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주식 분석 질문법, 젠스파크로 시장 국면 판정하는 3단 사슬
AI 주식 분석 질문법을 미네르바 아카데미에 나온 신주일 리얼 AI 스톡 대표의 시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젠스파크 주식 분석 스킬로 한국 주식 시장의 국면을 판정하고, 그 판정을 스스로 반박하게 한 뒤, 매달 확인할 감시 지표 세 개까지 받아 내는 과정을 클릭 하나, 질문 문장 하나 단위로 옮기고, 화자의 앱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질문문을 덧붙였습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화자가 설명한 방법의 기록이며, 시연 속 종목과 숫자는 화자가 예시라고 밝힌 AI 출력입니다.
화자도 시연 전에 화면 속 종목과 숫자를 두고 "보여 드리려고 예시로 만든 겁니다. 실시간 아니고요. 이거 보고 따라서 하시면 안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글에서 가져갈 것도 결과 숫자보다는 질문을 거는 순서입니다.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고, 버튼 위치나 화면 모양은 발화에 나온 만큼만 적었습니다.
제목의 '이렇게'는 발화 어디에 있나
영상 제목은 "AI '이렇게' 쓰면 수익률이 달라집니다"입니다. 그런데 제목의 'AI 이렇게 쓰면'에 해당하는 구절은 발화에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캐스터 코너 뒤에 "이렇게 AI를 활용하면"으로 시작하는 질문이 나오는 정도입니다. 발화에서 그 자리에 해당하는 건 화자가 강의를 시작하며 한 문장입니다.
"질문은 하나가 아니라 사슬입니다."
제목은 "질문 하나로"라고 했지만, 발화는 반대로 질문 하나로 끝내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수익률이 달라집니다"와 가까운 발화는 화자가 아닌 브리핑 코너 캐스터 쪽에만 있습니다. 캐스터는 "주식 계좌의 수행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라고 했고(자막 '수행률'은 수익률로 보입니다), 코너 끝에서는 "전문가들은 인간의 동물적 감각과 또 AI의 철저한 원칙 매매가 함께한다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라고 전문가 조언을 전했습니다. 화자가 직접 수익률 수치를 내놓은 발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제목에서는 수익률 표현을 뺐습니다.
왜 AI에게 한 번만 물으면 안 되나 (화자 설명)
화자는 많은 사람이 궁금한 걸 묻고 답을 받으면 창을 닫는다고 봅니다. 병원이나 부동산에서는 되묻는데 AI에게만 한 번 묻고 만다는 거죠. 묻지 않아서 안 나온 내용은 빈칸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예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유 1. 물어본 것만 답한다
"AI는요. 물어본 것만 답해요." 질문 상자 크기만큼 답 상자가 나온다는 설명입니다. "지금 시장은 어때"라고 물으면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같은 답이 나옵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이걸 받아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유 2. 기본적으로 낙관적이다 (화자 주장)
화자는 AI가 기본적으로 낙관적이고,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답을 주도록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이 종목 어때"라고 물으면 좋은 얘기가 길게 나오고 위험은 맨 뒤에 한 줄로 붙는다는 겁니다. 화자 표현으로는 "제일 중요한 얘기를 제일 작게 붙여요."
그래서 "나쁜 얘기를 해 달라고 시켜야 합니다. 부탁이 아니라 지시로요."
하나 더. 확신이 없어도 티가 안 난다
사람은 헷갈리면 말끝을 흐립니다. "AI는 신호가 없습니다." 틀린 답도 자신 있는 문장으로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럴듯하지만 사실이 아닌 내용을 지어내는 현상을 흔히 할루시네이션(환각)이라고 부릅니다.
질문 사슬 3단, 강의에서 말한 문장
화자는 단마다 쓰는 문장이 정해져 있고 종목만 바뀐다고 했습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계속 쓴다는 뜻입니다.
1단: 판정 받기
화자는 여기서 문장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어떻게 생각해가 아니라 근거를 모아서 판정해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의견을 물으면 의견이 오고요. 근거를 요구하면 표가 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여기에 확신도를 상·중·하로 같이 달아 달라고 합니다. 확신도가 '하'로 나오면 판정은 참고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2단: 반대 근거 요구 (화자가 꼽은 오늘의 핵심)
답을 받으면 바로 되묻습니다. 화자가 말한 문장은 이렇습니다.
판정이 틀렸다고 가정해. 반대 판정이 맞으려면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해
자막에서는 이 문장 바로 앞이 "씁니다.네"로 붙어 있습니다. '네 판정이'(너의 판정이)인지 맞장구 '네.'인지는 발화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AI가 낙관 쪽으로 기울어 있으니 반대쪽에 강제로 세운다는 설명입니다. 화자는 1단 답과 2단 답의 차이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했어요. 본인도 자기가 산 종목의 악재 기사는 잘 안 누르게 되더라면서, 반대 근거를 AI에게 시키는 건 나 대신 반대편에서 봐 달라고 지시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3단: 나에게 돌려 묻기
질문은 "내가 틀렸다면 무엇 때문일까?"입니다. 여기서 앞으로 지켜볼 감시 항목이 나옵니다. 감시 목록이 있으면 시장이 흔들릴 때 뉴스 대신 목록을 보고, 깨진 게 없으면 그냥 둔다고 했습니다(화자 주장).
감시 항목은 AI에게 4칸 표로 정리하게 합니다. 뭘 볼지, 어디서 볼지, 얼마나 자주 볼지, 켜지면 뭘 할지. 화자가 꼽은 핵심은 가운데 두 칸입니다. "이게 없으면 감시 항목이 아니라 그냥 걱정입니다." 감시 항목은 세 개를 권했습니다.
사슬을 한 바퀴 돌면 판정 하나, 반대 근거 하나, 감시 목록 하나가 남습니다. "세 개를 합친게 진단이에요."
따라 하기 전에: 준비물과 고정 규칙
여기부터는 화자의 실습 시연(영상 27분부터 47분까지)을 39단계로 옮긴 부분입니다. 단계마다 확인할 것을 붙였습니다.
준비물
- 대화형 AI 1개. 화자는 젠스파크(Genspark, 웹 검색과 여러 작업을 대신해 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썼습니다. 가입 방법은 발화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genspark.ai에 들어가 구글 계정 등으로 가입합니다. 웹 검색이 되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로도 같은 질문 순서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화자가 '질문을 만드는 앱'이라고 부른 앱(2~6장에서 씀). 앱 이름, 주소, 구하는 방법은 발화에도 더보기란에도 없습니다. 앱이 없으면 8장 경로나, 아래 편집자 예시 질문문으로 가면 됩니다.
- 판정해 볼 대상. 시연에서는 한국 주식 시장 전체였습니다. 7장은 내가 가진 종목 중 비중이 가장 큰 종목입니다.
- 결과를 저장할 곳(캡처나 메모장).
- 비용. 화자는 일반 시청자에게 "반드시 한 개는 구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라고 하며 심도가 높은 버전을 쓰라고 했습니다. 이유로는 "무료로도요. 답은 잘 나와요."라고 먼저 말한 뒤, 자료를 충분히 안 찾으면 학습된 옛날 데이터를 끌고 오기 마련이라고 했습니다. 화자 본인은 업무 때문에 한 달 AI 구독료가 약 100만 원이라고 했습니다(화자 사례). 젠스파크 요금과 '울트라' 모드가 유료인지는 발화에 없으니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바꾸지 않는 규칙 두 가지
- 순서 고정. 1단 판정, 2단 반대 근거, 3단 감시 항목 차례입니다. 화자는 "이 순서는 종목이 바뀌어도 안 바뀝니다"라고 했습니다.
- 한 창 유지. 시연 시작 때 "하나의 창에서 끊지 않고 쭉" 이어 가야 앞에 나온 내용을 끝까지 물고 간다고 했습니다. 3장부터 6장까지 젠스파크 창을 새로 열지 않습니다.
1장. 젠스파크에서 주식 분석 스킬 켜기 (1~4단계)
- 젠스파크 화면을 엽니다.
- 발화: "방금 말씀드린 젠스파크입니다."
- 확인: 질문을 넣을 수 있는 젠스파크 화면이 보인다(화면 모양은 발화에 없음)
- "스킬"에 들어갑니다.
- 발화: "먼저 주식 분석을 막힐 수 있는 스킬을 부르겠습니다. 스킬에 들어가서". 자막 '막힐'은 맡길로 보인다
- 스킬 메뉴가 화면 어디에 있는지는 발화에 없다
- 확인: 고를 수 있는 스킬 중에 "주식 분석"이 보인다
- "주식 분석"을 체크합니다.
- 발화: "주식 분석을 체크해 둘게요."
- 화자 설명: 지수, 수급, 업종, 원인 순서와 표 양식이 미리 들어 있고, 자료도 직접 찾아온다고 한다
- 확인: "주식 분석"이 체크된 상태다
- "울트라"를 체크합니다.
- 발화: "여기서 울트라를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화자 설명: 자료를 더 깊이 파고드는 모드라고 한다
- 주의: 제대로 찾았는지는 "설정이 아니라 결과로 확인하면 됩니다". 울트라가 유료인지는 발화에 없다
- 확인: "울트라"가 체크된 상태다
2장. 평범한 한 줄 질문으로 먼저 돌려 보기 (5~7단계)
비교용으로 일부러 허술하게 묻는 단계입니다. 화자가 "여러분이 실제로 취재법한 문장"(자막 '취재법한'은 칠 법한으로 보임)이라며, 기준도 형식도 넣지 않고 쓴 질문입니다.
- 입력창에 아래 질문을 넣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아래 문장이 들어가 있다
요즘 한국 주식 시장이 왜 이렇게 흔들리는지 원인을 찾아줘
- 질문을 실행합니다.
- 발화: "한번 돌려 볼게요." 실행 버튼 위치는 발화에 없다. 보통 입력창 오른쪽 화살표 버튼이나 엔터 키로 보낸다
- 확인: 화자가 먼저 말한 '좋은 AI' 기준 세 가지로 본다
- 기준 1: 답이 나오기 전에 무엇을 찾아보는지 과정이 화면에 뜬다
- 기준 2: 숫자 옆에 출처가 붙어 있다
- 기준 3: 오늘 날짜값이 하나라도 나온다
- 주의: 셋 중 하나라도 없으면 화자 말로는 "검색을 안 하고 외운 걸로 답한 겁니다"
- 결과에서 한 줄 결론과 원인 목록을 확인합니다.
- 확인: 한 줄 결론, 원인 목록, 숫자별 출처가 보인다
- 화자는 이 정도 프롬프트로는 한계가 있다고 하며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시연에서는 맨 윗줄에 한 줄 결론이 있었고, 원인이 다섯 갈래로 나뉘어 있었으며, 숫자마다 출처가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화자 설명으로는 도구가 첫 줄에서 질문이 개별 종목이 아니라 시장 전체라며 뉴스 리서치 쪽으로 방식을 바꿨고, 읽을 자료 네 곳 중 두 곳을 못 가져오자 나머지로 정리했다고 합니다.
3장. 질문을 만드는 앱에서 판정 프롬프트 만들기, 사슬 1단 (8~14단계)
- 질문을 만드는 앱으로 화면을 옮깁니다.
- 발화: "화면을 옮기겠습니다. 여기가 질문을 만드는 앱이에요."
- 확인: 앱의 메뉴 화면이 보인다. 앱 이름과 화면 모양은 발화에 없다
- "시장 트렌드" 메뉴로 들어갑니다.
- 발화: "시장 트렌드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 확인: 기간과 관점을 고르는 칸이 보인다
- 기간을 선택합니다.
- 발화: "여기서 기간과 관점을 선택하고요."
- 주의: 고를 수 있는 값도, 화자가 고른 값도 발화에 없다
- 확인: 기간이 선택된 상태다
- 관점을 선택합니다.
- 발화: 10단계와 같은 대목이다
- 주의: 마찬가지로 선택지와 화자가 고른 값은 발화에 없다
- 확인: 관점이 선택된 상태다
- "프롬프트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 발화: "프롬프트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클릭 두 번이면 됩니다."
- 확인: 아래에 "엄청 긴 명령문"이 나온다. 날짜와 시간이 누른 순간으로 바뀐다
- 생성된 명령문에 핵심 조항이 들어 있는지 읽어 봅니다.
- 확인: 아래 조항들이 명령문 안에 보인다
- 명령문 전체를 복사합니다.
- 발화: "그럼 이걸 복사해서"
- 확인: 붙여 넣으면 긴 명령문이 그대로 나온다
13단계의 긴 명령문 전문은 이 글에 없습니다. 화자는 일부 조항만 짚었고, 이 프롬프트는 댓글 추첨으로 준다고 했습니다.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도 전문은 없습니다. 아래는 화자가 짚은 조항의 요지이지 명령문 원문이 아닙니다.
- 장중이면 실시간 가격, 마감이면 직전 거래일 종가를 조회한다. 날짜가 안 맞으면 가격을 계산하지 않는다.
- 4번 항목: 검색이 실제로 돌았는지 결과로 확인한다. 출처와 조회 시간을 못 대면 분석을 멈춘다. 오늘 날짜 값이 하나도 없으면 중단한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찾았는지 요약 한 줄을 맨 앞에 남긴다.
- 공통 규칙 11개: 출처 없는 수치는 '확인 불가'로 표기한다. 빈칸을 채우려고 값을 만들지 않는다.
- 7번 출처 등급: 1급은 거래소·공시·한국은행 같은 원본, 2급은 증권사 리포트·신문 기사(1급을 못 구했을 때만), 3급은 없음(SNS·커뮤니티 제외).
- 시장용 규칙: 예측을 단정하지 말고 국면을 진단한다. 지수는 오늘 실제 값을 쓴다. 섹터는 빠진 곳과 들어온 곳을 같이 본다. 수치와 해석을 나누고 해석에는 라벨을 단다.
앱이 없을 때 쓰는 판정 질문문 (편집자 예시)
화자의 앱은 구할 방법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위 조항 요지를 바탕으로 직접 쓸 수 있게 만든 예시입니다. 화자의 명령문 원문이 아니며, 날짜와 대상만 바꿔 쓰면 됩니다.
너는 한국 주식 시장 국면을 진단하는 분석가다. 예측을 단정하지 말고 지금 국면을 판정해라.
[대상] 한국 주식 시장 전체(코스피·코스닥)
[기준] 장중이면 실시간 가격, 장 마감 뒤면 직전 거래일 종가를 쓴다. 기준일과 조회 시각을 답 맨 끝에 적는다.
[순서]
1. 무엇을 어떤 순서로 찾았는지 한 줄 요약을 맨 앞에 쓴다.
2. 지수, 수급(외국인·기관·개인), 환율의 오늘 숫자를 출처와 함께 따로 정리한다.
3. 매크로, 수급, 실적·산업, 정책, 리스크 다섯 축으로 근거를 표로 정리한다.
4. 종합 판정 한 줄과 확신도(상·중·하)를 붙인다.
5. 앞으로 지켜볼 관전 포인트 세 개를 적는다.
[규칙]
- 출처 없는 수치는 '확인 불가'로 쓴다. 빈칸을 채우려고 값을 만들지 않는다.
- 출처는 거래소·공시·한국은행 같은 원본을 먼저 쓰고, 없을 때만 증권사 리포트·신문 기사를 쓴다. SNS와 커뮤니티 글은 출처로 쓰지 않는다.
- 수치(사실)와 해석을 나누고, 해석 문장 앞에는 [해석]이라고 붙인다.
- 오늘 날짜의 값을 하나도 찾지 못했다면 분석을 멈추고 그렇다고 말한다.
4장. 같은 젠스파크 창에 붙여 넣고 판정 받기 (15~20단계)
- 1~2장에서 쓰던 젠스파크 창으로 돌아갑니다.
- 발화: "아까 화면에 그대로 한번 넣어 보도록 할게요."
- 새 창을 열지 않는다
- 확인: 2장의 평범한 질문과 답이 남아 있는 창이다
- 복사한 명령문을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 발화: "스킬도 그대로 모두도 그대로입니다. 바뀐 건 질문 하나입니다. 붙여 놓고". 자막 '모두'는 모드로 보인다
- 확인: 주식 분석 스킬과 울트라 체크가 그대로이고, 입력창에 긴 명령문이 들어가 있다
- 실행합니다.
- 발화: "돌려 보겠습니다."
- 확인 1: 답이 시작되기 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조회하는지 한 줄이 먼저 나온다
- 확인 2: 끝에 조회 시각과 기준일이 붙는다. 시연에서는 오후 1시 42분 조회, 8월 14일 금요일 종가 기준이었다
- 확인 3: '주요 수치 확정' 단락에 지수, 수급, 환율 숫자가 출처와 함께 따로 정리된다. 화자는 이 단락을 "검증할 자리"라고 불렀다
- 섹터 표에서 '확인 불가' 칸과 '해석' 라벨을 확인합니다.
- 화자 설명: 등락률로 거꾸로 계산해 그럴듯한 숫자를 만들지 않았다는 뜻이고, 그래서 "채워진 표보다 낫다고 봅니다". "등락률은 사실이고요. 돈이 옮겨 갔다는 건 읽은 겁니다."
- 확인: 근거가 없는 칸은 '확인 불가'로 남아 있고, 해석 문장에는 라벨이 붙어 있다
- 판정 표의 다섯 축과 종합 판정, 확신도를 확인합니다.
- 확인: 다섯 축별 평가, 종합 판정 한 줄, 확신도(상·중·하)가 보인다
- 시연 결과: '구조적 회복 국면의 초중반', 확신도 '중', 한 줄 요약은 '구조는 개선인데 속도는 부담'이었다
- 관전 포인트 세 개를 확인합니다.
- 확인: 지켜볼 항목 세 개가 판정 아래에 붙어 있다
- 주의: 화자는 "여기까지가 1단인데 저는 아직 안 믿습니다. 한 번밖에 안 물어봤으니까요."라고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7단계에서 짚어 둘 점이 있습니다. 시연 화면의 숫자(코스피 6,977, 코스닥 864, 환율 1,418원 등)는 AI 출력을 화자가 읽은 것입니다. 화자는 시연 앞부분에서 화면 숫자를 "예시로 만든 겁니다. 실시간 아니고요"라고 했는데, 결과에는 조회 시각과 기준일이 붙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발화만으로 판단할 수 없어서 둘 다 그대로 적어 둡니다.
18단계 시연에서는 업종별 투자자 순매수 칸이 비어 있었고 '확인 불가'로 표시됐습니다. 섹터 해석 문단에는 '해석' 라벨이 붙었습니다. 19단계의 축은 매크로, 수급, 실적·산업, 정책, 리스크의 다섯 개입니다. 화자가 "이걸 잘 기억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5장과 6장에서 다시 쓰이기 때문입니다. 20단계의 관전 포인트는 시연에서 환율, 대형 반도체주 두 종목의 주간 급등 뒤 흐름, 미국 30년물 금리였습니다.
5장. 꼬리 질문으로 반대 판정 시험하기, 사슬 2단 (21~27단계)
- 질문을 만드는 앱으로 돌아갑니다.
- 발화: "자, 그럼 다시 앱으로 돌아가 보면"
- 확인: 화자가 미리 붙여 둔 꼬리 질문이 보인다
- 2단 꼬리 질문을 복사합니다.
- 확인: 꼬리 질문이 복사되었다
화자는 꼬리 질문이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요지).
- 첫째, 틀렸다고 가정하라(반대편에 세우기).
- 둘째,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하나(조건 만들기).
- 셋째, 그 조건이 지금 실제로 관찰되는지 확인하라. 화자는 "이 세 번째가 없으면 상상만 하다 끝나거든요."라고 했습니다.
이 꼬리 질문의 전문은 발화에 없어서 이 글에도 없습니다. 앱이 없다면 화자가 강의에서 말한 2단 문장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문장에는 세 번째 부분(실제 관찰 확인)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판정이 틀렸다고 가정해. 반대 판정이 맞으려면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해
세 번째 부분까지 넣고 싶다면 이렇게 늘려 쓸 수 있습니다(편집자 예시).
방금 판정이 틀렸다고 가정해. 반대 판정이 맞으려면 매크로, 수급, 산업·실적, 심리 각 축에서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하는지 조건을 먼저 정해. 그다음 그 조건이 지금 실제로 관찰되는지 하나씩 확인해서 '성립 / 부분 성립 / 성립 안 함 / 확인 불가' 중 하나로 표에 표시해. 마지막에 원래 판정을 유지할지 뒤집을지 한 줄로 결론 내고, 판정을 다시 바꿀 조건도 적어.
- 같은 젠스파크 창의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 발화: "그대로 한번 붙여 넣어 보도록 할게요."
- 확인: 4장 판정 결과 바로 아래 입력창에 꼬리 질문이 들어가 있다
- 실행합니다.
- 발화: 실행 동작을 따로 말하지 않고 바로 결과 설명으로 넘어간다
- 확인: AI가 원래 판정을 한 번 더 적고, 그 위에 반대 명제를 붙인다. 시연에서는 '베어 마켓 랠리', 즉 하락장 중간의 일시 반등이었다
- 반대 판정 조건을 축별로 대조한 표를 확인합니다.
- 확인: 칸마다 '성립 / 부분 성립 / 성립 안 함 / 확인 불가' 중 하나가 표시되어 있다
- 시연에서는 매크로, 수급, 산업·실적, 심리의 네 축으로 조건을 먼저 정하고, 지금 실제로 보이는지 하나씩 대조했다
- 점수판과 결론을 확인합니다.
- 확인: 원래 판정을 유지할지 뒤집을지 결론 한 줄이 있다
- 시연 결과는 명확히 성립 4개(19%), 부분 성립 6개, 성립 안 함 9개(43%), 확인 불가 2개였다. 결론은 "원래 판정을 뒤집을 근거로 아직 불충분하다"였다
- 판정을 다시 바꿀 조건을 확인합니다.
- 확인: 어떤 일이 생기면 판정을 다시 분류할지 조건이 적혀 있다
- 시연에서는 조건 세 개가 붙었다. 외국인 연속 매도와 환율, 미국 10년물 금리, 미국 반도체 지수 수준이다. 환율 숫자는 자막에 "4,330원"으로 적혀 있어 정확한 값은 확정할 수 없다. 화자 설명은 "판정을 유지하되 언제 바꿀지를 미리 정해 준 거예요."
6장. 나에게 돌려 묻기, 감시 지표 받기, 사슬 3단 (28~33단계)
- 앱에서 3단 꼬리 질문을 복사합니다.
- 화자는 "이것도 꼬리 질문에서 복사하면 되는데요."라고 했다. 아래는 화자가 소리 내어 읽은 문장이다. 화면의 원문과 글자가 다를 수 있다
- 주의: 화자는 "매달 실제로 확인 가능한 지표만"이 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했다. 이 말이 빠지면 '경기 둔화', '불확실성 확대' 같은 항목이 나오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감시 지표가 아니라 걱정이 된다고 한다
- 확인: 아래 문장과 컬럼이 복사되었다
이 국면 판정이 틀렸다는 것을 내가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 매달 실제로 확인 가능한 지표 세 개를 골라라. 각각 어디서 확인하는지와 확인 주기. 그리고 신호가 켜졌을 때 무엇을 할지까지 아래 표형식으로 만들어라
함께 준 표 컬럼은 아래와 같습니다(자막 표기 그대로).
감시 지표 | 어디서 확인? | 주기 | 이신호가 켜지면
- 같은 젠스파크 창의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 발화: "이걸 돌렸을 때". 붙여 넣는 동작은 따로 말하지 않았다
- 확인: 5장 결과 아래 입력창에 3단 질문이 들어가 있다
- 실행합니다.
- 발화: "결과를 한번 보겠습니다."
- 확인 1: 감시 지표 세 줄이 표로 나온다. 시연에서는 AI가 '킬 스위치'라는 이름을 붙였다
- 확인 2: 줄마다 확인처(사이트), 주기, 켜졌을 때 할 일이 적혀 있다
- 확인 3: 세 지표가 1단 판정의 축에서 나왔다. 시연에서는 산업, 수급, 매크로였다
- 뺀 지표와 그 이유를 확인합니다.
- 확인: 고른 이유뿐 아니라 뺀 항목과 그 이유가 적혀 있다
- 운영 규칙을 확인합니다.
- 확인: 켜진 신호 개수별로 할 일이 정해져 있다
- 결과를 캡처해 저장합니다.
- 발화: "캡처에서 저장하시거나 메모장에 붙여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대안: 결과 글을 복사해 메모장에 붙여 둬도 된다
- 확인: 판정, 반대 근거, 감시 목록 세 가지가 한곳에 저장되어 있다. 화자는 다음에 시장이 흔들릴 때 뉴스 대신 이것을 열어 지표 세 개 중 몇 개가 켜졌는지만 세면 된다고 했다
30단계 시연에서 나온 세 줄은 한국 반도체 월간 수출 증가율, 외국인 코스피 월간 순매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월말 종가였습니다. 확인처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거래소, 미국 재무부 사이트가 붙었습니다.
31단계 시연 결과에는 뺀 지표도 이유와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변동성 지수와 공포·탐욕 지수는 매일 흔들려 잡음이 많고, 개인 신용 잔고는 실제로 구하지 못했고, 잭슨홀 발언은 해석이 필요해 개인이 오판하기 쉽다는 이유였습니다. 화자는 뺀 이유까지 말해 줘서 더 믿음이 간다고 했습니다.
32단계 시연 결과(AI 출력)는 이랬습니다. 신호 하나가 켜지면 관망, 두 개면 판정을 다시 분류, 셋 다 켜지면 방어로 전환. 셋 다 폰으로 매달 5분이면 확인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화자는 사람이 하면 하루 걸릴 일이 몇 분 만에 나온다고 말했습니다(화자 주장).
감시 지표를 받은 뒤 직접 확인해 볼 것 (편집자 보충)
AI가 적어 준 확인처가 실제로 그 숫자를 제공하는지 한 번은 직접 들어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시연에 나온 세 지표라면 일반적으로 이렇게 확인합니다. 사이트 메뉴는 바뀔 수 있습니다.
- 반도체 월간 수출: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달 초 발표하는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또는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data.krx.co.kr)의 투자자별 거래실적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미국 재무부 누리집의 국채 금리 자료, 또는 FRED(fred.stlouisfed.org)의 DGS10
7장. (선택) 화자가 말한 가장 짧은 버전 (34~35단계)
화자가 말한 방법의 기록이지 권유가 아닙니다. 화자는 "다 하기 어려우시면 하나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 가진 종목 중 비중이 가장 큰 종목 하나를 고릅니다.
- 발화: "갖고 계신 종목 중에 제일 비중 큰 거 골라서요."
- 확인: 종목 하나가 정해졌다
- 그 종목에 대해 "무엇이 깨지면 판다" 한 줄을 적습니다.
- 발화: "무엇이 깨지면 판다 한 줄만 적어 보세요. 5분도 안 걸립니다."
- 확인: 조건 한 줄이 메모로 남아 있다
8장. 앱 없이 직접 입력하는 경로, 진행자 마무리 정리 (36~39단계)
진행자가 "내일 아침 시장이 열리면 이거 먼저 해 보시죠"라며 정리한 순서입니다. 질문을 만드는 앱이 없을 때 쓸 수 있습니다.
- AI 입력창에 판정 질문을 보냅니다. 진행자 발화는 "먼저 AI에게 근거를 모아서 지금 시장 국면을 판정해라고 시키고 확신도까지 받아보세요."입니다.
- 주의: 확신도를 요청하는 문장은 원문 형태로 발화에 없다. 화자는 강의에서 확신도를 같이 달아 달라고 하고 상·중·하로 받는다고만 했다. 3장 아래의 편집자 예시 질문문에는 확신도 요청이 들어 있다
- 화자가 모든 질문에 넣어 둔다고 한 규칙의 요지: 출처 없는 수치는 확인 불가로 쓰게 한다. 표의 빈칸을 채우려고 값을 만들지 말라고 명시한다. 출처는 거래소·공시 같은 원본으로 가게 한다. "SNS나 커뮤니티글은 아예 출처로 안 쳐 줍니다." 실제 입력 문장 형태는 발화에 없다
- 확인: 근거가 정리된 판정과 확신도가 나온다. 확신도가 '하'면 판정은 참고만 한다
근거를 모아서 지금 시장 국면을 판정해
- 같은 창에서 되묻는 질문을 보냅니다. 진행자 발화는 "두 번째로 판정에 대해서 너의 판정이 틀렸다면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하나라고 한 번 더 되물어 보세요."입니다.
- 확인: 반대 판정이 맞으려면 필요한 증거가 나온다. 근거가 없으면 "확인되는 반대 근거 없음"이 나올 수 있는데, 화자는 이것도 정보라고 했다
너의 판정이 틀렸다면 어떤 증거가 나와야 하나
- 같은 창에서 감시 항목 질문을 보냅니다. 진행자 발화는 "판정이 틀렸다는 걸 무엇으로 알 수 있는지 매달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감시 항목 세 개만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확인할지와 주기 그리고 신호가 켜지면 무엇을 할지까지"입니다.
- 그대로 입력할 문장으로는 28단계의 화자 문장을 쓸 수 있다
- 확인: 감시 항목 세 개가 확인처, 주기, 켜졌을 때 할 일과 함께 나온다
- 결과를 메모 한 장으로 남깁니다.
- 발화: "결국 흔들릴 때 여러분 메모 한 장을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겠죠."
- 확인: 판정, 반대 근거, 감시 항목 세 개가 메모 한 장에 있다
AI 주식 분석 질문 사슬 체크리스트
- 1단: 근거를 모은 판정과 확신도를 받았다.
- 2단: 판정이 틀렸다고 가정한 반대 근거, 그리고 그 조건이 지금 관찰되는지 대조한 결과를 받았다.
- 3단: 매달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감시 지표 세 개를 받았다(어디서 확인, 주기, 켜지면 할 일 포함).
- 세 결과를 한 창에서 순서대로 받았다.
- 결과 숫자에 출처, 조회 시각, 오늘 날짜가 붙어 있는지 봤다.
- 결과를 캡처나 메모로 저장했다.
- AI의 결론이 아니라 근거를 확인했고, 최종 결정은 내가 한다. 화자 표현으로는 "믿을 건 AI의 결론이 아니라 AI가 정리해 준 근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주 막히는 곳 (화자 설명 기준)
쓸 데 없는 답이 나온다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같은 답이 나올 때입니다. 질문이 뭉뚱그려져 있으면 답도 그만큼 뭉뚱그려진다는 설명입니다. 질문은 "근거를 모아서 판정해"로 바꿉니다.
좋은 얘기만 길고 위험은 끝에 한 줄
AI가 기본적으로 낙관적이라는 게 화자 주장입니다. 반대 근거를 "부탁이 아니라 지시로" 요구합니다. 2단이 그 역할입니다.
틀린 답인데 자신 있게 말한다
확신이 없다는 신호가 AI에는 없으니, 확신도(상·중·하)를 같이 달라고 합니다.
반대 근거나 표의 숫자를 지어낸다(할루시네이션)
"AI는 빈칸을 보면 채우고 싶어 하거든요." 출처 없는 수치는 '확인 불가'로 쓰게 하고, 빈칸을 채우려고 값을 만들지 말라고 명시합니다. 출처는 원본으로, SNS·커뮤니티는 뺍니다. 화자는 인스타그램 게시물 때문에 호되게 당한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오래된 정보로 답한다
화자는 무료로도 답은 잘 나오지만, 자료를 충분히 안 찾으면 학습된 옛날 데이터를 끌고 오기 마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AI 한 개를 구독하고 심도가 높은 버전을 쓰라고 했고, 결과에 오늘 날짜값이 있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챗GPT나 클로드를 쓴다면 웹 검색 기능이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편집자 보충).
감시 항목이 '경기 둔화', '불확실성 확대'처럼 나온다
"매달 실제로 확인 가능한 지표만"이라는 조건이 빠진 경우입니다. 그 문구를 넣고 어디서, 얼마나 자주, 켜지면 무엇을 할지 칸을 줍니다.
"확인되는 반대 근거 없음"이 나와 허무하다
규칙을 넣으면 근거가 있을 때만 반대 근거가 나옵니다. 화자는 이것도 정보라고 봅니다. 지금 판정이 맞다는 뜻이라는 거죠.
일부 자료를 못 가져왔다고 나온다
도구가 못 구한 걸 못 구했다고 밝힌 경우입니다. 화자는 빈칸을 억지로 채우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대담에서 나온 이야기
- 무엇을 믿어야 하나: "AI는 판단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감정 없이 판단 재료를 정리해 줄 뿐이라는 게 화자 설명입니다. 결론은 참고하고 근거는 확인하며, 최종 결정은 끝까지 본인이 한다고 했습니다.
- 개인 투자자 경쟁력은 얼마나 오르나: 화자는 "꽤 많이 올라간다"고 봤습니다(화자 주장, 수치 없음). "정보가 열린게 아니라 분석 방법이 열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진행자가 '꽤'라는 표현이 애매하다며 AI에게는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서 설명해줘"라고 물어야겠다고 하자 화자도 동의했습니다.
- 질문을 바꾸는 법: 화자는 "얼마나 더 빠질까"는 AI도 자신도 못 맞힌다며, 질문을 "얼마나 더 빠질까가 아니라 이게 일시적인 조정인지 구조적인 전환인지"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 여러 AI 구독: 코스피 지수처럼 정답이 있는 질문은 어느 AI에 물어도 같지만, "내 계좌는 어떻게 고칠까?"처럼 정답이 없는 질문은 한 모델에만 묻기에 위험이 있다고 했습니다.
브리핑 코너는 캐스터 발언입니다
중간 브리핑 코너에서 캐스터는 강세장에서 수익률을 70%까지 끌어올린 건 인간 펀드매니저였고, 폭락장에서 계좌를 지킨 건 AI 로봇 어드바이저였다고 말합니다. 샤프 지수(위험 한 단위당 얼마의 초과 수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는 인간 전문가 평균의 일곱 배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캐스터 주장이고, 비교 대상과 기간, 출처는 발화에 없습니다. 화자는 사람의 감각과 AI의 원칙이 같이 가야 한다는 브리핑 내용에 동의했습니다.
이해관계
- 화자는 리얼 AI 스톡 대표입니다. 기업에서 AI 활용 강의를 하고 신간도 냈다고 소개됐습니다.
- 시연에 쓴 '질문을 만드는 앱'의 명령문과 꼬리 질문은 화자가 직접 써 둔 것입니다. 앱 이름과 운영 주체는 발화에 없습니다.
- 시장 트렌드 프롬프트와 젠스파크 구독권은 시청 후기 추첨 경품이라고 했습니다.
- 더보기란에 젠스파크 바로가기 링크와 화자 관련 유료 온라인 강의 안내가 있습니다. 링크와 신청 번호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 녹화일: 8월 17일(월)
- 출연자: 신주일 리얼 AI 스톡 대표
- 시연 도구 젠스파크를 'AI 슈퍼 에이전트'로 소개하며 바로가기 단축 링크를 달아 두었습니다. 경품·제휴 성격을 판단할 수 없어 링크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 'AI 에이전트 활용한 돈 버는 주식투자' 온라인 강의 안내(홈페이지 링크, ARS 신청 번호)가 있습니다. 화자 관련 유료 강의라 링크와 번호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 채널 고지: "※ 본 방송은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 뿐,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고정 댓글은 '[14회] 신주일 편 이벤트 2차 당첨자 추첨 완료' 안내뿐입니다. 시장 트렌드 프롬프트 전문이나 꼬리 질문 전문은 없습니다.
종목이 아니라 순서를 가져가는 법
화자는 "오늘 가져가실 건 종목이 아니라 순서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글에서 따라 한 순서는 판정, 반대 근거, 감시 지표를 한 창에서 차례로 묻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종목 하나를 놓고 사기 전에 정해야 할 가격 세 개를 다룬다고 예고했습니다. 시연 속 숫자와 판정은 화자가 예시라고 밝힌 AI 출력이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에게 주식 질문을 할 때 가장 먼저 바꿀 것은 무엇인가요?
화자는 "어떻게 생각해" 대신 "근거를 모아서 판정해"라고 묻고, 확신도를 상·중·하로 같이 달라고 하라고 합니다. 의견을 물으면 의견이 오고, 근거를 요구하면 표가 온다는 설명입니다.
젠스파크가 없으면 따라 할 수 없나요?
화자는 젠스파크를 썼지만 질문 순서 자체는 웹 검색이 되는 다른 AI에서도 같습니다. 결과에 출처, 조회 시각, 오늘 날짜가 붙는지 확인해 검색을 실제로 했는지 보면 됩니다.
화자의 '질문을 만드는 앱'은 어디서 받나요?
앱 이름과 받는 방법은 발화와 더보기란 어디에도 없습니다. 시장 트렌드 프롬프트는 시청 후기 추첨 경품이라고만 했으니, 이 글의 편집자 예시 질문문이나 8장의 진행자 정리 문장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AI가 판정해 준 대로 사고팔아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화자도 "AI는 판단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라고 말했고, 시연 숫자는 예시라고 밝혔습니다. AI가 정리한 근거를 원본 자료로 확인한 뒤 본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감시 지표는 몇 개가 적당한가요?
화자는 세 개를 권했고, 매달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만 고르라고 했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자주 확인하는지, 켜지면 무엇을 할지가 없으면 감시 항목이 아니라 걱정이 된다는 설명입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미네르바 아카데미 채널의 49분 48초 영상이며, 시연 결과 숫자는 화자가 예시라고 밝힌 AI 출력입니다. 자막의 '수행률', '낙간적', '하루', '대문 씁니다', '막힐', '퍼고드는', '취재법한', '한 개가 있습니다', '모두', '내축', '조건 세계', '산업통산 자원부', '공포 타명 지수', '장고', '호대게', '샤프 제수'는 각각 수익률, 낙관적, 하, 되묻습니다, 맡길, 파고드는, 칠 법한, 한계가 있습니다, 모드, 네 축, 조건 세 개, 산업통상자원부, 공포·탐욕 지수, 잔고, 호되게, 샤프 지수로 읽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