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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아스트라 활용법 총정리, 폰 광고 영상부터 애프터 이펙트까지
GPT-6 아스트라 활용법을 세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챗GPT만으로 상품 홍보 영상을 만드는 법, 애프터 이펙트와 코덱스로 모션 그래픽을 만드는 법, GPT 이미지 2.5 프롬프트를 GPT에게 짜게 하고 업스케일로 크레딧을 아끼는 법을 66단계로 옮겼고, 아스트라가 달라진 점과 이미지 2.5 플레어·선버스트 비교도 함께 담았습니다.

GPT-6 아스트라 활용법, 4편을 이어 붙인 40분 영상
GPT 아스트라 활용법을 다룬 40분 영상입니다. 먼저 짚어야 할 게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하나의 강의가 아니라 서로 다른 4편을 이어 붙인 연속재생본입니다. "안녕하세요, 조팀장입니다" 하는 인사와 마무리 인사가 네 번 반복됩니다.
편 구성은 이렇습니다.
- 1편: GPT-6 아스트라(Astra) 출시 소개
- 2편: 스마트폰만으로 AI 바이럴 영상 만들기
- 3편: 새 이미지 모델 GPT 이미지 2.5 비교
- 4편: 애프터 이펙트와 GPT로 모션 그래픽 만들기
영상 안에는 화자 본인의 무료 수익화 강의·자기 책 홍보, 힉스필드 1년권 50% 할인 링크 안내가 여러 번 들어갑니다. 제휴·홍보가 섞인 콘텐츠라는 걸 염두에 두고 읽는 게 좋습니다.
따라 할 수 있는 건 세 갈래
연속재생본이라 실제로 재현 가능한 절차가 한 줄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절차는 66단계인데, 서로 독립인 3개 트랙입니다. 원하는 트랙만 골라서 하면 됩니다.
- A트랙(1~21단계): 스마트폰만으로 바이럴 영상 만들기
- B트랙(22~56단계): PC에서 애프터 이펙트와 GPT 코덱스로 모션 그래픽 만들기
- C트랙(57~66단계): GPT에게 이미지 프롬프트를 짜게 하고 업스케일로 크레딧 아끼기
트랙 안에서의 순서는 바꾸지 마세요. 트랙끼리는 순서가 없습니다.
예상 시간은 A트랙 10분(화자 주장)입니다. B트랙은 대기 시간 포함 1시간 이상, C트랙 10분으로 봤는데 이 둘은 편집자 추정이고 영상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1편. 아스트라는 뭐가 달라졌나
출시와 반응
오픈AI가 새로 내놓은 모델이 GPT-6 아스트라(Astra)이고, 이 때문에 AI 업계가 시끄럽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이 모델로 수능 만점을 맞았다", "AGI 시대가 시작돼 사무직이 대체된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고 전하는데, 이건 화자가 전해 들은 말로 소개한 것입니다. 본인이 검증한 내용은 아닙니다.
샘 알트먼이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아스트라는 사이버 보안 등급에서도 최고 등급을 찍었다"고 말했다고 전합니다. 지난 6월 27일 출시된 GPT 5.6에 이어 약 2개월 반 만에 나온 모델이라고 합니다.
AGI라는 말을 화자는 이렇게 풀었다
AGI는 사람처럼 여러 분야의 일을 스스로 해내는 범용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이 아스트라를 "AGI 시대를 알리는 모델"이라 했다고 전합니다.
화자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사람이 중간에 끼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크롬을 켜고, 엑셀 시트를 만들고, 코딩까지 하는 것. 알려 주는 AI에서 직접 일하는 AI로 바뀐 게 핵심 변화라는 겁니다.
쇼츠 자동 제작 데모
화자는 GPT의 "워크"에서 아스트라를 켜고 음성으로 이렇게 요청했다고 말합니다.
유튜브 쇼츠 트렌드를 분석하고 힉스필드 스킬을 사용해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한 다음에
적절한 태그와 설명을 추가하여 게시해 줘. 콘텐츠에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해주고,
이러한 영상을 한 개 제작해서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 해 줘.
AI가 크레딧 사용량을 알려 주고 허락을 물어봐서, 화자는 "승인"만 눌렀다고 합니다. 결과물은 15초짜리 짧은 영상이고, 예전엔 최소 1시간에서 많게는 2시간 걸리던 작업이라고 말합니다. 테스트로 올린 영상 조회수는 466회.
이 데모는 아래 절차에 넣지 않았습니다. 유튜브 계정을 어떻게 연결했는지가 영상에 나오지 않아서 그대로 재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워크"는 ChatGPT 데스크톱 앱 상단에서 고르는 워크 모드로 보이며, 아스트라는 이 모드에서만 모델 목록에 나옵니다. 업로드까지 맡기려면 AI가 내 유튜브 계정을 쓸 수 있게 연결해야 하므로, 처음에는 "업로드는 하지 말고 파일과 태그·설명만 폴더에 저장해 줘"로 바꿔 시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스트라는 지속적인 장기 기억을 갖고 시간이 흐르며 스스로 경험을 보충한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전합니다. 근거 문서는 언급되지 않습니다. 클로드 페이블과 비교하면 프롬프트가 정교해져 색감·전환이 더 다채로워졌다는 게 화자의 체감입니다.
화자가 꼽은 아쉬운 점 둘
하나, 평상시엔 체감이 어렵다. 이메일 보내기나 쇼핑리스트 정리 같은 단순 반복 업무에서는 차이를 못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전문직·개발·디자인 하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둘, 크레딧 소모가 엄청나다. 영상 10개를 한 번에 업로드하려다 크레딧을 다 써서 못 했다고 합니다. 개인이나 수익화 초보에게 이 모델까지는 무리라는 판단입니다.
화자의 조언은 이렇습니다. 왕초보 단계에서는 AI 툴에 돈 써서 퀄리티를 올리는 것보다 잘되는 주제를 정하는 게 더 중요하다.
A트랙(1~21단계). 스마트폰과 챗GPT만으로 바이럴 영상
컴퓨터도, 복잡한 프롬프트도 없이 스마트폰과 챗GPT 두 가지로 10분 만에 후킹 영상을 만든다는 게 이 구간입니다. 단순 재미가 아니라 내 상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광고 영상으로 쓰는 법까지 보여 줍니다. 완성 예시로 자기 책 홍보 영상, 안경·책·커피가 등장하는 영상, 화자가 거인이 되는 영상 세 개를 먼저 보여 줍니다. 해외에서는 이런 영상으로 조회수 100만~200만이 터진다고 말합니다.
준비물
- 스마트폰 1대(아이폰 또는 갤럭시)
- 챗GPT 계정
- 힉스필드(Higgsfield) 계정. 이미지·영상 생성 서비스입니다. 유료 가입 없이 계정만 있어도 에펙트 영상 1개와 또 다른 영상 1개는 무료라고 화자가 말합니다
- 넣을 인물 사진 1장(밝고 선명하며 다른 사물에 가리지 않은 것)
- 넣을 상품 사진 1장(실제 제품이 없으면 AI로 만든 가상 이미지도 가능)
- 비용: 첫 영상 1개는 무료, 두 번째부터 크레딧 소모. 크레딧 가격은 힉스필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GPT 앱 설치하기
1단계. 스마트폰에서 앱 장터를 연다.
- 위치: 아이폰은 앱스토어, 갤럭시는 플레이스토어
- 확인: 검색창이 보인다
2단계. 검색창에 ChatGPT를 입력한다.
- 확인: 검색 결과에 GPT 앱이 나온다. 개발사가 OpenAI인지 확인한다
3단계. GPT 앱의 설치(받기) 버튼을 누른다.
- 확인: 버튼이 "열기"로 바뀐다
4단계. GPT 앱을 연다.
- 확인: 대화 입력창이 있는 메인 화면이 뜬다. 계정이 없으면 여기서 가입하고 로그인한다
힉스필드 플러그인 연결하기
5단계. 입력창 옆의 음성(마이크) 버튼을 누른다.
- 위치: 화자는 "요거를 한번 눌러서"라고만 말했습니다. 보통 입력창 오른쪽의 마이크 아이콘입니다
- 대안: 음성이 불편하면 그냥 글로 타이핑해도 된다. 화자도 "그냥 GPT에게 물어보면 된다"고 말한다
- 확인: 음성 입력 화면으로 바뀐다
6단계. "힉스필드 플러그인 연결해 줘"라고 말한다(또는 입력한다).
- 확인: GPT가 연결 방법 또는 로그인 안내를 답한다
7단계. GPT가 안내한 대로 힉스필드에 로그인한다.
- 확인: 화자 표현으로 "연결은 끝납니다". 플러그인이 연결된 상태가 된다
- 참고: 화자는 이미 연결돼 있어 로그인 화면을 보여 주지 않았습니다. 안내 링크를 누르면 힉스필드 로그인 창이 뜨고, 구글 계정 등으로 로그인한 뒤 연결 허용을 누르면 됩니다
8단계. (선택) 모델을 바꾸고 싶으면 모델 버튼을 클릭한다.
- 대안: 화자는 GPT-6 아스트라를 쓰지만 "꼭 아스트라를 쓸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 확인: 모델 목록이 나온다
효과(에펙트) 프리셋 고르기
9단계. 입력창에 @(골뱅이)를 입력한다.
- 확인: 목록에 힉스필드가 나타난다
10단계. 목록에서 힉스필드를 클릭한다.
- 확인: 입력창에 힉스필드가 붙는다
11단계. 이어서 /(슬래시)를 입력한다.
- 확인: 명령 목록이 나온다
12단계. 에펙트라고 입력한다.
- 확인: 프리셋 갤러리가 뜬다. 프리셋은 미리 만들어 둔 효과 틀입니다
13단계. 갤러리를 아래로 쭉 내려 효과들을 살펴본다.
- 확인: 여러 종류의 효과 썸네일이 보인다
14단계. 마음에 드는 효과 하나를 선택한다.
- 화자가 고른 것: "스매시 앤 그랩"
- 대안: 화자는 "원하시는 걸로 선택하면 된다"고 말한다
- 확인: 왼쪽에 캐릭터, 오른쪽에 상품을 넣으라는 입력칸 2개가 나타난다
사진 넣고 생성하기
15단계. 왼쪽 칸에 인물(캐릭터) 이미지를 넣는다.
- 화자는 자기 프로필 이미지를 넣었다
- 확인: 왼쪽 칸에 썸네일이 표시된다
16단계. 오른쪽 칸에 홍보할 상품 이미지를 넣는다.
- 화자는 자기 책을 넣었다
- 주의: 어둡거나 가려진 사진은 결과물이 나빠진다
- 확인: 오른쪽 칸에 썸네일이 표시된다
17단계. 원하는 화질을 선택한다.
- 확인: 화질 값이 선택된 상태가 된다
18단계. 원하는 비율을 선택한다.
- 팁: 쇼츠·릴스용이면 세로 9:16, 유튜브 가로 영상이면 16:9를 고른다
- 확인: 비율 값이 선택된 상태가 된다
19단계. 프롬프트 칸은 비워 둬도 된다.
- 화자는 두 번째 예시에서 프롬프트 없이 만들었다
- 확인: 프롬프트 없이도 생성 버튼이 눌린다
20단계. 제너레이트(Generate)를 누른다.
- 확인: 영상 생성이 시작된다. 길이가 길면 시간이 더 걸린다
21단계. 나온 영상을 재생해 확인한다.
- 확인: 넣은 인물과 상품이 등장하는 영상이 재생된다
- 대안: 장소를 바꾸고 싶으면 로케이션 칸이 있는 효과를 골라 원하는 거리·장소를 넣는다. 화자는 "성수동 느낌의 거리"를 넣었다
A트랙에서 화자가 강조한 것
첨부하는 이미지 퀄리티가 좋을수록 결과물도 좋아집니다. 너무 어둡거나 사물에 가리지 않은 선명한 사진을 추천합니다.
무료는 첫 영상 1개뿐입니다. 그다음부터는 크레딧이 소모됩니다.
화자가 추천하는 대상은 제품 홍보하는 마케터, 영상 제작이 스트레스인 자영업자입니다. 제품이 없으면 경험 삼아 한 번 만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A트랙 체크리스트
- GPT 앱이 스마트폰에 설치됐다
- 힉스필드 플러그인이 연결됐다(힉스필드 로그인 완료)
@힉스필드,/에펙트순서로 프리셋 갤러리를 띄웠다- 왼쪽에 인물, 오른쪽에 상품 사진을 넣었다
- 화질·비율을 골랐다
- 제너레이트를 눌러 영상이 나왔다
- 무료 1개를 다 썼는지 확인했다(두 번째부터 과금)
B트랙(22~56단계). 애프터 이펙트와 GPT 코덱스로 모션 그래픽
GPT가 이미지 생성을 넘어 영상 생성, 그것도 편집자들이 어려워하는 모션 그래픽까지 한다는 구간입니다. 모션 그래픽은 글자와 도형이 움직이는 영상입니다. 예전 GPT는 "애프터 이펙트를 실행하고 키프레임을 설정하세요"라고 방법만 알려 줬지만, 이제는 직접 작업을 해 버린다는 게 화자가 짚는 차이입니다. 아스트라 인기로 월 200달러 챗GPT 프로의 신규 가입·업그레이드가 일시 중단됐다고도 전합니다.
준비물
- 윈도우 또는 맥 PC
- 애프터 이펙트(어도비의 모션 그래픽 프로그램). 유료 프로그램이며, 요금은 어도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힉스필드 계정과 애프터 이펙트용 힉스필드 플러그인
- GPT 데스크톱 앱. 웹이 아니라 앱이어야 코덱스가 보인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코덱스(Codex)는 내 컴퓨터의 파일과 프로그램을 직접 다루는 GPT의 작업 모드입니다
- 소재 이미지(채널 배너, 미리 만들어 둔 키프레임 이미지 등)
- 비용: 화자는 이 영상 1편에 약 10만 원 정도 크레딧을 썼다고 말합니다. 무료 버전도 되지만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애프터 이펙트 설치
22단계. 어도비 공식 사이트에서 애프터 이펙트를 다운로드한다.
- 확인: 설치 파일이 내려온다. 어도비 계정 로그인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 설치를 함께 요구할 수 있다
23단계. 애프터 이펙트를 설치한다.
- 확인: 설치가 완료된다
힉스필드 플러그인 설치
24단계. 힉스필드 공식 사이트를 연다.
- 대안: 화자가 영상 설명란에 바로 가는 링크를 넣었다고 말한다
- 확인: 사이트 상단 메뉴가 보인다
25단계. 상단 메뉴를 스크롤해 "플러그인" 항목을 찾는다.
- 주의: 화자도 "찾기가 조금 번거롭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 확인: 플러그인 버튼이 보인다
26단계. 플러그인 버튼을 누른다.
- 확인: 플러그인 목록이 나온다
27단계. 목록에서 애프터 이펙트를 클릭한다.
- 확인: 해당 플러그인 다운로드 화면이 나온다
28단계. 플러그인을 다운로드한다.
- 확인: 설치 파일이 내려온다
29단계.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 확인: 화자 표현으로 "준비가 완료된 상태"
GPT 데스크톱 앱 설치
30단계. 구글에 챗GPT를 검색한다.
- 확인: 검색 결과에 GPT 다운로드 항목이 보인다
31단계. GPT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 확인: 다운로드 페이지가 열린다
32단계. 내 컴퓨터에 맞는 것을 고른다(맥 또는 윈도우).
- 확인: 해당 설치 파일이 내려온다
33단계. GPT 데스크톱 앱을 설치한다.
- 주의: 화자는 코덱스가 안 보이는 이유가 앱이 아니라서일 수 있다고 말한다
- 확인: 앱이 실행된다.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화자는 애프터 이펙트·플러그인 설치를 먼저 설명하고 GPT 앱 설치를 나중에 말합니다. GPT 앱을 먼저 깔아도 상관없습니다.
애프터 이펙트에서 플러그인 켜기
34단계. 애프터 이펙트를 실행한다.
- 확인: 속성·미리보기·프로젝트·렌더링 창이 있는 기본 화면이 뜬다. 화자는 "기능 다 몰라도 된다"고 말한다
35단계. 상단의 "창"(Window) 메뉴를 클릭한다.
- 확인: 하위 메뉴가 펼쳐진다
36단계. "확장"(Extensions)을 선택한다.
- 확인: 확장 플러그인 목록이 보인다
37단계. 목록에서 힉스필드를 클릭한다.
- 확인: 힉스필드 창이 뜬다
- 주의: 안 보이면 플러그인 설치가 제대로 안 된 것이다. 28~29단계를 다시 확인하고, 애프터 이펙트를 껐다가 다시 켠다
38단계. 창이 화면에 따로 떠 있으면 드래그해서 원하는 위치에 넣는다.
- 확인: 창이 애프터 이펙트 안에 붙는다
GPT에서 코덱스로 바꾸기(순서 고정)
39단계. 애프터 이펙트는 그대로 켜 둔 채 GPT 앱 창으로 간다.
- 주의: 영상은 애프터 이펙트가 아니라 챗GPT에서 만든다
- 확인: GPT 대화 창이 앞에 나온다
40단계. 좌측 상단 메뉴에서 "GPT"라고 적힌 창 표시를 클릭한다.
- 확인: 아래로 목록이 펼쳐진다
41단계. 목록에서 코덱스(Codex)를 선택한다.
- 주의: 화자는 "GPT로는 안 되고 코덱스로 해야 된다"고 말한다
- 확인: 아까와 다른 창이 뜬다
간단한 것부터 만들어 보기
42단계. 소재 이미지를 GPT에 업로드한다.
- 화자는 자기 채널 배너를 넣었다
- 확인: 입력창에 이미지가 첨부된다
43단계. 입력창에 @(골뱅이)를 입력한다.
- 확인: 목록이 나온다
44단계. H를 눌러 힉스필드를 찾아 선택한다.
- 확인: 힉스필드가 입력창에 붙는다
45단계. 이어서 아래 명령을 입력한다. 순서 고정입니다.
/use after effects
- 주의: 이걸 넣어야 GPT가 "애프터 이펙트를 쓰라는 것"으로 확실히 이해한다고 화자는 말한다
- 확인: 명령이 입력창에 들어간다
46단계. 그 뒤에 내 아이디어를 쓴다.
- 화자가 실제로 넣은 문장: "5초짜리 이런 효과가 들어간 리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줘"
- 참고: 화자는 "리뷰 애니메이션"을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바꿔 달라는 전문 용어"라고 설명합니다. 자막 표기가 불확실하니, 헷갈리면 "첨부한 이미지 속 글자와 도형이 차례로 움직이며 나타나는 5초 애니메이션"처럼 풀어 쓰면 됩니다
- 확인: 문장이 입력창에 들어간다
47단계. 엔터를 눌러 요청한다.
- 확인: GPT가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제작 과정을 보여 준다. 조금 기다리면 영상이 나온다
48단계. 권한을 물어보면 "한 번 허용"을 누른다.
- 주의: "나 대신 승인"을 누르면 아스트라가 토큰을 어마어마하게 먹는다고 화자는 경고한다
- 확인: 작업이 이어서 진행된다
49단계. (토큰이 걱정되면) 모델 버튼을 클릭한다.
- 확인: 모델 설정이 열린다
50단계. "라이트"를 눌러 모델 목록을 연다.
- 확인: GPT 5.6 솔(Sol), GPT 5.6 테라(Terra), 루나(Luna)가 보인다
- 참고: 위에서부터 성능이 좋고 아래로 갈수록 사양이 낮다고 화자는 말한다
51단계. 처음이라면 루나를 선택한다.
- 확인: 모델이 루나로 바뀐다
- 화자 추천: 루나로 만들어 보고 괜찮으면 한 단계씩 올린다
52단계. 완성될 때까지 기다린다.
- 화자는 "차 한 잔, 커피 한 잔 하시라"고 말한다
- 확인: 완성본이 만들어진다
53단계. 결과 영상을 재생해 확인한다.
- 확인: 텍스트·도형 모션이 들어간 영상이 재생된다
2차 테스트는 20초 타이포 영상이었습니다. 채널 배너와 미리 만들어 둔 키프레임 이미지들을 올리고, 화자가 미리 만들어 둔 프롬프트를 넣었습니다. 그 프롬프트 전문은 화자가 소리 내어 읽지 않았고 고정 댓글로 배포한다고만 말해서 이 글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결과물에 대해서는 "텍스트·도형 모션이 속도감 있으면서 부드럽다"고 평가합니다.
비슷한 걸 직접 해 보려면 아래처럼 쓰면 됩니다. 영상에서 설명한 구성을 바탕으로 편집자가 만든 예시입니다.
@Higgsfield /use after effects
첨부한 채널 배너와 키프레임 이미지 3장으로 20초짜리 타이포 모션 그래픽을 만들어 줘.
0~5초: 배너 로고가 가운데서 튀어나오며 등장
5~15초: 키프레임 이미지가 순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핵심 문구가 한 단어씩 튀어 오르게
15~20초: 채널 이름이 크게 남으며 마무리
텍스트와 도형 움직임은 속도감 있되 부드럽게. 애프터 이펙트 레이어는 장면별로 이름을 붙여 줘.
BGM·효과음 넣어 최종본 만들기
영상은 화려한데 BGM과 효과음이 없어 심심하다는 게 화자가 짚은 문제입니다.
54단계. GPT에 아래 요청을 추가로 입력한다.
이 모션 그래픽 영상에 어울리는 신나고 속도감 있는 BGM과 효과음을 넣어서 최종본을 만들어 줘. 플러그인은 사용하지 마.
- 화자가 소리 내어 읽은 문장
- 확인: 약 51초 만에 플러그인 없이 BGM과 효과음이 들어간 최종본이 나온다고 화자는 말한다
55단계. 애프터 이펙트로 돌아가 쌓인 레이어를 확인한다.
- 확인: GPT가 만든 요소들이 애프터 이펙트 안에 하나씩 쌓여 있고 렌더링까지 되어 있다. 레이어는 겹겹이 쌓인 영상 요소 한 장 한 장입니다
56단계. 고치고 싶은 곳이 있으면 GPT에 수정을 요청한다.
- 화자가 든 예: "음악을 바꿔 줘", "3초 부분을 더 다이나믹하게 해 줘"
- 대안: 애프터 이펙트를 다룰 줄 알면 직접 세세하게 수정해도 된다
- 확인: GPT가 알아서 바꿔 준다고 화자는 말한다
B트랙 비용
화자는 이 모션 그래픽 영상 하나에 크레딧 약 10만 원을 썼다고 말합니다. 같은 영상을 외주로 맡기면 30~40만 원은 줘야 한다는 게 화자의 비교입니다. 두 숫자 다 계산 내역 없이 나온 어림값입니다.
B트랙 체크리스트
- 애프터 이펙트가 설치됐다
- 힉스필드 애프터 이펙트 플러그인이 설치됐다
- 창, 확장, 힉스필드 순서로 플러그인 창이 떴다
- GPT 데스크톱 앱을 쓰고 있다
- 모델을 코덱스로 바꿨다
@힉스필드,/use after effects, 아이디어 순서로 입력했다- "나 대신 승인"을 누르지 않았다
- BGM·효과음 요청으로 최종본을 만들었다
- 애프터 이펙트에 레이어가 쌓인 것을 확인했다
3편. GPT 이미지 2.5, 플레어와 선버스트
왜 나왔나
"얼굴만 바꿔 줘, 다른 건 건드리지 마"라고 했는데 배경과 인물이 다 바뀌어 버리는 문제. 화자가 가장 답답했다고 꼽은 지점입니다. 이걸 90% 이상 줄여 줄 해결책이 GPT 이미지 2.5라고 말합니다. 90%는 화자의 체감 주장이고 측정 근거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픈AI가 공개한 이미지 모델은 두 개입니다. GPT 이미지 2.5 플레어(Flare)와 GPT 이미지 2.5 선버스트(Sunburst).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플레어는 기존 GPT 이미지 2보다 생성 시간을 50% 낮췄고, 선버스트는 매번 이미지가 조금씩 달라지는 일관성 문제를 잡아 준다고 전합니다.
비교 테스트 3회, 전부 화자 한 사람의 주관 판정
얼굴 50대로 만들기(프로필 사진, 특별한 프롬프트 없이)
- GPT 이미지 2: 50대로는 잘 만들었지만 "나 같지가 않고" 단추 색이 달라졌다
- 플레어: 잘했지만 우측 상단 로고가 빠졌고 퀄리티가 살짝 아쉽다
- 선버스트: 얼굴 형태·머리 스타일·코의 디테일까지 잡아 줬다
- 화자 순위: 선버스트, 플레어, GPT 이미지 2 순
피자 토핑 바꾸기("왼쪽 피자는 하와이안, 오른쪽 피자는 불고기로 바꿔 줘")
- GPT 이미지 2: 원본은 하트 모양인데 제멋대로 원형으로 바꿨다
- 플레어: 물컵·메뉴판은 유지했지만 포크 위치가 달라졌다
- 선버스트: 피자 가장자리 탄 부분까지 유지해 "완벽"하다
레퍼런스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생성(트럭 기사 장면)
- GPT 이미지 2: 창밖이 정적이어서 속도감이 없다
- 플레어: 배경과 "85km 정속 주행" 디테일이 잘 보인다
- 선버스트: "대전 천안 아산" 표지판까지 구체적으로 만들었다
벤치마크 수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고 매긴 순위입니다. 트럭 장면은 트럭 제조업체 이베코(IVECO)의 AI 영상 제작 의뢰를 받았던 사례라고 밝히며 "광고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쓰나, 접근 경로와 비용
문제는 GPT 앱·웹에서는 2.5 모델을 선택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방법은 두 가지. API를 연결하거나, 이미 연결해 놓은 외부 툴을 쓰는 것. 화자는 후자를 추천합니다. API는 개발 지식이 필요하고 매번 설정값을 바꿔야 해서 번거롭다고 합니다.
추천 툴은 힉스필드, 그리고 자막에 "하울리오"로 들리는 서비스입니다. 비용은 힉스필드 공식 안내로 이미지 한 장에 1.5~20 크레딧, 화자가 직접 해 보니 보통 3~4 크레딧으로 장당 약 200~300원이라고 합니다. 요금제에 따라 달라지니 생성 버튼 누르기 전에 꼭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 비용이 부담되면 구글 플로우(Flow)로 무료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권합니다.
자기 링크로 힉스필드 1년권을 구독하면 50% 할인을 받게 준비했다는 안내도 여기 들어갑니다. 제휴 성격입니다.
일관성 유지 "마법의 프롬프트"
화자는 "내가 요청한 사항 말고는 모두 다 일관성을 유지해 줘"라는 뜻의 영어 한 줄을 추가하라고 권합니다. 이걸 "마법의 프롬프트"라 부르며 영상 설명란에 넣어 두겠다고 합니다.
영어 원문은 화자가 소리 내어 읽지 않고 화면에만 표시돼서 이 글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원문은 영상 설명란에서 확인하면 되고, 같은 뜻으로 쓸 수 있는 문장을 편집자가 적어 두면 이렇습니다(화자의 원문이 아닙니다).
Keep everything else exactly the same as the original image. Change only what I asked for.
화자의 결론
시안을 빠르게 여러 개 보려면 플레어, 디테일을 살려야 하는 수정 작업에는 선버스트를 쓰겠다고 합니다. "GPT 이미지 2도 괜찮아 보이네"라고 느낀다면 굳이 돈 써서 2.5를 쓰진 않겠다고도 말합니다.
C트랙(57~66단계). 프롬프트는 GPT에 맡기고 업스케일로 크레딧 아끼기
준비물
- 챗GPT 계정
- GPT 이미지 2.5를 쓸 수 있는 외부 툴(힉스필드 등). GPT 앱·웹에서는 2.5 모델을 고를 수 없다
- 비용: 힉스필드 공식 안내 1.5~20 크레딧/장, 화자 실측 3~4 크레딧으로 장당 약 200~300원
GPT에게 프롬프트를 짜게 하기
57단계. GPT에 아래와 같이 요청한다.
GPT 이미지 활용해서 아래 장면 이미지를 만들 건데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제작해 줘.
- 화자가 소리 내어 읽은 문장
- 확인: GPT가 장면을 물어보거나 입력을 기다린다
58단계. 그 아래에 원하는 장면을 간단히 한두 줄로 쓴다.
- 화자가 넣은 예: "트럭 운전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한국 기사님"(앞부분 한 단어는 자막 오인식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 확인: GPT가 아주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59단계. 나온 프롬프트의 복사 버튼을 누른다.
- 대안: 마음에 안 들면 조금 수정해도 된다
- 확인: 프롬프트가 복사된다
60단계. 이미지 생성 툴 입력창에 Ctrl+V(맥은 Cmd+V)로 붙여넣는다.
- 주의: GPT 앱·웹에서는 선버스트/플레어를 고를 수 없어서 화자는 외부 툴(힉스필드 등)을 쓴다. 툴의 모델 선택 메뉴에서 GPT 이미지 2.5 플레어나 선버스트를 고른다
- 확인: 프롬프트가 입력창에 들어간다
61단계. 비율을 16:9로 바꾼다.
- 확인: 비율이 변경된다
크레딧 아끼는 순서(순서 고정)
62단계. 처음에는 1K로 생성한다.
- 주의: 화자는 1K는 크레딧 2, 4K는 4.5가 든다고 말한다. 다만 4.5를 "두 배"라고 부르는 대목이 있어 그 표현만 어긋난다. 1K, 4K는 이미지 해상도 단계로, 4K가 훨씬 선명하다
- 확인: 낮은 크레딧으로 이미지가 나온다
63단계. 나온 시안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 확인: 고를 이미지가 1개로 정해진다
64단계. 그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놓는다.
- 확인: 이미지가 선택된 상태가 된다
65단계. 확대를 클릭한다.
- 확인: 업스케일 버튼이 보인다
66단계. 업스케일을 누른다.
- 확인: 고해상도 이미지가 만들어진다. 여러 개 만드는 것보다 하나를 업스케일하는 게 훨씬 싸다고 화자는 말한다
C트랙 체크리스트
- GPT가 만들어 준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넣었다
- 비율을 16:9로 바꿨다
- 1K(낮은 해상도)로 먼저 테스트했다
- 고른 1장만 업스케일했다
자주 막히는 곳
- 애프터 이펙트 "창, 확장"에 힉스필드가 없다: 플러그인 설치가 제대로 안 된 것. 28~29단계를 다시 하고 설치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
- GPT에서 코덱스가 안 보인다: 웹이나 모바일이라 그럴 수 있다. GPT 데스크톱 앱을 설치해서 쓴다(30~33단계)
- 애프터 이펙트로 만들라고 했는데 엉뚱한 걸 만든다:
/use after effects를 안 넣었다. 45단계를 다시 넣는다 - 토큰(크레딧)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나 대신 승인"을 눌렀다. "승인 요청"(한 번 허용)으로 바꾸거나 모델을 루나 등으로 내린다
- 두 번째 영상부터 생성이 막힌다: 무료 제공량 1개를 다 썼다. 크레딧을 충전하거나 여기서 멈춘다
- 결과 영상이 기대와 다르다: 넣은 사진이 어둡거나 가려져 있다. 선명하고 가려지지 않은 사진으로 바꿔 다시 생성한다
- 이미지가 요청한 것 말고 다른 부분까지 바뀐다: 일관성 유지 프롬프트를 안 넣었다. "요청한 것 말고는 모두 일관성을 유지해 줘"에 해당하는 영어 한 줄을 추가한다
- 크레딧이 너무 빨리 준다: 처음부터 고해상도로 여러 장 뽑았다. 1K로 테스트하고 1장만 업스케일한다(62~66단계)
- 아스트라를 못 쓴다: 월 200달러 프로 신규 가입이 일시 중단됐다고 화자가 전한다. 다른 모델(솔·테라·루나)로도 가능하다
되돌리는 법
A트랙은 만든 영상을 쓰지 않으면 되고, 앱을 지우면 원상복귀됩니다. 이미 소모된 크레딧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62~66단계처럼 저해상도 테스트를 먼저 하라는 게 화자의 권고입니다.
B트랙은 애프터 이펙트에서 GPT가 만든 컴포지션(애프터 이펙트의 작업 단위)과 레이어를 직접 지우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화자는 "여기서 바로바로 수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플러그인은 애프터 이펙트에서 제거하면 됩니다.
크레딧과 토큰 소모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화자도 "생성 버튼 누르기 전에 얼마나 드는지 꼭 확인하라"고 말합니다.
돈 쓰는 순서가 먼저다
돈 쓰는 순서를 거꾸로 잡으면 크게 손해 보는 구조입니다. 화자 스스로 모션 그래픽 1편에 10만 원을 썼다고 말하고, "나 대신 승인"을 누르면 토큰이 순식간에 사라진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 B트랙을 할 거라면 48단계와 51단계, C트랙의 62단계를 먼저 읽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성능 우열 판정은 전부 화자 한 사람의 눈입니다. 선버스트가 최고, 플레어가 중간이라는 순위에 벤치마크는 없습니다. "수능 만점", "AGI 시대 시작", "사이버 보안 최고 등급"도 화자가 들은 이야기나 인터뷰 인용으로 전한 것입니다.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건 A트랙입니다. 스마트폰과 무료 영상 1개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T-6 아스트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이 영상에서는 쇼츠 트렌드 분석부터 영상 제작·업로드 요청, 힉스필드 플러그인으로 상품 홍보 영상 만들기, 애프터 이펙트 안에서 모션 그래픽 직접 만들기를 보여 줍니다. 알려 주는 AI에서 직접 일하는 AI로 바뀐 게 핵심이라는 게 화자의 설명입니다.
스마트폰만으로 AI 광고 영상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ChatGPT 앱에 힉스필드 플러그인을 연결하고, @힉스필드와 /에펙트로 효과를 고른 뒤 인물 사진과 상품 사진을 넣고 생성하면 됩니다. 화자 기준 첫 영상 1개는 무료이고 두 번째부터 크레딧이 듭니다.
코덱스로 애프터 이펙트 모션 그래픽을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애프터 이펙트, 애프터 이펙트용 힉스필드 플러그인, ChatGPT 데스크톱 앱이 필요합니다. 코덱스로 바꾼 뒤 @힉스필드와 /use after effects를 넣고 아이디어를 쓰면 됩니다. 화자는 영상 1편에 크레딧 약 10만 원을 썼다고 말합니다.
아스트라 토큰을 아끼려면 어떻게 하나요?
권한 요청이 뜨면 "나 대신 승인" 대신 "한 번 허용"을 누르고, 처음에는 루나 같은 가벼운 모델로 만들어 본 뒤 한 단계씩 올리라고 화자는 권합니다. 이미지는 1K로 먼저 테스트하고 고른 1장만 업스케일하면 크레딧이 줄어듭니다.
GPT 이미지 2.5 플레어와 선버스트는 어떻게 다른가요?
화자 설명으로는 플레어가 생성 시간을 50% 줄인 빠른 모델이고, 선버스트는 요청하지 않은 부분을 유지하는 일관성이 강한 모델입니다. 시안을 빠르게 볼 때는 플레어, 디테일을 살리는 수정에는 선버스트를 쓰겠다고 합니다. 순위는 화자의 눈 판정입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해 화면에만 떴던 값은 옮기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막에는 힉스필드가 "익스필드/필드", 그렉 브록먼이 "그랙 브루머", 플레어가 "플레이어", 창 메뉴의 확장이 "확장명", 16:9가 "16대코", 조회수 100만~200만이 "100만, 200만 원"으로 찍혀 있어 문맥으로 교정했습니다. A트랙 무료 영상 중 하나의 이름("젠주스")과 추천 툴 "하울리오", 1편에서 비교한 클로드 페이블의 버전 표기("페이블 5")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쇼츠 데모의 안전한 대안 지시, 20초 타이포 영상 예시 프롬프트, 일관성 유지 영어 문장, 메뉴 영어 이름 병기는 편집자가 보충한 것입니다.
출처: youtu.be/… (조팀장의 AI 공략집, 2347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