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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애니메이션 만들기, 아스트라·블렌더·힉스필드 단편 45단계
AI 애니메이션 단편 만들기를 코덱스 채팅창 하나에서 끝낸 시연을 45단계로 옮겼습니다. GPT-6 아스트라로 시나리오·샷리스트·캐릭터 시트를 받고, 블렌더 프리비즈로 동선을 확인한 뒤 시댄스 2.5로 영상을 뽑는 순서와 실제 명령 문구, 크레딧 비용까지 담았습니다.

채팅창 하나에서 기획부터 시댄스 영상까지
채널 AI 아스트라가 올린 약 14분짜리 영상입니다. 아스트라를 질문 답변용으로만 쓰지 말고 힉스필드(Higgsfield) MCP와 힉스필드 블렌더 브릿지 두 개를 꽂으면, 시나리오·샷리스트·캐릭터 시트·블렌더 프리비즈·시댄스(Seedance) 2.5 영상 생성까지 코덱스 채팅창 하나에서 끝난다는 시연입니다. 탭 이동도 없고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이는 일도 없습니다.
만든 작품은 "근미래 SF 서울, 한 소녀가 고물상에서 기계 태엽새를 사고 그 새가 날아오르는" 단편입니다. 첫 기획 명령의 조건은 90~120초였고, 영상 속 완성본 상영 구간은 약 83초입니다. 화자가 밝힌 시댄스 비용은 총 1,110크레딧, 원화로 약 7만 1,000원이었습니다.
용어 몇 개를 먼저 짚습니다.
- MCP: 아스트라 같은 AI가 외부 도구를 직접 쓰게 꽂는 연결 규격입니다. 화자는 "GPT가 외부 도구를 쓰게 꽂는 플러그인"이라고 설명합니다.
- 프리비즈: 실제 영상 전에 회색 마네킹과 도형으로 카메라·동선을 먼저 만들어 보는 모의 영상입니다.
- 샷리스트: 컷마다 무엇을 어떤 구도로 찍을지 적은 목록입니다.
- 캐릭터 시트: 인물의 생김새를 여러 방향에서 보여 주는 기준 이미지입니다.
먼저 읽을 것, 순서 안내
영상은 제작 과정을 먼저 보여 주고 설치를 뒤에 붙였습니다. 아래 절차도 그 순서 그대로입니다. 그러니 처음 세팅하는 분은 9~12장(23~45단계, 설치·연결)을 먼저 끝내고 1장부터 진행하세요. 화자도 설치 방법은 후반에 붙여 놨으니 목차에서 바로 넘어가라고 안내합니다.
준비물
- GPT-6 아스트라(GPT 앱·코덱스 앱). 화자는 프로 플랜을 씁니다.
- 힉스필드 플랜. 블렌더 브릿지는 플랜만 있으면 됩니다.
- 블렌더(무료, 윈도우·맥)와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 힉스필드 MCP와 힉스필드 브릿지 MCP 2개가 아스트라에 연결된 상태.
- 원하는 그림체 레퍼런스 이미지. 화자는 6장을 썼습니다.
- 비용: 블렌더·플러그인·브릿지·프리비즈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시댄스를 뽑을 때만 힉스필드 크레딧이 소모됩니다. 화자 사례로 총 1,110크레딧, 약 7만 1,000원. 플랜 요금은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도구 3개가 하는 일
힉스필드 MCP는 "영상을 만드는 손", 힉스필드 브릿지는 "블렌더를 움직이는 손"입니다. 둘 다 있어야 합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모든 발주를 GPT 안에 넣는다 → 블렌더 브릿지로 프리비즈를 만들어 실패 확률을 먼저 줄인다 → 힉스필드 MCP로 시댄스 영상을 뽑는다.
왜 블렌더를 끼우느냐. 텍스트 프롬프트로는 입체 공간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카메라가 인물 뒤 왼쪽 어깨 너머인지, 소녀가 골목 어디에 서 있는지, 새가 화면 어느 쪽으로 빠지는지. 프리비즈는 이걸 영상 하나로 끝내고, 시댄스에 돈을 쓰기 전에 동선·배치·컷 구성을 눈으로 확인시켜 줍니다. 화자는 최근 제작 영상의 90% 이상을 이 순서로 만든다고 합니다.
AI 애니메이션 제작 절차 1~22단계
1장. 코덱스 앱 열기
- 코덱스 앱을 설치합니다. 오픈AI 코덱스 페이지에서 내 운영체제용 앱을 받아 설치하고,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코덱스 앱을 엽니다. 확인: 채팅 입력창이 보입니다.
2장. 기획 발주, 첫 명령
- 원하는 스타일의 샘플 이미지(레퍼런스)를 채팅에 첨부합니다. 화자는 총 6장을 붙였습니다. 팁: 말로 열 줄 쓰는 것보다 이미지 6장이 방향을 더 빨리 고정합니다. 스타일 샘플을 첨부하면 아스트라가 잡는 방향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 첫 명령을 입력합니다. 화자 발화를 문맥으로 복원한 문구입니다.
근미래 SF 서울, 한 소녀가 고물상에서 기계 태엽새를 사게 되고 태엽새가 날아오르는 과정을 보여 주는 단편입니다. 90초에서 120초 사이입니다. 이 아이디어로 애니메이션을 만들 건데 자세한 시나리오, 샷리스트 구성, 프롬프트, 캐릭터 시트를 세 가지 안으로 다양하게 제안해 줘. 등장 시트는 소녀, 거리, 고물상 주인, 기계새. 대사는 없음. 레퍼런스는 참고만 하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제한.
확인: 아스트라가 혼자 돌면서 시나리오, 샷리스트, 프롬프트, 캐릭터 시트를 세 가지 안으로 한 번에 돌려줍니다.
3장. 캐릭터 시트 다듬기
여기가 첫 번째 벽이었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처음 나온 시트가 원하는 그림체가 아니었습니다.
- 나온 시트가 원하는 그림체가 아니면 아스트라와 대화를 반복해 캐릭터 빌딩을 다시 합니다.
- 3D 캐릭터 레퍼런스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 아래 문구로 요청합니다.
이런 그림체와 3D 스타일로도 시트를 생성해 줘
- 시트가 아래 형식인지 확인합니다.
회색 배경 3패널
왼쪽: 머리 없는 전신 정면
가운데: 헤어 포함 후면
오른쪽: 큰 얼굴 클로즈업
텍스트 없음
왜 이 형식인가. 시댄스가 참조 이미지에서 정보를 읽는 데 한계가 있어서, 주요 이미지만 크게, 얼굴은 딱 하나만 보여 주는 게 맞다는 겁니다. 화자는 시트는 이 방식이 현재 가장 좋다고 봅니다. 확인: 네 가지 시트(소녀, 거리, 고물상 주인, 기계새)가 모두 이 형식으로 나왔습니다.
시트가 형식을 벗어나면 이렇게 짚어 다시 요청합니다.
소녀 시트를 회색 배경 3패널로 다시 만들어 줘. 왼쪽은 머리 없는 전신 정면, 가운데는 헤어가 보이는 뒷모습, 오른쪽은 큰 얼굴 클로즈업. 글자는 하나도 넣지 마.
4장. 블렌더 프리비즈 생성
- 완성된 시트 6장을 전부 채팅에 첨부합니다.
- 아래 문구를 입력합니다.
이제 모든 샷들 블렌더를 사용해서 프리비즈로 생성
확인: A안 14개 샷이 모두 프리비즈로 나오고, 편집 가능한 블렌더 파일도 같이 만들어집니다. 11. 나온 프리비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며 수정할 곳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블렌더에서 파일을 열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재생됩니다. 주의: 여기서 컨펌을 제대로 안 하면 뒤에서 동선·동작이 꼬입니다.
고칠 곳이 보이면 샷 번호를 짚어 말로 요청합니다.
5번 샷에서 새가 화면 오른쪽 위로 빠지게 바꾸고, 카메라는 소녀의 왼쪽 어깨 너머에 고정해 줘. 다른 샷은 건드리지 마.
5장. 시댄스 2.5 프롬프트 생성
- 시트를 다시 첨부합니다.
- 두 번째 명령을 입력합니다.
샷리스트와 프롬프트 제한 영문으로 스킬을 참고해서 시댄스 2.5 프롬프트 생성. 프리비즈를 넣어서
여기서 말하는 "스킬"이 무엇인지는 영상에 설명이 없습니다. 같은 시기 다른 영상에서 힉스필드 MCP가 "제품 홍보 영상 스킬" 같은 작업 지침을 제공한 사례가 있어, 힉스필드 쪽 지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인: 컷별 시댄스 2.5 영문 프롬프트가 모두 준비됩니다.
6장. 시댄스 영상 생성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480p로 먼저 뽑고 → 컨펌 후 720p 재생성 → 업스케일. 시댄스는 크레딧이 비싸서 그렇습니다.
- 아래 문구를 입력합니다.
첫 번째 컷부터 MCP로 시댄스 2.5 480p 그리고 16대9로 영상을 생성 시작
확인: 첫 컷부터 480p 16:9 영상이 차례로 생성됩니다. 15. 나온 영상을 보고 수정 사항을 한 줄씩 아스트라에게 보냅니다. 화자 표현으로는 "아스트라와 핑퐁"입니다. 영상 속 예시 두 개입니다.
이 컷 좀 더 자연스럽게 날개를 수정해 줘
새를 두 손으로 들고 있게
"시댄스는 생성할 때마다 다르게 나오지 않나?"라는 질문에 화자는 이렇게 답합니다. 프리비즈와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넣으면 90% 이상 예상한 그림이 나온다고요. 뽑기 게임처럼 되는 건 모델 문제가 아니라 정교한 계획이 없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7장. 이상한 결과가 나올 때, 정보 3갈래 분리
이 영상의 핵심입니다. 이상한 결과는 딱 두 가지 경우라고 화자는 말합니다.
- 동선이나 동작이 꼬였으면 4장(프리비즈 컨펌)으로 돌아갑니다. 프리비즈를 제대로 컨펌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프리비즈의 마네킹 동작이 그대로 굳어서 나왔으면, 정보를 세 갈래로 나눠 다시 넘깁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 블렌더 프리비즈를 시댄스에 그대로 넣으면 카메라만 따라오는 게 아니라 전부 따라옵니다. 시댄스 2.5의 영상 참조는 움직임 전체 채널이라 카메라 위치·무빙·컷 타이밍은 물론 마네킹의 팔 각도·상체 기울기·소품 크기까지 결과물에 입혀집니다. 화자는 이전 서핑 신에서 서퍼가 마네킹 포즈 그대로 양팔을 일자로 펴고 어색하게 선 사례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세 줄로 분리합니다. 화자가 "프리비즈 분리 규칙"이라고 부르는 노하우입니다.
- 프리비즈 = 어디서 찍느냐. 카메라 위치·높이·렌즈, 컷 순서·타이밍, 인물이 프레임 어디에 얼마나 크게 있는지, 자동차·바이크 같은 물체의 궤적.
- 이미지 시트 = 무엇이 있느냐. 인물 외모, 의상·헤어, 배경 재질·색·조명, 소품 형태. 프레이밍이나 카메라 높이는 절대 시트에 넘기지 않습니다. 넘기는 순간 시트 패널이 화면에 그대로 나옵니다.
- 프롬프트 =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를 보고 어떤 감정인지. 화자(등장인물)가 렌즈가 아니라 왼쪽 상대를 보는지, 새가 몇 cm이고 손바닥만 한지, 주인공의 감정·표정. 텍스트로 못 박지 않으면 모델 기본값이 프리비즈로 채워집니다.
세 갈래를 한 번에 적으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카메라와 배치: 첨부한 프리비즈의 카메라 위치, 무빙, 컷 타이밍, 소녀의 화면 위치만 따른다. 마네킹의 자세와 팔 각도는 따르지 않는다.
외형: 소녀 시트의 얼굴, 헤어, 옷을 쓴다. 고물상 배경은 거리 시트의 색과 조명을 쓴다.
연기: 소녀는 손바닥만 한 기계새를 두 손으로 감싸 들고, 렌즈가 아니라 왼쪽의 고물상 주인을 올려다본다. 입꼬리가 천천히 올라가는 설렘 섞인 표정.
- 인물 동작을 구체적으로 원하는 구간은 프리비즈 자체에서 포즈 정보를 물리적으로 지웁니다. 카메라 무빙과 인물 위치는 남기고 원통형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그러면 원하는 연출이 그대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블렌더 안에서 어떤 메뉴로 원통형으로 바꾸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직접 만질 필요 없이 아스트라에게 시키면 됩니다.
7번 샷의 소녀 마네킹을 같은 위치, 같은 키의 원통으로 바꿔 줘. 카메라 경로와 타이밍은 그대로 두고, 바꾼 프리비즈를 다시 내보내 줘.
효과는 숫자로 말합니다. 이 세 줄만 지켜도 뻣뻣한 인물 문제 때문에 재생성하는 횟수가 6번에서 1~2번으로 준다고요. 시댄스 한 편에 6,000~7,000원이니 5번만 아껴도 3만 원. 컷 30개짜리면 차이가 커집니다.
8장. 마무리, 720p 재생성·편집·업스케일
- 컷별 수정을 반복해 480p 컨펌을 끝냅니다.
- 720p로 다시 생성합니다.
컨펌한 컷들을 같은 프롬프트로 시댄스 2.5 720p 16대9로 다시 생성해 줘
- 편집합니다.
- 업스케일합니다. 화자는 업스케일하면 끝이라고 말합니다.
편집 도구와 업스케일 도구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컷을 순서대로 이어 붙이고 음악을 까는 정도라면 캡컷이나 무료 편집 프로그램인 다빈치 리졸브로 충분합니다. 업스케일(해상도를 AI로 키우는 작업)은 쓰는 영상 생성 서비스에 업스케일 기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없으면 전용 업스케일 프로그램을 씁니다. 코덱스에게 "컷 파일들을 번호 순서대로 이어 붙여 한 편으로 만들어 줘"라고 시켜도 됩니다.
완성 영상은 영상 후반부에 나오며, 영어 가사 노래가 흐릅니다.
설치와 연결 23~45단계
처음 세팅하는 분은 여기부터입니다.
9장. 블렌더 설치
- 블렌더 공식 홈페이지 또는 힉스필드 블렌더 페이지에서 자신의 운영체제(윈도우/맥)에 맞는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힉스필드 블렌더 페이지는 화자가 고정 댓글에 올려 뒀습니다. 윈도우와 맥 모두 무료입니다.
- 다운로드한 설치 파일을 실행합니다. 설치 화면이 뜹니다.
- "다음"만 눌러 설치를 마칩니다. 설정은 하나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10장.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 고정 댓글에 있는 힉스필드 블렌더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 그 페이지에서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zip 파일을 "다운로드"를 눌러 받습니다. 주의: 압축을 풀지 않습니다.
- 블렌더를 엽니다.
- 다운로드한 파일을 블렌더 화면 위로 드래그해서 넣습니다. 확인: 화면에 "Sign in Higgsfield" 버튼이 뜹니다.
- "Sign in Higgsfield"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브라우저에 컨펌 디바이스 페이지가 열립니다.
- 브라우저의 컨펌 디바이스 페이지에서 "Continue"를 누릅니다.
- 이어서 힉스필드 "Allow" 버튼을 누릅니다.
- 블렌더 창으로 돌아옵니다. 확인: 힉스필드 플러그인 설치가 끝나 있습니다.
11장. 아스트라에 MCP 2개 연결
순서는 힉스필드 MCP(영상을 만드는 손) → 힉스필드 브릿지(블렌더를 움직이는 손). 둘 다 있어야 합니다.
먼저 힉스필드 MCP. 클릭 두 번입니다.
- 영상 설명과 고정 댓글에 안내된 힉스필드 MCP 주소로 들어갑니다. 주소 자체는 영상에 나오지 않으니 고정 댓글을 확인합니다. 힉스필드 사이트에 로그인한 뒤 상단 MCP 메뉴로 들어가도 같은 화면입니다.
- "GPT"를 누릅니다.
- "힉스필드 플러그인" 버튼을 누릅니다. 확인: 연결이 끝납니다.
다음은 힉스필드 브릿지. 이건 GPT 앱 설정에서 직접 추가합니다.
- GPT 앱을 설치합니다.
- "코덱스 설정"을 누릅니다.
- "프로필"을 누릅니다.
- 설정 검색에서 "플러그인 MCP"를 찾아 누릅니다.
- 우측의 "MCP 서버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 "스트리밍 가능한 HTTP"를 클릭합니다. 확인: 이름과 URL을 넣는 칸이 나옵니다.
- 이름 칸에
힉스필드 브릿지, URL 칸에 브릿지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넣습니다. URL은 유튜브 본문 또는 힉스필드 블렌더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복사합니다. 정확한 URL 문자열은 자막이 손상돼 판독할 수 없었고, 끝이/mcp로 끝난다는 것만 확인됩니다. 반드시 원본에서 복사하세요. - "저장"을 누릅니다. 확인: 모든 세팅이 끝납니다.
12장. 연결 확인 첫 명령
세팅 후 "첫 번째 명령"은 반드시 아래 문구여야 한다고 화자는 못 박습니다.
- 코덱스에 아래 문구를 그대로 입력합니다.
힉스필드 브릿지로 현재 실행 중인 내 블렌더에 연결을 해 줘. 현재 장면에 오브젝트 이름, 활성화 카메라, 프레임 범위를 읽어서 알려줘. 아직 장면은 수정하지 마.
확인: 답으로 오브젝트 이름·카메라 이름·숫자가 옵니다. 이 숫자가 실제 블렌더 화면과 같으면 연결이 완료된 것입니다. 주의: 답이 없거나 "블렌더를 찾을 수 없다"고 하면 아래 막히는 곳 첫 항목을 보세요.
자주 막히는 곳
- 연결 확인 명령에 답이 없거나 "블렌더를 찾을 수 없다": 블렌더 미실행, 플러그인 미로그인, URL 오타 중 하나입니다. ① 블렌더가 실제로 켜져 있는지 ② 블렌더 안에서 힉스필드가 로그인돼 있는지 ③ 브릿지 URL 끝에
/mcp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첫 시트가 원하는 그림체가 아님: 아스트라와 대화로 캐릭터 빌딩을 반복하고, 3D 캐릭터 레퍼런스를 첨부한 뒤 "이런 그림체와 3D 스타일로도 시트를 생성해 줘"라고 요청합니다.
- 시댄스 결과에서 동선·동작이 꼬임: 프리비즈를 제대로 컨펌하지 않은 겁니다. 4장으로 돌아가 다시 확인합니다.
- 인물이 마네킹처럼 뻣뻣함(팔 일자, 상체 기울기 복사): 시댄스 2.5 영상 참조가 움직임 전체 채널이라 프리비즈 포즈까지 입혀진 겁니다. 프리비즈=어디서 / 시트=무엇이 / 프롬프트=어떻게로 정보를 분리하고, 필요한 구간은 프리비즈 포즈를 원통형으로 지웁니다.
- 시트 패널이 화면에 그대로 나옴: 프레이밍·카메라 높이를 시트에 넘긴 겁니다. 그건 프리비즈에만 넣습니다.
- 크레딧이 너무 빨리 소모됨: 처음부터 고해상도로 생성한 겁니다. 480p로 먼저 뽑고 컨펌 후 720p 재생성, 그다음 업스케일.
AI 애니메이션 한 편의 실제 비용
화자가 영상 끝에서 공개한 숫자입니다.
- 아스트라: 프로 플랜. 이 세션에서 쓴 사용량은 주간 사용량의 약 20%.
- 시댄스(힉스필드 크레딧): 480p 158초 생성 = 395크레딧, 720p 110초 생성 = 715크레딧. 합계 1,110크레딧, 약 7만 1,000원.
- 아스트라 프로 플랜 요금과 크레딧을 원화로 바꾼 기준은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3D 애니메이션 단편 한 편을 외주로 맡길 때의 견적과 비교하는 대목이 있는데, 자막으로는 "최소 1분 정도 되는 수준"이라고만 들려 의미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 블렌더 설치, 힉스필드 플러그인 드래그 설치, Sign in → Continue → Allow 완료
- 아스트라에 힉스필드 MCP(클릭 2번)와 힉스필드 브릿지(스트리밍 HTTP, 이름·URL, 저장) 연결
- 연결 확인 명령의 답(오브젝트·카메라·프레임 범위)이 실제 블렌더와 일치
- 레퍼런스 이미지 첨부와 첫 명령으로 시나리오·샷리스트·프롬프트·시트 3안 수령
- 캐릭터 시트가 회색 배경 3패널(전신 정면·후면·얼굴 클로즈업, 텍스트 없음) 형식
- 시트 6장 첨부 후 프리비즈 생성, 꼼꼼히 컨펌
- 시댄스 2.5 프롬프트 생성 → 480p 16:9로 생성 시작
- 이상한 컷은 "프리비즈=어디서, 시트=무엇이, 프롬프트=어떻게" 규칙으로 분리해 재생성
- 480p 컨펌 → 720p 재생성 → 편집 → 업스케일
프리프로덕션이 채팅창 하나로
AI 영상 프리프로덕션(기획·시나리오·샷리스트·시트·프리비즈)에 특이점이 왔다는 게 화자의 주장입니다. 예전엔 최소 열 명에서 몇십 명이 붙던 공정이 채팅창 하나로 압축된다고요. 아스트라·힉스필드 MCP·블렌더 브릿지 세 개면 끝이고, AI 드라마·AI 영화·광고·뮤직비디오에도 같은 파이프라인이 적용된다고 봅니다.
도구는 다 같으니 차이는 실행력과 기획에 있다는 말로 영상이 끝납니다.
처음 따라 할 때 줄이는 요령
여기부터는 영상에 없는 편집자 보충입니다. 화자처럼 14개 샷을 한 번에 돌리면 처음 쓰는 사람은 어디서 틀렸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첫 시도는 작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 샷 수를 3개로 줄여 첫 명령을 보냅니다. "90초" 대신 "15초, 샷 3개"로 조건을 바꾸면 됩니다.
- 캐릭터 시트는 주인공 한 명만 먼저 완성합니다. 시트 형식이 맞는지 확인하는 게 목적입니다.
- 프리비즈 3개를 컨펌한 뒤 480p로 한 컷만 생성해 봅니다. 결과가 괜찮으면 나머지 두 컷으로 넘어갑니다.
- 이 흐름이 한 번 돌아가면 그때 샷 수를 늘립니다.
위 아이디어를 15초, 샷 3개짜리 테스트 버전으로 줄여서 시나리오, 샷리스트, 시댄스 2.5 프롬프트, 소녀 캐릭터 시트 하나만 만들어 줘. 아직 영상은 생성하지 마.
레퍼런스 이미지 6장은 방향을 잡는 용도입니다. 특정 작품의 캐릭터를 그대로 닮게 만들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화자처럼 "레퍼런스는 참고만 하고 오리지널 스타일로 제한"이라는 조건을 첫 명령에 꼭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애니메이션 한 편을 만드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화자 사례로 시댄스 생성에 총 1,110크레딧, 약 7만 1,000원이 들었습니다. 480p 158초에 395크레딧, 720p 110초에 715크레딧입니다. 블렌더와 프리비즈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고, 아스트라는 프로 플랜 주간 사용량의 약 20%를 썼습니다.
캐릭터 시트는 어떤 형식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화자는 회색 배경 3패널을 권합니다. 왼쪽은 머리 없는 전신 정면, 가운데는 헤어 포함 후면, 오른쪽은 큰 얼굴 클로즈업이고 텍스트는 넣지 않습니다. 시댄스가 참조 이미지에서 읽는 정보에 한계가 있어 얼굴을 하나만 크게 보여 주는 게 낫다는 이유입니다.
시댄스 결과에서 인물이 마네킹처럼 굳는 건 어떻게 고치나요?
카메라와 배치는 프리비즈로, 외형은 시트로, 동작과 시선과 감정은 프롬프트로 나눠 넘깁니다. 그래도 굳으면 그 구간의 마네킹을 원통으로 바꿔 포즈 정보를 지웁니다. 화자는 이렇게 해서 재생성 횟수가 6번에서 1~2번으로 줄었다고 말합니다.
왜 480p로 먼저 뽑나요?
시댄스 크레딧이 비싸서입니다. 480p로 먼저 뽑아 컷별로 컨펌한 뒤 720p로 다시 생성하고, 마지막에 업스케일하면 수정 단계의 크레딧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판독하지 않았습니다. 자막에는 힉스필드가 "익스필드·픽스필드·픽스빌드", 시댄스가 "시텐스", 샷리스트가 "셀리스트·체리스트", 오브젝트가 "오버디스", 태엽새가 "태협세"로 찍혀 있어 문맥으로 복원했습니다. 편집·업스케일 도구 안내와 일부 프롬프트 예시는 편집자가 보충한 것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