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84 호이번 주 새 글 158 편2026 · 09 · 30
AI 업무 자동화
OpenClaw · 맥미니

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픈클로 활용법, 48시간 써 본 아침 브리핑·칸반·전용 메일 설정

오픈클로(OpenClaw, 옛 이름 Clawdbot)를 48시간 써 본 사람이 실제로 설정한 활용법 다섯 가지(아침 브리핑, 코딩 맡기기, 칸반 보드, 전용 이메일, 아이디어 정리)를 설치 25단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각 활용법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메시지 원문과 한국어 예시, 그리고 설치 전에 꼭 지킬 보안·비용 권고도 담았습니다.

오픈클로 활용법, 48시간 써 본 아침 브리핑·칸반·전용 메일 설정 삽화
삽화 · 쓸모연구소

오픈클로 활용법 전에 읽을 것: 보안·비용 권고

AI Chris Lee는 48시간 동안 맥미니에 오픈클로를 깔아 써 보고 "24시간 일하는 AI 직원"이라고 소개합니다. 봇 이름은 "Sam"입니다. 영상 제목에는 OpenClaw가 들어가지만 화자는 발화에서 이 이름을 한 번도 쓰지 않고 Clawdbot이라고 부릅니다. 이름만 바뀐 같은 프로그램이라 이 글에서는 오픈클로로 적습니다.

화자는 오픈클로의 첫 번째 특징으로 "컴퓨터의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를 꼽고, "가드레일이 거의 없다. 안전하려고 하지 않고 시키는 대로 한다"고 덧붙입니다. 놀라운 점으로 소개한 말이지만, 이 글에서는 위험 요소로도 읽힌다고 봅니다(편집자 의견). 그래서 화자가 직접 권한 것을 설치 절차보다 앞에 모았습니다.

  • 주 개인 컴퓨터에는 처음부터 설치하지 마라. 지시를 잘못 주면 이메일·메시지 등 원치 않는 것을 건드릴 수 있습니다.
  • 별도 환경(sandbox, 다른 곳과 분리된 실험 공간)과 별도 계정을 쓴다. 최소한 봇 전용 이메일을 만들고, 익숙해질 때까지 봇이 본인 명의로 움직이게 하지 않는다.
  • 온보딩 중 "강력하고 위험하다는 걸 이해한다"는 화면이 나오면 읽고 나서 동의한다.
  • API 사용량 과금은 조심하지 않으면 "많이 태울 수 있다".

화자가 말한 보안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원격 노출이나 권한 범위 제한 같은 세부 보안 설정은 영상에서 다루지 않아서, 설치 구간 끝에 기본 점검 방법을 덧붙였습니다.

오픈클로가 무엇인지

화자 설명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맥미니에서 도는 "로컬 게이트웨이"이고,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일합니다. 게이트웨이는 메신저로 들어온 말을 AI에게 전하고 결과를 돌려주는 중계 프로그램입니다.
  • 오픈소스(누구나 코드를 보고 쓸 수 있게 공개된) 프로젝트이고 Peter Steinberger가 만들었습니다. "큰 회사 소유가 아니라 감시당하지 않는다"는 건 화자 해석입니다.
  • 브라우저 열기, 구글 문서 작업, 애플 메모 보기, 노션 문서 쓰기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는 게 화자 주장입니다.
  • 화자는 이게 "Claude Hallwork"가 원래 됐어야 할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자막 표기 그대로이고,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화자가 놀랐다는 세 가지

  • 컴퓨터 전체 제어. 앞에서 말한 "가드레일이 거의 없다"가 이 부분입니다.
  • 기억(memory). 말하고 한 일이 저장되고, 세션마다 중요한 걸 뽑아 정리합니다. 뉴스레터 지난 호를 한 번 보여줬더니 다음 호 때 화자 문체로 초안을 미리 만들어 뒀다고 합니다. 주당 몇 시간을 아꼈다는 건 화자 주장입니다.
  • 메신저로 지시. 주로 디스코드로 Sam과 대화하고 아이메시지, 왓츠앱, 텔레그램도 됩니다. 맥도날드에서 "작업을 칸반 보드로 관리하고 싶다"고 문자하자 Sam이 선택지를 보냈고, "만들어"라고 하자 클로드 코드로 보드를 만들었다는 사례를 듭니다. 보드 모습은 Alex Finn의 영상 클립으로 보여줬다고 하는데 화면은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맥미니가 꼭 필요한가

화자 답은 "필요 없다"입니다. "$600 Mac mini보다 훨씬 싸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래도 맥미니를 산 이유는 macOS라 작업을 확인하기 쉽고, 애플 기기끼리 AirDrop이 빠르고, 재미있어서입니다. 썸네일을 AirDrop으로 보내 Nano Banana Pro로 편집시킨 예를 듭니다.
  • 가장 싼 기본형을 샀습니다. 저장공간·메모리는 영상 편집이나 여러 앱을 동시에 만들게 할 때만 중요하고, 저장공간은 외장 SSD로 채우면 된다고 합니다.
  • 대안은 VPS(가상 사설 서버, 인터넷 회사에서 빌려 쓰는 원격 컴퓨터)입니다. AWS 무료 플랜을 예로 듭니다.
  • 고성능 컴퓨터에서 로컬 모델(내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AI 모델)을 돌리는 방법도 언급하지만 방법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모델(두뇌) 고르기

오픈클로 자체는 무료·오픈소스인 "틀"이고, 두뇌가 되는 모델은 따로 연결해야 합니다. 아래는 화자 의견입니다.

  • 화자는 Anthropic의 Claude Max 요금제로 돌려 추가 AI 비용이 없다고 말합니다. ChatGPT 구독이나 API도 됩니다.
  • 비용은 API가 가장 비싸고, 그다음이 Claude Max, 그다음이 기타 구독입니다. 실제 금액은 말하지 않았으니 가입 전에 각 회사의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구독 요금제를 오픈클로 같은 외부 도구에 연결하는 것이 허용되는지도 약관이 바뀔 수 있어 함께 확인합니다.
  • 화자 평가로는 Claude Opus 4.6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음이 ChatGPT 5.3·5.2인데 "똑똑하지만 성격이 지루하다"고 합니다. 비용을 아끼려면 MiniMax를 꼽습니다.
  • "성격(personality)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게 화자 의견입니다.

설치부터 활용까지 25단계

화자가 말한 순서를 한 단계 한 동작으로 나눴습니다. 설치는 "몇 분"이면 된다고 합니다. 영상이 말하지 않은 명령과 여는 방법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채웠습니다.

준비물

  • 설치할 컴퓨터 1대: 맥미니 기본형 또는 VPS(예: AWS 무료 플랜). 주 개인 컴퓨터는 처음엔 피하라는 게 화자 권고
  • 봇 전용 계정, 최소한 전용 이메일
  • AI 모델 이용 수단 1개: Claude Max 요금제, ChatGPT 구독, API 중 하나
  • 휴대폰 메신저 1개: 텔레그램, 아이메시지, 왓츠앱, 디스코드 중 하나
  • 비용: 오픈클로는 무료·오픈소스(화자 발화). 기기·서버·모델 요금은 따로 들고, API는 "많이 태울 수 있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1. 설치할 곳 정하기

  1. 설치할 컴퓨터(또는 VPS)를 하나 정한다.
    • 확인: 주 개인 컴퓨터가 아닌 별도 기기·서버가 준비돼 있다
    • 주의: 처음부터 주 컴퓨터에 깔면 잘못된 지시로 이메일·메시지 등을 건드릴 수 있다
    • 대안: 고성능 컴퓨터에서 로컬 모델로 돌리는 방법도 언급됐지만 구체 방법은 영상에 없다

2. 설치 명령 실행

2~7단계는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1. 웹 브라우저에서 오픈클로 공식 사이트(openclaw.ai)로 간다.
    • 확인: 오픈클로 사이트가 열린다
  2. "quick start" 부분까지 스크롤한다.
    • 확인: 설치용 한 줄 명령이 보인다
  3. 명령 옆 copy 버튼을 누른다.
  4. 터미널을 연다.
    • 방법: 맥은 Cmd+스페이스를 누르고 "터미널"을 입력해 Enter. VPS는 서버 회사가 안내하는 SSH 접속 창을 연다
    • 확인: 명령을 입력할 수 있는 터미널 창이 뜬다
  5. 복사한 명령을 터미널에 붙여넣는다.
    • 참고: 영상에서는 명령 원문이 화면에만 있어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사이트의 맥·리눅스용 명령은 보통 아래 형태이며, 실제로는 사이트에 적힌 최신 명령을 복사합니다
프롬프트
curl -fsSL https://openclaw.ai/install.sh | bash
  1. Enter를 누른다.
    • 확인: 설치가 진행되고 온보딩(초기 설정) 화면으로 이어진다
    • 막히면: 온보딩이 자동으로 뜨지 않으면 openclaw onboard를 입력한다

3. 온보딩 설정

  1. "강력하고 위험하다는 걸 이해한다"는 취지의 화면을 끝까지 읽는다.
    • 주의: 화자는 이 도구에 가드레일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2. yes를 눌러 계속한다.
    • 확인: 다음 설정 화면으로 넘어간다
  3. 모델 제공자(provider)를 고른다.
    • 근거: 화자는 Anthropic을 골랐다
    • 대안: ChatGPT 구독이나 API도 된다
  4. 모델을 고른다.
    • 근거: 화자 평가로는 Claude Opus 4.6이 가장 좋았고, 싸게 하려면 MiniMax
  5. 스킬 화면에서 실제로 쓰는 앱만 고른다.
    • 예시: 애플 메모, 노션, 클로드 코드, 파워포인트, 할 일 앱(화자는 Things 3)
    • 팁: 스킬은 나중에도 추가할 수 있으니 처음엔 적게 고른다. 켤수록 봇이 손댈 수 있는 곳이 늘어난다
  6. 연결할 메신저를 하나 고른다.
    • 근거: 화자는 텔레그램이 가장 쉬웠다고 한다
  7. 고른 메신저를 연결한다.
    • 방법(텔레그램): 텔레그램에서 @BotFather에게 /newbot을 보내 봇을 만들고, 받은 토큰을 온보딩 화면에 붙여 넣는다
    • 확인: 화자는 여기서 "끝(you're done)"이라고 말한다. 휴대폰에서 봇에게 말을 걸어 답이 오면 연결된 것이다. 처음에 승인 코드가 오면 터미널에서 openclaw pairing approve telegram 코드로 승인한다

설치가 끝나면 내장 보안 점검을 한 번 돌려 둡니다. 명령은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니 openclaw --help로 확인합니다.

프롬프트
openclaw security audit

4. 첫 대화로 관계 만들기

설치 뒤 가장 먼저 할 일은 메인 채팅에서 자기소개를 길게 하는 것입니다. 봇이 많이 알수록 좋아진다는 이유입니다.

  1. 봇의 메인 채팅을 연다.
  2. 아래 자기소개 요청을 보낸다.
프롬프트
Hi, let's build a working relationship. I'll tell you about me, then you ask me questions.
  • 뜻: "함께 일할 관계를 만들자. 내가 먼저 나를 소개할 테니, 그다음 나에게 질문해 줘."
  • 확인: 봇이 나에 대해 질문을 한다
  1. 내 일, 주간 리듬, 쓰는 도구,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담아 봇에게 보낸다.
    • 예시: "평일엔 오전에 글을 쓰고 오후엔 미팅이 많아. 노션으로 할 일을 관리하고, 짧고 핵심만 있는 답을 좋아해."
    • 확인: 영상에 판정 기준은 없다. 며칠 뒤 "나에 대해 기억하는 걸 정리해 줘"라고 물어 제대로 저장됐는지 본다

5. 오픈클로 활용 설정 다섯 가지 (선택)

  1. 활용 1, 아침 브리핑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프롬프트
Set me a morning brief. Include ideas for things you can do for me today.
  • 뜻: "아침 브리핑을 설정해 줘. 오늘 네가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아이디어도 넣어 줘."
  • 한국어로 보내도 된다: "매일 오전 7시 반에 오늘 일정, 날씨, 네가 오늘 대신 해 줄 수 있는 일 세 가지를 텔레그램으로 보내 줘."
  • 확인: 봇이 브리핑 설정을 받아들였다고 답한다. 다음 날 아침 실제로 오는지 확인한다
  1. 활용 2, 클로드 코드 또는 Codex 같은 CLI 도구(터미널에서 쓰는 AI 코딩 프로그램)를 설치한다.
    • 방법: 클로드 코드는 오픈클로가 도는 컴퓨터의 터미널에서 curl -fsSL https://claude.ai/install.sh | bash로 설치하고 claude로 로그인한다
    • 확인: 터미널에 claude를 쳤을 때 실행된다
  2. 봇에게 그 CLI 도구를 쓰라고 지시한다.
    • 예시: "앞으로 코딩 작업은 클로드 코드로 해 줘."
  3. 봇에게 실제 코딩 과제를 하나 준다.
    • 예시: "만들어라, 버그 고쳐라, 기능 추가", GitHub 저장소 검토·개선
    • 확인: 화자 사례에서는 봇이 GitHub에 올리고 PR(변경 제안)을 만든 뒤 링크를 보냈다
  4. 활용 3, 봇에게 칸반 보드(Backlog / Assigned / Done)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 예시: "내 작업을 관리할 칸반 보드를 만들어 줘. 칸은 Backlog, Assigned, Done 세 개로 하고, 내가 문자로 보낸 일은 Backlog에 넣어 줘."
    • 확인: 세 칸짜리 작업 보드가 생긴다
    • 참고: 화자는 이걸 "미션 컨트롤" 보드라고 부른다
  5. 활용 4, 봇 전용 이메일 계정을 봇에게 준다.
    • 방법: 영상에 없다. 새 지메일 계정을 하나 만들고, 봇에게 "이 전용 메일 계정에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 줘"라고 물어 스킬 목록에서 메일 관련 스킬을 켜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 개인 메일 계정은 연결하지 않는다
  6. 처리할 메일을 그 계정으로 전달하거나 참조(CC)로 넣는다.
    • 확인: 봇이 답장, 일정, 요약, 할 일 추출을 처리한다(화자 주장)
  7. 활용 5, 아이디어 정리 규칙을 보낸다.
프롬프트
When I text you ideas, organize them. Tweets, video ideas, research ideas. Make folders. Make a simple system.
  • 뜻: "내가 아이디어를 문자로 보내면 정리해 줘. 트윗, 영상 아이디어, 리서치 아이디어로 나누고, 폴더를 만들어 간단한 체계를 만들어 줘."
  • 확인: 이후 보낸 아이디어가 폴더별로 나뉜다(화자 주장). 화자는 이걸 세컨드 브레인(두 번째 뇌, 생각을 쌓아 두는 개인 저장소)이라 부른다

"여섯 가지"라더니 다섯 가지

화자는 영상 초반에 48시간 동안 해 본 "여섯 가지"를 보여주겠다고 예고합니다. 그런데 번호를 붙여 말한 활용은 다섯 가지입니다. 아침 브리핑, CLI 도구로 코딩, 칸반 보드, 전용 이메일, 세컨드 브레인 순서입니다. 자기 전에 "멋진 걸 만들어 줘"라고 보내는 습관을 여섯 번째로 볼 수도 있지만, 발화에서 번호로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끝나고 확인할 것

  • 주 개인 컴퓨터가 아닌 곳에 설치했다
  • 봇 전용 계정(이메일)을 따로 쓴다
  • 온보딩 위험 고지를 읽고 동의했다
  • 모델 제공자와 모델을 골랐다
  • 스킬은 실제로 쓰는 앱만 골랐다
  • 메신저 1개를 연결했고, 휴대폰에서 봇에게 말을 걸 수 있다
  • 첫 대화에서 자기소개를 했다
  • (선택) 아침 브리핑, 칸반 보드, 아이디어 정리 규칙을 설정했다

막히면

  • 봇이 원치 않는 메일·메시지를 건드렸다. 주 컴퓨터와 개인 계정에서 돌리며 지시가 모호했던 탓입니다. 별도 환경과 별도 계정으로 옮기라는 게 화자 권고입니다.
  • 요금이 많이 나왔다. API 사용량 과금 때문입니다. 구독 요금제(Claude Max, ChatGPT)로 연결하거나 싼 모델(MiniMax)을 쓰라는 게 화자 의견입니다. API를 쓴다면 제공사 콘솔에서 월 지출 한도를 먼저 걸어 둡니다.
  • 답이 딱딱해서 쓰기 싫어진다. 모델의 "성격" 문제로 봅니다. 모델을 바꿔 보라고 하고, 본인은 Claude 계열을 선호합니다.
  • 봇이 답을 안 한다. 메신저 승인이 안 됐거나 게이트웨이가 멈춘 경우가 많습니다. 페어링 승인을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openclaw gateway restart로 게이트웨이를 다시 켭니다.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VPS 서버를 만드는 과정, 모델 인증 방법(구독 로그인이나 API 키 입력 위치), 그리고 제거·권한 회수 같은 되돌리는 법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공식 문서를 따로 봐야 합니다.

화자의 결론과 일자리 우려

마지막 2분은 화자의 생각입니다. 사실 전달이 아니라 의견으로 읽으면 됩니다.

  • "1인 10억 달러 사업"의 길이 보이고, 인간 팀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 이 변화가 10~15년 뒤가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고, 노동력의 큰 부분이 대체될 거라고 봅니다. 변호사, 주니어 직무, 비서, 보안 직무를 예로 듭니다.
  • 산업혁명에 빗대 "막을 수 없으니 받아들이고 앞서가라"고 말합니다.

화자는 불안하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빨리 써 보라고 권합니다. 이해관계로는 채널 구독·알림 설정 요청과 Peter Steinberger를 X에서 팔로우하라는 권유가 있습니다. 스폰서나 제휴 링크 언급은 없습니다.

설치 흐름은 "사이트에서 한 줄 복사 → 터미널 → 온보딩" 정도로 간단합니다. 그보다 눈여겨볼 건 화자가 스스로 "가드레일이 거의 없다"고 말한 도구를 주 컴퓨터와 분리하라고 한 부분입니다. 25단계의 첫 단계도 그래서 설치 장소 정하기로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픈클로를 설치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메인 채팅에서 자기소개부터 길게 하라는 것이 화자 권고입니다. 내 일, 주간 리듬, 쓰는 도구,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려 주면 이후 브리핑과 초안의 질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 전에 전용 기기와 전용 계정으로 설치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오픈클로 아침 브리핑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봇에게 "매일 아침 브리핑을 설정해 줘"라고 문자로 요청하면 됩니다. 영상 속 문장은 "Set me a morning brief. Include ideas for things you can do for me today."이고, 한국어로 시각과 넣을 항목(일정, 날씨, 오늘 할 일)을 적어 보내도 됩니다.

오픈클로에 내 이메일을 연결해도 되나요?

화자는 개인 메일 대신 봇 전용 이메일을 만들어 주고, 처리할 메일만 그 계정으로 전달하거나 참조로 넣으라고 권했습니다. 익숙해질 때까지 봇이 본인 명의로 메일을 보내지 않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픈클로 비용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화자 기준으로는 API보다 구독 요금제(Claude Max, ChatGPT)로 연결하는 쪽이 싸고, 더 아끼려면 MiniMax 같은 저렴한 모델을 쓰라고 했습니다. 요금과 약관은 바뀌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API라면 지출 한도를 걸어 둡니다.

이 글은 AI Chris Lee의 12분 41초 영상을 영어 자동 자막 기준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설치 명령, 터미널 여는 법, 텔레그램 봇 연결과 페어링, 보안 점검 명령, 한국어 메시지 예시는 영상에 없어 편집자가 공식 안내와 일반적인 방법으로 보충했으니 실행 전에 공식 문서와 맞춰 보세요. 자막에는 Clawdbot이 "Cloud Bot", "Claude Bot", "CloudBot", "Crowd Board"로, Claude Max가 "Cloud Max", Opus 4.6이 "Cloud Opus 4.6", 클로드 코드가 "Cloud Code", Things 3가 "things, three", GitHub 저장소가 "GitHub wrappers"로 찍혀 있었습니다.

출처: youtu.be/…

원본 영상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