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하루 몇 번 먹을까, 이왕재 박사의 나눠 먹기 주장과 부작용
비타민C를 하루 몇 번, 언제 나눠 먹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이왕재 박사가 답한 대담을 정리했습니다. 박사가 하루 60mg 기준을 비판한 이유, 하루 세 번 나눠 먹자고 한 근거, 가루·정제·리포조말 제형 의견, 속쓰림·설사·결석 같은 부작용 이야기를 순서대로 옮기고 공식 권장량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이 글은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아래 양과 횟수는 박사의 주장이며 복용 지침이 아니니, 비타민C를 얼마나 먹을지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비타민C 하루 몇 번 대담, 먼저 알아 둘 것
지식한상 채널에서 반재상 원장이 묻고 이왕재 박사가 답하는 1부 영상(798초)입니다. 여기 나오는 비타민C 섭취법과 효능, 부작용 설명은 모두 화자들이 주장한 내용입니다.
박사가 말한 하루 양은 공식 상한섭취량을 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박사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되, 바로 옆에 공식 기준을 함께 적었습니다. 어느 쪽을 따를지는 혼자 정하지 말고 의사·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제목과 발화가 다른 곳
영상 제목에는 '공복, 자기 전 아닙니다', '효과 직빵' 같은 말과 '매일 3번'이라는 복용 횟수가 들어 있습니다. 발화와 맞춰 보면 이렇습니다.
- '공복'과 '자기 전'이라는 말 자체는 발화에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발화는 예고 구간의 "식후 30분도 아니고 식전도 아니고" 식사 중간에 먹는 게 가장 좋다는 말입니다.
- '매일 3번'은 박사가 아침·점심·저녁 세 번에 나눠 먹자고 제안했다는 대목과 이어집니다.
- '효과 직빵'이라는 표현은 발화에 없습니다.
영상 첫 28초 정도는 본편 일부를 앞에 붙인 예고 구간입니다. 예고에서 박사는 한 번에 2,000mg(자막 "2,000mm")을 먹으면 500~600mg 정도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대장으로 빠져나간다고 말합니다. 흡수율 수치의 출처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대담을 연 질문 (반재상 원장)
진행자는 자신을 "바노바기 웰리스 클리닉 반재상 원장"(자막 표기)으로 소개합니다.
반재상 원장은 수술 환자 회복에 비타민C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두 가지 이유를 듭니다. 면역을 높여 감염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고, 살이 붙으려면 콜라겐(피부와 상처 조직을 이루는 단백질)이 만들어져야 하니 상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환자에게 먹으라고 하면 안 먹거나 하루 한 번 정도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역, 혈관 보호, 간 기능 개선, 치매 예방 같은 효과를 보려면 얼마를 어떻게 먹어야 하느냐고 묻습니다. 이 효능 목록은 질문자가 말한 것이고, 뒷받침하는 연구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루 60mg 기준을 두고 박사가 한 비판
박사의 첫마디는 이렇습니다.
"그냥 60mm man 하루에 먹으면 된다 이거는 진짜 무책임한 기준이에요"
자막의 "60mm"은 문맥상 하루 60mg을 말합니다.
기준이 정해진 과정 (박사 설명)
1912년 비타민 전문가들이 모여 비타민별 적정량을 정했는데, 비타민C는 근거로 삼을 연구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8세기 중엽 제임스 린드의 임상 실험을 참고했다는 겁니다. 배에서 병사들에게 오렌지 하나와 레몬 하나를 매일 먹였더니 죽지 않았고, 이를 계산해 보니 60~100mg이었다는 설명입니다.
또 하나의 기준은 소변에 나오기 시작하는 양이었다고 합니다. 60mg을 먹였더니 소변에 나와서 그대로 정했다는 겁니다.
박사가 짚은 문제 두 가지
첫째, 레몬·오렌지 하나는 짧은 기간 병사들이 죽지 않게 하는 양이지 건강을 지켜 주는 양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둘째, 비타민C가 소변으로 나오는 건 배설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갖고 방광으로 내보내는 정상 현상인데, 당시에는 그걸 몰랐다는 주장입니다.
박사는 1970년대 초반 발표된 내용, 곧 동물들이 사람이 정한 적정량보다 훨씬 많은 양(박사 표현으로 100배 이상)을 만든다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기준이었다고 봅니다. 반재상 원장은 이 이야기를 받아, 60mg이나 100mg은 결핍으로 생기는 병을 간신히 피하는 수준이고 동물들이 만드는 비타민C 농도가 기준이 돼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정리합니다. 곧이어 "살아있는 벤치 마크죠"라는 말이 나오는데, 자막에 화자 구분이 없어 누가 한 말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박사는 사람도 원래 비타민C를 만들던 존재였는데, DNA 변이(자막 표기 '도련 변이', 정확한 말은 확인되지 않음)로 못 만들게 됐다는 것까지 밝혀졌다고 덧붙입니다.
1912년 회의, 제임스 린드 실험, 1970년대 발표가 어느 문헌인지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루 세 번 나눠 먹기, 박사가 제안한 횟수와 시점
여기부터가 영상 제목의 '매일 3번'과 이어지는 대목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박사의 주장이며, 이 글이 권하는 양이 아닙니다.
박사가 말한 하루 양
박사는 60mg 대신 하루 6,000mg(자막 "6000mm")을 "최소한도"의 기준으로 정했다고 말합니다. 누가 언제 정한 기준인지는 발화에서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 양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권장섭취량(하루 100mg)의 60배이고, 상한섭취량(하루 2,000mg)의 세 배입니다. 상한섭취량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해가 나타나지 않는 하루 최대치로 정한 값입니다. 이보다 많이 먹을지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영상 밖 일반 설명).
왜 나눠 먹으라고 하나
박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 몸은 비타민C를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 쓰는 것이니, 한 번에 몰아 먹으면 안 된다.
- 먹고 나서 세 시간이면 혈중 농도가 최고점(자막 표기 '피커')에 이르고, 시간이 지나면 먹기 전과 같아진다.
- 그러니 하루 양을 세 번 또는 네 번에 나눠 먹어야 한다.
세 번, 그리고 여섯 시간 간격
박사는 사람이 식사를 세 번 하니 아침·점심·저녁 세 번에 나눠 2,000mg씩 먹자고 자신이 처음 제안했다고 말합니다.
치료 목적으로 쓰는 사람은 혈중 농도가 떨어지기 전에 시간 간격을 맞춰 먹어야 더 정확하다고도 합니다. 처음엔 몇 시에 먹으라고 정해 줬더니 아무도 안 먹더라며, 그래서 여섯 시간 간격으로 먹자고 바꿨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언제: 식사 중간에
비타민C가 산이라서 속이 상한 사람은 아무 때나 먹으면 속이 쓰려서 못 먹는다고 박사는 말합니다. 그래서 "식사 중간에 먹는게 제일 좋다"고, 식후 30분도 식전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 대목에서 빠진 것
나눠 먹으면 혈중 농도를 더 고르게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은 그럴듯하지만, 하루 6,000mg을 세 번 나눠 먹었을 때 건강에 어떤 이득이 있는지 비교한 연구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신장 질환, 결석 병력, 임신, 복용 약이 있는 사람의 경우도 다루지 않습니다.
어떤 제형을 먹을까 (박사 의견)
반재상 원장이 알약, 가루, 리포 비타민 가운데 무엇을 추천하느냐고 묻습니다.
원료와 국산 이야기
박사는 비타민C 원료를 만드는 곳이 세계에서 DSM이라는 회사와 중국뿐이고, 지금은 만드는 수준이 다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그 원료로 정제를 만드느냐, 가루를 만드느냐, 리포조말(지방 막으로 감싼 형태, 자막 표기 '리포 조마')로 만드느냐의 차이일 뿐이라는 겁니다.
완제품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어떤 걸 사 먹어도 다 똑같습니다"라고 하고, 국산을 먹으라며 "한국산이 최고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박사 개인 의견이며, 특정 상품명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어떤 제품의 구매도 권하지 않습니다.
가루, 정제, 리포조말
박사는 "가루가 가장 바람직해요"라고 말합니다. 식용 비타민C의 순도는 95% 정도이고, 곡물로 생합성하기 때문에 나머지 5%에 크게 문제 되는 물질은 들어가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가루는 수입한 원료를 그대로 먹는 거라 가장 안전하다고 봅니다.
가루를 도저히 못 먹겠다는 사람은 정제를, 알약을 못 삼키는 사람은 가루를 먹으면 된다고 말합니다. 가루를 어떻게 타서 먹는지 설명한 대목은 자막이 "물 안 먹으면 놓고 탁 가로 탁 녹이니"로 적혀 있어 정확한 뜻을 알 수 없습니다. 훈련하면 신맛에 금방 익숙해진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리포조말 비타민C는 다 흡수돼 대장까지 가지 않는다고 박사는 말합니다. 대장에 있는 균을 바꿔 면역 기능을 올리는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리포조말만 먹기보다 일반 비타민C를 함께 먹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부작용 이야기 (박사 의견)
반재상 원장이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며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속쓰림
박사는 음식 말고는 비타민C를 거의 먹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변화가 느껴지는 게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복용 초기에 가장 흔한 건 속쓰림(자막 표기 '속스 이')이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은 맵고 짠(자막 표기 '맥구 짠') 음식을 많이 먹어 위장이 망가져 있어서라는 게 박사 설명입니다.
설사
예민한 사람은 고용량에서 설사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가 상당량 대장으로 내려가고, 삼투압(자막 표기 '투합')이 높아 대장에서 수분을 빨아들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설사가 나면 당연히 양을 줄이면 된다고 박사는 말합니다. 2,000mg(박사 표현 "2천")을 먹고 좋다며 급하게 4천, 5천씩 올렸다가 설사가 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당연한 일이라는 겁니다. 박사 본인은 40년 동안 한 번에 2천씩 먹다가 10년 지나 3천, 또 10년 지나 4천으로 천천히 올려 설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비타민씨는 적게 먹는게 문제지 많이 먹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화자 의견입니다. 고용량 복용을 생각한다면 먼저 의사와 상의하세요. 지병이 있거나 다른 약을 먹고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영상 밖 일반 설명).
변비
박사는 비타민C를 먹고 변비가 생겼다는 말은 설명할 수 없다고 합니다. 대개 며칠 동안 먹는 양이 줄어 변이 줄어든 것이고, 그건 변비가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다만 로즈힙(자막 표기 '로즈 힙'·'로즈 입')이 든 미국산 비타민C를 계속 먹은 경우는 로즈힙이 변비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로결석
박사는 물을 잘 안 마시는 사람이 특히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소변이 농축되면서 돌이 빨리 커진다고 말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가장 많이 생기는 돌이 칼슘 옥살레이트이고, 비타민C가 대사될 때 옥살산이 나오니 "관계가 있을 수 있어요"라고 인정합니다.
그 뒤 박사는 물을 많이 마시면 돌이 커질 수 없고, 비타민B 복합제나 마그네슘이 반응을 억제한다는 취지로 말합니다. 이 대처법을 뒷받침하는 연구는 발화에 나오지 않고, 중간 일부 구간은 자막이 비어 있어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결석을 앓은 적이 있다면 고용량 비타민C를 먹기 전에 비뇨의학과 의사와 먼저 상의해야 합니다(영상 밖 일반 설명).
반재상 원장의 맺음말
반재상 원장은 비타민C 메가도스(권장량보다 훨씬 많이 먹는 방법)로 뇌·혈관 보호, 암 예방, 면역 강화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초기의 속쓰림, 설사, 결석 걱정을 충분히 이해하면 메가도스를 시작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맺습니다.
반재상 원장의 의견이고, 이 효과들을 뒷받침하는 연구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메가도스를 시작할지는 혼자 정하지 말고 의사·약사와 먼저 상담하세요.
박사 주장 한눈에 보기 (복용 지침 아님)
- 하루 60mg 기준은 너무 낮다.
- 하루 6,000mg을 최소 기준으로 삼고, 세 번 또는 네 번에 나눠 먹는다(아침·점심·저녁 2,000mg씩, 치료 목적이면 여섯 시간 간격).
- 식사 중간에 먹는 게 가장 좋다.
- 제형은 가루가 가장 낫고, 완제품은 국산이면 된다(상품명 언급 없음).
- 설사가 나면 양을 줄이고, 양은 천천히 늘린다.
- 결석 걱정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 대응한다.
모두 박사 개인의 주장입니다. 공식 상한섭취량은 하루 2,000mg이고,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더보기란·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아래는 발화가 아니라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적힌 글입니다.
- 영상 주제를 "반재상 원장님과 이왕재 박사님을 모시고 비타민C 섭취법"을 들어 본 것으로 소개합니다.
- 챕터는 00:00 "연구만 40년, 비타민C 대가의 비타민C 섭취법", 05:15 "다양한 제형의 비타민C, 이왕재 박사님이 추천하는 비타민 C는?", 07:47 "비타민C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세 개입니다.
- 채널 고지문이 있습니다.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전문가의 의학적 소견을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채널 후원(멤버십) 링크와 채널의 다른 SNS 링크가 있습니다. 제휴·구매 링크는 없습니다.
- 고정 댓글은 @BNBG_wellness 계정의 출연 감사 인사 한 줄입니다. 계정 이름으로 보아 출연 측 계정일 수 있지만 추정입니다. 내용 정보는 없습니다.
비타민C 나눠 먹기 전에 확인할 것
이 영상의 중심은 하루 60mg 기준이 너무 낮다는 박사의 주장입니다. 그 근거로 기준이 정해진 역사와 동물이 만드는 양을 들고, 나눠 먹자는 주장과 제형, 부작용 이야기로 이어 갑니다. 다만 기준량이나 효능, 안전성을 두고 한 말에는 문헌 출처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대담 형식이라 반론도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부터는 영상 밖 일반 설명입니다.
지금 공식 기준은 60mg이 아니다
박사가 비판한 60mg은 예전 기준입니다. 지금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 상한섭취량은 하루 2,000mg입니다.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사람은 음식만으로 권장섭취량을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먹을수록 흡수 비율은 떨어진다
먹는 양이 늘수록 장에서 흡수되는 비율이 줄어든다는 점은 여러 연구에서 알려져 있습니다. 박사가 나눠 먹으라고 한 이유도 이와 닿아 있습니다. 다만 흡수가 안 된 양이 장에 남아 설사나 복부 불편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의사와 먼저 상의해야 하는 사람
- 신장 질환이 있거나 요로결석을 앓은 적이 있는 사람
- 철이 몸에 쌓이는 질환(혈색소증 등)이 있는 사람
- G6PD 결핍증(적혈구 효소 결핍) 진단을 받은 사람
- 항암제, 항응고제 등 처방약을 먹고 있는 사람
- 임신·수유 중인 사람
자주 묻는 질문
비타민C는 하루에 몇 번 나눠 먹어야 하나요?
공식적으로 정해진 복용 횟수는 없습니다. 이왕재 박사는 아침·점심·저녁 세 번에 나눠 식사 중간에 먹자고 주장하지만, 이는 하루 6,000mg이라는 고용량을 전제로 한 개인 주장입니다. 내게 맞는 양과 횟수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비타민C는 식전, 식후, 공복 중 언제 먹나요?
박사는 위가 약한 사람이 속쓰림을 피하려면 식사 중간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공복에 먹고 속이 쓰리다면 식사와 함께 먹는 편이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속쓰림이 계속되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하루 6,000mg을 먹어도 안전한가요?
공식 상한섭취량은 하루 2,000mg이라 6,000mg은 그 세 배입니다. 박사는 많이 먹는 건 문제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고용량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한 뒤에 판단하세요.
비타민C 가루와 정제, 리포조말 중 무엇이 좋나요?
박사는 가루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보고, 리포조말만 먹기보다 일반 비타민C를 함께 먹으라고 말합니다. 제형 사이의 효과 차이를 비교한 연구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나 위장 상태에 맞는 형태는 약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를 먹고 설사를 하면 어떻게 하나요?
박사도 설사가 나면 양을 줄이면 된다고 말합니다.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가 장에서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설사가 멈추지 않거나 탈수 증상이 있으면 복용을 중단하고 진료를 받으세요.
이 글은 지식한상 채널 영상(13분 18초)의 자동 자막만 근거로 정리했고(빠른 모드),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자막에 화자 구분 표시가 없어 누가 말했는지는 질문과 답변의 흐름으로 판단했고, 자막에 "mm"으로 적힌 단위는 문맥상 mg으로 읽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