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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6 호이번 주 새 글 180 편2026 · 10 · 02
AI 업무 자동화
Figma · GPT-6 아스트라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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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MCP 카드뉴스 만들기, GPT-6 아스트라 인스타 자동화

피그마 MCP를 AI에 연결해 쇼핑몰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카피 한 줄로 만드는 과정을 9단계로 정리했습니다. 기준 시안을 보여 주고, 제작 규칙을 스킬로 저장하고, 메인 카피만 던지는 흐름입니다. 영상이 화면으로만 보여 준 연결 명령과 스킬 저장 요청 문장도 채워 넣었습니다.

피그마 MCP 카드뉴스 만들기, GPT-6 아스트라 인스타 자동화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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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는 AI에게 다른 프로그램을 쓸 권한을 주는 것

온라인 사업 전략 채널(온크트리)의 약 7분(434초) 영상입니다. 화자는 MCP를 이렇게 한 줄로 정리합니다. "AI한테 다른 프로그램을 쓸 권한을 주는 거."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프로그램을 직접 열고 조작하게 해 주는 연결 규격입니다. 이 영상은 피그마(웹에서 쓰는 디자인 도구) MCP를 AI에 연결해, 쇼핑몰 인스타그램에 올릴 카드뉴스를 피그마에서 만드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인스타그램에 실제로 게시하는 과정은 나오지 않습니다. 영상이 보여 주는 건 피그마에 카드뉴스가 만들어지는 데까지입니다.

화자가 쓴 AI 도구는 "GPT6 아스트라"입니다. 자막 표기이고, 영상 제목에는 "GPT-6 아스트라"로 나옵니다. 오픈AI의 GPT 앱이나 코덱스(Codex, 오픈AI의 AI 작업 도구) 앱에서 고르는 모델 이름으로 쓰입니다. 화자가 어느 앱에서 썼는지는 화면을 대조하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화자가 정리한 흐름은 세 가지입니다. MCP로 프로그램을 AI와 연결하고, 기준 시안을 주고, 제작 규칙을 한 번 설명한다. 그다음부터는 "프롬프트 한 줄"로 결과물이 나온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 화자에 따르면 결과물은 "사람의 손을 하나도 거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 화자는 자기 쇼핑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8만에서 7.6만으로 늘었다고 말합니다. AI 자동화 덕분이라는 것도 화자의 주장이고, 다른 근거는 영상에 없습니다.
  • 화자가 강조하는 건 피그마가 아니라 MCP입니다. 슬랙·노션처럼 MCP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다 AI와 연결하라고 권합니다.

왜 MCP인가 (화자 설명)

화자는 클로드 코드, 코덱스, GPT6 같은 AI 도구가 쏟아지지만 연결해 두지 않으면 "단 10%만 쓰고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AI 도구 하나로는 좋은 퀄리티도, 자동화도 얻기 어렵다는 것이 화자의 경험입니다. 원하는 건 "나 없이도 일이 알아서 돌아가는 것"이니 MCP가 필수라고 합니다. 한 번 연결해 두면 AI가 디자인 도구 안으로 직접 들어가 대신 일을 한다고요.

준비물

  • AI 도구: 화자는 "GPT6 아스트라"를 썼고, 피그마 MCP를 "GPT에 연결"한다고 말합니다. 요금은 영상에 없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피그마 계정: 화자에 따르면 유료입니다. 화자는 20달러짜리 "풀 시트"를 쓰고, 이걸 써야 제약 없이 작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제 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피그마 요금은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기준이 될 기존 카드뉴스 이미지: 화자 예시는 코디형 12장과 제품형 8장, 총 20장입니다.
  • 상품을 고를 페이지: 화자는 쇼핑 랭킹 페이지를 썼습니다. 자막이 "크립브", "크리브"로 흔들려 정확한 서비스명은 알 수 없습니다. 시청자에게는 본인 쇼핑몰 링크를 쓰라고 권합니다.

1부. 피그마 MCP 연결하기

1단계. AI에게 피그마 MCP 연결 방법을 묻는다

화자는 그냥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프롬프트
피그마 MCP부터 연결하자. 방법이 어떻게 돼?
  • 위치: AI 앱의 채팅 입력창.
  • 확인: AI가 연결 상태를 답합니다. 이미 연결돼 있으면 피그마 계정·플랜·인증 상태가 정상이라고 답하고, 처음이면 링크를 줍니다.
  • 팁: 화자의 AI는 54초 동안 생각한 뒤 "이미 연결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화자가 미리 연결해 둔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답이 나오면 2~3단계는 건너뛰면 됩니다.

AI가 방법을 제대로 안내하지 못하면 직접 연결합니다. 피그마가 운영하는 원격 MCP 서버 주소에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터미널(맥은 "터미널" 앱, 윈도우는 PowerShell)에서 쓰는 도구에 맞는 한 줄을 실행합니다.

코덱스 CLI를 쓴다면 아래 명령입니다.

프롬프트
codex mcp add figma --url https://mcp.figma.com/mcp

클로드 코드를 쓴다면 아래 명령입니다.

프롬프트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figma-remote-mcp https://mcp.figma.com/mcp

명령을 실행하면 피그마 로그인 창이 열리고, 2~3단계와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2단계. AI가 준 링크를 연다

  • 위치: AI 답변 안의 링크.
  • 확인: 피그마에 로그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3단계. 피그마에 로그인한다

  • 확인: 화자는 로그인하면 "연결이 끝난다"고 말합니다. 1단계 질문을 다시 보내 연결 상태 답변을 받으면 확인됩니다. 접근 허용(Allow access) 버튼이 뜨면 눌러야 연결이 마무리됩니다.
  • 주의: 피그마는 유료입니다. 화자는 20달러 "풀 시트"를 써야 제약 없이 작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2부. 기준 시안 알려 주기

화자는 AI에게 일을 시킬 때 가장 중요한 게 "기준 예시"를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4단계. 피그마 파일에 기존 카드뉴스를 행별로 순서대로 올린다

  1. 피그마에서 새 디자인 파일을 만듭니다.
  2. 기존 카드뉴스 이미지 파일을 캔버스로 끌어다 놓습니다.
  3. 같은 종류끼리 한 줄(행)에 순서대로 놓습니다.
  • 확인: 화자 예시처럼 1행 코디형 6장, 2행 코디형 6장, 3행 제품형 8장, 총 20장이 순서대로 놓여 있으면 됩니다.

5단계. 피그마 파일 링크와 한 줄 설명을 AI에게 보낸다

파일 링크는 피그마 오른쪽 위 공유(Share) 버튼에서 "링크 복사"로 얻습니다. 화자가 링크와 함께 보낸 설명은 이게 전부였다고 합니다.

프롬프트
순서대로 1행씩 올려뒀어. 코디형 두 개, 제품 한 개.
  • 위치: AI 채팅 입력창. 링크를 먼저 붙여 넣고 그 아래에 설명을 씁니다.
  • 확인: AI가 피그마 파일 접근 정상, 규격 1080×1350픽셀, 행별 장수(6·6·8, 총 20장)를 확인했다고 답하고, 행별 스타일 템플릿을 정리합니다. 화자 영상에서는 38초 뒤에 이 답이 나왔습니다.
  • 팁: 화자는 디자인, 폰트, 간격 이야기를 일부러 하지 않았습니다.

화자에 따르면 AI는 이런 말도 했습니다. 올라온 시안이 평면화된 이미지 레이어라서, 디자인을 분석한 뒤 텍스트·사진·배경을 편집 가능한 요소로 새로 만드는 방식이 맞다고요. 이 부분은 자막이 "시야", "제하는"으로 적혀 있어 정확한 표현은 알 수 없습니다. 화자는 이걸 "베끼는 게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다음 생성할 때 적용하겠다는 뜻"으로 풀이합니다.

3부. 제작 규칙 고정하기

6단계. 코디형 카드뉴스 만드는 과정을 AI에게 설명한다

화자가 말로 읽어 준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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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과정을 얘기해 줘도 될까? 예를 들어서 코디형을 만드는 방법은 내가 메인 카피를 줄게. 첫 장에 들어가는 "청바지파 VS 면바지파 넌 어느 쪽이야"라고 얘기를 하면, 네가 [서비스명] 랭킹 페이지에 들어가서 실시간 탑 100에서 카드 뉴스에 쓸 전신컷을 네 장 뽑아 와. 그리고 전신컷을 가지고 내가 기준으로 준 시안 스타일 그대로 첫 장을 만들고 두 번째 장, 세 번째 장, 네 번째 장, 다섯 번째 장을 차례대로 만드는 거야. 2번, 3번은 데님 팬츠 코디로, 4번, 5번은 면바지 코디로.
  • [서비스명]은 직접 채워 넣는 자리입니다. 화자가 말한 서비스명은 자막에 "크립브"로 적혀 있어 정확한 이름은 알 수 없고, 화자는 시청자에게 본인 쇼핑몰 링크를 쓰라고 권합니다.
  • 확인: AI가 "네, 이제부터는 메인 카피만 주시면 됩니다"라고 답합니다.

7단계. 제작 규칙을 하나의 스킬로 저장한다

스킬은 반복해서 쓸 작업 규칙을 파일로 저장해 두고 이름만 불러 그대로 적용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영상은 저장하는 조작을 말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AI에게 아래처럼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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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설명한 코디형 카드뉴스 제작 규칙을 MD 파일로 정리해서 '코디형 카드뉴스'라는 스킬로 저장해 줘. 저장한 파일 경로도 알려 줘.
  • 확인: 저장된 규칙에 화자가 읽어 준 항목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AI가 알려 준 경로의 파일을 열어 보면 됩니다.

화자가 읽어 준 규칙은 이렇습니다.

  • 실시간 탑 100에서 적합한 전신 코디 사진 4장 선정
  • 데님 팬츠 코디 2장, 면바지 코디 2장
  • 첫 번째 장은 전신컷 4장 + 메인 카피
  • 마지막 CTA(구매·팔로우 같은 행동을 부르는 마지막 장)는 기준 시안과 동일하게 유지
  • 전체 디자인은 피그마 1행 코디형 시안 그대로 적용
  • 규격 1080×1350

이렇게 저장해 두면 다음에 창을 다시 켰을 때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그냥 이렇게만 입력하면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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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실행해

여러 스킬을 만들어 두었다면 입력창에 슬래시(/)를 치고 목록에서 고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4부. 카피 한 줄로 카드뉴스 만들기

8단계. 메인 카피 한 줄을 AI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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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파 vs 면바지파 너는 어디 쪽이야? 이걸로 한번 만들어 보자.
  • 확인: AI가 스스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화자 영상에서는 AI가 랭킹 페이지에 들어가 실시간 탑 100에서 데님 전신 코디 2장, 면바지 전신 코디 2장을 골랐습니다.
  • 팁: 화자는 시청자에게 본인 쇼핑몰 링크를 넣고 "네가 알아서 찾아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처럼 입력하라고 권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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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쇼핑몰 링크) 여기서 이번 주 신상 중에 데님 전신 코디 2장, 면바지 전신 코디 2장을 네가 알아서 찾아서, 코디형 카드뉴스 스킬대로 만들어 줘. 메인 카피는 "청바지파 vs 면바지파 너는 어디 쪽이야?"

9단계. 피그마에서 결과물을 연다

  • 위치: 피그마. 결과물이 저장되는 위치와 페이지는 영상 화면을 대조하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찾기 어렵다면 AI에게 "방금 만든 카드뉴스가 피그마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알려 줘"라고 묻습니다.
  • 확인: 결과물이 피그마에 저장돼 있고, 폰트와 모델 배치, "루키컷" 생성, 중앙 텍스트 배치가 기존 시안과 같습니다. "루키컷"은 자막 표기이고 오인식으로 의심됩니다.
  • 팁: 주제만 바꿔 8단계를 반복하면 새 카드뉴스가 나온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화자 예시는 "크로파, 오버피파"(자막 표기 그대로), 숏패딩·롱패딩, 가을 색 조합 코디, 자켓 코디 모음입니다. 영상 초반에 보여 준 결과물도 모두 이 방식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화자는 예전 작업과 비교합니다. 기획하고, 사진을 내려받고, 쇼핑몰을 검색하고, AI로 사진을 바꾸고, 미리캔버스에서 다시 조합해야 했는데 이제는 시작하면 끝난다는 겁니다.

피그마 MCP 카드뉴스 마지막 점검

  • AI가 피그마 연결 상태(계정·플랜·인증 정상)를 답한다
  • AI가 기준 시안의 규격(1080×1350)과 행별 장수를 맞게 읽었다
  • AI가 "메인 카피만 주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 제작 규칙이 스킬로 저장돼 있다
  • 메인 카피 한 줄로 만든 카드뉴스가 피그마에 저장돼 있다

막히기 쉬운 곳

AI가 피그마 파일을 못 읽을 때

원인은 영상에 없습니다. 1단계 질문을 다시 보내 연결·인증 상태를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화자 영상에서 AI가 답한 항목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연결이 끊겼다면 1단계의 연결 명령을 다시 실행해 로그인을 새로 합니다.

작업에 제약이 걸릴 때

화자에 따르면 피그마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 화자는 20달러 "풀 시트"를 씁니다.

결과물 디자인이 기존과 다를 때

원인은 영상에 없습니다. 화자는 기준 예시를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으니, 4~5단계를 다시 보는 게 맞습니다. 시안 장수가 적거나 행이 섞여 있으면 AI가 스타일을 잘못 묶을 수 있습니다.

매번 규칙을 다시 설명해야 할 때

규칙을 스킬로 저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7단계처럼 저장한 뒤 "스킬 실행해"라고 입력합니다.

상품 사진을 마음대로 써도 되는지 걱정될 때

영상은 다루지 않습니다. 남의 쇼핑몰 랭킹 페이지 사진에는 저작권과 초상권이 걸려 있습니다. 화자 권고대로 본인 쇼핑몰의 사진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자가 실제로 권한 것

  • 기준 예시를 먼저 준다. 화자는 이게 AI에게 일을 시킬 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한 번 설명한 제작 규칙은 스킬로 저장해 둔다.
  • 자기 쇼핑몰 링크를 넣고 AI가 알아서 사진을 찾게 한다.
  • 슬랙·노션처럼 MCP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다" AI와 연결한다. 슬랙을 연결하면 AI가 메시지를 읽고 분석할 수 있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콘텐츠 시간을 줄이면 생기는 일

화자는 콘텐츠에 쓰는 시간이 0에 가까워지면 상품 등록, 콘텐츠 기획, 유튜브 롱폼에 시간을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직 택배 싸느라 하루를 다 보낸다면 "잘못될 수도 있다"고도 합니다. 성능 좋은 모델보다 AI에게 "손과 발을 달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화자는 프롬프트 원문, MCP 연결 방법, 기준 시안 세팅 방법을 PDF로 정리해 고정 댓글로 안내한다고 말합니다. 그 PDF 내용은 이 글에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연결 명령과 스킬 저장 요청 문장은 편집자가 공식 안내를 보고 채운 것이니, 쓰는 AI 도구의 화면 이름이 다르면 그 도구의 도움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피그마 MCP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화자는 AI에게 "피그마 MCP부터 연결하자. 방법이 어떻게 돼?"라고 물어 안내받는 방식을 씁니다. 직접 하려면 코덱스 CLI에서 codex mcp add figma --url https://mcp.figma.com/mcp, 클로드 코드에서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figma-remote-mcp https://mcp.figma.com/mcp를 실행하고 피그마에 로그인합니다.

피그마 무료 계정으로도 할 수 있나요?

화자는 20달러짜리 "풀 시트"를 써야 제약 없이 작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무료 계정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으니 피그마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뉴스 디자인을 AI에게 어떻게 알려 주나요?

기존 카드뉴스를 피그마 파일에 종류별로 한 줄씩 올리고, 그 파일 링크와 "순서대로 1행씩 올려뒀어" 같은 한 줄 설명만 보냅니다. 화자는 폰트나 간격 같은 디자인 설명을 일부러 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AI 자동화로 인스타 팔로워가 정말 늘어나나요?

화자는 팔로워가 6.8만에서 7.6만으로 늘었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자동화 덕분이라는 근거는 영상에 없습니다. 같은 결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콘텐츠 제작 시간을 줄이는 도구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프롬프트 중 화자가 읽어 준 문장은 화면에 실제로 입력된 원문과 다를 수 있으며, 팔로워 수치와 자동화 효과는 화자의 주장입니다. 자막에는 "시안"이 "시한", "데님 팬츠"가 "데니팬츠", "면바지"가 "면마지", "미리캔버스"가 "미리 캠퍼스"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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