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 쓸모연구소 · 실전 노트
제 217 호이번 주 새 글 91 편2026 · 09 · 28
AI 크리에이티브
Claude · Remotion · 옵시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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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사용법 총정리, 코드·디자인·코워크·스킬·엑셀 270단계

클로드 사용법을 앱 설치부터 클로드 코드, 리모션 영상, 옵시디언 지식 관리, 클로드 디자인, 코워크, 스킬, 엑셀까지 270단계로 정리했습니다. 70분짜리 올인원 강의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되, 영상이 버튼 위치나 명령어를 건너뛴 곳은 실제로 누를 곳과 칠 문장을 채워 넣었습니다. 필요한 섹션만 골라 따라 해도 됩니다.

클로드 사용법 총정리, 코드·디자인·코워크·스킬·엑셀 270단계 삽화
삽화 · 쓸모연구소

클로드 사용법 전체 지도, 기능 7개

ZZIK BOT 채널의 "2026년 클로드, 1시간 올인원 강의"(70분 39초)를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화자는 첫 마디부터 못을 박습니다. 클로드 쓰는 사람 10명 중 9명이 기본 채팅만 써서 기능의 20%도 못 쓰고 있고, 그래서 구독료의 80% 이상을 버리는 셈이라는 겁니다.

이 영상은 한 번에 찍은 강의가 아니라 여러 편의 독립 강의를 이어 붙인 합본입니다(정확한 편수는 영상에 없습니다). 앞 7분이 전체 지도, 뒤 63분이 기능별 개별 강의입니다. 아래 절차도 같은 구조입니다. 섹션끼리 독립돼 있으니 필요한 것만 골라 따라 해도 됩니다. 다만 섹션 1~2(앱 설치·작업 폴더 지정)는 섹션 3~6의 전제입니다. 아래 수치와 효과는 모두 화자의 발언입니다.

화자는 기능을 두 층으로 갈라 놓습니다.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가 채팅·디자인·코워크·디스패치·코드 다섯이고, 그 도구를 강화하는 지침이 스킬과 플러그인·커넥터 둘입니다.

  • 클로드 채팅: 웹서치·파일 분석·코드 실행·프로젝트·아티팩트가 채팅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화자가 가장 많이 쓰는 건 프로젝트인데, 작동 방식을 한 번 지정해 두면 블로그 글·기획안·이미지/영상/음악 프롬프트 제작이 자동화되고 반복 작업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 클로드 디자인: 올해 4월 업데이트로 PPT·웹사이트 제작이 가능해졌고, 처음엔 별도 사용량이었지만 지금은 기본 사용량에 통합됐습니다.
  • 코워크: 클로드가 내 컴퓨터 폴더에 직접 접근해 파일을 정리하고 만듭니다. 예약 작업으로 자는 동안에도 돌릴 수 있습니다.
  • 디스패치: 올해 3월에 나온 확장 기능. 모바일 앱에서 카톡하듯 내 컴퓨터의 클로드에 지시를 내립니다.
  • 클로드 코드: 버튼 하나로 돌아가는 나만의 시스템. "바이브 코딩"(코드를 몰라도 말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식)이 이슈가 된 계기라고 말합니다.
  • 스킬: 한 번 적어 두면 계속 기억하는 업무 매뉴얼.
  • 플러그인·커넥터: 외부 앱 연동. 구글 생태계와 붙이면 클로드 안에서 메일·일정·드라이브를 다룹니다.

화자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건 하나입니다. 터미널 없이 클로드 데스크톱 앱만으로 클로드 코드를 쓸 수 있고, 개발 지식은 필요 없다는 것. 요금은 화자 기준 프로 플랜 월 25,000원 정도면 대부분 기능을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금은 환율과 정책에 따라 바뀌므로 클로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보는 용어 정리

  • 컨텍스트 창: 한 대화창에서 클로드가 한 번에 기억하고 읽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가득 차면 앞 내용을 잊기 시작합니다.
  • 에포트(작업량 수준): 답하기 전에 얼마나 오래 생각할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높을수록 결과가 꼼꼼해지지만 사용량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 MCP: 클로드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입니다. 커넥터가 이 방식으로 붙습니다.
  • Node.js: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을 내 컴퓨터에서 돌리게 해 주는 무료 실행 환경입니다. 리모션이 이걸 씁니다.
  • 리모션(Remotion): 코드로 영상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클로드 코드가 코드를 대신 써 줍니다.
  • 옵시디언(Obsidian): 메모를 내 컴퓨터 폴더에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하는 무료 메모 앱입니다.
  • 아티팩트: 채팅 옆 창에 따로 만들어지는 결과물(문서, 코드, 간단한 웹페이지)입니다. 대화와 별개로 열어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 커넥터: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노션 같은 외부 서비스를 클로드에 붙이는 연결입니다.
  • 포크: 대화창을 통째로 복사해 사본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원본을 지키면서 다른 방향으로 시험해 볼 때 씁니다.
  • 딥 리서치: 클로드가 여러 웹페이지를 몇 분 동안 찾아 읽고 보고서로 정리해 주는 기능입니다. 화면에는 "연구"로 표시됩니다.
  • MD 파일: 마크다운 형식의 글 파일입니다. 클로드가 지침이나 규칙을 읽는 데 자주 씁니다.

시작 전 준비물

  •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윈도우와 맥 모두 됩니다.
  • 클로드 계정. 가입 절차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클로드 공식 사이트에서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로 가입합니다.
  • 클로드 유료 플랜. 클로드 코드, 클로드 디자인, 엑셀 플러그인은 유료 사용자만 씁니다. 클로드 웹에서 엑셀 파일을 만드는 것만 무료로도 됩니다.
  • 비용은 화자 기준 프로 플랜 월 25,000원 정도, 맥스 플랜은 100달러.
  • 스마트폰(섹션 18 디스패치용)
  • Node.js(섹션 7 리모션용)
  • 카카오톡 계정(섹션 17 예약 브리핑용)
  •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섹션 20용)
  • 정리하고 싶은 내 파일들. 없어도 진행은 됩니다.
  • 옵시디언·웹 클리퍼·눈누 폰트는 무료입니다. Node.js도 무료입니다. 리모션은 개인과 소규모 팀은 무료로 쓸 수 있고 일정 규모 이상 회사는 유료 라이선스가 필요하므로, 조건은 리모션 공식 라이선스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목적별로 골라 읽는 순서

270단계를 처음부터 다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에 맞춰 섹션을 고르면 됩니다.

  • 문서·보고서 자동화가 목적이면: 1 → 2 → 3 → 4 → 5 → 6 → 21. 워드·PPT를 클로드 코드로 만들고, 마지막에 맞춤 설정과 프로젝트를 잡습니다.
  • 강의 영상이나 설명 영상을 만들고 싶으면: 1 → 2 → 3 → 7 → 8 → 9 → 10. 리모션 설치부터 폰트 넣기, 렌더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 자료가 쌓이기만 하고 안 읽힌다면: 11 → 12 → 13 → 14. 옵시디언에 모으고 클로드 코드로 가공하는 흐름입니다.
  • 발표 자료나 홈페이지 시안이 필요하면: 15. 클로드 디자인만 따로 봐도 됩니다.
  • 파일 정리와 매일 반복 업무를 맡기고 싶으면: 16 → 17 → 18. 코워크, 카카오톡 예약 브리핑, 휴대폰 원격 지시 순서입니다.
  • 같은 요청을 매번 길게 쓰는 게 귀찮다면: 19. 스킬로 저장해 두고 한 줄로 부릅니다.
  • 장부나 표 정리가 목적이면: 20. 엑셀 안에서 바로 씁니다.

어느 경로든 섹션 21의 맞춤 설정과 메모리는 한 번 해 두면 모든 대화의 답이 나아지므로,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먼저 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1. 클로드 데스크톱 앱 설치

  1. 웹 브라우저를 연다. 확인: 브라우저 창이 열린다.

  2. 주소창에 구글 주소를 입력한다. 확인: 구글 검색 페이지가 뜬다.

  3. 검색창에 클로드를 입력한다. 확인: 검색어가 입력된다.

  4.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검색 결과 목록이 나온다.

  5. 검색 결과에서 클로드 공식 사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클로드 사이트로 이동한다. 화면 위쪽이나 첫 화면의 "다운로드"(Download) 메뉴를 찾으면 데스크톱 앱 받는 페이지로 갑니다.

  6. 내 컴퓨터 운영 체제에 맞는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설치 파일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7. 다운로드한 설치 파일을 실행한다. 확인: 설치 화면이 뜬다. 윈도우는 안내에 따라 "다음"을 누르고, 맥은 받은 파일을 열어 클로드 아이콘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다 놓습니다.

  8. 설치가 끝나면 클로드 앱을 열고 로그인한다. 확인: 클로드 앱 창이 뜬다. 앱 설치가 어려우면 구글에서 클로드를 검색해 웹으로도 채팅은 쓸 수 있습니다.

2. 클로드 코드 시작과 작업 폴더 지정

여기가 전체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클로드 코드는 내 컴퓨터의 자료를 직접 컨트롤한다는 점이 ChatGPT·제미나이와 가장 다르다는 게 화자의 설명입니다. 그래서 어느 폴더를 내주느냐가 안전과 직결됩니다.

  1. 클로드 앱 왼쪽 상단의 채팅 탭 위치를 확인한다. 확인: 채팅 탭이 보인다. 채팅 탭에서는 기본 채팅과 코워크를 씁니다.

  2. 코드를 클릭한다. 확인: 클로드 코드 화면으로 전환된다. 화자는 한 번은 "오른쪽", 한 번은 "왼쪽"이라고 말해 좌우 표현이 엇갈립니다. 화면에서 코드라는 글자를 찾아 누르면 됩니다.

  3. 바탕화면의 빈 곳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확인: 메뉴가 뜬다. 쓰려는 폴더가 이미 있으면 11~13은 건너뜁니다.

  4. 메뉴에서 새 폴더 만들기를 클릭한다. 확인: 바탕화면에 새 폴더가 생긴다.

  5. 폴더 이름을 입력한다. 확인: 폴더 이름이 바뀐다. 화자는 작업마다 폴더를 구분해 쓰라고 권합니다.

  6. 클로드 코드 화면에서 작업 위치(폴더) 선택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폴더 선택 창이 뜬다. 보통 입력창 근처에 폴더 아이콘이나 현재 폴더 이름이 표시돼 있고, 그걸 누르면 선택 창이 열립니다.

  7. 방금 만든 폴더를 선택한다. 확인: 폴더가 선택 표시된다.

  8. 선택 창의 확인 버튼(맥은 "열기", 윈도우는 "폴더 선택")을 누른다. 확인: 클로드 코드에 작업 폴더가 지정된다.

  9. 지정된 폴더 이름이 화면에 표시되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확인: 내가 만든 폴더 이름이 보인다. 이 대화창의 결과물은 이 폴더에 저장되고, 폴더 안 자료는 클로드 코드가 읽고 수정합니다. 읽고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삭제까지 할 수 있습니다. 별도 폴더를 쓰라고 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바탕화면 전체나 문서 폴더 전체를 통째로 지정하지 않습니다.

3. 클로드 코드 기본 설정, 모델·작업량·모드

  1. 클로드 코드 화면의 오른쪽 하단을 클릭한다. 확인: 모델 선택 목록이 뜬다.

  2. 목록에서 쓸 모델을 클릭한다. 확인: 선택한 모델 이름이 하단에 표시된다. 기준은 복잡한 작업이면 최고 성능 모델, 일상 작업이면 소넷입니다. 화자가 말한 최고 성능 모델은 페이블(Fable) 5이고, "현재는 7월 7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는 말도 함께 나오는데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쓸 수 있는 모델 목록은 요금제와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3. 모델 이름의 오른쪽을 클릭한다. 확인: 작업량 수준(에포트) 6단계 목록이 뜬다.

  4. 작업 난이도에 맞는 수준을 클릭한다. 확인: 선택한 수준이 표시된다. 복잡한 웹 구축은 높게, 간단한 작업은 낮게. 높일수록 크레딧과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5. 클로드 코드 화면에서 모드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모드 목록이 뜬다. 모드 버튼은 보통 입력창 아래쪽에 현재 모드 이름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6. 모드 목록에서 자동 모드를 클릭한다. 확인: 자동 모드가 선택된다. 화자는 네 번째인 자동 모드를 쓰고, 별도 폴더에서 간단한 작업을 할 땐 이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합니다. 과정을 확인하며 가고 싶으면 권한 모드를 고르면 됩니다. "항상 허용"을 누르면 비슷한 작업이 자동 승인되고 "한 번만 허용"을 누르면 매번 확인합니다. 편집만 가능한 모드, 실행 없이 계획만 세우는 모드도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권한 모드로 시작해 클로드가 무엇을 하려는지 몇 번 지켜본 뒤 자동 모드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드 차이를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권한 모드는 파일을 고치거나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해도 될까요?"라고 묻는 방식이고, 자동 모드는 묻지 않고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계획 모드는 실제로 손대기 전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만 보여 줍니다. 큰 작업을 처음 맡길 때는 계획 모드로 순서를 먼저 받아 보고, 괜찮으면 실행을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오른쪽 하단을 다시 클릭해 사용량을 확인한다. 확인: 기본 사용 시간과 주간 사용량이 보인다.

  2. 화면 상단의 컨텍스트 창 표시를 확인한다. 확인: 한 대화창에서 클로드 코드가 읽을 수 있는 대화량이 표시된다.

4. 클로드 코드 첫 작업, 폴더 만들기와 문서 생성

  1. 클로드 코드 입력창을 클릭한다. 확인: 커서가 깜빡인다.

  2. 폴더를 만들라는 지시를 입력한다. 화자는 채널 이름 ZZIK에서 따온 "찍"을 예시 이름으로 썼습니다. 이름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프롬프트
"찍"이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들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창에 보인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지정한 작업 폴더 안에 새 폴더가 생긴다.

  2. 입력창에 자료 조사와 파일 생성을 한꺼번에 지시한다.

프롬프트
오늘 주요 뉴스를 조사해서 워드 파일로 정리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클로드 코드가 실시간으로 검색을 시작한다.

  2. 작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확인: 워드 파일이 생성됐다는 메시지가 뜬다.

  3. 생성된 워드 파일을 열어 내용을 확인한다. 확인: 오늘 날짜가 적혀 있고 정치·외교·경제·증시 등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다.

클로드 코드에 일을 시키는 문장 구조

클로드 코드는 짧게 말해도 알아듣지만, 네 가지를 넣으면 다시 시키는 횟수가 확 줄어듭니다. 무엇을 만들지(목표), 무엇을 보고 만들지(자료), 어떤 파일로 줄지(결과 형식), 하지 말아야 할 것(제약)입니다.

프롬프트
목표: 이번 주 팀 회의에서 공유할 업계 뉴스 요약을 만든다.
자료: 오늘 날짜 기준 국내 주요 언론의 IT·AI 기사.
결과 형식: 워드 파일 1개, 기사마다 제목·한 줄 요약·출처 링크.
제약: 광고성 기사와 같은 내용 중복 기사는 빼고,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마.

처음 몇 번은 결과를 열어 보고, 마음에 안 드는 점을 한 가지씩 짚어 고쳐 달라고 합니다. "기사 수를 10개로 줄여 줘", "요약을 두 줄로 늘려 줘"처럼 숫자로 말하면 한 번에 반영됩니다.

5. PDF 여러 개를 PPT로 변환

  1. 변환할 PDF 파일들을 준비한다. 확인: PDF 파일이 컴퓨터에 있다.

  2. PDF 파일들을 작업 폴더 안으로 끌어다 놓는다. 확인: 폴더 안에 PDF 파일들이 보인다.

  3.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변환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폴더 속 PDF 자료들을 모두 종합해서 PPT를 만들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PPT 제작이 시작된다.

  2. 생성된 PPT 파일을 파워포인트로 연다. 확인: 파워포인트에서 열리고 실시간 수정이 된다. 워드뿐 아니라 엑셀·파워포인트 결과물도 만들어 줍니다.

장수와 구성을 정해 주면 결과가 덜 흔들립니다.

프롬프트
폴더 속 PDF 자료들을 종합해서 10장짜리 PPT를 만들어 줘. 1장은 표지, 2장은 목차, 마지막 장은 핵심 요약 3줄. 글자는 장당 5줄 이내로.

6. 대화창 관리, 컨텍스트 압축과 포크

  1. 답변이 이상해지면 컨텍스트 창 표시가 가득 찼는지 확인한다. 확인: 상단 컨텍스트 창 표시가 거의 다 찼다. 컨텍스트 창을 넘기면 이전 대화를 잊고 엉뚱한 답을 줄 때가 있습니다.

  2. 입력창에 대화 압축 명령을 입력한다. 클로드 코드의 압축 명령은 아래 한 줄입니다.

프롬프트
/compact

확인: 기존 대화가 요약·압축돼 컨텍스트 창 사용량이 줄어든다. 다만 요약할 때마다 중요한 정보까지 같이 요약될 수 있으니 작업 중반부에는 쓰지 말라는 게 화자의 당부입니다.

  1.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땐 새 대화창을 연다. 확인: 빈 대화창이 열린다. 새 대화창에서 새 폴더를 지정해 작업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2. 새 대화창에서 새 폴더를 지정한다(14~16단계 반복). 확인: 새 폴더가 작업 위치로 잡힌다.

  3.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고치고 싶으면, 왼쪽 사이드 탭에서 해당 대화창 위에 마우스를 올린다. 확인: 대화창 항목이 강조된다.

  4.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메뉴가 뜬다.

  5. 메뉴에서 포크를 클릭한다. 확인: 똑같은 대화창 사본이 만들어진다.

  6. 사본 대화창에서 수정 작업을 진행한다. 확인: 원본 대화창은 그대로 남아 있다.

포크는 이럴 때 특히 쓸모 있습니다. 잘 돌아가는 홈페이지에 새 기능을 넣어 보고 싶은데 망가질까 걱정될 때, 디자인을 두 방향으로 비교해 보고 싶을 때입니다. 사본에서 마음에 들면 그 사본을 계속 쓰고, 아니면 사본을 버리고 원본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1. 결과물 미리보기가 보이지 않으면 미리보기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결과물이 화면에 나타난다. 미리보기 버튼은 보통 화면 오른쪽 위에 패널 모양 아이콘으로 있습니다. 못 찾으면 "미리보기를 열어 줘"라고 입력해도 됩니다.

화자는 클로드 코드 활용 예시로 뉴스 조사와 워드 파일, PDF를 PPT로, 게임 제작,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API 키 필요), 옵시디언 메모 정리를 듭니다. API 키 발급 절차는 "댓글이 많으면 따로 영상을 준비하겠다"며 넘어갔습니다. 유튜브 API 키는 구글 클라우드 콘솔에서 프로젝트를 만들고 YouTube Data API를 사용 설정한 뒤 "사용자 인증 정보"에서 발급합니다. 뭘 시킬지 막막하면 기본 채팅에 내 일을 아주 디테일하게 적고 이렇게 물어보라고 화자는 권합니다.

프롬프트
나는 (하는 일)을 하고, 매주 (반복하는 업무)에 시간을 많이 쓴다. 클로드 코드로 구현 가능한 업무 효율화 작업 10가지를 추천해 줘.

7. 리모션(Remotion) 영상 자동화 설치

준비물은 셋뿐입니다. 클로드 코드, 리모션, Node.js. API 연동은 필요 없습니다.

  1. 클로드 앱 설치가 끝났는지 확인한다(섹션 1 완료). 확인: 클로드 앱이 실행된다.

  2. 브라우저 검색창에 Remotion(리모션)을 입력한다. 확인: 검색어가 입력된다.

  3.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검색 결과가 나온다.

  4. 리모션 공식 사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리모션 사이트가 열린다.

  5. 사이트에서 Docs(독스)를 클릭한다. 확인: 문서 페이지로 이동한다.

  6. 문서 페이지 왼쪽 사이드 탭에서 AI를 클릭한다. 확인: AI 하위 메뉴가 펼쳐진다.

  7. 하위 메뉴에서 코딩 에이전트(Coding agents)를 클릭한다. 확인: 설치에 필요한 코드가 화면에 표시된다.

  8. 내 컴퓨터에 Node.js가 설치돼 있는지 확인한다. 확인: 설치돼 있으면 55~59를 건너뛰고 60으로 간다. 모르겠으면 클로드 코드에 "내 컴퓨터에 Node.js가 설치돼 있는지 확인해 줘"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9. 리모션 페이지에서 Node.js 안내 링크를 클릭한다. 확인: Node.js 관련 화면으로 이동한다.

  10. Get Node.js를 클릭한다. 확인: Node.js 다운로드 페이지가 열린다.

  11. 내 운영 체제에 맞는 Node.js를 다운로드한다. 확인: 설치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버전이 여러 개면 LTS(장기 지원) 버전을 고릅니다.

  12. 내려받은 Node.js 설치 파일을 실행한다. 확인: 설치 화면이 뜬다.

  13. "다음"을 눌러 설치를 끝까지 진행한다. 확인: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뜬다.

  14. 리모션 코딩 에이전트 페이지로 돌아간다. 확인: 설치 코드가 다시 보인다.

  15. 화면에 표시된 설치 코드를 복사한다. 확인: 코드가 클립보드에 담긴다. 코드의 실제 내용은 영상 화면에만 나오므로 사이트에서 직접 복사합니다. 페이지를 못 찾겠으면 클로드 코드에 이렇게 맡겨도 됩니다.

프롬프트
리모션 공식 문서를 참고해서 이 폴더에 리모션 영상 프로젝트를 설치하고, 클로드 코드로 영상을 만들 수 있게 준비해 줘
  1. 클로드 코드 입력창을 클릭한다. 확인: 커서가 깜빡인다.

  2. 복사한 코드를 붙여 넣는다. 확인: 입력창에 코드가 들어간다.

  3.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설치가 실행된다. 설치 중에 허용 여부를 물으면 허용합니다.

  4. 설치가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확인: 클로드 코드에서 리모션을 쓸 수 있는 상태가 된다.

8. 리모션으로 영상 만들기

  1. 영상에 참고시킬 자료 파일을 준비한다. 확인: 자료 파일이 컴퓨터에 있다. 화자는 자신이 갖고 있던 음악 AI 가이드 자료를 썼습니다.

  2. 자료 파일을 클로드 코드 대화창에 끌어다 놓는다. 확인: 대화창에 파일이 첨부된다.

  3. 입력창에 영상 제작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업로드한 자료를 참고해서 강의 자료로 쓸 16:9 비율, 5초짜리 영상 4편을 만들어 줘.
적절한 그래프를 만들고 애니메이션 효과와 화면 전환 효과도 추가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프롬프트에 꼭 들어가야 할 건 네 가지입니다. 화면 비율, 영상 길이, 장면 개수, 전체 컨셉. 영상 스타일·화면 전환·애니메이션 효과는 선택입니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영상 제작이 시작된다.

  2. 완성될 때까지 기다린다. 확인: 영상이 생성된다. 화자 기준 한 편당 2~3분, 4편에 프로 요금제 기본 사용량 3% 정도를 썼다고 말합니다.

  3. 이미지를 영상으로 바꾸려면 가진 이미지를 대화창에 끌어다 놓는다. 확인: 이미지가 첨부된다. 기존에 갖고 있던 이미지라도 됩니다.

  4. 입력창에 모션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이 이미지에 모션 그래픽 효과를 넣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정적인 이미지가 움직이는 영상으로 바뀐다.

네 가지 필수 요소를 담은 다른 예시도 적어 둡니다. 유튜브 쇼츠용 세로 영상이라면 비율만 바꾸면 됩니다.

프롬프트
9:16 세로 비율, 15초짜리 영상 1편을 만들어 줘.
장면은 3개: 질문 제목 → 숫자 3개가 차례로 올라가는 막대그래프 → 한 줄 결론.
전체 컨셉은 검은 배경에 노란 강조색, 글자가 한 줄씩 튀어나오는 애니메이션.

9. 영상에 내 폰트 넣기, 눈누에서 public 폴더로

  1. 브라우저 검색창에 눈누를 입력한다. 확인: 검색어가 입력된다. 눈누는 한국어 무료 폰트를 모아 둔 사이트입니다.

  2.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검색 결과가 나온다.

  3. 눈누 사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눈누 사이트가 열린다.

  4. 상단의 무료 폰트를 클릭한다. 확인: 무료 폰트 목록이 나온다.

  5. 마음에 드는 폰트를 클릭한다. 확인: 폰트 상세 페이지가 열린다.

  6. 상업적 사용 가능 범위를 확인한다. 확인: 허용 범위 표가 보인다. 화자가 "무료 사용 범위를 확인하시고"라고 짚고 넘어가는 대목입니다. 영상 제작, 유튜브, 상업 이용 칸이 허용인지 봅니다.

  7. 상단의 다운로드 페이지 이동을 클릭한다. 확인: 폰트 배포처 페이지로 이동한다.

  8. 폰트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확인: 폰트 파일(보통 .ttf 또는 .otf)이 내려받아진다.

  9. 클로드 코드에 지정한 작업 폴더를 연다. 확인: 폴더 창이 열린다.

  10. 폴더 안에서 리모션 프로젝트 폴더(화자의 경우 my-video)를 연다. 확인: 하위 폴더가 보인다. 프로젝트 폴더 이름은 설치할 때 정한 이름이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11. 그 안의 public(퍼블릭) 폴더를 연다. 확인: public 폴더가 열린다.

  12. 다운로드한 폰트 파일을 public 폴더 안으로 끌어다 놓는다. 확인: public 폴더 안에 폰트 파일이 보인다.

  13.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폰트 사용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업로드한 폰트를 사용해서 영상을 만들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그 폰트가 쓰인 영상이 만들어진다.

  2. 로고와 이미지도 같은 방식으로 public 폴더에 넣는다. 확인: public 폴더에 이미지가 보인다. 이유가 중요합니다. 대화창에 드래그한 자료는 참고 자료 수준이지만, public 폴더에 넣은 것은 렌더링 소스 자체로 쓰여 더 안정적입니다.

10. 리모션 영상 수정·다운로드·프롬프트 얻기

  1. 수정하고 싶은 점을 입력창에 적는다.
프롬프트
글자 크기를 좀 더 키워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글자가 커진 영상으로 갱신된다.

  2. 추가 요소가 필요하면 다시 지시한다.

프롬프트
중앙 하단 여백에 돌아가는 톱니바퀴 두 개를 추가해 줘

확인: 톱니바퀴가 추가된 영상이 나온다.

  1. 리모션 화면 왼쪽 사이드 탭에서 지금까지 만든 영상 목록을 확인한다. 확인: 제작한 영상들이 나열돼 있다.

  2. Assets(에셋)를 클릭한다. 확인: public 폴더 속 자료가 보인다.

  3. 영상 다운로드(렌더)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영상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리모션 스튜디오 화면의 "Render" 버튼이 이 역할을 하며, 위치는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버튼을 못 찾으면 클로드 코드에 요청해도 됩니다.

프롬프트
지금 만든 영상 4편을 mp4 파일로 렌더링해서 작업 폴더의 out 폴더에 저장해 줘
  1. 아이디어가 필요하면 브라우저에서 리모션의 프롬프트 모음 페이지에 들어간다. 확인: 여러 컨셉 예시가 보인다. 정확한 주소는 발화에 없습니다. 구글에서 "Remotion prompts"로 검색하거나 리모션 공식 사이트 안에서 찾습니다.

  2.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프롬프트를 복사한다. 확인: 프롬프트가 복사된다.

  3. 복사한 프롬프트를 클로드 코드에 붙여 넣는다. 확인: 비슷한 영상이 만들어진다. 프롬프트를 ChatGPT나 클로드 채팅에 붙여 넣고 "이 프롬프트의 컨셉을 바꿔 달라"고 하면 내 스타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한계도 화자가 직접 밝힙니다. 리모션은 리액트 코드 기반이라 클링이나 Veo급의 화려한 실사 영상은 못 만듭니다. 그래프, 자막, 도형 애니메이션처럼 정해진 규칙으로 움직이는 영상에 강합니다.

11. 옵시디언과 웹 클리퍼 설치

여기서부터는 지식 관리 파트입니다. 화자의 문제 제기는 짧고 셉니다. 자료는 모으기만 하면 며칠 뒤엔 안 읽는 쓰레기가 된다는 것. 옵시디언을 고른 이유도 분명합니다. 로컬 저장 방식이라 데이터가 내 컴퓨터 폴더에 있어야 클로드 코드와 시너지가 납니다.

로컬 저장이 왜 중요한지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옵시디언 메모는 인터넷 서버가 아니라 내 컴퓨터 폴더에 평범한 글 파일로 저장됩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에 그 폴더를 지정하기만 하면 메모 수백 개를 한꺼번에 읽고, 묶고, 새 메모를 써 넣을 수 있습니다. 서버에만 저장되는 메모 앱은 이렇게 바로 폴더째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1. 브라우저 검색창에 옵시디언을 입력한다. 확인: 검색어가 입력된다.

  2.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검색 결과가 나온다.

  3. 옵시디언 공식 사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옵시디언 사이트가 열린다.

  4. 상단의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확인: 운영 체제별 다운로드 목록이 나온다.

  5. 내 운영 체제에 맞는 옵시디언을 다운로드한다. 확인: 설치 파일이 내려받아진다.

  6. 설치 파일을 실행해 옵시디언을 설치한다. 확인: 옵시디언이 실행된다. 초기 보관함(Vault) 생성은 영상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서 "새 보관함 만들기"를 누르고, 이름을 적은 뒤 저장 위치(예: 문서 폴더)를 고르면 됩니다. 이 보관함 폴더가 나중에 클로드 코드에 지정할 폴더입니다.

  7. 같은 다운로드 페이지 하단으로 스크롤한다. 확인: 브라우저별 웹 클리퍼 목록이 보인다.

  8. 내가 쓰는 브라우저(예: 크롬)의 웹 클리퍼 링크를 클릭한다. 확인: 확장 프로그램 설치 페이지가 열린다. 옵시디언 공식 확장 프로그램이고 무료입니다.

  9. 확장 프로그램 설치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옵시디언 아이콘이 생긴다.

  10. 아이콘이 안 보이면 브라우저의 확장 프로그램 아이콘(퍼즐 모양)을 클릭한다. 확인: 확장 프로그램 목록이 펼쳐진다.

  11. 옵시디언 항목의 핀(고정)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옵시디언 아이콘이 상단에 고정된다.

12. 웹 클리퍼로 자료 모으기

  1. 저장하고 싶은 웹사이트를 연다. 확인: 해당 페이지가 화면에 보인다.

  2. 브라우저 상단의 옵시디언 아이콘을 클릭한다. 확인: 클리퍼 창이 뜬다.

  3. 옵시디언에 추가를 클릭한다. 확인: 제목·날짜를 포함한 페이지 내용이 옵시디언 메모장으로 들어온다.

  4. 클리퍼 창에서 오른쪽 상단 설정을 클릭한다. 확인: 클리퍼 설정 화면이 열린다.

  5. 설정의 일반 항목에서 단축키 설정 주소를 복사한다. 확인: 주소가 복사된다. 크롬이라면 확장 프로그램 단축키 설정 페이지 주소입니다.

  6. 복사한 주소를 브라우저 주소창에 붙여 넣고 엔터를 누른다. 확인: 브라우저 단축키 설정 페이지가 열린다.

  7. 원하는 기능에 단축키를 지정한다. 확인: 단축키가 등록된다. 화자가 어떤 단축키를 쓰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로그램과 겹치지 않는 조합(예: Alt+Shift+O)을 고릅니다.

  8. 클리퍼 설정 하단의 기본 템플릿을 클릭한다. 확인: 템플릿 속성 설정 화면이 열린다.

  9. 저장되는 메타 정보 중 불필요한 항목의 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그 항목이 목록에서 사라진다.

  10. 추가하고 싶은 항목이 있으면 변수를 입력한다. 확인: 새 항목이 추가된다. 변수는 중괄호 두 겹으로 감싼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 제목은 {{title}}, 주소는 {{url}}, 저장 날짜는 {{date}}입니다. 전체 변수 목록은 옵시디언 공식 도움말의 웹 클리퍼 항목에 있습니다.

  11. 일부만 저장하고 싶으면 클리퍼 창의 옵션에서 하이라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하이라이트 모드가 켜진다.

  12. 페이지에서 필요한 부분을 마우스로 드래그한다. 확인: 지정한 구간이 표시된다.

  13. 클리퍼 설정의 하이라이터 항목에서 1라인 하이라이트를 켠다. 확인: 옵션이 켜진다.

  14. 같은 설정에서 페이지 내용 바꾸기를 켠다. 확인: 옵션이 켜진다. 이걸 켜야 지정한 부분만 메모 앱에 저장됩니다. 안 켜면 전체 자료가 다 들어오고 일부만 하이라이트된 상태가 됩니다.

  15. 클리퍼 창의 폴더 이름 칸에 저장할 폴더명을 입력한다. 확인: 폴더명이 입력된다. 그 이름의 새 폴더가 만들어지고 자료가 거기 저장됩니다.

13. 유튜브 영상 클리핑

  1. 유튜브에서 모으고 싶은 주제의 재생목록을 연다. 확인: 영상 목록이 보인다.

  2. 목록에서 영상 하나를 클릭한다. 확인: 영상 페이지가 열린다.

  3. 브라우저 상단 옵시디언 아이콘을 클릭한다. 확인: 클리퍼 창이 뜬다.

  4. 폴더 이름 칸에 주제 이름을 입력한다. 화자는 음악 AI 수노를 예시로 썼습니다.

프롬프트
수노

확인: 폴더명이 입력된다.

  1. 옵시디언에 추가를 클릭한다. 확인: 옵시디언에 그 이름의 폴더가 생기고 제목·썸네일·자막이 모두 저장된다.

  2. 관련 영상들에 대해 125~128을 반복한다. 확인: 폴더에 자료가 여러 개 쌓인다. 여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모으기만 하면 며칠 지나 안 읽는 쓰레기가 된다는 게 화자의 경고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클리핑하면 자막까지 글로 저장되기 때문에, 영상을 다시 틀지 않고도 내용을 검색하고 요약시킬 수 있습니다. 강의 영상 여러 편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다음 섹션처럼 클로드 코드로 한 번에 묶어 정리하기 좋습니다. 자막이 없는 영상은 내용이 제목과 설명 정도만 저장될 수 있으니, 클리핑한 뒤 메모를 한 번 열어 자막이 들어왔는지 확인합니다.

14. 옵시디언 자료를 클로드 코드로 가공

  1. 옵시디언 자료가 저장된 컴퓨터 폴더(보관함 폴더)를 찾는다. 확인: 클리핑한 파일들이 폴더에 보인다.

  2. 클로드 코드에서 그 폴더를 작업 위치로 지정한다(14~16단계 방식). 확인: 옵시디언 폴더가 작업 위치로 잡힌다. 이 폴더에서 터미널을 켜고 클로드 코드를 써도 됩니다.

  3. 입력창에 자료 통합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수노 폴더에 있는 자료 3개를 하나의 자료로 통합 정리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통합 문서 파일이 만들어진다. 화자의 경우 "수노 완전 가이드"라는 파일이 생겼고 중복 내용은 지워지고 요금제·저작권 같은 주요 정보만 남았다고 합니다.

  2. 입력창에 캔버스 정리 지시를 입력한다. 캔버스는 옵시디언에서 메모를 카드처럼 펼쳐 놓고 선으로 잇는 화면입니다.

프롬프트
관련성 있는 자료들끼리 캔버스로 정리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옵시디언 캔버스에 자료들이 시각적으로 배치된다.

  2. 입력창에 링크 연결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관련성 있는 자료들끼리 링크를 연결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관련 문서끼리 링크가 걸린다.

  2. 옵시디언에서 그래프 뷰를 연다. 확인: 연관성 있는 자료들이 선으로 이어져 보인다. 그래프 뷰는 옵시디언 왼쪽 세로 막대의 그래프 아이콘을 누르거나, 명령 팔레트(윈도우 Ctrl+P, 맥 Cmd+P)에서 "그래프 뷰 열기"를 검색해 엽니다.

  3. 옵시디언에 새 메모를 만들고 내 정보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내가 하는 일 / 주요 업무 / 취미 / 목표

확인: 내 정보가 담긴 메모가 저장된다. 이 단계를 빼먹으면 다음 단계의 맞춤 추천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1. 클로드 코드 입력창에 맞춤 추출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지금까지 옵시디언에 쌓인 모든 데이터를 참고해서,
내 업무에 도움되거나 목표 도달에 필요한 개념 3가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수많은 자료 중 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만 추려서 정리해 준다. 화자는 "유튜브 강의의 30개 개념 중 지금 쓸 수 있는 건 3개뿐"이라는 답과 함께 틈새시장 공략, 오픈 카톡방·뉴스레터 운영, 유입 최적화 전략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준비하던 계획과 겹쳐 놀랐다고 덧붙입니다.

  2. 목표가 바뀌면 바뀐 목표로 다시 지시한다. 확인: 기존 데이터에서 새 목표에 필요한 자료만 추출된다. 화자의 극단적인 예는 갑자기 오프라인 치킨집 매장을 차리고 싶어진 경우입니다. 그때도 기존 데이터에서 필요한 자료만 뽑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옵시디언 자료가 쌓이면 이런 지시도 쓸 만합니다. 모두 같은 보관함 폴더를 작업 위치로 둔 상태에서 입력합니다.

프롬프트
이번 주에 새로 저장된 메모만 골라서, 주제별로 묶은 주간 요약 메모를 하나 만들어 줘. 각 주제 아래에 원본 메모 링크를 달아 줘.
프롬프트
수노 폴더 자료에서 내가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실습 과제 5개를 뽑아 체크리스트 메모로 만들어 줘.
프롬프트
서로 내용이 거의 같은 메모를 찾아서 목록으로 보여 줘. 지우지는 말고 목록만.

마지막 예시처럼 "지우지는 말고"를 붙이면, 정리 과정에서 메모가 사라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15. 클로드 디자인

디자인 파트는 영상에서 강의 두 편 분량입니다. 앞은 기초 5기능(프로토타입·슬라이드·도큐먼트·와이어프레임·애니메이션), 뒤는 신규 9기능입니다. 비용은 100달러 맥스 플랜 기준 전체 작업에 사용량 20%가 들었고, 프로 플랜으로도 한 번씩은 다 해볼 수 있다고 화자가 말합니다.

  1. 클로드 기본 채팅 화면을 연다. 확인: 채팅 화면이 보인다.

  2. 왼쪽 하단(사이드 탭)의 디자인을 클릭한다. 확인: 디자인 화면이 열린다.

  3. 중앙의 디자인 시스템에서 컨셉을 하나 클릭한다. 확인: 클로드가 제공하는 6가지 디자인 컨셉 중 하나가 선택된다. 멀티를 누르면 여러 컨셉을 섞을 수 있습니다.

  4. 템플릿에서 출력물 형식을 클릭한다. 확인: 5가지 형식 중 하나가 선택된다.

  5. 모델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모델 목록이 뜬다.

  6. 모델을 하나 클릭한다. 확인: 모델이 선택된다. 위쪽 모델일수록 결과물이 좋지만 크레딧을 많이 씁니다. 화자는 오퍼스 4.8을 썼습니다.

  7. 하단의 에포트(추론 수준)에서 값을 선택한다. 확인: 추론 수준이 설정된다. 수치가 높을수록 제작 시간이 길어집니다. 화자는 "하이"를 썼습니다.

  8. UI 목업(예전 이름 프로토타입)을 클릭한다. 확인: 왼쪽에 대화창, 오른쪽에 작업 공간이 나타난다. 화자에 따르면 저번 주까지 있던 웹사이트 제작 도구 "프로토타입"을 이제 UI 목업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9. 대화창에 만들 웹의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필요한 요소는 회사 이름, 기능, 원하는 구성 요소입니다. 화자가 실제로 쓴 프롬프트 전문은 영상에 없고 고정 댓글 링크로 안내합니다. 같은 요소를 담은 예시는 이렇습니다.

프롬프트
"하루베이커리"라는 동네 빵집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필요한 기능: 오늘의 빵 목록, 예약 주문 버튼, 매장 위치 지도 자리
구성: 첫 화면 큰 사진과 한 줄 소개, 메뉴 카드 6개, 영업시간, 연락처
분위기: 따뜻한 베이지 톤, 손글씨 느낌 제목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오른쪽 작업 공간에 웹 화면이 만들어진다.

  2. 고칠 곳이 있으면 대화창에 수정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회사 소개하는 부분을 좀 더 강조해 줘

확인: 수정 사항이 반영된다.

  1. 오른쪽 상단의 에디트(Edit)를 클릭한다. 확인: 편집 모드가 켜진다.

  2. 고칠 텍스트를 더블 클릭한다. 확인: 텍스트를 직접 고칠 수 있게 된다.

  3. 사이드 탭에서 글꼴과 색상을 바꾼다. 확인: 글꼴·색상이 바뀐다.

  4. 이미지를 넣으려면 내 로고나 사진을 대화창에 끌어다 놓고 특정 페이지에 추가해 달라고 지시한다. 확인: 기존 구성을 유지한 채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클로드가 자체 생성하는 이미지 퀄리티는 높지 않다는 게 화자의 평가입니다.

  5. 오른쪽 상단의 쉐어(Share)를 클릭한다. 확인: 공유·내보내기 메뉴가 뜬다.

  6. 내보낼 형식을 클릭한다. 확인: PDF·구글 슬라이드·파워포인트 등으로 파일이 출력된다. 메뉴의 클로드 코드를 클릭하면 실제 코드로 구현시킬 수 있습니다.

  7. 다른 도구가 필요하면 디자인 화면에서 해당 항목을 클릭한다. 확인: 그 도구의 작업 화면이 열린다. 화자가 언급한 도구와 용도는 이렇습니다.

  • 슬라이드: 주제·색상·페이지 수를 넣으면 발표용 PPT. 프롬프트에 페이지 수, 청중, 목차, 톤을 넣습니다.
  • 도큐먼트: 인포그래픽이 들어간 한 장짜리 문서·보고서.
  • 와이어프레임: 색과 디테일이 없는 뼈대. 적은 크레딧으로 구조만 빠르게 비교할 때.
  • 애니메이션: 이미지 첨부와 프롬프트로 짧은 소개 영상. 베타라 리모션보다 실용성이 낮습니다.
  • 모바일 앱 디자인: 이미 만든 웹사이트에 "모바일 버전으로 수정해 달라"고만 하면 됩니다.
  • 3D 오브젝트: 상품의 3면 사진을 올리면 3D 렌더링. 복잡한 이미지는 아직 잘 구현하지 못합니다.
  • 플라이어와 HTML 이메일: 인쇄용 전단지·카드뉴스, 이메일 최적화 형식.
  • 컬러·타입 페어링: 브랜드 특징을 넣으면 색상 팔레트와 폰트 조합을 추천. 쉐어에서 PNG로 저장합니다. 브랜드 톤이 이미 뚜렷하면 굳이 안 써도 된다고 화자가 선을 긋습니다.
  • 다이어그램: 업무 흐름도·조직도.
  • 리스트와 리서치: 채용 공고, 상권 조사 보고서. 이 두 항목은 자막이 흐려 정확한 메뉴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자는 "크레딧만 잡아먹는 중복 기능도 많다"고 미리 경고합니다. 처음에는 슬라이드와 UI 목업 두 가지만 써 보고 필요할 때 넓히는 편이 사용량을 아낍니다.

슬라이드 프롬프트는 화자가 말한 네 요소를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프롬프트
신입사원 대상 사내 보안 교육 슬라이드를 만들어 줘.
페이지 수: 8장
청중: 입사 1개월 이내 신입사원
목차: 왜 중요한가 / 비밀번호 / 메일 사칭 / 외부 저장장치 / 사고 시 신고
톤: 딱딱하지 않게, 예시 위주

도큐먼트와 와이어프레임도 요소를 정해 주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프롬프트
도큐먼트로 "2026년 3분기 고객 문의 분석"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들어 줘. 상단에 핵심 숫자 3개, 가운데 문의 유형별 막대그래프, 하단에 개선 제안 3줄.
프롬프트
와이어프레임으로 쇼핑몰 상품 상세 페이지 구조를 3가지 안으로 보여 줘. 색과 이미지는 빼고 배치만.
  1. 3D 모델을 웹사이트에 얹으려면 3D 오브젝트의 오른쪽 상단 쉐어에서 복사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코드나 링크가 복사된다.

  2. 웹사이트를 만들었던 대화창에 그것을 붙여 넣는다. 확인: 가게 홈페이지에 3D 모델이 추가된다.

  3. 브랜드 정보를 미리 저장하려면 홈 탭의 디자인 시스템에서 +(플러스)를 클릭한다. 확인: 로고, 색상, 글꼴 같은 주요 정보를 저장하는 화면이 뜬다.

16. 코워크 설정과 4단계 워크플로우

코워크는 채팅창에서 클로드에게 내 컴퓨터 폴더를 맡겨 파일을 정리·생성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클로드 코드와 비슷하지만 코드보다 문서와 파일 정리 쪽에 맞춰져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와 코워크는 둘 다 내 폴더를 다루지만 쓰임이 조금 다릅니다. 클로드 코드는 프로그램, 웹사이트, 영상처럼 무언가를 새로 만드는 데 강하고, 코워크는 이미 있는 파일을 정리하고 문서로 바꾸는 사무 작업에 맞춰져 있습니다. 파일 정리와 보고서가 목적이면 코워크부터, 뭔가를 만들어 돌려야 하면 클로드 코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1. 클로드 앱을 연다(섹션 1에서 설치한 앱). 확인: 앱이 실행된다. 코워크는 별도의 데스크톱 앱에서만 씁니다.

  2. 홈 탭의 채팅창에서 코워크를 클릭한다. 확인: 코워크 화면이 열린다. 예전에는 왼쪽 상단에 코워크가 따로 있었지만 이제는 홈 탭 채팅창에서 바로 씁니다.

  3. 작동 모드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모드 목록이 뜬다.

  4. 모드 목록에서 자동 승인을 클릭한다. 확인: 자동 승인 모드가 선택된다. 모드는 셋입니다. 수동 승인(안전하지만 느림), 자동 승인(화자 권장), 모든 승인 건너뛰기(가장 빠르고 위험).

  5. 모델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모델 목록이 뜬다.

  6. 작업 성격에 맞는 모델을 클릭한다. 확인: 모델이 선택된다. 폴더 정리 같은 간단한 작업은 소넷 5, 복잡한 작업은 오퍼스나 페이블.

  7. 코워크가 쓸 폴더를 지정한다. 확인: 지정한 폴더를 클로드가 제어할 수 있게 된다.

  8. 1단계 파일 정리. 입력창에 정리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인수인계 폴더의 파일을 형식별로 정리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몇 분 안에 파일이 형식별로 정리된다. 날짜 기준도 됩니다.
프롬프트
제작한 날짜를 기준으로 월별 폴더를 만들고 각각 폴더에 정리해 줘
  1. 2단계 문서화. PDF가 저장된 폴더를 코워크에 지정한다. 확인: 그 폴더가 작업 대상이 된다.

  2. 입력창에 문서화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폴더 속 PDF 자료를 참고해서 엑셀로 정리해 줘

확인: 수식이 들어간 엑셀 파일이 만들어진다.

  1. 3단계 지침 저장. 설정으로 들어간다.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린다.

  2. 설정에서 코워크를 클릭한다. 확인: 코워크 설정 항목이 보인다.

  3. 하단의 전역 지침 편집을 클릭한다. 확인: 코워크가 작동할 때 항상 참고하는 지침 입력 화면이 열린다.

  4. 내 주요 업무·파일 형식·작동 방식을 입력한다. 확인: 지침이 저장된다. 효과는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볼 수 있다"입니다. 예시는 이렇습니다.

프롬프트
나는 마케팅팀 사원이고 주로 주간 보고서와 광고 성과표를 만든다.
문서는 워드, 표는 엑셀로 만든다. 파일 이름은 "날짜_제목" 형식으로 한다.
원본 파일은 지우거나 덮어쓰지 말고, 결과물은 항상 새 파일로 만든다.
  1. 4단계 폴더별 규칙. 특정 폴더에서만 쓸 규칙이 필요하면 코워크 입력창에 MD 파일 생성을 지시한다.
프롬프트
이 폴더에 규칙을 담을 MD 파일을 만들어 줘

확인: 폴더 안에 MD 파일이 생긴다.

  1. MD 파일에 그 폴더의 자료 스타일과 형식을 설정한다. 확인: 규칙이 저장된다. 앞으로 이 폴더에서 만드는 자료는 간단한 프롬프트만 넣어도 MD 파일 규칙을 따릅니다. 둘의 차이를 헷갈리면 안 됩니다. 전역 지침은 항상 적용되고, MD 파일은 그 폴더 안에서만 적용됩니다.

폴더별 MD 파일에는 이런 식으로 적습니다. 파일 이름은 클로드가 정해 주는 대로 두면 됩니다.

프롬프트
이 폴더는 월간 광고 성과 보고서 전용이다.
- 보고서는 엑셀, 시트 이름은 "요약", "채널별", "원자료" 세 개로 고정
- 금액은 원 단위, 천 단위 쉼표
- 전월 대비 증감은 초록(증가)과 빨강(감소)으로 표시
- 파일 이름은 "2026-09_광고성과" 형식

17. 카카오톡 예약 브리핑, MCP 연결

카카오가 운영하는 MCP 모음 서비스인 PlayMCP를 거쳐 클로드와 카카오톡을 잇는 과정입니다. 연결하면 클로드가 조사한 내용을 내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으로 보내 줍니다.

  1. 브라우저 검색창에 PlayMCP를 입력한다. 확인: 검색 결과가 나온다.

  2. 해당 MCP 사이트에 들어간다. 확인: 사이트가 열린다.

  3. 카카오톡으로 로그인한다. 확인: 로그인된다.

  4.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나와의 채팅) 항목을 클릭한다. 확인: 해당 설정 화면이 열린다.

  5. 도구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도구가 추가된다.

  6. 클로드 앱으로 돌아간다. 확인: 클로드 화면이 보인다.

  7. 설정에서 커넥터를 클릭한다. 확인: 커넥터 목록이 열린다.

  8. 상단의 추가에서 커넥터 둘러보기를 클릭한다. 확인: 커넥터 탐색 화면이 열린다.

  9. 검색창에 해당 MCP 이름을 입력한다. 확인: 해당 커넥터가 검색된다.

  10. 연결을 클릭한다. 확인: 동의 화면이 뜬다.

  11. 동의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커넥터가 연결된다.

커넥터 둘러보기에서 검색되지 않는다면, PlayMCP 사이트에 클로드용 연결 주소가 안내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소가 있다면 설정 > 커넥터 > 커스텀 커넥터 추가에 이름과 그 주소를 넣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연결 뒤에는 192단계의 테스트 지시로 실제 메시지가 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1. 입력창에 테스트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주제)를 조사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 줘

확인: 카카오톡으로 자료가 도착한다. 한 번에 최대 200자 정도만 전송됩니다. 긴 자료는 "여러 번 나눠서 보내 달라"고 지시해야 합니다.

  1. 입력창에 예약 지시를 입력한다.
프롬프트
매일 (시간)에 (주제) 뉴스를 분석해서 카카오톡으로 보내 줘

확인: 왼쪽 상단 예정됨 탭에 지침이 예약된다.

  1. 사이드 탭의 예정됨을 클릭한다. 확인: 예약된 작업 목록이 보인다.

  2. 지금 실행을 클릭한다. 확인: 예약 작업이 즉시 실행돼 정상 작동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3. 설정의 일반에서 절전 모드 방지를 켠다. 확인: 옵션이 켜진다. 예약 작업은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에만 돌아갑니다. 이걸 켜야 24시간 작동합니다.

예약 지시는 시간과 분량, 형식을 함께 정해 두면 매일 받는 메시지가 읽기 편해집니다.

프롬프트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전날 AI 업계 주요 뉴스 3개를 골라, 뉴스마다 제목과 한 줄 요약만 카카오톡으로 보내 줘. 200자를 넘으면 나눠서 보내 줘.
프롬프트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인수인계" 폴더에 지난주 새로 들어온 파일 목록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줘.

18. 디스패치, 휴대폰으로 내 컴퓨터 조종

  1. 스마트폰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를 연다. 확인: 스토어가 열린다.

  2. 검색창에 Claude를 입력한다. 확인: 클로드 앱이 검색된다.

  3. 모바일 클로드 앱을 설치한다. 확인: 앱이 설치된다.

  4. 모바일 앱을 열고 컴퓨터와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확인: 로그인된다. 컴퓨터에서 쓰는 이메일이나 구글 계정으로 똑같이 로그인해야 두 기기가 이어집니다.

  5. 사이드 탭에서 디스패치를 누른다. 확인: 데스크톱 클로드와 연결된 화면이 열린다. 휴대폰 하나로 데스크톱 클로드와 내 컴퓨터를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6. 디스패치 입력창에 지시를 입력한다. 확인: 내 컴퓨터의 클로드가 그 작업을 수행한다. 이동 중에도 내 컴퓨터의 클로드와 파일들을 휴대폰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항상 켜져 있어야 하고, 아직 베타라 작업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작업부터 테스트하라는 게 화자의 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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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찍" 폴더에 있는 파일 목록을 알려 줘

디스패치로는 이런 짧은 일을 먼저 시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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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든 워드 파일을 PDF로 바꿔서 같은 폴더에 저장해 줘
프롬프트
"회의록" 폴더에서 가장 최근 파일을 열어 할 일만 뽑아 알려 줘

결과는 휴대폰 디스패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여러 단계가 얽힌 긴 작업은 베타 단계에서 실패할 수 있으니, 컴퓨터 앞에 있을 때 하는 편이 낫습니다.

19. 클로드 스킬 만들기

화자가 "오늘 영상에서 제일 중요한 구분"이라고 말한 대목이 여기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방이고 스킬은 몸에 익힌 기술이라는 비유입니다. 프로젝트 A방의 설정은 B방에서 안 통하지만, 스킬은 일반 대화창·프로젝트·클로드 코드·코워크 어디서나 작동합니다.

  1. 클로드 설정을 연다.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린다.

  2. 설정에서 스킬을 클릭한다. 확인: 스킬 목록이 보인다.

  3. 상단의 추가를 클릭한다. 확인: 기존 스킬 업로드, 직접 입력, 클로드와 작성 세 가지 선택지가 뜬다.

  4. 클로드와 작성을 클릭한다. 확인: 스킬 작성 화면이 열린다.

  5. 스킬 이름 칸에 이름을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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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확인: 이름이 입력된다.

  1. 작동 방식 칸에 발동 조건을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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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를 입력했을 때만 작동

확인: 발동 조건이 입력된다. "PPT 제작 때 자동으로 작동"처럼 자동 발동으로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

  1. 기능 칸에 실제 작업 프롬프트를 입력한다. 보고서를 만들 때 매번 쓰던 프롬프트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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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다음 구조로 만든다.
1. 한 줄 요약
2. 배경
3. 핵심 수치 표
4. 결론과 다음 할 일
분량은 A4 2장 이내, 강조색은 남색, 작성자 칸과 작성 날짜를 맨 위에 넣는다.

확인: 프롬프트가 입력된다.

  1. 참고 자료가 있으면 업로드한다. 확인: 자료가 첨부된다. 참고 자료를 올리면 원하는 결과물을 더 쉽게 구현할 수 있고, 자주 쓰는 이미지나 로고를 함께 올리면 이후 결과물에 그 이미지가 반영됩니다.

  2. 스킬 저장을 클릭한다. 확인: 스킬이 목록에 추가된다.

  3. 새 대화창을 연다. 확인: 빈 대화창이 열린다.

  4. 보고서에 쓸 자료를 업로드한다. 확인: 자료가 첨부된다.

  5. 입력창에 /리포트를 입력한다. 확인: 설정한 양식이 그대로 적용된 결과물이 나온다.

  6. 더 쉬운 방법을 쓰려면 기존 대화창에 /스킬 크리에이터를 입력한다. 확인: 스킬 제작 모드가 시작된다. 스킬 크리에이터는 앤트로픽이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스킬입니다.

  7. 만들고 싶은 스킬의 요소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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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구조 / 디자인 규칙 / 출력 형식 / 발동 조건

확인: 스킬이 만들어진다.

  1. 이미 쓰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그 프로젝트에서 스킬 변환을 지시한다.
프롬프트
이 프로젝트의 지침을 스킬로 만들어 줘

확인: 기본 대화창에서도 바로 작동하는 스킬로 변환된다. 화자는 이 방식으로 바꾼 쓰레드 글 프로젝트 하나로 단기간에 팔로워 12,000명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1. 스킬을 고치려면 스킬 목록에서 점 세 개를 클릭한다. 확인: 메뉴가 뜬다.

  2. 편집을 클릭한다. 확인: 스킬을 직접 고칠 수 있다. 클로드로 편집을 누르면 클로드와 함께 고칩니다.

  3. 수정이 끝나면 스킬 업데이트를 클릭한다. 확인: 수정 내용이 저장된다.

  4. 스킬 지침을 만들 땐 가장 좋은 성능의 모델을 선택해 둔다. 확인: 상위 모델이 선택된 상태다. 이유가 실용적입니다. 최고 성능 모델로 지침을 미리 만들어 두면, 그 모델 사용량이 다 차서 낮은 모델로 돌리더라도 더 나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겁니다.

  5. 남이 만든 스킬을 쓰기 전, 설정 > 스킬에서 상단 찾아보기를 클릭한다. 확인: 앤트로픽이 직접 만든 스킬만 모아 볼 수 있다. 보안 경고가 붙습니다. 화자는 보안 회사 스니크(Snyk) 연구를 인용해 조사한 스킬의 36% 이상에 결함이, 13% 이상에 정보 유출 같은 치명적 결함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원 연구의 제목과 조사 범위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초보는 공식 스킬만 쓰라는 겁니다.

스킬은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려 하지 말고 쓰면서 고치라는 게 화자의 권고입니다.

스킬로 만들어 두면 좋은 반복 업무 예시도 몇 가지 적어 둡니다. 각각 /스킬 크리에이터에 그대로 설명하면 됩니다.

  • 회의록 정리: 녹취나 메모를 올리면 결정 사항, 할 일, 담당자, 마감일 표로 정리.
  • 블로그 글 초안: 주제만 주면 제목 3안, 소제목 구조, 본문 초안을 정해진 말투로 작성.
  • 주간 보고: 이번 주 한 일 메모를 올리면 회사 양식에 맞춘 주간 보고서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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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크리에이터
회의록 정리 스킬을 만들고 싶어. 발동 조건은 "/회의록"을 입력했을 때. 올린 메모나 녹취 텍스트에서 결정 사항, 할 일, 담당자, 마감일을 뽑아 표로 만들고, 맨 위에 회의 날짜와 참석자를 적어 줘.

20. 엑셀에서 클로드 쓰기

엑셀 안의 클로드 플러그인은 유료 전용입니다. 다만 클로드 웹에서 엑셀 파일을 만드는 건 무료 사용자도 됩니다.

엑셀 플러그인은 지금 열어 둔 파일을 클로드가 직접 읽고 고치는 방식이라, 파일을 따로 올리고 내려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클로드가 실제 시트를 바꾸기 때문에 아래 235단계의 "새 시트에서 작업" 지시가 더 중요해집니다. 회사 파일이라면 먼저 복사본을 만들어 그 파일에서 시험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1. 엑셀을 연다. 확인: 엑셀 창이 열린다.

  2. 상단 메뉴(홈 탭)에서 추가 기능을 클릭한다. 확인: 추가 기능 화면이 열린다.

  3. 검색창에 클로드를 입력한다. 확인: 클로드 추가 기능이 검색된다.

  4. 추가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엑셀 사이드 탭에 클로드가 나타난다. 처음이면 클로드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5. 사이드 탭 오른쪽 하단에서 모델을 선택한다. 확인: 모델이 선택된다. 상위 모델(화자는 오퍼스 4.8)은 크레딧을 많이 쓰지만 성능이 가장 좋습니다.

  6. 모델 바로 왼쪽의 씽킹 모드를 켠다. 확인: 씽킹 모드가 켜진다. 답변 전에 더 오래 단계별로 생각해 복잡한 작업의 완성도를 올립니다.

  7. 승인 모드 버튼을 클릭한다. 확인: 두 가지 모드가 보인다.

  8. Accept All Edits(모두 수락)를 클릭한다. 확인: 자동 진행 모드가 선택된다. 화자는 효율을 위해 이 모드를 씁니다. 다른 하나는 작업 중간마다 승인을 받는 방식입니다.

  9. 상단 점 세 개를 클릭한다. 확인: 메뉴가 뜬다.

  10. 세팅을 클릭한다. 확인: 기본 세팅 화면이 열린다.

  11. 인스트럭션에 상시 규칙을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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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원화 기준으로 처리
제목은 항상 굵게 표기
날짜는 연-월-일로 표기

확인: 규칙이 저장된다.

  1. 정리할 엑셀 파일을 연다. 확인: 데이터가 보인다.

  2. 클로드 사이드 탭 입력창에 정리 지시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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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형식을 연-월-일로 고정하고, 거래처명을 통일하고, 금액 서식도 통일되게 수정해 줘.
원본은 건드리지 말고 새 시트를 만들어 작업해 줘.

확인: 지시문이 입력된다. 마지막 한 줄이 이 섹션의 핵심입니다. 원본 데이터를 건드리면 작업 중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리기가 복잡한데, 새 시트에서 작업하게 하면 원본이 그대로 남습니다.

  1. 엔터 키를 누른다. 확인: 새 시트에 정리된 데이터가 만들어진다.

  2. 요약 시트를 추가로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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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수익과 지출에 대해 수식을 적용해서 별도 시트를 만들어 줘

확인: 합계와 거래처별 매출이 정리된 요약 탭이 생긴다.

  1. 드롭다운을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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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다운을 만들어서 앞으로 추가할 자료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줘

확인: 드롭다운 탭이 생겨 클릭 한 번으로 거래처를 지정할 수 있다.

  1. 강조를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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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보들은 한 번 더 강조해 줘

확인: 수입 부분이 파란색 등으로 강조 표기된다.

  1. 그래프가 필요하면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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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은선/막대/방사형) 그래프를 추가해 줘

확인: 그래프가 삽입된다. 운동 기록이나 매출 장부처럼 변화가 중요하면 꺾은선, 화면이 밋밋하면 방사형으로 보완합니다.

  1. 뭘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내 상황을 입력하고 추천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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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은 (…)이고 목적은 (…)인데,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엑셀 기능을 추천해 줘

확인: 여러 초안을 받는다.

  1. 마음에 드는 컨셉과 스타일을 입력해 맞춤 시트를 만든다. 확인: 내 상황에 맞는 시트가 만들어진다.

  2. 디자인을 바꾸고 싶으면 스타일 지시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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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모던 스타일로 컨셉을 변경해 줘

확인: 스타일이 바뀐다. 타임라인 스타일, 데이터 바 표기, 매거진 스타일도 화자가 써 본 것들입니다.

  1. 클로드 설정에서 사용량을 클릭한다. 확인: 실시간 한도와 주간 한도가 보인다.

  2. 결과물을 실무에 쓰기 전에 숫자를 교차 검증한다. 확인: 원본과 대조해 수치가 맞는지 확인했다. AI가 만드는 모든 데이터는 오류가 생길 수 있으니 실무에 쓰기 전 교차 검증을 꼭 해 보라는 게 화자의 당부입니다. 합계 한두 개를 엑셀 SUM 함수로 직접 다시 계산해 보는 것만으로도 큰 실수는 걸러집니다.

화자는 실제 사업 장부를 전부 이 방식으로 만들어 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시트 구성, 세금 일정, 월별 수입지출, 부가세, 카테고리 지출까지. 맞춤형 엑셀 장부가 1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한다는 말도 덧붙입니다.

엑셀 결과를 검증할 때도 클로드에게 먼저 스스로 점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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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시트의 합계가 원자료 시트와 맞는지 행 단위로 다시 계산해서, 차이가 나는 셀이 있으면 위치와 이유를 알려 줘. 수정은 하지 말고 보고만 해.

21. 클로드 기본 설정 3층 구조

순서상 마지막이지만 가장 먼저 해 두면 좋은 설정입니다. 화자가 정리한 지침의 3층 구조는 이 영상에서 실무에 바로 쓰기 좋은 대목입니다(이 평가는 글쓴이 의견입니다). 맞춤 설정과 메모리는 거의 모든 대화에 적용되는 가장 넓은 지침이고, 프로젝트는 선택한 폴더 안에서만, 스킬은 기본 대화 중 특정 상황에서만 작동합니다.

영상 막바지에는 이틀 전 업데이트됐다는 시각화 기능도 소개합니다. 식단 사진을 넣으면 탄단지와 칼로리를 시각화하고, 방 크기와 가구 사이즈를 넣으면 2D 평면도를 거쳐 3D 모델링까지 만들어 드래그로 돌리고 스크롤로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 자세 표현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화자가 직접 말합니다.

  1. 클로드 채팅에 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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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원하는 답변 스타일 / 취미 / 선호 조건 / 목표 / MBTI / 약점
위 정보를 참고해서 맞춤 설정에 입력할 프롬프트를 2,000자 분량으로 자세히 작성해 줘

확인: 복사해서 쓸 수 있는 맞춤 지침이 생성된다.

맞춤 설정에 들어갈 지침은 대략 이런 모양이 됩니다. 실제로는 2,000자 분량으로 더 자세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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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소기업 마케팅팀 3년 차다. 주 업무는 광고 성과 분석과 보고서 작성이다.
답변은 결론부터 짧게, 필요한 경우에만 표를 쓴다. 전문용어는 처음 나올 때 한 줄로 풀어 준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추측이라고 밝힌다. 내 약점은 일정 관리라, 할 일을 정리할 때는 마감일을 꼭 물어봐 준다.
  1. 생성된 지침을 복사한다. 확인: 지침이 복사된다.

  2. 왼쪽 하단의 설정을 클릭한다. 확인: 개인 맞춤 설정이 가능한 설정 화면이 열린다.

  3. 개인 맞춤 설정 칸에 복사한 지침을 붙여 넣는다. 확인: 지침이 저장된다.

  4. 설정의 기능에서 메모리로 들어간다. 확인: 메모리 설정이 보인다. 화자가 두 번째로 중요하다고 꼽은 설정입니다.

  5. 채팅 검색 및 참조를 켠다. 확인: 옵션이 켜진다. 이전 대화 내용을 검색해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6. 기억 생성을 켠다. 확인: 옵션이 켜진다. 대화 중 중요한 정보를 클로드가 스스로 판단해 기억합니다. 내 정보가 저장되는 게 싫으면 둘 다 끄면 됩니다.

  7. 하단 편집·관리를 클릭한다. 확인: 저장된 메모리 목록이 보인다. 잘못된 내용이 한 번 저장되면 이후 모든 답변에 영향을 주니 주기적으로 정리하라는 게 화자의 조언입니다.

  8. 잘못 저장된 메모리를 삭제한다. 확인: 목록에서 사라진다.

  9. 사이드 탭에서 프로젝트를 클릭한다. 확인: 프로젝트 목록이 열린다.

  10. 오른쪽 상단 새 프로젝트를 클릭한다. 확인: 이름과 목표를 설정하는 프로젝트 생성 화면이 열린다.

  11. 이름과 목표를 입력한다. 확인: 입력된다. 이름과 목표는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지침만 잘 쓰면 됩니다.

  12. 별도 대화창에서 지침 작성을 요청한다.

프롬프트
클로드 프로젝트에 사용할 2,000자 내외의 지침을 작성해 줘.
원하는 형식: 각 문단 1,000자 내외, 주요 키워드는 문단별 2회 이상, 어울리는 제목도 작성

확인: 복사해 쓸 수 있는 지침이 생성된다.

  1. 생성된 지침을 복사한다. 확인: 지침이 복사된다.

  2. 프로젝트의 지침 칸에 붙여 넣는다. 확인: 지침이 저장된다.

  3. 예시 파일이나 참고 자료가 있으면 프로젝트에 업로드한다. 확인: 자료가 프로젝트에 등록된다.

  4. 프로젝트 안에서 자료만 업로드해 본다. 확인: 프롬프트 없이도 설정한 형식대로 글이 작성된다. 사용할 자료만 올리면 블로그 글이 나와 반복 작업이 자동화됩니다.

  5. 모델 선택 기준을 익힌다. 확인: 상황별로 다른 모델을 고를 수 있다. 화자 기준은 이렇습니다.

  • 오퍼스(화자는 4.6 버전을 예로 듦): 가장 똑똑하고 복잡한 작업에 강하지만 느리고 크레딧 소모가 큼. 업무적으로 중요한 사안, 고차원 추론에 씁니다.
  • 하이쿠: 가장 빠르지만 논리적 답변 능력이 부족. 간단하고 짧은 질문에 씁니다.
  • 소넷: 중간. 일상적인 업무에 씁니다.
  1. 복잡한 작업이면 하단의 확장 사고를 클릭한다. 확인: AI가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나 복잡한 작업에도 더 완성도 높은 답변을 받는다.

  2. 실시간 정보가 필요하면 왼쪽 +를 눌러 웹 검색을 켠다. 확인: 실시간 검색이 켜진다. 여기서 화자가 약점을 인정합니다. 클로드의 실시간 정보 처리 능력은 그리 좋지 않아서 최신 정보는 제미나이나 그록을 쓰라고 권합니다.

  3. 깊은 조사가 필요하면 연구를 클릭한다. 확인: 딥 리서치가 시작되고 5~10분 뒤 보고서 수준의 자료가 나온다.

  4. 결과물의 출처 표시를 클릭한다. 확인: 자료 출처를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의 숫자를 쓸 때는 출처 링크를 한 번씩 열어 원문과 맞는지 봅니다.

  5. 외부 도구를 연결하려면 사이드 탭에서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확인: 하위 메뉴가 열린다.

  6. 도구 연결을 클릭한다. 확인: 연동 가능한 플랫폼 목록이 보인다.

  7. 연결할 플랫폼(구글·Gmail·노션 등)을 클릭한다. 확인: 연동이 시작된다. MCP 덕분에 개별 API 연결 없이 붙습니다. 안 읽은 메일 확인, 작성한 문서를 노션으로 업로드, 노션 파일을 클로드로 불러와 고친 뒤 다시 구글로 보내기까지 된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클로드에게 내 컴퓨터를 맡길 때 지킬 것

여기부터는 영상에 없는 편집자 보충입니다. 클로드 코드와 코워크는 내 파일을 직접 만지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지켜도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작업 폴더는 좁게 준다. 바탕화면, 문서 폴더, 사진 폴더 전체를 지정하지 않고 작업용 새 폴더만 지정합니다.
  • 중요한 파일은 먼저 복사본을 만든다. 정리나 이름 변경을 맡기기 전에 원본 폴더를 통째로 한 번 복사해 둡니다.
  • 처음에는 권한 모드로 지켜본다. 클로드가 어떤 명령을 실행하려는지 몇 번 확인한 뒤 자동 모드로 바꿉니다.
  • 비밀번호, 주민번호, 계좌번호가 담긴 파일이 있는 폴더는 지정하지 않는다.
  • API 키는 대화창에 그대로 붙여 넣지 않는다. 작업 폴더의 .env 같은 설정 파일에 넣고 "키 값은 화면에 출력하지 마"라고 덧붙입니다.
  • 커넥터는 쓰는 것만 켠다. 메일, 드라이브, 카카오톡 같은 커넥터는 클로드가 그 계정에 접근하는 통로라, 안 쓰는 연결은 설정 > 커넥터에서 끊어 둡니다.
  • 남과 같이 쓰는 컴퓨터라면 디스패치와 예약 작업을 켜 두지 않는다.

사용량을 아끼는 요령

  • 간단한 작업은 소넷이나 하이쿠로, 작업량 수준(에포트)도 낮게 둡니다. 최고 성능 모델은 스킬 지침 작성이나 복잡한 설계에만 씁니다.
  • 한 대화창을 너무 오래 끌지 않습니다. 주제가 바뀌면 새 대화창을 여는 편이 컨텍스트 창도 사용량도 아낍니다.
  • 디자인은 와이어프레임으로 구조부터 정하고, 확정된 뒤에 고급 모델로 완성본을 만듭니다.
  • 반복하는 요청은 스킬이나 프로젝트 지침으로 만들어 둡니다. 매번 긴 설명을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설정 > 사용량에서 주간 한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한도가 얼마 안 남았을 때는 중요한 작업부터 처리합니다.

다 하고 나서 점검할 것

  • 클로드 앱이 설치돼 실행된다
  • 클로드 코드에 작업 전용 폴더를 지정했다. 바탕화면 전체를 통째로 내주지 않았다
  • 모델, 작업량 수준, 권한 모드를 설정했다
  • 클로드 코드가 실제로 폴더에 파일을 만드는 것을 확인했다
  • Node.js와 리모션 설치 코드를 실행했다
  • 폰트와 이미지를 public 폴더에 넣었다. 대화창 드래그가 아니다
  • 옵시디언과 웹 클리퍼를 설치하고 하이라이트 옵션 2개를 켰다
  • 옵시디언에 내 정보(일·업무·취미·목표)를 먼저 입력했다
  • 코워크 작동 모드를 자동 승인으로 뒀다
  • 전역 지침과 폴더별 MD 파일을 구분해 설정했다
  • 절전 모드 방지를 켰다. 안 켜면 예약과 디스패치가 멈춘다
  • 지금 실행으로 예약 작업을 테스트했다
  • 스킬 지침을 최고 성능 모델로 작성했다
  • 남의 스킬 대신 앤트로픽 공식 스킬을 썼다
  • 엑셀은 새 시트를 만들어 작업하도록 지시했다
  • 결과물을 실무에 쓰기 전 교차 검증했다
  • 설정 > 사용량에서 남은 크레딧을 확인했다

클로드 사용 중 자주 막히는 곳

  • 예약 작업이 밤에 안 돌아간다: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들어간 겁니다. 설정 > 일반 > 절전 모드 방지를 켭니다.
  • 디스패치가 작동하지 않는다: 컴퓨터나 클로드가 꺼져 있거나, 베타 버전 자체의 실패입니다. 컴퓨터를 켜 두고 간단한 작업부터 테스트합니다.
  • 클로드 코드가 이상한 답변을 준다: 컨텍스트 창이 가득 찼습니다. /compact로 대화를 압축하거나 새 대화창에서 새 폴더로 시작합니다. 단 작업 중반부에는 압축하지 않습니다.
  • 수정하다 프로젝트가 망가진다: 원본 대화창에서 바로 고친 탓입니다. 사이드 탭에서 우클릭 후 포크로 사본을 만들고 그 위에서 고칩니다.
  • 원본 엑셀 데이터가 훼손됐다: 원본 시트에서 바로 작업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새 시트를 만들어 작업해 달라"고 지시합니다.
  • 결과물 미리보기가 안 보인다: 미리보기 패널이 닫혀 있습니다. 미리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 리모션 영상에 지정한 폰트가 안 먹는다: 폰트를 대화창에 드래그만 한 경우입니다. public 폴더에 폰트 파일을 직접 넣습니다.
  • 웹 클리퍼로 일부만 저장했는데 전체가 들어온다: 페이지 내용 바꾸기가 꺼져 있습니다. 하이라이터 설정에서 1라인 하이라이트와 페이지 내용 바꾸기를 모두 켭니다.
  • 브라우저에 옵시디언 클리퍼 아이콘이 안 보인다: 확장 프로그램이 숨겨져 있습니다. 목록에서 핀으로 고정합니다.
  • 옵시디언 자료를 정리시켰는데 나에게 안 맞는 결과가 나온다: 내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일·업무·취미·목표를 먼저 넣고 다시 지시합니다.
  • 카카오톡으로 온 자료가 잘려 있다: 한 번에 200자 제한입니다. "여러 번 나눠서 보내 달라"고 지시합니다.
  • 코워크 결과물이 매번 형식이 다르다: 지침이 없습니다. 설정 > 코워크 > 전역 지침 편집에 업무·형식·작동 방식을 저장합니다.
  • 남이 만든 스킬을 썼더니 불안하다: 화자가 인용한 스니크 조사 기준 36% 결함, 13% 치명적 결함입니다. 설정 > 스킬 > 찾아보기에서 공식 스킬만 씁니다.
  • 크레딧이 금방 소진된다: 작업량 수준이 높거나 상위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작업은 수준을 낮추고 소넷이나 하이쿠를 씁니다. 설정 > 사용량에서 한도를 확인합니다.
  • 만든 웹사이트가 모바일에서 깨진다: 데스크톱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대화창에서 "모바일 버전으로 수정해 달라"고 지시합니다.
  • 클로드가 최신 정보를 잘 못 찾는다: 화자 권장은 간단합니다. 최신 정보는 제미나이나 그록을 씁니다.
  • 예전에 쓰던 프로토타입 메뉴가 없어졌다: UI 목업이 대체했습니다.

270단계를 다 할 필요는 없다

영상 자체가 독립 강의를 이어 붙인 합본이니, 지금 내 일에 붙는 섹션 하나만 골라 끝까지 돌려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도 화자가 시청자에게 직접 시킨 행동만 추리면 여덟 가지입니다. 채팅이 아니라 프로젝트부터 써 보기. 클로드 코드는 작업마다 새 폴더. 막막하면 기본 채팅에 내 일을 디테일하게 적고 "클로드 코드로 구현 가능한 업무 효율화 작업 10가지"를 물어보기. 옵시디언에는 내 정보를 먼저 넣고 데이터를 정리시키기. 스킬은 쓰면서 고치기. 남의 스킬 말고 앤트로픽 공식 스킬. 엑셀은 새 시트에서. 그리고 AI 결과물은 실무에 넣기 전에 교차 검증하기.

마지막 항목이 제일 중요합니다. 화자 본인이 장부를 통째로 AI로 굴리면서도 그 말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 코드를 쓰려면 개발 지식이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됩니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의 "코드" 탭을 누르고 작업 폴더를 지정한 뒤 말로 지시하면 됩니다. 다만 클로드 코드는 폴더 안 파일을 삭제까지 할 수 있으니, 작업마다 새 폴더를 만들어 지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클로드 무료 플랜으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요?

영상 기준으로 클로드 코드, 클로드 디자인, 엑셀 플러그인은 유료 사용자만 씁니다. 클로드 웹에서 엑셀 파일을 만드는 것은 무료로도 됩니다. 플랜별 기능과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클로드 공식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클로드 프로젝트와 스킬은 무엇이 다른가요?

프로젝트는 그 방 안에서만 통하는 지침이고, 스킬은 어느 대화에서나 꺼내 쓰는 작업 매뉴얼입니다. 화자 비유로 프로젝트는 방, 스킬은 몸에 익힌 기술입니다. 자주 쓰는 프로젝트는 "이 프로젝트의 지침을 스킬로 만들어 줘"로 스킬로 바꿀 수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대화가 길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compact를 입력해 대화를 압축하거나, 새 대화창을 열고 새 폴더를 지정해 다시 시작합니다. 압축은 중요한 정보까지 요약될 수 있으니 작업 중반부에는 피하는 게 좋습니다.

클로드 예약 작업이 밤에 실행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약 작업은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에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설정 > 일반에서 절전 모드 방지를 켜고, 예정됨 탭의 지금 실행으로 미리 테스트해 둡니다.

이 글은 영상의 자동 자막을 기준으로 옮긴 빠른 모드 결과물이고, 화면의 버튼 위치와 문구는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버튼 위치, /compact 명령, 옵시디언 보관함·그래프 뷰, 웹 클리퍼 변수, 리모션 렌더, 일부 프롬프트 예시는 편집자가 일반적인 사용법으로 보충했습니다. 자막에는 ChatGPT가 "스치PT", 폴더 선택 버튼이 "실내", 페이블 5가 "페이블 5"와 "페이블", 예시 폴더 이름이 "찍", 압축 명령이 "입력 명령", 눈누가 "눈물", my-video가 "마이 비디오", Assets가 "에SS", Veo가 "배우", 수노가 "수호·순호", 오퍼스 4.8이 "오프스 4.8", 에포트가 "이폴트", 리서치 항목이 "리슨", PlayMCP가 "플레이 MCP", 나와의 채팅이 "낮채방", 오퍼스 4.6이 "우포스 4.6", 꺾은선이 "거근선", 코워크가 "협업"으로 찍혀 있습니다.

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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