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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0 호이번 주 새 글 257 편2026 · 10 · 06
라이프·기타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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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진 크기 일괄 조절, 처음 쓰는 사람이 놀라는 미리보기 기능

맥북 사진 크기 일괄 조절을 포함해, 맥을 처음 쓰는 사람이 잘 모르는 파인더·미리보기 기능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커맨드와 숫자로 보기 형태 바꾸기, 여러 장 크기 한꺼번에 줄이기, 편집 전으로 되돌리기까지 메뉴 위치와 단축키를 함께 적었습니다.

맥북 처음 쓰는 사람에게 알려 준 기능 네 가지

BGS REVIEW 채널의 32초짜리 쇼츠가 바탕입니다. 윈도우만 40년 가까이 쓴 사람에게 맥 기능을 보여 주는 대화 형식입니다. 한 사람이 "윈도우만 쓰셨죠?"라고 묻고, "거의 40년 썼죠"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그다음 "유용한 기능 가르쳐 드릴게요"라며 바로 기능 소개로 넘어갑니다.

32초 안에 기능 4개가 지나가서, 발화에는 앱 이름·메뉴 경로·버튼 위치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더보기란에 적힌 "파인더와 미리보기앱"을 근거로, macOS 기본 메뉴 위치를 편집자가 채워 넣었습니다. 편집자가 채운 부분은 "(편집자 보충)"으로 표시했습니다.

준비물

  • macOS가 설치된 맥(맥북)
  • 사진 여러 장이 들어 있는 폴더
  • 앱: 파인더(Finder, 맥의 파일 탐색기)와 미리보기(Preview, 맥 기본 사진·PDF 보기 앱). 더보기란 근거입니다.
  • 비용: 무료. macOS 내장 기능이라는 건 더보기란 근거입니다.
  • 키: 발화의 "커맨드"는 맥 키보드의 command(⌘) 키입니다. 스페이스 바 양옆에 있습니다.

시작 전에 원본 복사해 두기 (편집자 보충)

3장의 크기 조절은 원본 파일을 바로 바꿉니다. 처음 해 본다면 파인더에서 사진을 모두 선택하고 ⌘+D(복제)를 눌러 복사본을 만든 뒤 복사본으로 연습하세요. 4장의 되돌리기 기능이 있지만, 복사본이 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1. 파인더 보기 형태 바꾸기: 커맨드+1~4

발화로는 "커맨드 1 2 3 4 1 2 3 4"입니다. 결과를 말로 설명하는 건 마지막 커맨드+4뿐입니다. 각 단축키의 이름은 macOS 기본 기능 기준으로 보충했습니다.

1단계. 사진 여러 장이 든 폴더를 파인더로 연다

  • 방법: Dock(화면 아래 앱 막대)의 웃는 얼굴 아이콘을 눌러 파인더를 열고, 사진 폴더로 들어갑니다.
  • 확인: 사진 파일들이 창에 보인다.

2단계. 커맨드와 1을 함께 누른다

  • 확인: 아이콘 보기로 바뀐다. 사진이 큰 아이콘으로 바둑판처럼 놓인다. (편집자 보충)

3단계. 커맨드와 2를 함께 누른다

  • 확인: 목록 보기로 바뀐다. 이름·날짜·크기가 표처럼 나온다. (편집자 보충)

4단계. 커맨드와 3을 함께 누른다

  • 확인: 계층 보기로 바뀐다. 폴더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단계별로 펼쳐진다. (편집자 보충)

5단계. 커맨드와 4를 함께 누른다

  • 확인: "이미지만 쭉 넘겨 보는 형태로" 바뀐다. macOS에서는 이것을 갤러리 보기라고 부릅니다.
  • 팁: 사진 하나를 고르고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큰 화면으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좌우 화살표로 다음 사진으로 넘어갑니다. (편집자 보충)
  • 주의: 발화만으로는 커맨드와 숫자를 함께 누르는지 확정할 수 없지만, 파인더의 보기 단축키는 커맨드와 숫자를 함께 누르는 방식입니다.

2. 미리보기 사이드바로 고른 사진 모으기

6단계. 사진을 미리보기로 연다

발화로는 "사진 아예 여셔서"입니다.

  • 방법: 파인더에서 사진 여러 장을 선택하고(⌘를 누른 채 하나씩 클릭, 또는 ⌘+A로 전체 선택) ⌘+O를 누릅니다. 기본 앱이 미리보기라면 한 창에 모두 열립니다. 다른 앱으로 열리면 오른쪽 클릭 > 다음으로 열기 > 미리보기를 고릅니다. (편집자 보충)
  • 확인: 미리보기 창 왼쪽 사이드바에 사진들이 작은 그림으로 줄지어 보인다. 사이드바가 안 보이면 메뉴 막대의 보기 > 축소판을 누릅니다.

7단계. 사이드바 기능을 쓴다

자막에는 "사이드바에 밀착하라는 기능 있거든요"로 찍혀 있습니다. 미리보기의 보기 메뉴에 있는 '밀착 인화'(Contact Sheet, 사진 여러 장을 한 화면에 격자로 늘어놓는 보기)를 잘못 받아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화면을 보지 못해 확정하지는 못했습니다(편집자 추정).

  • 위치: 메뉴 막대 보기 > 축소판, 또는 보기 > 밀착 인화.
  • 확인: 사진들이 사이드바나 격자로 한눈에 보인다.

8단계. 마음에 드는 사진을 "여기에" 올린다

  • 방법: 사이드바의 작은 그림을 끌어 위아래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을 위로 끌어올려 모으면 보기 좋은 순서의 목록이 됩니다. (편집자 보충)
  • 확인: 마음에 드는 것만 모인 리스트가 만들어진다.
  • 주의: 사이드바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Delete를 누르면 macOS 버전에 따라 파일이 휴지통으로 갈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빼고 싶을 뿐이라면 Delete 대신 순서만 바꾸세요.

3. 맥북 사진 크기 일괄 조절

9단계. 썸네일 보기로 바꾼다

발화로는 "썸네일 보기로 하면"입니다.

  • 위치: 미리보기 메뉴 막대의 보기 > 축소판. (편집자 보충)
  • 확인: 사진이 사이드바에 작은 그림(썸네일)으로 보인다.

10단계. 크기를 줄일 사진을 모두 선택한다

  • 방법: 사이드바를 한 번 클릭한 뒤 ⌘+A로 전체 선택, 또는 ⌘를 누른 채 원하는 사진만 하나씩 클릭합니다. (편집자 보충)
  • 확인: 고른 사진들이 파란 테두리로 선택 표시된다.

11단계. 크기 조절 기능을 실행한다

  • 위치: 메뉴 막대의 도구 > 크기 조절. (편집자 보충)
  • 방법: 단위를 '픽셀'로 두고 폭에 원하는 값(예: 1920)을 넣습니다. '비례에 따라 크기 조절'이 체크돼 있어야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확인'을 누릅니다. 아래쪽에 결과 파일 크기가 미리 표시됩니다.
  • 확인: 선택한 여러 개에 다 적용돼 크기가 줄어든다. 발화로는 "사이즈가 줄어 버렸잖아요".
  • 주의: 선택한 여러 장에 한꺼번에 적용되고, 창을 닫으면 원본에 저장됩니다. 되돌리는 방법은 바로 아래 4장에 있습니다.

4. 편집 전으로 되돌리기: 버전 탐색

12단계. 편집한 파일을 다음번에 다시 연다

발화로는 "다음번에 열었을 때"입니다.

  • 확인: 크기가 줄어든 사진이 미리보기로 열린다.

13단계. 복귀 기능에서 "탐색"을 누른다

자막에는 "곡기 기능"으로 찍혀 있는데, 문맥상 '복귀' 기능으로 읽힙니다. 더보기란에도 기능 이름이 "버전 탐색하기"로 적혀 있습니다.

  • 위치: 메뉴 막대의 파일 > 복귀 > 모든 버전 탐색. macOS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보충)
  • 확인: "히스토리 뷰가 나옵니다". 화면 오른쪽에 저장 시점별 버전이 겹겹이 쌓여 보입니다.

14단계. 되돌리고 싶은 시점을 복원한다

  • 방법: 오른쪽 타임라인이나 화살표로 편집 전 버전을 고른 뒤 아래의 '복원'을 누릅니다. (편집자 보충)
  • 확인: 파일이 편집 전 상태로 돌아온다. 발화는 "복원할 수 있어요"까지만 말합니다.

이어서 다른 화자가 "우와 이건 너무 신기하다"라고 반응합니다. 뒤이어 "처음 봤어요"라는 말이 나오는데, 누가 한 말인지는 자막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다 했다면 확인할 것

  • 커맨드+4 뒤에 이미지만 넘겨 보는 형태가 됐다.
  • 미리보기 사이드바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모아 순서를 정했다.
  • 여러 장을 한 번에 크기 조절했고 크기가 줄었다.
  • "모든 버전 탐색"으로 히스토리 뷰를 열고 복원했다.

막혔을 때

  • 커맨드+숫자를 눌러도 보기가 안 바뀐다: 파인더 창이 맨 앞에 있는지 봅니다. 다른 앱이 앞에 있으면 그 앱의 단축키로 동작합니다.
  • 크기 조절 메뉴가 흐리게 나온다: 사이드바에서 사진을 먼저 선택해야 켜집니다.
  • 모든 버전 탐색에 이전 버전이 없다: 버전 기록이 남지 않는 위치(일부 외장 드라이브나 공유 폴더 등)의 파일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 처음에 복사본을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보기란·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 더보기란에 "macOS 에 내장된 파인더와 미리보기앱 만으로 사진보기와 선택, 다중 편집 등 작업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데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영상 속 기능이 파인더와 미리보기 앱 기능이라는 건 이 문장이 근거입니다.
  • 더보기란에 "버전 탐색하기로 편집한 자료를 되돌리는것도 가능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발화의 "탐색"과 같은 기능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고정 댓글은 "요거 재밌죠! 애플 스타일 😊". 추가 정보는 없습니다.
  • 제휴·구매 링크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맥북에서 사진 여러 장 크기를 한 번에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진들을 미리보기로 한 창에 연 뒤 사이드바에서 ⌘+A로 모두 선택하고, 도구 > 크기 조절에서 폭을 정하면 됩니다. 별도 앱 설치나 비용은 필요 없습니다. 원본이 바로 바뀌니 처음에는 복사본으로 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인더 커맨드+1, 2, 3, 4는 각각 무엇인가요?

⌘+1은 아이콘 보기, ⌘+2는 목록 보기, ⌘+3은 계층 보기, ⌘+4는 갤러리 보기입니다. 사진을 넘겨 보려면 갤러리 보기가 가장 편합니다. 파인더 창이 맨 앞에 있을 때만 동작합니다.

미리보기에서 편집한 사진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나요?

파일 > 복귀 > 모든 버전 탐색을 누르면 저장 시점별 버전이 나오고, 원하는 버전을 골라 복원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히스토리 뷰가 이 화면입니다. 버전 기록이 남지 않는 위치의 파일이면 복원이 안 될 수 있으니 중요한 사진은 미리 복사해 두세요.

이 글은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자막 표기 "곡기 기능"은 복귀 기능으로, "밀착하라는"은 미리보기의 밀착 인화로 읽었는데 뒤의 것은 추정입니다. 단축키 이름, 메뉴 위치, 크기 조절 값, 복사본 만들기와 막혔을 때 대처는 영상에 없어 편집자가 macOS 기본 기능에 맞춰 보충했습니다.

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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