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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원인, 이승훈 교수가 본 내장지방·수면·영양제
만성 염증 원인을 묻는 대담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는 정반대 이야기부터 꺼냅니다. 염증은 없앨 대상이 아니라 면역이 일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 글은 진행자 정혜승 씨와 나눈 대담 2부에서 그가 설명한 착한 염증과 나쁜 염증, 내장지방과 지방간, 수면과 멜라토닌, 영양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체중·수면·영양제에 관한 판단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니 증상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대담 제목의 "비법 세 가지"에 대해
원 영상 제목은 "만성 염증을 막는 세 가지 비법"이지만, 이승훈 교수가 비법을 세 개로 꼽아 번호 붙여 말한 대목은 원문에 없습니다. 대담에서 실제로 다뤄진 축은 내장지방·체중, 수면, 영양제 세 주제입니다. "하나만 꼽아 달라"는 질문에 그가 내놓은 답은 하나였습니다. 체중 조절.
아래 내용은 전부 출연자의 발언을 옮긴 것입니다.
염증은 면역의 결과라는 출발점
이승훈 교수의 표현은 강합니다. "염증은 절대 못 이긴다. 이기거나 억누르거나 억제하는 순간 당신이 죽는다." 면역을 올리면 염증도 올라가고, 염증을 없애면 면역도 떨어진다는 것이 그의 정리입니다. '염증은 없애고 면역은 올린다'는 흔한 문구가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염증은 면역의 두 축 가운데 선천 면역(태어날 때부터 갖춘, 상대를 가리지 않는 1차 방어)이 일한 결과물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병균이 들어오면 모든 조직에 사는 대식세포가 생긴 모양만 보고 적군으로 판단해 잡아먹습니다.
- 감당이 안 되면 혈액에서 호중구(백혈구의 한 종류)를 불러옵니다.
- 이때 혈관이 확장되면서 열·부종·통증이 생깁니다. 이 결과물이 염증입니다.
착한 염증, 급성 염증은 폴리스라인
이승훈 교수는 급성 염증을 테러범을 잡으려고 경찰 특공대가 폴리스라인을 친 상태에 비유합니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염증 자체를 문제 삼는 건 앞뒤가 바뀐 것이라는 뜻입니다. 기간은 보통 3일에서 1주일 정도라고 합니다.
소염진통제 설명은 좀 뜻밖입니다. "염증이 가라앉으면 병균·바이러스 입장에서 더 나은 상황이 되는 것"이라며, 약은 병을 이기려고 먹는 게 아니라 통증과 열 같은 불편함을 덜기 위해 먹는 것이라고 봅니다.
서구권에서는 감기로 병원에 가지 않고 쉬는데, 국내에서는 약을 먹고 출근·등교하다 보니 하루 이틀이면 나을 것을 일주일 동안 고통스럽게 견딘다는 지적도 덧붙입니다. "감기는 병원에 안 가면 일주일, 가면 7일 걸린다"는 농담을 인용하면서요.
나쁜 염증, 임무대로 일했더니 결과가 나빠진 경우
그의 설명으로는 염증 시스템이 과잉 반응으로 설계돼 있습니다. 오염 구역을 정상 조직까지 포함해 통째로 없애려 하고, 오염된 곳이 뇌면 뇌를 날려 버리는 방식으로도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비유가 인상적입니다. 일만 생각하고 회사 자금을 다 태워 회사를 망하게 하는 유능한 직원. 나쁜 염증은 의도가 나쁜 게 아니라, 부여된 임무대로 일했더니 결과가 나빠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만성 염증의 전형, 동맥경화증
콜레스테롤은 원래 세포막 투과성 조절에 쓰이는 중요한 영양분입니다. 이승훈 교수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그것이 쓰이지 않고 혈액을 떠돌다 혈관벽으로 들어가면, 거기 사는 대식세포가 적군으로 인식해 잡아먹는다.
- 이 과정이 몇 년에서 수십 년 반복되면 대식세포가 배불러 터지고, 주변을 잡아먹다 혈관벽 자체를 먹기 시작합니다.
- 동맥경화가 터져 속의 콜레스테롤이 노출되면 지나가던 혈소판이 혈전(피떡)을 만듭니다. 그 사건이 뇌경색·심근경색입니다.
- 걸리는 기간은 "한 5년에서 20년"이라고 합니다.
결론에서 그는 범인이 염증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음주·흡연 같은 "만성 염증의 먹잇감"이 범인이라는 것입니다.
만성 염증 원인 1순위, 내장지방
왜 지금 문제가 되는가
이승훈 교수는 만성 염증이 1900년대 이전에는 "왕족과 귀족만 고생했을" 병이고 서민에게는 병도 아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에너지 과잉으로 생긴 병이라는 뜻입니다.
에너지가 쓰이는 순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체온 유지, 그다음 움직임·머리 쓰기, 남으면 면역. 굶으면 역순으로 면역부터 사라집니다. 특히 1970년대 후반부터 많이 먹게 되면서 만성 염증 관련 병이 생겼다고 합니다.
지방이 저장되는 구조
- 탄수화물은 아주 활발하게 지방으로 바뀌고, 지방은 그대로 지방이 됩니다. 단백질은 구조·기능용이라 몸이 지방으로 바꾸기를 꺼립니다.
- 피하지방의 기능은 생각보다 적습니다(몸 형태·단열·보호). 호르몬 기관으로 활발히 일하는 쪽은 내장지방이라며, 그는 "내장지방을 악마화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 살이 찔 때 지방세포의 개수는 늘지 않고 부피가 커집니다. 400kg인 사람과 40kg인 사람의 지방세포 수가 이론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 세포가 지방으로 가득 차 핵과 소기관이 밀려나면, 냉장고에 음식을 너무 넣어 문이 안 닫히듯 지방산이 삐져나와 혈액을 떠돌며 곳곳에서 적군처럼 염증을 일으킵니다. 이것이 비만에 의한 염증이라는 설명입니다.
지방간이 생기는 순서
지방을 만드는 곳은 간입니다. 남는 포도당을 간이 지방으로 만들어 내장지방으로 보내려 하는데, 내장지방과 혈액이 이미 포화면 간이 그 지방을 들고 있게 되고 그게 지방간이라는 것이 이승훈 교수의 설명입니다.
지방을 보내는 길이 막혀 트래픽이 생긴 상태라는 표현입니다. 간세포의 핵이 밀리며 기능을 잃고 터지면 간경화로 갑니다.
간 질환의 원인은 시대에 따라 옮겨 왔다고 정리합니다. 과거에는 바이러스(B형·C형 간염), 다음에는 술(알코올성), 지금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대사성. 세 가지가 다 생기고 있고 그쪽으로 약이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체중에 대한 이승훈 교수의 입장
"굶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균형 잡히게 드시는 것이 중요하다." 발언이 헷갈린다는 반응에 그는 극도로 마른 상태와 영양 불균형이 좋지 않다는 뜻이며, 체중 숫자 자체보다 내장지방이 많은 복부비만이 문제라고 정리합니다.
- 자막에 "체질량 지수가 26인 것도 좋다"는 표현이 나오지만 문맥이 끊겨 있어 정확한 취지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 본인의 감량 방법을 묻자 운동보다 식단이라고 답합니다. 하루 두 끼 정도로 줄이고 양을 줄였다고 합니다. 진행자가 "1일씩도 하세요"라고 묻자 "별 방법을 다 쓰죠"라고만 답하고, 단식 방식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습니다. 점심은 식곤증 때문에 거의 안 먹는다고 합니다.
- 운동은 걸음수 1만~2만 보를 목표로 하고 어떤 형태든 1시간 이상 걸으려 한다며 "운동은 무조건 좋다"고 말합니다.
- 체중이 "한 20kg 왔다 갔다" 했다고 합니다(자막에는 20km로 표기돼 있습니다).
내 복부비만, 어떻게 확인하나
영상은 "체중 숫자보다 내장지방"이라고만 말하고 확인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은 허리둘레 재기입니다.
- 아침 공복에 선 자세로 숨을 편하게 내쉰 상태를 만듭니다.
- 갈비뼈 맨 아래와 골반뼈 맨 위의 중간 지점을 찾습니다.
- 줄자를 바닥과 수평으로 감되 살을 조이지 않게 댑니다.
- 같은 조건으로 몇 주 간격으로 재서 변화를 봅니다.
- 참고: 복부비만 판정 기준(성별 허리둘레 기준)은 국가건강검진 결과표나 대한비만학회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장지방량은 병원 검사로 봅니다.
수면, 뇌의 청소 시간
사무실 청소를 근무 중에 하지 않는 것처럼, 면역 시스템도 쉴 때 가장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것이 이승훈 교수의 설명입니다. 평상시라면 잠잘 때가 가장 활발한 클리닝 타임이라는 것입니다.
청소를 담당하는 건 림프 시스템입니다. 림프액에는 적혈구·혈소판이 없고 백혈구와 혈장이 도는 "군용도로"라는 비유를 씁니다. 과거에는 뇌에 림프 시스템이 없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뉴런을 돕는 세포 글리아에서 이름을 따 글림프(글림파틱) 시스템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잠자는 동안 뇌를 청소한다는 것입니다.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아주 깊이 잘 때만 작동하고, 선잠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본인은 7시간 넘게 자고, "깨지 않고 7시간 반 정도" 자기 위한 자기만의 방법을 갖추는 것이 제일 좋다고 권합니다.
취침 전 스마트폰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는 진행자 언급에는 동의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멜라토닌(잠들 시간을 알리는 호르몬) 자체에 대해서는 약물학적 방법 중 가장 몸에 해가 적은 선택이라고 하면서도, 수면제가 아니라 "지금부터 잠자는 시간"이라고 뇌에 알리는 사이렌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며칠 실패해도 한 달 정도 훈련해 보라는 조언입니다. 국내에서 합성 멜라토닌은 약물로 분류돼 비싸고, 건강기능식품으로 파는 "식물성 멜라토닌"은 정확한 멜라토닌이 아니라는 말도 덧붙입니다.
- 용량과 복용 시점은 처방 영역입니다. 그도 "저용량 고용량 이렇게 먹어 봐서"라고만 말하고 구체적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으므로, 이 글도 따라 할 지침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만성 염증과 영양제, 이승훈 교수의 입장
본인은 영양제를 거의 먹지 않고 오메가3만 가끔 먹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편식이라고요.
그가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꼽은 대상은 넷입니다.
- 식사를 못 해 영양실조 상태인 입원 환자
- 임산부
- 치아 문제로 못 드시는 노인
- 편식하는 사람과 채식주의자
그리고 의사들에게 "정작 줄 사람들에게 안 주고 왜 너희가 먹느냐"고 말한다고 합니다.
비타민 C가 감기를 막는다는 주장에는 태도가 좀 다릅니다. 의미가 없다는 것을 증명할 임상시험을 누가 돈 들여 하겠느냐며, 데이터 자체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큰 임상은 암 발생·사망 같은 지표를 보는데 거기서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컨디션이 좋아졌다, 감기를 덜 걸린다" 같은 개인 체감은 맞을 수도 있다고 인정합니다. 다만 영양제가 좋다고 남에게 강요하는 태도는 의사든 일반인이든 아주 안 좋다고 말합니다.
시중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계를 튼튼하게 한다"는 영양제가 실제로 만성 염증을 줄여 주는지에 대해 그가 효과를 인정하거나 부정하는 답을 명확히 한 대목은 원문에 없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논지로 답합니다.
학생 때 보약을 먹고 몸이 부은 경험도 언급합니다. 감초 때문인지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었다고 말하며, 그 뒤로는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려면, 이승훈 교수가 권한 것
이 영상에는 "이 순서대로 하라"는 조작 절차가 없습니다. 대담이고, 언급된 것들은 대체로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진료 영역이거나 생활 태도에 관한 권고입니다. 아래는 그의 발언을 옮긴 것이고, 처방이 아닙니다.
- 하나만 꼽으면 체중 조절. "만성 염증을 줄이려면 하나만 꼽아 달라"는 질문에 내놓은 답입니다.
- 굶지 말고 균형 잡힌 식사. "제대로 잘 드시고 균형 잡힌 식단을 하고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 체중 숫자보다 내장지방(복부비만)을 보라. 극도로 마른 상태나 영양 불균형도 좋지 않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 깨지 않고 깊게 자는 자기만의 방법을 만들라. 규칙을 하나하나 지키기보다 본인에게 맞는 수면 방법을 갖추는 게 낫다는 조언입니다. 기준으로 든 건 "깨지 않고 7시간 반".
- 멜라토닌을 쓴다면 수면제가 아니라 시간 알림으로 이해하고 한 달쯤 훈련해 보라. 며칠 실패해도 한 달 정도 해 보면 습관화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고 합니다.
- 영양제는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위에 적은 네 부류입니다.
- 영양제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
- 소염진통제는 불편함을 줄이는 약으로 이해하라. 약을 먹는 목적이 통증과 열 같은 불편의 해결이라는 설명입니다.
- 어떤 형태든 움직이라. 본인은 1만~2만 보를 목표로 하고, 서서 일하기·스텝퍼처럼 방법은 다양하다고 합니다.
출연자 배경
-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전공은 뇌졸중이고 뇌졸중 논문 200편.
- 저서 『착한 염증 나쁜 염증』. 방치된 만성 염증이 뇌졸중과 치매에 이르는 과정을 다룬다고 소개됩니다. 이전 책으로 『뇌졸중과 치매는 예방할 수 있어』가 언급됩니다.
- 2012년 논문을 바탕으로 2016년 세닉스바이오테크를 창업해 뇌출혈 응급 치료제를 개발했고, 미국에서 임상 1상을 끝냈으며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 진행자는 정혜승. 프로그램명은 자막 표기가 깨져 정확한 명칭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영상은 2부입니다.
염증을 대하는 관점, 읽을 때 감안할 점
제목의 "비법 세 가지"를 찾으며 보면 끝까지 안 나옵니다. 애초에 그렇게 꼽은 적이 없으니까요. 내장지방·수면·영양제 세 주제로 나눠 들으면 되고, 1순위 답은 체중 조절 하나입니다.
"염증을 없애라"는 다른 정보와 부딪히는 대목도 있습니다. 이승훈 교수는 염증을 면역의 결과로 보고 억제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건 그의 주장으로 받아들이고, 항염 제품 구매 판단은 별도로 하는 게 낫습니다. 특정 제품이나 업체를 유해하다고 단정할 근거는 원문에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성 염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이승훈 교수는 내장지방, 즉 에너지 과잉을 가장 흔한 원인으로 봅니다. 지방세포가 가득 차면 지방산이 삐져나와 혈액을 떠돌며 곳곳에서 염증을 일으킨다는 설명입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음주·흡연도 "만성 염증의 먹잇감"으로 꼽습니다. 개인의 원인은 검진과 진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영상에서 급성 염증은 병균을 없애려고 면역이 일하는 과정으로, 보통 3일에서 1주일 정도 간다고 설명합니다. 만성 염증은 콜레스테롤이나 넘친 지방산처럼 없어지지 않는 대상에 면역 반응이 몇 년에서 수십 년 이어지는 상태로, 동맥경화증이 전형적인 예로 나옵니다. 증상이 오래 가면 진료를 받으세요.
염증에 좋은 영양제를 먹으면 만성 염증이 줄어드나요?
이승훈 교수는 이 질문에 효과를 인정하거나 부정하는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영양제는 입원 환자, 임산부, 치아 문제가 있는 노인, 편식하는 사람과 채식주의자처럼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영양제를 고민한다면 복용 중인 약과 함께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잠을 잘 자면 염증에 도움이 되나요?
영상에서는 깊은 잠을 자는 동안 뇌의 글림파틱 시스템이 청소를 한다고 설명하며, 깨지 않고 7시간 반 정도 자는 자기만의 방법을 갖추라고 권합니다. 선잠으로는 이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면이 계속되면 수면 클리닉 등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멜라토닌은 먹어도 되나요?
이승훈 교수는 멜라토닌을 약물학적 방법 중 가장 해가 적은 선택으로 보면서도, 수면제가 아니라 잠잘 시간을 알리는 신호로 이해하고 한 달 정도 훈련하라고 말합니다. 국내에서 합성 멜라토닌은 약물로 분류되고 용량과 시점은 처방 영역이므로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기준으로 정리했고, 영상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채널 책깃스튜디오, 영상 길이 39분 5초). 본문의 설명과 수치는 모두 출연자의 발언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허리둘레 재는 순서는 영상에 없는 일반 안내로 편집자가 덧붙였습니다. 숫자와 용어에 자막 오인식이 섞여 있어 "지방관"은 지방간, "20km"는 20kg으로 고쳐 읽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