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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AI 크리에이티브
GPT-6 아스트라 · Artlist · 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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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홍보영상 만들기, GPT 아스트라와 아트리스트 연결 프롬프트 사용법

장소 이름만 넣으면 20초짜리 홍보영상이 나온다는 페이퍼로지 채널의 AI 영상 프롬프트를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매장 홍보영상 만들기에 쓰인 도구는 두 가지, 두뇌 역할의 GPT6 아스트라와 실제 영상을 뽑는 아트리스트(Artlist)입니다. 영상에서 빠진 터미널 설치와 프롬프트 전문 대신 쓸 수 있는 직접 작성 예시까지 채워 18단계로 옮겼습니다.

매장 홍보영상 만들기, GPT 아스트라와 아트리스트 연결 프롬프트 사용법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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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이름만 넣으면 된다는 프롬프트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운영하시는 매장이나 장소에 이름만 치면 한 편의 고퀄 영상이 만들어지는 프롬프트." 채널 페이퍼로지의 화자가 영상 초반에 내건 문장입니다. 9분 26초 동안 그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는지,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를 설명합니다.

화자는 이 프롬프트를 클로드(Claude), 코덱스(Codex), 그록(Grok)을 다 돌리며 "크레딧을 태워 가며" 뽑았다고 합니다. 당장 영상 만들 일이 없어도 일단 받아 두라고 권하고, 받았으면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 달라고 덧붙입니다.

먼저 알아 둘 게 하나 있습니다. 프롬프트 전문은 영상 안에서 읽히지 않습니다. 화자가 로고·빛·음악 관련 문구 일부만 인용할 뿐이고, 어디서 받는지(설명란인지 댓글인지 링크인지)도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배포본을 구하려면 유튜브 설명란과 고정 댓글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배포본을 못 구했을 때 쓸 수 있도록, 화자가 인용한 문구를 바탕으로 편집자가 짠 프롬프트 예시를 아래 8단계에 넣어 두었습니다.

시연한 장소 네 곳

  • 교보문고 광화문점
  • 국립중앙박물관
  • 렛츠런파크 서울(과천 경마장)
  • 롯데월드. 수정 과정 시연용입니다

화자 주장으로는 이런 영상을 돈 주고 찍으려면 "몇백, 몇 천"이 드는데 이제 누구나 아주 저렴하게 만들 수 있고, 장면만 바뀌는 게 아니라 분위기까지 장소에 맞게 완전히 달라진다고 합니다. 결과물 품질은 화면 판독 없이는 확인할 수 없으니 화자의 평가로 읽어 주세요.

도구 구성, 두뇌 하나와 손 하나

두뇌: GPT6 아스트라

화자는 "영상 제일 잘 뽑는 AI"로 알려져 있고 자기도 동의한다며 GPT6 아스트라를 씁니다. 그런데 아스트라 자체에는 영상 제작 기능이 없어서 외부 영상 제작 툴을 붙여야 합니다. 참고로 화자는 자기 아스트라에 "티와"라는 별칭을 붙여 부릅니다.

손: 아트리스트(Artlist)

아트리스트는 음악·영상 소스를 파는 스톡 사이트로 알려져 있고 그 기능도 여전합니다. 화자 설명으로는 지금의 아트리스트는 "AI 영상의 DNA를 강력하게 탑재"했습니다. 아트리스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프롬프트를 넣어 쓸 수도 있지만, 화자는 아스트라에서 전부 컨트롤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 실제 생성에 쓴 모델: Seedance 2.5(시댄스). 바이트댄스의 영상 생성 모델 이름으로 보입니다
  • 아트리스트 안에 클링(Kling) 등 다른 AI 영상 툴도 거의 다 있다고 합니다. 일부 모델명은 자막 오인식으로 판독하지 못했습니다
  • 모델 선택은 설정 메뉴가 아니라 말로 "뭘로 뽑아 줘" 하면 됩니다

매장 홍보영상 만들기 18단계

준비물

  • GPT6 아스트라를 쓸 수 있는 계정. 터미널에 로그인된 상태여야 합니다
  • 터미널(CLI, 글자로 명령을 주고받는 창) 환경. 영상은 설치·로그인을 건너뛰므로 아래 "0부"에 정리했습니다
  • 아트리스트 계정. 4단계에서 가입합니다
  • 프롬프트. 화자 배포본이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8단계의 예시를 씁니다
  • 홍보할 장소·매장 이름
  • (선택) 직접 찍은 업장 사진. 인터넷에 사진이 부족한 업장일 때만 필요합니다
  • 비용: 유료입니다. 화자는 "요즘 영상 뽑는 툴은 다 유료"라고 말합니다. 재생성 견적으로 6,000 크레딧이 제시된 사례가 나오지만, 요금제와 크레딧 단가는 영상에 없습니다. 요금은 아트리스트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0부. 터미널에서 GPT를 쓸 준비를 한다 (영상에 없는 단계)

화자는 "GPT가 로그인된 터미널"을 전제하고 바로 넘어갑니다. 처음이라면 OpenAI의 터미널 도구인 코덱스(Codex) CLI를 설치해 쓰면 됩니다.

  • 맥: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을 엽니다.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을 검색해 엽니다.
  • Node.js(자바스크립트 실행 환경)가 없다면 nodejs.org에서 LTS 버전을 먼저 설치합니다.
  • 아래 명령으로 코덱스 CLI를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명령어
npm install -g @openai/codex
codex
  • 처음 실행하면 로그인 방식을 묻습니다. ChatGPT 계정으로 로그인을 고르고 브라우저에서 인증을 마칩니다.
  • 설치 방식과 쓸 수 있는 모델은 자주 바뀌니 OpenAI 공식 문서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1부. 연결 방식을 정한다

  1. 아트리스트 홈페이지를 엽니다.

    확인: 아트리스트 사이트가 브라우저에 뜬다.

    주의: 화자는 정확한 URL을 읽어 주지 않습니다. 아트리스트 공식 주소는 artlist.io입니다.

  2. 홈페이지에서 연결 가이드를 찾습니다.

    확인: 화자 말로는 "연결할 수 있는 가이드" 페이지가 보인다.

    주의: 가이드의 메뉴 위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이트 안 검색이나 도움말 메뉴에서 연결(connect), CLI 같은 단어로 찾아보세요.

  3. 가이드에서 터미널 CLI 방식을 고릅니다.

    확인: CLI 연결 안내가 표시된다.

    팁: 앱이나 웹으로 써도 되지만, 화자는 "아스트라 능력을 풀로 컨트롤하려면 터미널 CLI가 당연히 좋다"고 말합니다.

2부. 아트리스트에 가입한다

  1. 아트리스트 회원 가입을 합니다.

    확인: 아트리스트에 로그인된 상태가 된다.

    주의: 가입 항목과 요금제 선택 화면은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AI 영상 생성에 크레딧이 필요한지, 어느 요금제에 포함되는지는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3부. 아스트라와 아트리스트를 연결한다

  1. GPT가 로그인된 터미널을 엽니다. 0부에서 설치했다면 터미널에 codex를 입력합니다.

    확인: 터미널에서 아스트라와 대화할 수 있는 상태다.

  2. 터미널에 아트리스트 사이트 주소를 알려 줍니다.

    확인: 아스트라가 주소를 인식한다.

  3. 아래 블록처럼 연결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확인: 요청하고 나면, 화자 말대로라면 아스트라가 연결 인증까지 한 번에 처리한다.

    주의: 아래 블록은 화자가 명령어를 읽어 준 게 아니라 "그냥 사이트 주소 알려 주고 연결해 달라고 하면 끝"이라는 발언을 옮긴 예시입니다. 검증된 명령어가 아닙니다. 인증 과정에서 브라우저 로그인 창이 뜨면 아트리스트 계정으로 로그인을 마치면 됩니다.

프롬프트
이 사이트 주소로 연결해 줘

4부. 프롬프트에 장소 이름을 넣는다

  1. 프롬프트를 준비합니다.

    확인: 프롬프트 텍스트가 복사 가능한 상태다.

    주의: 여기가 가장 막히기 쉬운 지점입니다. 프롬프트 전문도, 배포 위치도 영상에 없습니다. 배포본을 구하지 못했다면 아래 예시를 씁니다. 화자가 영상에서 소리 내어 읽은 로고·빛·음악 문구와 "사진 먼저, 영상은 나중" 원칙을 한데 모아 편집자가 짠 것이라, 화자 배포본과 같지는 않습니다.

프롬프트
너는 매장·장소 홍보영상 감독이다. 아래 장소로 20초짜리 16:9 홍보영상을 만들어라.

장소: [여기에 매장 또는 장소 이름]

진행 순서 (반드시 지킬 것)
1. 먼저 이 장소의 실제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고, 톤을 통일해 16:9로 맞춘 이미지 세트를 만든다.
2. 이미지 세트가 준비되면 나에게 목록을 보여 주고, 그다음에 그 이미지로 영상을 만든다. 말에서 영상으로 바로 가지 않는다.

로고
- 이 장소의 로고와 이름이 영상 안에 정확한 철자로 한 번 이상 또렷하게 나오게 한다.

빛과 질감
- 현실의 작은 불균일함이 살아 있는 사진이어야 한다.
- 과한 HDR이나 플라스틱 같은 광택으로 실사감을 대신하지 마라.

음악
- 이 장소에 어울리는 장르, 주 악기, 빠르기, 분위기의 새로운 연주곡 한 곡을 네가 만들어라.
- 이야기와 영상에 맞는 곡의 전개까지 신경 써야 한다.
- 20초 끝까지 한 곡으로 이어져야 한다. 화면 전환 때문에 음악이 멈추거나 새로 시작하지 않는다.

생성
- 영상은 연결된 아트리스트로 만든다. 크레딧이 드는 작업은 실행 전에 예상 크레딧을 먼저 알려 주고 내 확인을 받는다.
  1. 프롬프트의 장소 이름 자리에 원하는 장소를 적습니다.

    확인: 프롬프트에 내 매장·장소 이름이 들어가 있다.

    팁: 시연에서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국립중앙박물관, 렛츠런파크 서울을 넣었습니다. 지점이 여러 곳인 매장이라면 "OO점"까지 적어야 엉뚱한 지점 사진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5부. 영상을 뽑는다

  1. 프롬프트를 터미널의 아스트라에게 붙여 넣습니다.

    확인: 아스트라가 프롬프트를 받아들인다.

  2. 영상을 뽑아 달라고 말합니다.

    확인: 아트리스트를 통해 영상 생성이 시작된다. 화자 표현으로는 "쫙쫙 뽑히는 겁니다."

  3. (선택) 아래 블록처럼 쓸 모델을 말로 지정합니다.

    확인: 지정한 모델로 생성이 진행된다.

    팁: 화자는 "시덴스 2.5가 제일 잘하니까" 그걸 썼습니다. 클링 등 다른 툴도 고를 수 있습니다.

    주의: 아래 블록도 화자 발언을 옮긴 예시입니다.

프롬프트
시덴스 2.5로 뽑아 줘
  1. 생성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확인: 최종 영상이 나온다.

    주의: 걸리는 시간은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물 길이는 20초 기준입니다.

6부. (해당하는 경우만) 내 사진을 직접 준다

인터넷에 사진이 충분한 장소라면 이 세 단계는 건너뜁니다. 장소 이름만으로 아스트라가 이미지 검색, 톤 보정, 톤 일관성, 16:9 사이즈 맞춤까지 알아서 한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1. 인터넷에 업장 사진이 부족하다는 상황을 아래 블록처럼 아스트라에게 말합니다.

    확인: 아스트라가 이미지 업로드를 받을 준비를 한다.

    주의: 아래 블록 역시 화자 발언을 옮긴 예시입니다.

프롬프트
사진이 인터넷에 없다. 그래서 이미지는 내가 줄게
  1. 업장 곳곳을 직접 찍습니다.

    확인: 여러 각도의 매장 사진이 준비된다.

    주의: 로고가 포함된 사진을 꼭 넣으라고 화자는 당부합니다.

  2. 찍은 이미지를 아스트라에게 올립니다.

    확인: 화자 말대로라면 아스트라가 보정, 사이즈 조절, 톤 통일을 알아서 해 준다.

    팁: 화자는 오히려 직접 찍은 사진 쪽이 더 낫다고 말합니다. 터미널에서 사진을 넘기려면 사진을 작업 폴더에 넣고 파일 이름을 알려 주면 됩니다.

7부. 결과물을 확인하고 고친다

  1. 아트리스트에서 완성된 영상을 확인합니다.

    확인: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눈으로 찾는다.

    팁: 시연에서는 롯데월드 영상의 회전목마 봉이 떨어져 있는 오류를 찾아냈습니다. 화자도 대부분 한 번에 잘 나오지만 이렇게 잘못 나오는 부분이 있다고 인정합니다.

  2. 이상한 부분을 터미널에서 아래 블록처럼 아스트라에게 말합니다.

    확인: 아스트라가 재생성 견적을 알려 주고, 승인하면 다시 뽑아 최종 영상을 준다. 시연에서 제시된 견적은 6,000 크레딧이었습니다.

    주의: 견적을 어떻게 승인하는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터미널 AI가 확인을 물으면 "진행해 줘"처럼 답하거나, 화면에 뜨는 승인 선택지를 고르면 됩니다.

    참고: 아래 블록은 화자가 실제로 터미널에 말한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프롬프트
롯데월드 이거 봐봐. 회전목마 봉 떨어짐. 다시 뽑자. 다른 건 괜찮다.

홍보영상 프롬프트에 공들인 세 가지

화자가 직접 설명한 설계 포인트입니다. 프롬프트 전문은 없지만 이 세 대목의 문구는 화자가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위 8단계 예시에도 그대로 넣었습니다.

1. 로고 노출은 필수로 박아 뒀다

광고·홍보 영상이니 로고 노출은 필수라는 게 화자의 설명입니다. "연세대학교면 연세대학교라고 정확하게 나올 수 있게 해 달라"는 취지를 프롬프트에 써 뒀다고 합니다. 프롬프트를 그대로 쓰면 자동으로 되지만, 본인 사진을 올려야 하는 경우엔 로고가 들어간 사진을 꼭 넣으라는 당부가 붙습니다.

2. 빛, AI 티를 없애는 핵심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이 빛이라고 합니다. 화자가 인용한 프롬프트 문구는 이렇습니다.

  • "현실의 작은 불균일함이 살아 있는 사진이어야 한다"
  • "과한 HDR이나 플라스틱 같은 광택으로 실사감을 대신하지 마라"

AI는 이런 말이 없으면 완벽함을 추구해 광원과 질감을 과하게 잡습니다. 그래서 그걸 뒤집어 "불균일함이 살아 있게 하라"고 지시했고, 이 부분은 건드리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HDR(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모두 또렷하게 보이도록 합성하는 처리)이 과하면 사진이 그림처럼 보이는데, 그걸 막는 문구입니다.

3. 음악, 20초를 한 곡으로

"음악이 영상의 반"이라는 게 화자의 견해입니다. 설정을 안 해 두면 AI가 같은 음악을 돌려 쓰거나 마무리가 이상해진다고 합니다. 인용된 문구는 이렇습니다.

  • "이 장소에 어울리는 장르, 주 악기, 빠르기, 분위기의 새로운 연주곡 한 곡을 네가 만들어라"
  • "이야기와 영상에 맞는 곡의 전개까지 신경 써야 한다"
  • "우리 영상은 20초짜리인데 20초 끝까지 한 곡으로 이어져야 한다"
  • "화면 전환 때문에 음악이 멈추거나 새로 시작하지 않는다"

화자가 가장 강조한 원칙, 사진 먼저 영상은 나중

똑똑한 두뇌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계가 더 중요하다는 게 화자가 마지막에 힘줘 말한 대목입니다.

대다수가 말에서 영상으로 바로 가는데 "이러면 절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올바른 순서는 일관성 있는 사진을 먼저 확보하고, 그 사진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 이번 프롬프트는 아스트라가 이 단계를 스스로 따르도록 설계해 뒀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8단계 예시 프롬프트의 "진행 순서" 항목도 이 원칙을 옮긴 것입니다.

완성 체크리스트

  • 아트리스트에 가입했다
  • 터미널에서 아스트라와 아트리스트가 연결됐다
  • 프롬프트에 내 장소 이름이 들어갔다
  • 결과 영상에 로고가 정확히 나온다
  • 과한 HDR·플라스틱 광택 없이 빛의 작은 불균일함이 살아 있다
  • 음악이 20초 끝까지 한 곡으로 이어지고 화면 전환에서 끊기지 않는다
  • 화면 비율이 16:9다
  • 말에서 영상으로 직행하지 않고 사진 확보 단계를 거쳤다

막혔을 때

  • 프롬프트를 어디서 받는지 모르겠다: 영상에서 배포처를 말하지 않습니다. 설명란과 고정 댓글을 확인하고, 없으면 8단계 예시 프롬프트를 씁니다.
  • 터미널에서 아스트라가 응답하지 않는다: 화자는 "GPT가 로그인된 터미널"을 전제합니다. 0부대로 로그인한 뒤 5단계로 돌아갑니다.
  • 영상이 AI 티가 난다: 빛 관련 문구를 지웠을 가능성이 큽니다. 화자는 그 부분을 빼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 로고가 안 나오거나 이름이 틀리게 나온다: 직접 올린 사진에 로고가 없는 경우입니다. 로고가 들어간 사진을 포함시킵니다.
  • 장면마다 음악이 새로 시작한다: 음악 관련 문구가 빠졌을 가능성입니다.
  • 형태 오류가 있다: 18단계처럼 터미널에서 어디가 이상한지 말하고 재생성을 요청합니다. 크레딧이 듭니다.
  • 내 업장 사진이 인터넷에 없다: 14~16단계의 직접 촬영 경로를 씁니다.

잘못 나온 영상은 삭제가 아니라 재생성으로 대응합니다. 아스트라와 아트리스트의 연결 해제나 계정 해지 방법은 영상에 나오지 않으니, 필요하면 아트리스트 계정 설정과 공식 도움말을 확인하세요.

따라 하기 전에 알아 둘 한계

이 영상의 실질적 알맹이는 프롬프트 파일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파일의 내용도, 받는 위치도 영상 안에는 없습니다. 인용된 세 대목(로고·빛·음악)만으로도 8단계처럼 직접 프롬프트를 짜 볼 수는 있지만, 화자가 말한 "이름만 치면 되는" 경험을 그대로 재현하려면 배포본을 구해야 합니다.

영상에 나온 명령 블록들은 전부 화자가 말로 한 요청을 옮긴 예시이지, 검증된 명령어가 아니라는 점도 다시 짚어 둡니다.

하나 더. 실존 상호와 로고를 AI 영상에 쓰는 문제, 만들어진 영상의 저작권과 상업적 이용 조건은 영상에서 한 번도 다루지 않습니다. 내 매장이 아닌 곳을 소재로 삼을 생각이라면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트리스트 생성물의 상업적 이용 범위도 요금제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장 홍보영상을 AI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영상 속 방식대로라면 터미널에서 쓸 수 있는 GPT6 아스트라, 영상 생성을 맡을 아트리스트 계정, 그리고 장소 이름을 넣을 프롬프트가 필요합니다. 인터넷에 매장 사진이 부족하면 로고가 들어간 매장 사진을 직접 찍어 준비합니다.

화자가 배포한 프롬프트는 어디서 받나요?

영상 안에서는 배포 위치를 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설명란과 고정 댓글을 확인하고, 구하지 못했다면 이 글 8단계의 예시 프롬프트처럼 로고·빛·음악 조건과 "사진 먼저" 순서를 넣어 직접 짜면 됩니다.

AI 홍보영상 만드는 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유료입니다. 시연에서 재생성 한 번의 견적으로 6,000 크레딧이 제시됐지만, 요금제와 크레딧 단가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아트리스트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AI 영상이 인공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화자는 빛 설정을 핵심으로 꼽았습니다. "현실의 작은 불균일함이 살아 있는 사진", "과한 HDR이나 플라스틱 같은 광택으로 실사감을 대신하지 마라" 같은 문구를 프롬프트에 넣고, 말에서 영상으로 바로 가지 말고 일관된 사진을 먼저 확보하라는 것이 화자의 조언입니다.

다른 가게 이름으로 홍보영상을 만들어도 되나요?

영상은 이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실존 상호와 로고를 쓰는 영상은 상표나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내 매장이 아니라면 사용 전에 권리 관계와 생성 도구의 상업적 이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페이퍼로지 채널의 566초 분량 영상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성능·품질 평가와 수치는 모두 화자의 발언입니다. 코덱스 CLI 설치 명령은 OpenAI 공식 안내를 옮겼고, 8단계 예시 프롬프트는 화자가 인용한 문구를 바탕으로 편집자가 짠 것입니다. 자막 표기는 "교부문고"(교보문고), "레런 파크 서울"(렛츠런파크 서울), "시덴스 2.5"(Seedance 2.5로 추정)로 잡혔습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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