막이 숫자를 흘린 것으로 보고 이 글에서는 1,109크레딧으로 적었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한 값은 아닙니다.
화자의 주석도 함께 옮깁니다. 디테일을 잡으려고 여러 번 수정하고 720p로 다시 뽑아서 이 금액이 나왔다는 겁니다. 유튜브의 AI 드라마 상당수는 480p로 뽑고 업스케일만 하고, 258초 전부를 480p로 뽑으면 645크레딧 약 4만 원이라고 말합니다. 크레딧 환산 단가는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막히기 쉬운 지점
- Generate Video 카드가 안 뜬다: 플러그인 설치와 로그인이 안 끝난 겁니다. 1부 3~5단계를 다시 합니다
- 카드는 뜨는데 생성이 안 된다: 추가는 무료지만 생성은 유료 플랜과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 코덱스가 "블렌더를 찾을 수 없다"고 한다: 블렌더가 꺼져 있거나, 블렌더 안에서 힉스필드 로그인이 안 됐거나, 브릿지 URL 끝의 /mcp가 빠진 겁니다. 이 셋을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영상이 CCTV처럼 심심하다: 앵글이 고정돼 있습니다. 3초마다 로우·아크·줌아웃을 섞습니다
- 모델이 지시를 헷갈린다: 프리비즈·시트·프롬프트 역할이 섞였습니다. 위치는 프리비즈, 대상은 시트, 움직임과 감정은 프롬프트
- 크레딧이 빨리 닳는다: 처음부터 720p로 뽑았기 때문입니다
- 한 번에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온다: 정상입니다. 화자도 13번 고쳤습니다
프리비즈가 마음에 안 들면 "○안 처음부터 다시 재구성"으로 그 구간을 통째로 다시 만듭니다.
영상이 건너뛴 편집·음향 단계
완성본을 어떤 편집 툴로 어떻게 붙였는지, BGM과 효과음을 어떻게 넣었는지는 "편집해서 완성된 영상을 보시죠"로 넘어갑니다. 앵글과 카메라 워크 심화는 "지난 영상 참고"라고만 안내합니다. 직접 해 본다면 이렇게 마무리하면 됩니다.
- 힉스필드 작업 기록에서 확정된 컷 파일을 순서대로 내려받습니다. 파일 이름 앞에 컷 번호(01, 02…)를 붙여 두면 편집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 캡컷(CapCut) 같은 무료 편집 앱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컷을 번호 순서대로 타임라인에 올립니다.
- 컷 사이가 튀면 앞 컷 끝을 몇 프레임 잘라 동작이 이어지게 맞춥니다.
- 편집 앱의 음악·효과음 라이브러리에서 긴장감 있는 BGM을 깔고, 타격 순간에 타격음을 올립니다.
- 세로형 쇼츠로 올릴 계획이라면 처음 발주할 때부터 비율을 9:16으로 지정하는 편이 잘라 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네 가지로 압축한 제작 순서
화자의 마무리는 네 문장으로 압축됩니다. 주인공은 한 명으로 좁히고, 샷리스트는 3초 법칙으로 쪼개고, 프리비즈로 앵글과 동선을 먼저 잡고, 480p로 테스트한 뒤 720p로 뽑는다. 툴 네 개가 채팅 하나로, 1분에 2,500만 원짜리 분량이 71,000원으로, 팀 단위 작업이 한 명으로 바뀐다는 게 결론입니다.
레퍼런스를 제대로 분석하면 이 영상보다 좋은 퀄리티도 어렵지 않다고, 중요한 건 오늘 첫 신을 만들어 보는 거라고 화자는 말하며 끝냅니다.
직접 따라 해 볼 생각이라면 블렌더 브릿지 주소부터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복사해 두세요. 자막으로는 읽히지 않는 유일한 필수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드라마 1분을 만드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이 영상에서는 약 71,000원이었다고 화자는 밝힙니다. 480p 142초에 약 22,700원, 720p 116초에 약 48,300원이 들었고 아스트라 프로 플랜 주간 사용량의 약 15%를 썼습니다. 480p로만 뽑고 업스케일하면 더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AI 드라마의 3초 법칙이란 무엇인가요?
같은 그림이 3초를 넘기지 않게 컷을 최소 2~3초마다 바꾸는 규칙입니다. 앵글에도 똑같이 적용해, 고정 앵글은 CCTV처럼 보이고 3초마다 바뀌는 앵글은 영화처럼 보인다는 게 화자의 설명입니다.
프리비즈는 꼭 해야 하나요?
앵글과 동선을 영상 생성 전에 맞추려면 하는 편이 낫습니다. 블렌더에서 인물을 원통으로 둔 채 카메라와 위치만 먼저 확정하면, 비싼 영상 생성을 덜 반복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720p로 뽑으면 안 되나요?
크레딧이 2배 이상 듭니다. 480p는 1초당 평균 3크레딧, 720p는 1초당 평균 6.5크레딧이라서, 480p로 테스트해 구성을 확정한 뒤 필요한 컷만 720p로 다시 뽑으라고 권합니다.
블렌더 브릿지가 연결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블렌더가 켜져 있는지, 블렌더 안에서 힉스필드에 로그인돼 있는지, 브릿지 URL 끝의 /mcp가 빠지지 않았는지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연결 확인 명령을 보냈을 때 블렌더 화면과 같은 오브젝트 이름이 돌아오면 정상입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비용·조회수·제작비 숫자는 화자가 영상에서 말한 주장이며, 화면에만 떠 있던 프롬프트 전문과 설정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막에는 힉스필드가 "익스필드 / 픽스필드 / 핵스필드 / 히스빌드", 시댄스 2.5가 "시덴스 / 시텐스", 프리비즈가 "프리비지 / 프리미치", 토파즈가 "토파지", 타격이 "타겟", 만렴 병장이 "만련 병장"으로 찍혀 있어 문맥으로 교정했습니다. 블렌더 브릿지 연결을 앞으로 옮긴 것, 조건을 묶은 예시 지시문, 블렌더 플러그인 설치와 편집·음향 마무리 순서는 편집자가 보충한 것입니다.
출처: youtu.be/… (AI 아스트라 AI Astra, 957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