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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DevDay 2026 발표 5가지, 코덱스부터 24시간 비서까지

OpenAI DevDay 2026에서 나온 20개 넘는 발표 가운데 중요한 다섯 가지를 순위대로 정리했습니다. 코덱스 클라우드 실행, 사인 with GPT, 울트라 패스트, GPT 6.1 솔, ChatGPT 안의 24시간 비서가 무엇이고 어떤 요금제에서 쓰는지 담았고, 처음 보는 사람을 위해 용어 풀이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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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넘는 OpenAI DevDay 2026 발표 중 5개

Solostack 채널의 145초 쇼츠입니다. 화자는 "어제" 열린 OpenAI DevDay(오픈AI가 개발자를 대상으로 여는 연례 발표 행사)에서 20개 넘는 발표가 나왔고, 그중 진짜 중요한 5개만 골랐다고 말합니다. 지난주 유출됐던 두 가지도 전부 사실이었다고 하는데, 그 두 가지가 무엇인지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아래 제품명, 수치, 순위는 모두 화자가 전한 것입니다. 제품명은 자막 표기를 따랐고, 자막이 틀렸을 수 있는 이름에는 원표기나 [불명]을 붙여 뒀습니다.

화자가 꼽은 순위는 이렇습니다.

  • 5위: Codex 클라우드 실행
  • 4위: 사인 with GPT(자막 표기)
  • 3위: 울트라 패스트
  • 2위: GPT 6.1 솔(자막 표기)
  • 1위: ChatGPT 안에서 24시간 일하는 비서(이름 [불명])

화자의 총평은 한 줄입니다. 한 달 사이 빅테크가 모두 "대신 일하는 에이전트"를 냈고, 채팅 다음 싸움은 여기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5위. Codex 클라우드 실행

화자에 따르면 Codex(코덱스, 오픈AI의 AI 코딩 도구)에 클라우드 실행이 추가됐습니다.

  • 내 PC에서 돌리던 방식은 그대로 두고, 작업을 클라우드(오픈AI 서버)로 보낼 수도 있게 됐다고 합니다.
  • 폰에서 시키고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 돌아가고, 나중에 PC에서 이어서 한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화자는 이 대목에서 Claude Code가 이와 같은 기능을 이미 정식 출시했고, 이번엔 OpenAI가 따라온 쪽이라고 평가합니다. 자막에는 "엿 같은 기능"으로 찍혀 있는데, 문맥상 "이와 같은 기능"으로 읽었습니다.

4위. 사인 with GPT

자막 표기는 "사인 with GPT"입니다. 정확한 영문 명칭은 [불명]입니다. "구글로 로그인"처럼 ChatGPT 계정으로 다른 서비스에 로그인하는 기능으로 보입니다.

화자 설명으로는, 외부 앱에 ChatGPT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API 키(서비스를 프로그램으로 쓸 때 쓰는 개인 인증 문자열) 없이 내 구독 사용량으로 그 앱을 씁니다.

  • 시작은 코딩 도구 16곳부터라고 합니다. 화자가 이름을 댄 건 데빈, 노션, 버셀, 워프, 오픈 코드입니다.
  • 앱마다 쓸 수 있는 한도를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 한도가 차면 추가 요금 없이 그냥 멈춘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3위. 울트라 패스트

화자에 따르면 울트라 패스트는 초당 300 토큰으로 답을 냅니다. "아스트라" 기본 속도가 초당 56토큰 정도라 다섯 배 넘게 빠르다는 설명입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글에서 다룬 GPT-6 아스트라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이지만, 영상에서 정식 모델명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무대 시연 이야기도 나옵니다. 같은 프롬프트로 로켓을 만들게 했더니 울트라 패스트 쪽은 이미 발사됐고, 일반 쪽은 아직 조립 중이었다고 화자는 전합니다.

대신 가격은 여섯 배입니다. ChatGPT에서는 새로 나온 월 500달러짜리 "프로 500" 요금제에서만 쓴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2위. GPT 6.1 솔

자막 표기는 "GPT 6.1 / 솔"이고, 정확한 명칭 표기는 [불명]입니다.

화자가 전한 내용입니다.

  • 가격: 자막에는 아스트라의 "딱 1분"이라고 찍혀 있습니다. 몇 분의 1인지 정확한 비율은 [불명]입니다.
  • 독립 평가 점수는 아스트라와 1점 차이
  • 코딩 과제 하나에서는 아스트라와 같은 점수
  • 캐시된 입력은 95% 할인, 한 번에 100만 토큰 넘게 읽음
  • Opus 5.5(앤트로픽의 상위 모델)보다 점수는 낮지만 가격은 절반

화자는 이 모델이 기본 모델 자리를 노린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이 문장의 앞부분은 자막이 "메일스는"으로 찍혀 정확한 발화를 알 수 없습니다.

1위. ChatGPT 안의 24시간 비서

자막은 "최 GPT 안에서 24시간이라는 비서"입니다. 문맥상 ChatGPT 안에서 24시간 일하는 비서로 읽히지만, 이 비서의 정확한 이름은 [불명]입니다.

  • 자기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갖고, 연결된 앱 4,000개를 쓴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 예로 든 작업은 이렇습니다. 오래된 API를 걷어내라고 맡기면 코드를 고치고, 테스트하고, 검토 요청까지 올린다고 합니다.

화자는 "이 그림 익숙하죠"라며 다른 회사들을 묶습니다. 메타의 "뮤즈", xAI의 "그록봇",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토파일럿"까지 한 달 사이 빅테크가 전부 대신 일하는 에이전트를 냈다는 겁니다. 그리고 "채팅 다음 싸움은 여기서 벌어진다"고 말합니다.

OpenAI DevDay 2026 발표를 요금제로 보면

화자가 마지막에 요금제로 다시 정리한 부분입니다.

  • 프로와 비즈니스 프리미엄은 "다츠"까지 쓴다. 자막의 "다츠"가 무엇을 가리키는지(1위 비서의 이름인지 등)는 [불명]입니다.
  • 프로 500은 울트라 패스트까지 쓴다.

울트라 패스트 메뉴가 안 보인다면, 화자 말대로라면 요금제 차이일 수 있습니다. 요금제 이름과 가격은 자주 바뀌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자가 실제로 권한 것

시청자에게 권한 행동은 하나입니다. 발표 20개 전체 목록은 고정 댓글에 정리해 뒀으니 거기서 보라는 것입니다.

각 기능을 켜는 방법이나 메뉴 위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인 with GPT로 로그인하는 흐름, 앱별 한도를 정하는 위치, 지원 도구 16곳의 전체 목록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섯 발표가 가리키는 방향

5개 중 3개가 "사람 손을 덜 타는" 쪽입니다. 노트북을 닫아도 도는 Codex, API 키 없이 붙는 로그인, 알아서 테스트까지 하는 비서. 나머지 두 개는 속도와 가격 이야기고요.

순위는 화자 본인의 기준으로 고른 것이고, 수치는 모두 화자가 전한 발표 내용입니다. 이름이 [불명]으로 남은 제품이 여럿이라, 검색하기 전에 원 영상 화면이나 고정 댓글에서 표기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발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용어와, 직접 확인하는 방법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용어 풀이

  • 토큰: AI가 글을 읽고 쓰는 단위. 한글 한 글자가 대략 한두 토큰입니다. "초당 300 토큰"은 1초에 그만큼의 글을 써낸다는 뜻입니다.
  • 캐시된 입력: 같은 앞부분(긴 지시문, 같은 문서)을 여러 번 보낼 때 이전 계산을 다시 쓰는 것. 그래서 할인해 줍니다. "95% 할인"은 이 반복 부분에만 해당합니다.
  • 100만 토큰: 모델이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컨텍스트 창). 클수록 긴 문서나 큰 코드 묶음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에이전트: 질문에 답만 하는 게 아니라, 도구를 써서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는 AI. 1위 비서가 이 유형입니다.
  • 클라우드 실행: 작업이 내 컴퓨터가 아니라 회사 서버에서 돌아가는 방식. 내 노트북을 닫아도 계속됩니다.

발표 내용을 직접 확인하는 법

  1. 오픈AI 공식 블로그와 개발자 문서에서 DevDay 2026 발표 글을 찾습니다.
  2. 영상 속 이름을 영문으로 바꿔 검색합니다. 예: "Codex cloud", "Sign in with ChatGPT".
  3. 가격과 요금제는 ChatGPT 요금제 안내 페이지와 API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쇼츠 속 "여섯 배", "절반" 같은 비교는 기준(입력 가격인지 출력 가격인지)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

  • 코딩 도구를 쓰고 있다면: 5위(클라우드 실행)와 4위(구독으로 외부 앱 쓰기)가 당장 체감이 큽니다.
  • 비용이 중요하다면: 2위처럼 "점수는 조금 낮고 가격은 낮은" 모델이 기본 작업용으로 맞는지 직접 같은 작업으로 비교해 봅니다.
  • 속도가 중요하다면: 울트라 패스트는 화자 말대로 가격이 여섯 배이고 상위 요금제 전용이라, 속도가 실제로 돈이 되는 작업인지부터 따져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penAI DevDay 2026에서 가장 중요한 발표는 무엇인가요?

화자는 1위로 ChatGPT 안에서 24시간 일하는 비서를 꼽습니다. 자기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갖고 연결된 앱 4,000개를 쓰며, 코드 수정부터 테스트, 검토 요청까지 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자막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울트라 패스트는 누구나 쓸 수 있나요?

화자 설명으로는 ChatGPT에서 월 500달러짜리 "프로 500" 요금제에서만 씁니다. 가격도 여섯 배라고 합니다. 요금제 구성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인 with GPT를 쓰면 API 키가 필요 없나요?

화자는 외부 앱에 ChatGPT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API 키 없이 내 구독 사용량으로 쓴다고 말합니다. 시작은 코딩 도구 16곳이고, 앱별 한도를 정할 수 있으며 한도가 차면 추가 요금 없이 멈춘다고 합니다.

Codex 클라우드 실행은 클로드 코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화자는 클로드 코드가 같은 기능을 먼저 정식 출시했고 이번엔 오픈AI가 따라온 쪽이라고 평가합니다. 두 도구의 세부 차이는 영상에서 비교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제품명, 수치, 순위는 모두 화자가 전한 것이며 공식 발표와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자막에는 DevDay가 "대부데이", ChatGPT가 "채지", Opus 5.5가 "오퍼스 5.5"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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