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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0 호이번 주 새 글 257 편2026 · 10 · 06
AI 업무 자동화
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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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스킬로 클라이언트 작업 자동화, 제안서·오퍼·영업 5가지

클로드 스킬로 클라이언트 작업을 자동화하는 활용법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웹사이트 결제 이탈 진단, 콜드 아웃바운드 영업, 그랜드 슬램 오퍼 재설계, 제안서·계약서 작성, 내부 매뉴얼을 스킬로 바꾸기입니다. 영상은 항목마다 한 줄씩만 말해서, 스킬 파일을 직접 만드는 법과 항목별로 그대로 쓸 요청 예시를 글 끝 편집자 정리에 넣었습니다.

48초 쇼츠가 꼽은 클로드 스킬 활용법

나민수 AI 채널의 48초짜리 쇼츠입니다. 화자는 이샨(자막 '이샤이', 더보기란 표기 '이샨')이라는 사람이 클로드 스킬로 클라이언트 작업을 자동화하는 비결을 공개했다며 다섯 가지를 차례로 읽어 내려갑니다. 화자 말로는 22분짜리 영상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클로드 스킬은 Anthropic이 Claude에 제공하는 기능으로, 지시문과 참고 파일을 하나로 묶어 두고 비슷한 작업을 할 때 다시 불러 쓰는 방식입니다. 한 번 잘 만들어 두면 같은 설명을 매번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섯 가지 모두 '무엇을 하는지'만 한 문장씩 나옵니다. 메뉴 이름, 입력 문구, 스킬 저장소 이름·주소는 발화에도 더보기란에도 없습니다. 저장소 주소는 지어낼 수 없어 적지 않았고, 대신 같은 일을 하는 스킬을 직접 만드는 방법을 편집자 정리에 적었습니다.

클로드 스킬 활용법 다섯 가지 (발화 순서)

1. 마케팅 스킬팩으로 웹사이트 진단·개선

"마케팅 스킬 저장소를 클로드에 설치하여 브랜드 사이트의 결제 이탈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 결제 이탈은 장바구니나 결제 화면까지 왔다가 결제를 마치지 않고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 어떤 저장소인지(이름·주소), 어떻게 설치하는지는 영상에 없습니다.

2. 콜드 아웃바운드 스킬로 영업 파이프라인 세팅

타깃 고객 페르소나 설정, 리드 마그넷 기획, 이메일 작성까지의 과정을 "한 번에 자율적으로 처리합니다"라고 합니다.

  • 콜드 아웃바운드는 아직 관계가 없는 잠재 고객에게 먼저 연락하는 영업 방식입니다.
  • 페르소나는 대표 고객을 한 사람처럼 구체적으로 그린 가상 인물이고, 리드 마그넷은 연락처를 받는 대가로 주는 무료 자료(체크리스트, 가이드 등)입니다.

3. 그랜드 슬램 오퍼 스킬로 오퍼 재설계

클라이언트 오퍼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가치 방정식(자막 '같이 방정식')을 분석해 매력적인 시장 제안(자막 '시장 제한')으로 고도화한다고 합니다.

  • 그랜드 슬램 오퍼와 가치 방정식은 미국 사업가 알렉스 호르모지가 책 『$100M Offers』에서 정리한 개념입니다. 오퍼는 상품, 가격, 보너스, 보장 조건을 묶은 판매 제안을 뜻합니다.

4. 계약서 작성 스킬로 제안서·계약서 즉시 발급

고객 미팅 직후에 주요 요구 사항과 과업 제외 범위를 반영한 제안서(자막 '제한서')와 계약서를 즉시 작성한다고 합니다.

  • 과업 제외 범위는 "이번 계약에 포함되지 않는 일"을 미리 적어 두는 항목입니다. 나중에 추가 요구로 다툼이 생기는 것을 줄여 줍니다.

5. 스킬 시커스로 내부 매뉴얼을 스킬로 변환

60페이지 분량의 내부 가이드를 클로드 스킬로 변환해 팀 전체가 바로 쓰도록 세팅한다고 합니다.

  • '스킬 시커스'가 무엇인지(영문 표기, 만든 곳)는 발화에도 더보기란에도 없습니다. 문서를 스킬로 바꿔 주는 Skill Seekers라는 공개 도구가 있지만, 화자가 말한 것과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자가 실제로 권한 것

  • "저장하고 끝까지 보세요."
  • 이 자료가 궁금하면 "댓글에 스킬 남겨 주세요". 자료를 어떤 방식으로 받는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다섯 가지를 따라 하려면

48초에 다섯 가지를 담다 보니 항목마다 이름과 결과 한 줄뿐입니다. 화자가 사용한 스킬 그대로 따라 하려면 더보기란에 적힌 원본 영상을 직접 봐야 합니다. 화자가 말한 22분짜리 영상이 이것으로 보이지만, 더보기란에 둘이 같은 영상이라고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넷째처럼 제안서·계약서를 AI로 바로 만들었다면, 고객에게 보내기 전에 사람이 내용을 한 번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보기란·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 더보기란 본문은 발화와 같은 다섯 가지를 글로 적은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표기 확인(이샨, 가치 방정식, 시장 제안, 제안서, 리드마그넷, 육십 페이지)에만 썼습니다 (더보기란).
  • 정리 대상 원본 영상 (더보기란): youtu.be/… (이 글에서는 원본 영상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메뉴 이름, 입력 문구, 프롬프트, 스킬 저장소 주소는 더보기란에도 없습니다 (더보기란).
  • 이해관계: 채널은 작은 사업체 대표를 위한 채널이라고 소개하고, 'AI 학교 입학신청서' 링크와 'AI 시스템 제작 대행' 카카오톡 문의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신청·문의 링크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더보기란).
  • 고정 댓글은 없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 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스킬 파일과 요청 문구는 편집자가 만든 예시이고, 화자가 쓴 스킬과는 다릅니다.

클로드 스킬 파일의 생김새

스킬은 SKILL.md라는 글 파일이 든 폴더입니다. 맨 위에 이름(name)과 설명(description)을 적고, 그 아래에 작업 순서와 규칙을 적습니다. 클로드는 설명을 보고 언제 이 스킬을 쓸지 판단하므로, 설명에 "언제 쓰는지"를 분명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 클로드 앱: 스킬 폴더를 zip으로 압축해 설정의 스킬 메뉴에서 업로드합니다. 메뉴 위치는 버전마다 다를 수 있으니 공식 도움말을 확인합니다.
  • Claude Code: 스킬 폴더를 ~/.claude/skills/ 아래(모든 프로젝트) 또는 프로젝트의 .claude/skills/ 아래(그 프로젝트만)에 둡니다.
  • 클로드에게 "스킬을 만들어 줘"라고 하면 Anthropic이 공개한 스킬 만들기 도우미(skill-creator)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넷째 활용법, 제안서 스킬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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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proposal-after-meeting
description: 고객 미팅 메모를 받아 제안서 초안을 만든다. 사용자가 미팅 메모, 회의록, 요구 사항을 주며 제안서나 견적을 요청할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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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팅 메모에서 고객의 목표, 요구 사항, 예산, 일정, 담당자를 뽑아 표로 정리한다.
2. 메모에 없는 값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3. 제안서는 다음 순서로 쓴다: 고객 상황 요약, 해결 방안, 과업 범위, 과업 제외 범위, 일정, 비용, 다음 단계.
4. 과업 제외 범위에는 이번 계약에 포함되지 않는 일을 3개 이상 구체적으로 적는다.
5. 마지막에 고객에게 다시 확인할 질문 목록을 붙인다.

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라, AI가 만든 초안은 반드시 사람이 검토하고 금액이 크거나 조건이 복잡하면 법률 전문가의 확인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 활용법, 가치 방정식으로 오퍼 점검하기

호르모지의 가치 방정식은 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이렇게 봅니다. 원하는 결과가 크고,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을수록 가치가 올라갑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고객이 들여야 할 노력·희생이 클수록 가치가 내려갑니다. 스킬 없이도 아래처럼 요청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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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우리 클라이언트의 현재 오퍼야. 알렉스 호르모지의 가치 방정식 네 요소(원하는 결과, 달성 가능성에 대한 믿음, 걸리는 시간, 노력과 희생)로 각각 점수를 매기고, 가장 약한 요소 두 개를 개선할 보너스·보장·전달 방식 아이디어를 5개씩 제안해 줘.
[오퍼 내용 붙여 넣기]

첫째·둘째 활용법 요청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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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쇼핑몰 결제 화면을 단계별로 캡처해 올릴게. 고객이 결제를 포기할 만한 지점(추가 비용 노출, 회원가입 강요, 입력칸 개수, 배송 정보 부족)을 찾아 우선순위를 매기고, 각각 바로 해 볼 수 있는 개선안을 적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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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비스의 대표 고객 페르소나 2개를 만들고, 각 페르소나에게 줄 리드 마그넷 아이디어 3개와 첫 연락 이메일 초안을 써 줘. 이메일은 5문장 이내로, 과장된 약속 없이 써 줘.

광고성 이메일은 나라마다 수신 동의와 수신 거부 안내에 관한 규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보내기 전에 해당 국가의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활용법, 내부 매뉴얼을 스킬로 바꿀 때

  1. 매뉴얼을 PDF나 문서 파일로 준비합니다.
  2. 클로드에 파일을 올리고 "이 매뉴얼을 팀이 쓸 클로드 스킬로 바꾸고 싶어. 반복 작업별로 나눠 SKILL.md 초안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3. 60페이지처럼 긴 문서는 본문 전체를 SKILL.md에 넣기보다, 핵심 규칙만 SKILL.md에 적고 세부 내용은 같은 폴더의 참고 파일로 따로 두는 편이 클로드가 읽기 쉽습니다.
  4. 고객 정보나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내용은 스킬 파일에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 스킬은 어떻게 만드나요?

SKILL.md 파일에 이름, 설명, 작업 규칙을 적은 폴더를 만들면 됩니다. 클로드 앱에서는 이 폴더를 zip으로 올리고, Claude Code에서는 .claude/skills/ 폴더 아래에 둡니다. 클로드에게 초안을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됩니다.

영상에 나온 마케팅 스킬 저장소는 어디서 받나요?

영상과 더보기란에는 저장소 이름이나 주소가 없습니다. 더보기란에 적힌 원본 영상을 직접 확인하거나, 편집자 정리의 예시처럼 내 업무에 맞는 스킬을 직접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AI가 만든 계약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라 사람이 내용을 검토해야 하고, 금액이 크거나 조건이 복잡하면 법률 전문가의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랜드 슬램 오퍼는 무엇인가요?

알렉스 호르모지가 책 『$100M Offers』에서 정리한 개념으로, 고객이 거절하기 어려울 만큼 가치를 높인 판매 제안을 말합니다. 원하는 결과와 달성 믿음을 키우고, 걸리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오퍼를 다듬습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원 영상은 나민수 AI 채널의 48초 쇼츠이고, 다섯 가지 활용법의 결과는 화자가 전한 설명입니다. 자막의 '이샤이', '같이 방정식', '시장 제한', '제한서'는 더보기란 표기에 따라 이샨, 가치 방정식, 시장 제안, 제안서로 고쳤습니다.

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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