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84 호이번 주 새 글 158 편2026 · 09 · 30
건강

비타민C 피부 효과와 부작용, 성형외과 원장의 15년 고용량 복용기

비타민C를 15년째 고용량으로 먹고 있다는 성형외과 유혜미 원장이 피부 탄력·기미에 어떤 효과를 느꼈는지, 결석·설사 같은 부작용은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동안의 기준으로 꼽은 자세·목 주름·근육 관리를 정리했습니다. 한 사람의 경험담이고, 따라 할 복용 기준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적어 둡니다.

비타민C 피부 효과와 부작용, 성형외과 원장의 15년 고용량 복용기 삽화
삽화 · 쓸모연구소

이 글은 의학적 진단이나 복용 지침이 아닙니다. 비타민C를 고용량으로 먹을지는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비타민C 고용량 경험담, 읽기 전에 알아둘 것

양닥터 채널의 12분 대담입니다. 앞 절반은 비타민C를 왜 먹기 시작했고 얼마나 먹으며 부작용은 어떻게 보는지, 뒤 절반은 주로 자세·목 주름·근육·술담배 이야기입니다. 따라 할 절차는 없습니다.

두 가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째, 아래 나오는 복용량(6,000mg, 12,000mg, 15,000mg, 하루 5회 등)은 전부 유 원장 개인의 사례를 그대로 옮긴 것이라 따라 할 기준이 아닙니다. 유 원장 스스로도 "꼭 거기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참고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 비타민C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 상한섭취량은 하루 2,000mg입니다. 영상 속 숫자는 이보다 훨씬 높습니다.

둘째, 유 원장은 성형외과 원장이고 대담 중에 "시술 받을 때 목까지 해달라고 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특정 제품이나 클리닉 이름은 없지만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는 자리라는 점을 감안하고 읽어야 합니다. 효능·수치·병명은 모두 출연자 주장이며, 참고용이니 정확한 진단·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이 대담을 한 줄로

유 원장은 의대 시절 미생물학 교수의 비타민C 강의를 계기로 복용을 시작했고, 인턴·레지던트 때 체력이 달라지는 걸 느낀 뒤 15년째 이어 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3,000mg 가루를 하루 다섯 번, 합쳐서 15,000mg을 먹는다고 합니다. 부작용으로는 결석 가능성과 설사를 들고, 물을 많이 마시고 설사하면 줄였다가 천천히 올리라고 합니다. 인용하는 연구(코로나 중환자 IV 연구, 콜라겐 합성 8배, 방광 점막)의 출처는 대담 안에 나오지 않고, 진행자가 물은 간 독성 질문에는 직접 답이 없었습니다.

비타민C를 먹는 이유, 유 원장의 관점

유 원장은 몸속 산화를 철이 녹스는 것에 비유합니다. 나이 드는 요소가 있으면 몸에서 자꾸 산화가 일어나니,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 주는 안티에이징 요소를 영양제로 계속 먹는다는 것입니다.

대표가 비타민C 메가도스(권장량보다 훨씬 많이 먹는 방식)이고 15년 정도 했다고 합니다. 세포가 늙어 가는 걸 막아 주는 "생각이 들고", 피곤하지 않게 잡아 주고, 공부해 보면 항암 효과도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항암 효과의 근거 자료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복용을 시작한 계기, 3~4시간짜리 비타민C 강의

의대 미생물학 교수가 비타민C 강의만 3~4시간을 했다고 합니다. 헬리코박터 연구로 국내에서 인정받은 교수였는데, 이걸 먹으면 암도 치매도 감기도 낫는다고 "신화적인 것처럼" 말해서 학생들이 땡땡이를 치고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유 원장은 남아서 끝까지 들었습니다. "앞에서 얘기하는 사람이 헛소리를 해도 끝까지 다 듣는 편"이라서입니다.

자막에 정리된 그 교수의 추천 섭취법은 이렇습니다(자막 텍스트 인용).

  1. 파우더 형태로 섭취
  2. 6시간마다 나누어 섭취
  3. 메가도스 방식으로 섭취

"이왕재 교수님이 스승님이시더라"는 말이 이어지는데 누구의 스승이라는 것인지는 자막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강의를 두 번 듣고 의대생 때부터 사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체감은 인턴·레지던트 때 왔다고 합니다. 잠을 못 자니 계속 아프고 감기·몸살에 진통제 먹고 수액 맞으며 일했는데, 비타민C를 열심히 먹으면서 체력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자막: "비타민C 복용 후 완전히 달라진 체력"). "나한테 효과가 있으니까 의존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비타민C 복용량이 어떻게 바뀌었나, 전부 출연자 발언

여기 나오는 숫자는 유 원장 한 사람의 이력입니다. 지침이 아닙니다.

  • "한 6,000mg을 계속 먹다가 코로나 때 한 12,000mg으로 올렸다."
  • 올린 이유로 코로나 시기 연구를 듭니다. 중국에서 코로나로 중환자실에 있던 환자들 중 한쪽은 비타민C를 대량 IV(정맥주사)로 넣고 한쪽은 안 했더니 사망률이 훨씬 낮았다는 연구가 많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연구명·게재지는 나오지 않고, 정맥주사 연구와 입으로 먹는 것이 다르다는 점도 대담에서 다뤄지지 않습니다.
  • "바이러스를 막을 수 없다면 살아남자"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먹었고, "지금 15,000mg 정도 먹고 있다."
  • 방법은 3,000mg짜리 포로 된 가루를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 오후, 저녁, 자기 전 다섯 번.
  • 나중에 덧붙이는 말: "자기한테 맞는 용량이 있다. 나는 15,000mg으로 나를 맞춘 거고, 꼭 거기까지 갈 필요는 없다."

정맥주사와 먹는 약은 몸에 들어가는 방식이 달라 혈중 농도도 다릅니다. 주사 연구 결과를 입으로 먹는 양의 근거로 쓰기는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 둘 만합니다.

비타민C 피부 효과, 유 원장이 체감하거나 주장하는 것

피부 탄력부터 말합니다. 필라테스를 5~6년 했는데 강사가 터치할 때 남들 피부와 유 원장 피부의 탄력이 다르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얼굴은 레이저 같은 걸 하겠지만 팔뚝·다리 같은 몸에는 시술을 하지 않으니, 운동과 비타민C 말고는 설명할 게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콜라겐 보충제에는 회의적입니다. 논문에서 효과가 있다 없다 왈가왈부가 많으면 "효과는 없는 거"라는 것입니다. 회사가 돈을 줘서 논문을 쓰면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는 말도 합니다. 반면 비타민C는 논문이 "너무너무 많다"고 합니다.

콜라겐 합성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합성 속도가 나이 들며 느려지고 양도 줄어드는데, 자막에는 "비타민C 섭취시 콜라겐 합성 8배 증가"라고 뜹니다. 유 원장은 남들 속도가 낮을 때 "나는 8배 더 빨리 달리는 셈"이라고 표현합니다. 8배라는 수치의 출처는 나오지 않습니다.

기미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기미는 햇빛을 받아 얼굴에 올라오는 것인데, 검은 우산처럼 피부를 보호하려고 생긴다. 비타민C가 항산화 역할을 해 주면 멜라닌(피부를 검게 만드는 색소)이 "할 일이 없어 안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미가 있는 분들도 비타민C를 최소 2,000mg씩 1년을 먹으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이것도 출연자 발언 인용이지 복용 지침이 아닙니다. 기미는 원인과 종류가 여러 가지라, 오래 가거나 번지면 피부과 진료로 원인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은 팩맨 비유입니다. 나쁜 놈들을 팩맨이 먹어치우듯, 나이 들수록 곰팡이처럼 생기는 나쁜 것들을 비타민C가 먹어 준다는 것입니다.

비타민C 부작용, 결석과 설사 그리고 답이 없었던 간

진행자가 묻습니다. 메가도스를 해 보려 했는데 간에 나쁘지 않을까, 부작용은 없을까.

유 원장이 가장 먼저 든 문제는 결석입니다. 비타민C가 몸에서 바뀐 옥살산과 칼슘이 합쳐지면 결석이 생길 수 있는데, 물을 많이 마시면 문제없다고 합니다. 결석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의사와 상의해서 먹거나 소량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다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거 아니냐"는 흔한 의문에는, 빠져나가도 방광에서 좋은 역할을 한다고 답합니다. 방광벽 점막이 얇아지는 것도 산화 스트레스 때문인데, 비타민C가 그걸 잡아 주면 점막층이 두터워지고 감각 수용체가 점막 안쪽에 깊이 있게 되어, 소변을 너무 자주 보거나 방광이 예민해지는 걸 막아 준다고 "하더라"고 전합니다. 출처는 없습니다.

설사도 있습니다. 갑자기 고용량을 먹으면 설사를 한다고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3,000mg을 먹어서 설사를 한다, 그러면 2,000mg으로 줄이세요. 2,000mg으로 한두 달 먹다가 조금씩 올려 봐요." 올리다가 설사가 생기면 조금 멈췄다가 보라는 것입니다.

간 쪽은 직접 답이 없었습니다. 질문은 간과 부작용 두 가지였는데, 답은 결석·소변·설사로만 이어집니다.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주의점도 있습니다. 콩팥 질환이나 결석 병력이 있는 사람, 철이 과하게 쌓이는 질환(혈색소증)이 있는 사람, 항암치료나 다른 약을 쓰고 있는 사람은 고용량 비타민C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된다면 먹기 전에 담당 의사에게 먼저 물어야 합니다.

동안의 기준은 피부가 아니라 자세

후반부는 주로 비타민C 밖의 이야기입니다. 유 원장은 남들이 동안이라 하면 주름 없고 피부 맨들맨들한 것까지만 생각하는데, 정작 "나 동안이야" 하고 사진 올리는 사람을 보면 목 주름·손 주름에 구부정하고 머리카락이 없다고 합니다. 그가 보는 동안은 "분위기", 특히 자세이고, 자세는 근육이라는 것입니다. 등 근육이 딱 잡힌 사람은 서 있는 모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자세를 고치려고 발레를 1년 배웠다고 합니다. 인형뽑기에서 머리를 들면 훅 들리는 것처럼, 그걸 항상 생각하며 걷는다고 합니다. 발레 선생님이 해 준 말은 "엉덩이를 누가 뒤에서 밀듯이 걸으라"였고, 그렇게 걸으면 자세가 똑바라진다는 것입니다. 앉을 때는 항상 허리를 펴려 하고, 의자에 깊게 앉지 않고 끝에 엉덩이를 걸쳐 앉는다고 합니다. 구체 동작은 비유로만 나옵니다.

비유를 동작으로 옮기면 이 정도입니다.

  1. 정수리를 위에서 실로 당기는 느낌으로 목을 길게 세웁니다.
  2. 어깨는 귀에서 멀어지게 내립니다.
  3. 걸을 때 엉덩이를 뒤에서 가볍게 밀어 주는 느낌으로 골반을 앞으로 보냅니다.
  4. 앉을 때는 의자 앞쪽에 걸터앉아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허리를 폅니다.

허리나 목에 통증이 있다면 자세 교정 전에 진료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목 주름 관리, "얼굴부터 목까지가 얼굴"

진행자가 자기 목 주름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겠냐고 묻습니다. 유 원장의 답은 이렇습니다. 목 주름이 없는 사람은 없고 아기도 있다. 목은 숙였다 젖혔다 하니 기계처럼 주름이 있어야 움직인다. 다만 탄력이 없으면 주름과 주름 사이가 처져서 더 심해진다.

관리법은 하나로 모입니다. "얼굴부터 목까지가 얼굴"이라 생각하고 선크림도 화장품도 목까지 바르라는 것입니다. 이어서 "시술 받을 때 목까지 해달라고 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대목은 성형외과 원장의 발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들으면 됩니다.

노화의 핵심은 근육, 플랭크 한 달

유 원장은 나이 들 때 가장 좋은 운동으로 등 근육·힙 근육 지키기를 꼽습니다. 근육 중 제일 큰 것이 등과 힙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등뼈가 다 만져질 만큼 근육이 없어 디스크로 많이 굽었는데, 근육이 많은 사람은 척추가 다시 펴진다고 봅니다.

본인 사례도 있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척추가 살짝 휘었다며 플랭크를 하루 3번 하라고 했고, 한 달 동안 하면서 플랭크 챌린지 영상도 올렸다고 합니다. 한 달 뒤 엑스레이 결과를 말하는 대목은 자막이 끊겨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자막: "꾸준한 플랭크 후 달라진 자세"). 플랭크를 몇 초씩 했는지, 자세 요령은 나오지 않습니다.

플랭크(엎드려 팔꿈치와 발끝으로 몸을 일자로 버티는 운동)를 처음 한다면 기본 자세는 이렇습니다.

  1. 매트에 엎드려 팔꿈치를 어깨 바로 아래에 둡니다.
  2. 발끝을 세우고 몸을 들어 머리부터 발뒤꿈치까지 일직선을 만듭니다.
  3.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가 처지거나 솟지 않게 버팁니다.
  4. 처음에는 짧게 버티고, 자세가 무너지기 전에 내려옵니다.

허리가 아프면 무릎을 바닥에 댄 자세로 시작해도 됩니다. 척추가 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면 횟수와 시간은 담당 의사나 물리치료사와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술과 담배

동안이 되고 싶고 건강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이 먼저라고 합니다. 유 원장은 술·담배를 안 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의 자녀가 비타민C 결핍이 많다고 "하더라"며 그만큼 소모가 많다는 뜻이라 하고, 그런 아이들에게 비타민C를 먹이면 면역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자막) 말합니다. 니코틴 때문에 혈류가 좁아져 생기는 문제도 언급합니다. 담배나 술은 의지로 안 되니 의학적 도움을 받아도 좋다는 것이 마무리입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상담과 금연 보조제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유 원장이 권한 것 모음 (모두 출연자 주장)

  • 비타민C는 파우더로, 6시간마다 나누어, 메가도스 방식으로 (유 원장이 전하는 교수의 추천법, 자막 인용).
  • 고용량으로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셔라. 결석이 잘 생기던 사람은 의사와 상의하거나 소량으로.
  • 갑자기 고용량으로 올리지 말라. 설사하면 줄이고 한두 달 뒤 조금씩 올려라. 올리다 설사하면 멈췄다가 보라.
  • 자기에게 맞는 용량이 있고, 유 원장만큼 갈 필요는 없다.
  • 걸을 때 "엉덩이를 뒤에서 밀듯이", 앉을 때는 허리를 펴고 의자 끝에 걸쳐 앉아라.
  • 선크림·화장품을 목까지 바르라.
  • 등·힙 근육을 지켜라. 유 원장은 정형외과 권고로 플랭크를 하루 3번 한 달 했다.
  • 술·담배를 하지 말라. 의지로 안 되면 의학적 도움을 받아라.

이 경험담을 어디까지 받아들일까

이 대담에서 확실한 것은 한 가지입니다. 한 의사가 15년 동안 비타민C를 많이 먹었고, 본인은 효과를 봤다고 믿는다는 것. 그 이상으로 읽으면 무리가 생깁니다. 15,000mg이라는 숫자는 유 원장이 자기 몸에 맞춰 올린 결과이고, 유 원장도 거기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2,000mg으로 1년이라는 기미 이야기도 같은 성격입니다.

빠진 것도 분명합니다. 인용한 연구 세 건(코로나 IV, 콜라겐 8배, 방광 점막)의 출처가 없고, 간을 묻는 질문은 답 없이 지나갔습니다. IV 연구를 근거로 먹는 양을 올렸다는 대목은 특히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이 영상은 "왜 어떤 의사는 비타민C를 이렇게까지 먹나"를 듣는 자료로 두고, 내 용량은 의사·약사와 따로 정하는 편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타민C를 먹으면 피부 탄력이 좋아지나요?

유 원장은 15년 복용과 운동 덕분에 몸 피부 탄력이 남다르다고 느낀다고 말하지만, 개인 체감입니다. 비타민C가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인 것은 맞으나, 영상 속 "콜라겐 합성 8배"라는 수치의 출처는 나오지 않습니다. 피부 고민이 크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C 고용량의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영상에서 든 부작용은 결석 가능성과 설사입니다. 유 원장은 물을 많이 마시고, 설사하면 양을 줄였다가 천천히 올리라고 말합니다. 콩팥 질환이나 결석 병력이 있다면 고용량은 피하고 먼저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100mg이고 상한섭취량은 2,000mg입니다. 영상 속 15,000mg은 유 원장 개인 사례일 뿐 기준이 아닙니다. 그 이상을 먹을지는 의사·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비타민C로 기미가 옅어지나요?

유 원장은 비타민C가 멜라닌 생성을 줄여 기미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지만, 영상 안에 근거 연구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기미는 원인과 종류가 다양하니 자외선 차단을 기본으로 하고, 오래 가거나 번지면 피부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 주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유 원장은 "얼굴부터 목까지가 얼굴"이라 생각하고 선크림과 화장품을 목까지 바르라고 권합니다. 목 주름 자체는 누구에게나 있고, 탄력이 떨어지면 심해진다는 설명입니다. 시술을 고민한다면 여러 병원의 설명을 들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빠른 모드), 영상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효능·수치·병명은 모두 유혜미 원장 개인의 발언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영상 속 복용량은 개인 사례이고 공식 권장량보다 훨씬 높으니, 고용량 복용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원 영상은 양닥터 채널의 742초(12분 22초) 분량입니다.

출처: youtu.be/…

원본 영상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