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AI 자동화 방법, 소재 양산과 자동 운영 규칙 17단계
메타 광고 AI 자동화를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는지, 광고비를 크게 집행해 본 사람의 경험담을 102분 대담으로 들은 내용입니다. 포리얼 채널에서 콘크리트 파머스 CEO 최재명 씨가 진행자와 나눈 이야기를 발화 순서대로 25개 절로 나누고, 출연자가 말로 설명한 행동 순서 3곳을 17단계 절차로 옮겼습니다. 영상이 말하지 않은 클로드 CLI 설치, 메타 광고 관리자의 자동 규칙 설정은 편집자가 채웠습니다.

이 글은 수익을 보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아래 매출·비용·효율 수치는 모두 출연자 주장이고 외부 검증은 없습니다.
한 가지를 먼저 밝혀 둡니다. 출연자는 마케팅 대행사·브랜드·교육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이 방법을 강의로도 판매한다고 대담 안에서 스스로 말합니다. 그러니 아래 나오는 매출·비용·효율 수치(월 3억, 소재 3,755개, ROAS 150%, CPM 19,000원, 편당 300원 등)는 전부 화자 주장입니다. 특정 도구나 요금제를 사라는 뜻으로 읽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메타 광고 AI 자동화 대담의 요지
출연자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메타 광고로 "월매출 0원에서 한 달 만에 3억"으로 키웠고, 그 한 달 동안 AI로 광고 영상 소재를 3,755개 만들었다. 소재는 클로드(Claude)가 기획하고 제미나이(Gemini)가 보고, GPT가 이미지를 뽑고 Veo가 영상으로 만들고 TTS(글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기술)가 목소리를 입히는 자체 파이프라인으로 나왔다. 광고 세팅·타겟·끄기·아침 보고는 클로드를 메타 광고 관리자에 물려 규칙으로 돌린다.
그래서 앞으로 남는 경쟁 영역은 "콘텐츠"뿐이라는 게 출연자의 결론입니다. 지금 당장 할 일로는 두 가지를 꼽습니다. 대화창이 아니라 CLI(터미널, 명령어를 입력해 프로그램을 쓰는 창)로 옮길 것, 그리고 내 업무를 잘게 적어 스킬(AI에게 저장해 두는 업무 매뉴얼)로 만들 것.
1부. 출연자는 누구인가 (1~6절)
1절. 도입, "한 달 소재 3,755개, 월매출 0→3억"
진행자가 "월매출 0원에서 3억, 한 달 광고 소재 3,700개"로 소개하자 출연자는 "전날 확인하니 3,755개"라고 정정합니다. 지금까지 집행한 광고비는 작년 기준 약 3,500억(메타·네이버·구글·틱톡·카카오 합산)이고, 매출로 치면 그 200% 수준이라는 설명입니다. 매출 수치 자막은 깨져 있어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2절. 회사 구조와 매출 규모
지주사 아래 콘크리트 파머스, 마케팅 회사 "마케팅 모먼트", 유통 회사(자막 표기가 불분명), 화장품 회사 "고지식 바이오", 신규 화장품 브랜드 2개, 외부 정육점 "풍영과 번영"이 있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직접 시작한 계기는 광고주들의 한마디였습니다. "광고비 많이 써봤으면서 왜 너희 브랜드는 안 하냐." 그래서 테스트 브랜드를 만들었고, "가설주의보다 실전주의"로 성공 방정식을 고객에게 주려 했다는 설명입니다. 테스트 브랜드 매출이 작년 약 200억이었다고 합니다.
주 업무는 미디어 커머스(메타·구글·네이버에 영상/이미지 광고를 만들고 집행하고 개선)와 랜딩페이지·객단가 컨설팅. 매출은 재무제표 기준 작년 약 400억, 올해 500~600억 전망, 브랜드만 약 350억, 광고비를 매출로 잡으면 600억 이상, 그룹 전체 "1천억 정도"라고 말합니다. 모두 출연자 발언입니다.
3절. 커리어, 쇼핑몰 창업에서 대행사까지
컵·퍼즐·마우스패드 같은 커스텀 굿즈 쇼핑몰로 시작했다가 확장이 안 돼 접었고, 이커머스 인하우스 팀장을 8~9년 했다고 합니다. 마케팅 커뮤니티 "아이보스"에 "스토어 매출 억대로 만드는 이야기"를 무료로 연재했더니 컨설팅·강의 제안이 들어와 창업으로 이어졌다는 것.
왜 무료로 풀었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합니다. 마케팅 환경이 3~6개월마다 바뀌어 "혼자 쥐고 있어도 지나가는 지식"이고, 쌓일수록 본질(사람이 왜 소비하는가)을 보는 힘이 중요해진다고. 1년간 스마트스토어 약 100곳을 컨설팅했고 닉네임은 "근육돌이"였습니다.
4절. "체력은 곧 매출"
2019년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체력은 곧 매출"이라고 말해 왔다고 합니다. 체력이 없으면 집중력·추진력이 떨어지고 일을 미룬다는 논리. 진행자도 운동 경험이 끈기 있는 태도를 만든다는 데 공감합니다.
5절. 회사 확장은 "사람"과 "위임"으로
못 하는 건 못 한다고 말한다는 것이 출연자의 원칙입니다. 브랜드는 이사가, 구조·시스템은 동업자가 주도하고, 본인은 돈 쓰는 최종 의사결정만 합니다. 이사가 맡은 브랜드가 6~8개월 동안 마이너스 약 6억을 찍었는데 "한 달만 더" 기다렸더니 매출이 터졌다는 일화도 나옵니다.
6절. 채용, 관상과 반복 질문과 정직한 포트폴리오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니 "확률"이 생겼고, 말투·표정·생김새로 성향을 본다는 것이 출연자의 주장입니다. 면접에서는 같은 질문을 여러 번 해서 거짓말을 걸러냅니다. 프로젝트 일부만 했는데 "다 했다"고 하는 사람은 안 뽑고, "이만큼만 담당했고 나머지는 배우러 왔다"는 사람은 뽑습니다.
2부. 큰 광고비를 써 보면 보이는 것 (7~10절)
7절. 큰 광고비에서 보이는 패턴
출연자 경험으로는 시장 규모의 끝이 보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기미 화장품은 전환 캠페인 기준 온라인 트래픽 약 400만이 최대이고, 그 이상은 의미 없는 트래픽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연령·성별로 "누가 더 쓴다"보다는 온/오프라인 세그먼트로 나뉜다고 봅니다. 네이버 GFA(블로그 글 사이 배너 광고)에서 고등어 구매자의 70%가 남성이었고, 남성 화장품과 남성 활력제(아르기닌·마카류)도 잘 팔렸다는 경험담입니다.
8절. 의외의 광고 지면을 찾는 법
유튜브 룩북 영상(애드센스 지면 타겟팅)에 남성 활력제 광고가 잘 팔렸고, 보수 성향 채널에는 건강기능식품이 잘 팔린다는 것이 출연자의 경험입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 나이대·제품에 맞게 콘텐츠를 학습시키고, 타겟이 보는 피드를 직접 이해하라는 것. 결론은 "채널·기법보다 사람에 대한 이해"이고, "치트키를 찾는 게 오히려 돌아가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9절. 대행사 이해충돌과 고르는 법
출연자 회사는 ROAS(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 기준으로 일해서 광고비 증액을 강요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대행사를 고를 때 출연자가 말한 기준은 이렇습니다.
- "세팅·운영만" 하는 곳은 피한다. 매체 세팅은 "딸깍" 수준으로 자동화됐고, 통제 가능한 건 콘텐츠뿐이다.
- 담당자와의 시너지·연락이 되는가.
- 광고비가 적으면 무조건 직접 먼저 해 본다.
500만 원을 맡기면 수수료 15%가 75만 원이고, 담당 마케터에게 가는 몫은 훨씬 적다는 계산입니다. 그러니 "CPC(클릭 1회당 비용) 얼마 이상이면 끄고, 이런 타겟·콘텐츠를 해줄 수 있냐"고 조건을 줄 수 있는 광고주가 되라는 조언. 대행사를 3~4군데 옮기면 보통 한 곳당 1천만 원씩 날린 뒤에야 지식이 쌓인다고도 합니다. 기초는 각 매체의 공식 무료 교육(메타 블루프린트, 네이버·구글도 있음)으로 익히라고 권합니다.
10절. 한우물 vs 문어발
출연자 본인은 "퍼포먼스"라는 한우물을 파고, 유통·정육점 등은 각 도메인 전문가와 상생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초기 사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건 관리·회계가 아니라 "매출을 만드는 일"이고, 그 출발점이 퍼포먼스 마케팅이었다는 관점입니다.
3부. AI가 대행사에 "큰 위기"인 이유와 광고 소재 양산 (11~17절)
11절. 세팅·운영이 사라진다
맡길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되고 있어 대행사 전반에 큰 위기라는 것이 출연자의 진단입니다. 메타는 소재 위치만 알려주면 세팅·추적 링크·타겟까지 자동으로 하고, "광고비 얼마 이상 쓰면 꺼"라는 기준을 주면 끄고 다음날 아침 보고까지 한다는 것.
"메타가 공식적으로 연결 통로를 열어놔서" 클로드를 메타 광고 관리자에 물려 자동 관리한다는 주장입니다. 다만 원가율·순이익·세금 같은 "관리 기준"은 사용자가 알고 가르쳐야 한다고요. 연결 방법 자체는 영상에 나오지 않아, 아래 섹션 3에서 편집자가 대안을 정리했습니다.
비용 이야기도 여기서 나옵니다. 3,700개 영상 소재를 AI 구독비 약 600달러로 만들어 편당 약 300원이고, 길이는 1분 이상이라고 합니다. 다른 자동화 방식은 편당 4~10만 원이 들기도 한다는 비교와 함께. 이미지보다 영상이 효과적이고, 네이버 GFA 지면도 이제 영상이 낫다는 의견입니다. 앞으로 대행사는 팔란티어(Palantir)처럼 컨설턴트가 회사에 상주해 온톨로지(회사의 데이터와 업무 개념을 구조화한 지도)를 잡는 모델로 갈 것이고, 도메인 지식 + AI 전환(AX) + 세일즈 역량이 있으면 "3년 정도는" 돈이 될 거라는 전망도 출연자 개인 의견입니다.
12절. 왜 직접 AI 영상을 팠나, 비용 시행착오
직원과 고객사 모두 "AI 영상 소재는 안 된다, 퀄리티가 낮다"고 거부해서 출연자가 직접 하루 12시간씩 만졌다고 합니다. 생성형 AI는 직접 생성해 봐야 프롬프팅 감이 생기고, 한국식 소재는 해외 정보(Reddit 등)와 달라 시행착오와 토큰 비용이 커서 대부분 포기한다는 것.
클링(Kling)에 500만 원을 충전해 다 써 보고, Veo API·구글 Flow 등 전부 결제해 테스트한 결과는 이렇게 정리됩니다. "생성형은 구글이 가장 가성비, 이미지는 GPT가 가장 잘 만든다(현재 기준)." Seedance류는 양산용으로는 너무 비싸다고요. 1분 영상엔 손가락·제품 왜곡 같은 "AI 슬롭(어색하게 망가진 AI 결과물)"이 2~3개 들어가서 다시 뽑아야 하고, 기업들이 API를 잠그는 추세라 가성비 조립엔 경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주로 쓰는 것은 클로드, GPT, 제미나이(+Veo).
브랜드 결과는 이렇습니다. 디자이너가 월 20개 만들던 2주 동안은 하루 100만 원씩 마이너스였는데, 자동화를 붙이자 한 달 만에 3억 매출, 광고비 약 2억, ROAS 150%. 화장품 원가율이 8~10%라 출혈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출연자 주장이며 매출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13절. 광고 소재 제작 파이프라인
출연자 회사의 구조에서는 클로드가 기획자입니다. 제미나이는 유튜브 학습 데이터 덕에 영상을 "보는" 데 특화돼 있어 클로드의 눈으로 에이전트 연결했다고요. 조회수 높은 경쟁사 퍼포먼스 영상을 비전 분석(AI가 영상·이미지를 보고 내용을 읽어 내는 것)해 스크립트·장면을 추출하고, 우리 제품으로 "역기획"합니다.
기획에는 대사·장면 프롬프트·카메라 앵글이 들어갑니다. GPT로 장면 이미지(1분 기준 약 17개 신)를 만들고, Veo 3/3.1로 영상화하고, TTS(일레븐랩스·타입캐스트)로 목소리를 입힙니다. 스크립트를 단어 단위로 쪼개는 "청크" 스킬로 1~2초 단위 장면 전환에 맞춰 배치하고, 어도비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프로젝트 파일(레이어)로 출력해 사람이 리터치할 수 있게 합니다. 소스·이미지·TTS·프로젝트·MP4까지 폴더로 정리된다고 하고요. 실제 지시 흐름은 아래 절차 10~13단계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14절. 하네스 덜어내기, CLI, 강의
예전엔 제약(하네스)을 많이 붙였는데, 에이전트가 좋아져서 "지켜야 할 것만 박아두고" 창의성의 방향만 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 출연자의 경험입니다. "여드름이 이렇게 터졌으면 좋겠어" 정도로요. 모델은 기획 틀을 "페이블"로 잡고 "오스"가 받아 실행한다고 말하는데, 둘 다 자막 표기만 있어 정확한 모델명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클로드 앱은 안 쓰고 CLI(터미널) 창에서 스킬로 구현해 씁니다. 자유도가 가장 높지만 초보자는 사용성이 떨어진다고 인정합니다. 배울 곳으로는 유튜브 무료 영상을 꼽고, 본인도 강의를 하지만 커머스 쪽이 아니면 자기 강의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15절. 왜 많이 만드나, 메타 로직과 CPM
출연자는 최근 브랜드가 메타에 광고비 약 1억 5천을 썼고, "메타는 소재를 많이 만들면 효율이 좋아지는 로직"이라고 봅니다. 메타는 짧은 영상을 권하지만, 1~2분짜리를 150개씩 세팅했더니 CPM(1천 노출당 비용, 화장품은 보통 5만~10만 원)이 19,000원까지 떨어졌다고요. 세팅 때문인지 소재 수 때문인지는 본인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덧붙입니다. 2분 소재는 앞단 후킹과 스토리가 연결되면 30초 소재보다 CPM이 2배 싸졌고, 평균 시청 시간이 16~20초로 나온다고 합니다.
16절. 긴 소스 하나로 700개, 그리고 자동 운영
출연자 방식은 이렇습니다. 2시간짜리 촬영 클립을 클로드에 물려 문장·화자 단위로 쪼개고 "초두 후킹"만 설명해 주면 광고 소재가 된다. 연예인 소스 10~13분으로 1분 10초짜리 소재 700개(구조·더빙 다 다르게)를 2시간 만에 만들었다. 700개를 사람이 세팅하면 퇴사할 테니, CLI에서 클로드에 150개를 밀어넣고 "광고비 1만 원 이상 썼는데 CPC가 기준 이상이면 끄고, 삭제하고, 새 소재 넣어"라는 규칙을 걸어 둔다. 자기 계정 기준 메타 광고 소재 최대치는 150개라고 합니다.
17절. 계정 정지 리스크, 정책, 윤리 필터
아직 이 방식 때문에 계정이 날아간 적은 없고, 메타 계정은 원래 이유 없이도 날아가는 게 전제라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 출연자의 입장입니다. 메타 정책 가이드라인은 클로드에 넣지 않고 문제될 것만 피한다고요. 진행자가 "클로드가 윤리를 따져서 광고 매력이 없다"고 하자, CLI 창이 덜하고 말투·필수 단어를 스킬로 정해 두면 그대로 일한다고 답합니다. 5~10년 뒤엔 암묵지도 AI가 가져가 "천만 원짜리 스킬"을 파는 시대가 올 거라며, 그 전에 더 벌어야 한다고 봅니다.
광고 정책을 AI에 넣지 않는 방식은 출연자 개인의 선택입니다. 건강기능식품·화장품·다이어트 광고는 표시·광고 규제가 까다로우니, 따라 할 때는 메타 광고 정책과 국내 관련 법규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편집자 의견).
4부. 누가 돈을 버나 (18~21절)
18절. 실험만 하는 사람 vs 돈 버는 사람
출연자가 본 차이는 두 가지입니다. 도메인 지식과 돈 벌어 본 구조를 알고 그걸 빨리 재현하는가. 그리고 고객과 접점이 있는가. 170명 규모 조직의 AX팀은 사용자를 계속 만나고, 입사 1년차 직원이 노션 툴을 회사 대시보드로 만든 것도 업무 시간의 30~40%를 사람 만나는 데 쓴 덕이라고요. 실험 결과를 강의로만 파는 "강의가 강의를 낳는" 구조를 비판하며, 과거 스마트스토어 "딸깍 창업" 유행과 같다고 봅니다.
19절. 소규모 사업자용 변형, 돈 안 쓰는 광고부터
팔로워 0이라도 조회수 100만이 터지는 인스타·유튜브·틱톡에 고객 언어로 만든 콘텐츠(AI 활용)를 먼저 올리고, 릴스가 터지면 그 방향으로 광고·확장하라는 것이 출연자의 권고입니다. 지인 사례로, 광고 없이 계정 2~3개로 남성 활력제 매출 1억을 만들고 직원 2~3명 인건비를 빼고 7천이 남았다고 합니다(계정 정지로 1년 뒤 접음). 퍼포먼스 광고는 "1억에서 10억으로" 갈 때 쓰는 것이고, 그 전엔 검색광고 대신 AI로 AB 테스트를 하거나 AI 모델·캐릭터(마스코트) 채널을 운영하는 것도 방법이라고요. 지인 사례의 수치 역시 출연자 전언이고 확인할 자료는 나오지 않습니다.
20절. 일본의 AI 캐릭터 춤 영상
AI 캐릭터가 틱톡 유행 춤을 추다 체중계가 나오고 날씬해지는 15초 영상만 반복 게시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계정 사례입니다(클링 모션 기능으로 추정). 출연자 설명으로는 계정 50~100개, 일주일 조회수 1천만, 프로필·스토리에 제품 링크. 얼굴을 일부러 모자이크해 "사회적 증거"처럼 보이게 했고, 15초 영상 하나는 같은 모델로 약 3,000원이면 만든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광고 가이드라인이 엄격하지만 오가닉 게시는 잘릴 일이 없다는 대화도 나옵니다. 다만 오가닉 게시물도 플랫폼 커뮤니티 규정과 표시·광고 관련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21절. 이 실험의 유효기간, 사람 vs AI 비율
강의에 오는 대표들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많아 "1~2년은 괜찮겠다"는 것이 출연자의 판단입니다(강의를 파는 출연자의 발언이라는 점은 감안해서 들으시면 됩니다). 작업의 80%는 AI, 20%는 사람이 만집니다. 수집·기준도 사람이 정해 두고, 터진 소재를 다시 먹여 변주시킨다고요. 직원 수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합니다. "AI의 두뇌가 되어 줄" 암묵지·도메인 있는 사람이 필요해서. 해외는 시니어·은퇴자를 다시 뽑아 노하우를 스킬화한다는 기사도 언급합니다.
5부. 지금 당장 뭐부터 (22~25절)
22절. CLI, MECE, 스킬, 아이젠하워
출연자의 첫 처방은 대화 환경부터 CLI(터미널)로 바꾸고(무료 유튜브로 배울 수 있다고 함), 내 업무를 MECE(겹치지 않고 빠짐없이 나누는 방식)하게 쪼개 스킬로 만들어 "시간을 먼저 벌라"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으로 만들면 유지보수가 무겁고, 스킬로 만들면 클로드가 자체 디버깅까지 한다는 것. 컴퓨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엑셀·파워포인트)은 모두 LLM으로 가능하다고 보고, 단순 반복은 무조건 자동화하라고 합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4칸 분류, 토요일에 마크다운으로 "엑셀을 켠다, 파일을 연다" 수준까지 적기, 150자 이하 문서 50개로 된 출연자의 영상 자동화, 깃허브의 클로드 "레코드 스킬"로 화면 녹화하며 가르치기, 스킬 체이닝. 이 부분은 아래 절차 1~9단계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23절. 구독은 "최고급 3개, 토큰을 다 녹여라"
클로드 무료로 대화부터 해 보되, 출연자 본인은 계정 2개 이상의 토큰을 다 쓰고, 최고 조합은 제미나이 울트라 + 클로드 맥스 + GPT 프로(200달러)라고 말합니다. 이건 개인 의견이고 구매 권유가 아닙니다. 역할 분담은 클로드가 전체 틀, GPT가 꼼꼼함(코드 교차검증), 제미나이가 눈·귀(코딩엔 약함). 새로 나온 "아스트라"(자막 표기, GPT 계열 신모델로 언급)는 토큰을 많이 먹는다고요. "돈이 많은 사람이 일을 잘하는 세상"이 됐고, 세 구독(약 600달러)을 지원하는 회사라면 떠나지 말라는 농담으로 마무리합니다. 요금은 수시로 바뀌니 각 서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24절. 살아남는 마케터, AI 에이전트 커머스
3년 뒤 살아남는 마케터는 "사람을 잘 이해하고, 그걸 AI에게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출연자의 예측입니다. 물건은 사람이 사니까 사람 이해는 20년은 안 바뀐다고요. "AI가 대신 구매 결정할 것"이란 의견엔 반반입니다. 감성·취향은 뉴럴링크 수준의 정보 없이는 못 따라가고, GEO/AEO(AI 검색 노출)와 사람 검색은 공존할 것이며, 포르쉐를 AI가 대신 고르진 않듯 "고관여/저관여" 같은 새 구분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25절. 대표의 역할, 최고·최악의 조언
대표는 먼저 체험하고 이해해서 가르쳐 주는 "앞에서 이끄는" 역할이고, 사무실에서 일하다 죽는 게 꿈이라는 말로 출연자는 자기 역할을 설명합니다. 최고의 조언은 "주변 사람은 내가 가진 것의 투영이니 순간을 즐기고, 떠나는 사람에게 아쉬워하지 마라". 최악의 경험은 조언해 주던 동생이 알고 보니 경쟁사였던 일이고, 위 조언으로 소화했다고 합니다. 진행자는 출연자의 강의를 언급하며 마무리합니다.
절차 17단계: 출연자가 말로 설명한 행동 순서
대담이라 화면 조작 시연이 없습니다. 출연자가 행동 순서를 말로 설명한 3곳을 한 단계에 한 동작으로 옮겼고, 각 단계의 "확인"은 출연자가 말한 결과 기준입니다. 영상이 말하지 않은 설치·설정은 "편집자 보충"으로 따로 표시했습니다. 예상 소요는 토요일 반나절 + 이후 반복이고, 출연자 본인은 자기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데 약 6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준비물
- 클로드(Claude) 계정. 출연자는 앱이 아니라 CLI(터미널) 창에서만 쓴다고 합니다. 무료로 대화부터 시작해도 된다고 합니다.
- (선택, 출연자 개인 의견) 제미나이 울트라 + 클로드 맥스 + GPT 프로. "제일 좋은 조합"이라 말한 것일 뿐 필수가 아니고, 구매 권유도 아닙니다.
- 내가 매일 하는 업무를 적을 마크다운 문서(또는 대·중·소 카테고리 + 체크리스트 문서).
- (섹션 2에만) 어도비 프리미어/애프터이펙트 또는 캡컷. 결과물을 리터치할 때.
- (섹션 3에만) 메타 광고 계정 + 내 제품의 원가율·순이익·세금 기준.
- 비용: 출연자는 자기 방식의 AI 구독비가 약 600달러였다고 합니다(월 단위인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구체 요금제는 영상에 없습니다.
편집자 보충: 클로드 CLI(클로드 코드) 설치
출연자는 CLI 설치가 "유튜브에 무료로 많이 나와 있다"고만 합니다. 클로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도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입니다. 맥 기준 순서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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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스페이스)에서 "터미널"을 검색해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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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설치 명령을 붙여 넣고 엔터를 누릅니다.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
윈도우는 PowerShell에서 공식 안내의 설치 명령을 씁니다. 설치 방법은 바뀔 수 있으니 클로드 코드 공식 문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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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할 폴더로 이동한 뒤
claude를 입력합니다.확인: 처음 실행하면 브라우저가 열리며 클로드 계정 로그인을 요청한다. 클로드 코드는 유료 요금제 또는 API 결제가 필요할 수 있으니 요금 안내를 확인한다.
섹션 1. 내 업무를 적어서 AI 스킬로 만들기
출연자가 강의에서 "항상 먼저 하라"고 말한 준비 작업입니다. 돈이 들지 않는 유일한 섹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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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처럼 시간이 나는 날을 하나 잡습니다.
확인: 방해 없이 반나절 이상 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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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나)가 하루 종일 하는 일을 전부 적습니다.
위치: 마크다운 문서. 마크다운이 어려우면 대 카테고리 → 중 카테고리 → 소 카테고리 → 체크리스트 구조로 적습니다.
주의: "엑셀을 켠다", "파일을 연다" 수준까지 상세하게 적습니다.
확인: 내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행동이 빠짐없이 문서에 옮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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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행동에 "왜 이 행동을 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지"를 덧붙입니다.
팁: "피부 좋아지는 법을 검색한다 → 왜? 네이버 키워드 검색량이 얼마 이상이라서" 식으로 이유를 함께 적습니다.
확인: 행동마다 이유·기준이 한 줄씩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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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를 클로드(또는 GPT)에 넣고 자동화 가능 여부를 구조화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위치: 클로드 CLI 창(출연자 기준) 또는 대화창. 요청 예시(출연자 발언을 옮긴 것)는 이렇습니다.
이 문서의 항목마다 자동화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구조화해 줘
확인: 항목별로 자동화 가능/불가능이 나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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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뉜 항목을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4칸으로 분류합니다.
위치: ①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 / ② 사람이 하지만 반복이라 자동화 가능한 일 / ③ 사람이 안 해도 되고 자동화가 꼭 필요한 일 / ④ 필요 없는데 습관적으로 하는 일
팁: 분류까지 클로드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편집자 예시 프롬프트입니다.
위에서 구조화한 항목을 아래 4칸으로 다시 나눠 표로 보여 줘.
①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일
② 사람이 하지만 반복이라 자동화 가능한 일
③ 사람이 안 해도 되고 자동화가 꼭 필요한 일
④ 필요 없는데 습관적으로 하는 일
각 항목 옆에 그렇게 분류한 이유를 한 줄씩 적어 줘.
확인: ④번 칸의 일은 목록에서 없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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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항목 중 먼저·쉽게·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을 고릅니다.
확인: 첫 자동화 대상 1개가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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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른 항목을 프로그램이 아니라 클로드 스킬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주의: 프로그램으로 만들면 유지보수가 무겁고, 스킬로 만들면 문제가 생겨도 클로드가 자체 디버깅한다는 것이 출연자의 설명입니다.
팁: 화면 녹화로 가르치는 "레코드 스킬"(깃허브에 있다고 함)을 써서 마이크로 말하면서 시연해도 됩니다. 정확한 이름·주소는 영상에 없습니다. 레코드 스킬 없이 문장으로 요청하는 편집자 예시는 이렇습니다.
아래 업무를 클로드 코드 스킬로 만들어 줘. 프로그램이 아니라 .claude/skills/ 폴더의 SKILL.md로.
업무: [2단계 문서에서 고른 항목 그대로 붙여 넣기]
기준: [3단계에서 적은 이유·기준]
결과물 형식: [엑셀 / 요약 메모 / 이미지 등]
만든 뒤 예시 입력으로 한 번 실행해서 결과를 보여 줘.
확인: 스킬 하나를 실행해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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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업무도 같은 방식으로 스킬을 하나씩 늘립니다.
확인: "스크립트 작성 스킬", "이미지 생성 스킬"처럼 스킬이 2개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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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스킬들을 하나로 이어 돌리도록(스킬 체이닝) 요청합니다.
팁: 출연자의 영상 자동화는 각 150자 이하 문서 50개(01~50번)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문서를 짧게 쪼개야 클로드가 잘 읽는다는 뜻입니다.
확인: 한 번 실행하면 여러 스킬이 순서대로 돌아 최종 결과가 나온다.
섹션 2. AI 광고 소재 양산 흐름 (출연자의 자체 시스템 기준)
이 섹션은 출연자가 "우리는 이렇게 한다"고 설명한 흐름입니다. 레퍼런스 수집 에이전트·대시보드·청크 스킬은 출연자 회사가 직접 만든 것이라 이 글만으로는 재현할 수 없습니다. 흐름을 이해하는 용도로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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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수집 에이전트에 역기획을 지시합니다.
위치: 출연자의 자체 수집 대시보드(세부는 영상에 없음). 지시 예시(출연자 발언)는 이렇습니다.
최근 일주일 조회수 기준으로 경쟁사 영상을 가져와서 우리 제품으로 역기획해 줘
확인: 기획서가 만들어져 돌아온다(기획서 이름은 자막으로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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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을 확인하고 "진행해"라고 합니다.
확인: 소재 1편이 먼저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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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보고 직원 컨펌하듯 수정할 점을 말해 줍니다.
팁: 촘촘한 제약 대신 "여드름이 이렇게 터졌으면 좋겠어" 정도의 방향만 줍니다. 이상한 결과(얼굴 크림인데 등드름)가 나오면 그때 "등은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확인: 수정 사항이 반영된 1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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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편 만들어"라고 합니다.
팁: 결과물은 소스·이미지·TTS·프리미어/애펙 프로젝트 파일(레이어)·완성 MP4까지 폴더로 나온다고 합니다. 고칠 곳만 사람이 리터치합니다.
확인: 변주된 100편이 나온다. 출연자 기준 이틀 정도.
섹션 3. 메타 광고 자동 운영 규칙 걸기
출연자는 클로드를 메타 광고 관리자에 물려 규칙으로 운영한다고 말했지만, 연결 방법 자체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메타가 공식 연결 통로를 열어놨고 너무 쉽게 되어 있다"는 발언뿐이고, 실제 화면이나 설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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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에게 내 광고 판단 기준을 먼저 가르칩니다.
위치: 내 제품 원가율 대비 얼마의 광고비를 써야 순이익이 얼마 남고 세금이 얼마인지
주의: 사업 얘기를 많이 나눴어도 광고 기준은 다시 가르쳐야 할 수 있습니다.
확인: 클로드가 "어떤 광고를 꺼야 하는지" 기준을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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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광고 계정에 밀어넣습니다.
위치: CLI 창에서 클로드에게
주의: 출연자 계정 기준 메타 소재 최대 150개
확인: 소재가 세팅되고 추적 링크·타겟까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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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겁니다. 규칙 예시(출연자 발언)는 이렇습니다.
광고비 1만 원 이상 썼는데 CPC가 기준 이상이면 끄고, 그 소재는 삭제하고, 새 소재를 밀어넣어
위치: CPC 기준값은 출연자가 말하지 않았으니 내 기준으로 정합니다.
확인: 기준을 넘긴 소재가 자동으로 꺼지고 새 소재로 교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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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데이터를 보고해 달라"고 걸어 둡니다.
확인: 다음날 아침 브리핑이 온다.
편집자 보충: 클로드 연결 없이 메타 자동 규칙 쓰기
클로드와 메타를 잇는 방법은 영상에 없습니다.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려면 메타 마케팅 API(광고를 코드로 다루는 공식 통로)를 쓰는데, 메타 개발자 계정에서 앱을 만들고 액세스 토큰(권한 증명 문자열)을 발급받는 과정이 필요해 초보자에게는 문턱이 높습니다. 16~17단계의 "끄기"와 "아침 보고"는 메타 광고 관리자에 이미 있는 기능으로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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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광고 관리자(Ads Manager)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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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목록 위쪽의 "규칙(Rules)" 메뉴에서 "새 규칙 만들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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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대상을 "활성 광고"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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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Action)을 "광고 끄기"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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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넣습니다. 예: "지출 금액 > 10,000원" 그리고 "CPC > 내 기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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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주기와 알림(이메일·알림 수신)을 정하고 저장합니다.
확인: 조건을 넘긴 광고가 꺼지고 알림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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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보고는 광고 관리자의 "광고 보고서(Ads Reporting)"에서 보고서를 만든 뒤, 예약(Schedule) 기능으로 매일 이메일 발송을 걸어 둡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메타 화면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 소재를 자동으로 밀어넣는 "교체"까지는 자동 규칙으로 되지 않으니, 그 부분은 API 연결이나 사람이 채워야 합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 내 하루 업무가 "엑셀을 켠다" 수준으로 문서화돼 있다
- 아이젠하워 4칸으로 나눴고 ④(습관적으로 하는 불필요한 일)는 지웠다
- 스킬이 최소 1개 돌아가고, 2개 이상이면 체이닝했다
- (광고 운영 시) 원가율·순이익 기준을 클로드에 가르쳤다
- (광고 운영 시) 끄기·삭제·교체 규칙과 아침 보고가 걸려 있다
- 결과물의 80%는 AI, 20%는 사람이 검수한다는 출연자의 비율을 기억한다
영상에서 말하지 않은 것
따라 하다 막힐 자리를 미리 적어 둡니다. 레퍼런스 수집 에이전트·대시보드, 청크 스킬, 프리미어 프로젝트 출력 스킬은 출연자 회사의 자체 툴이고 구성법은 나오지 않습니다. 제미나이를 클로드의 "눈"으로 붙이는 방법은 "에이전트로 붙인다"가 전부이고, GPT 이미지 → Veo 영상화 → TTS 각 단계의 프롬프트·설정값도 없습니다. CPC 기준값과 광고비 1만 원 외의 규칙 수치도 없고, 모델명 "페이블"·"오스"·"아스트라"는 자막 표기만 있어 확정할 수 없습니다. 클로드 CLI 설치와 메타 자동 규칙은 위 편집자 보충으로 채웠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 (출연자 발언 기준)
- 클로드가 윤리를 따져 광고 문구가 밋밋함: 대화창 대신 CLI 창이 덜하고, 말투·필수 단어를 스킬로 정해 두면 그대로 일한다
- AI 영상에 손가락·제품 왜곡이 섞임: 1분 영상엔 왜곡이 2~3개 들어가는 게 보통이니, 다시 뽑는 비용을 미리 계산한다
- 자동화했는데 돈이 더 듦: 출연자 경험으로는 생성형은 구글(Veo), 이미지는 GPT가 가성비였다(현재 기준, 바뀔 수 있음)
-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더니 유지보수가 무거움: 프로그램 대신 스킬. 스킬은 클로드가 자체 디버깅한다
- 결과가 이상한 방향으로 확장됨(등드름 등): "그건 아니야"라고 한 줄 피드백
- 메타 계정이 정지됨: 출연자는 이 방식 때문에 정지된 적은 없다고 한다. 문제될 소재만 피한다
- 실험만 하고 돈이 안 됨: 고객을 매일 만나는 사람이 만들어야 돈이 된다
출연자가 실제로 권한 것 (절차가 아닌 조언)
- 광고비가 적으면 대행사에 맡기지 말고 직접 먼저 돌려 보라
- 각 매체의 공식 무료 교육(메타 블루프린트 등)으로 기초를 익혀라
- 돈 안 쓰는 오가닉 콘텐츠로 먼저 매출 1억을 검증하고, 1억→10억 구간에서 퍼포먼스 광고를 써라
- 타겟이 보는 피드를 이해하려면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 나이대·제품에 맞게 알고리즘을 학습시켜라
- 살아남는 마케터 = 사람을 이해하고 그걸 AI에게 잘 설명하는 사람
이 대담에서 가져갈 것과 거를 것
102분 중 실제로 손을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섹션 1의 9단계입니다. 토요일 하루, 마크다운 문서 하나, 클로드 무료 계정. 이건 돈이 안 듭니다. 섹션 2와 3은 출연자의 회사가 6개월 걸려 만든 자체 시스템이라 이 글로 재현되지 않고, 연결 방법·모델명·설정값이 빠져 있습니다. "월 3억, 3,755개, CPM 19,000원" 같은 숫자는 강의를 파는 출연자의 주장이라는 걸 잊지 않으면, 이 대담에서 건질 건 명확합니다. 세팅·운영은 사라지고 남는 건 콘텐츠와 사람 이해라는 판단, 그리고 그 전에 내 업무부터 "엑셀을 켠다" 수준으로 적어 보라는 숙제.
같은 방식을 따라 해도 같은 매출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제품, 원가 구조, 시장, 광고 계정 상태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로 광고 소재를 많이 만들면 메타 광고 효율이 좋아지나요?
출연자는 "메타는 소재를 많이 만들면 효율이 좋아지는 로직"이라고 보고, 150개 세팅 뒤 CPM이 19,000원까지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다만 세팅 때문인지 소재 수 때문인지는 본인도 모른다고 인정했습니다. 내 계정에서는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방법으로 월 3억 매출을 낼 수 있나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월 3억은 출연자의 화장품 브랜드 사례이고 외부 검증은 없습니다. 원가율 8~10%인 화장품이라 가능했다는 설명도 붙어 있어, 제품과 원가 구조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클로드를 메타 광고 관리자에 어떻게 연결하나요?
영상에는 연결 방법이 나오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려면 메타 마케팅 API와 액세스 토큰 발급이 필요합니다. 코딩 없이 시작하려면 광고 관리자의 자동 규칙과 예약 보고서로 끄기·알림·아침 보고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광고비가 적은 소규모 사업자는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출연자는 광고비가 적으면 대행사에 맡기지 말고 직접 해 보고, 돈 안 쓰는 오가닉 콘텐츠로 먼저 반응을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퍼포먼스 광고는 매출이 어느 정도 검증된 뒤 확장할 때 쓰라는 조언입니다.
AI 광고 소재 자동화에 드는 비용은 얼마인가요?
출연자는 AI 구독비 약 600달러로 3,700개 소재를 만들어 편당 약 300원이었다고 합니다. 월 단위인지는 밝히지 않았고, 다시 뽑는 비용과 요금 변동이 있으니 각 서비스 공식 요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대담 영상이라 화면 시연이 없고, 자막이 훼손된 곳은 알아볼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클로드 CLI 설치, 메타 자동 규칙, 예시 프롬프트는 영상에 없는 편집자 보충입니다. 자막에는 ChatGPT가 "채지T", Veo가 "배워", Reddit이 "레디", Seedance가 "시덴스", 유통 회사가 "3초발/3초마을"로 찍혀 있어 고유명사를 교정했습니다. 원 영상은 포리얼 채널의 6137초(약 102분) 분량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