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있으며,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
점프 데스크톱 사용법, 아이패드로 맥 원격 제어하는 설정과 새 기능
점프 데스크톱(Jump Desktop)은 아이패드에서 맥 화면을 띄워 원격으로 쓰게 해 주는 앱입니다. 이 글은 거의 3년 만에 나온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아이패드와 맥을 처음 연결하는 순서, 글자를 선명하게 보는 색 품질 설정까지 정리했습니다.
점프 데스크톱 3년 만의 대규모 업데이트
BGS REVIEW 채널의 32초짜리 쇼츠가 바탕입니다. 화자는 첫마디부터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라고 합니다. 점프 데스크톱이 "거의 3년 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고, 평가는 "대박입니다"입니다.
앞으로 나오는 화질·프레임 이야기는 모두 화자의 설명과 사용 소감입니다. 직접 측정한 수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 기능 | 화자 설명 |
|---|---|
| 단일 가상 디스플레이 | 아이패드 화면에 맞춘 가상 화면으로 선명하게 표시 |
| 레티나 지원 | 고해상도 화면 지원 |
| 색 품질 "하이" | 4:4:4로 텍스트가 번지지 않음 |
| 프레임 | 120프레임은 물론 최대 480프레임 |
| 게임 컨트롤러 모드 | 맥 게임 스트리밍에도 사용 |
화면 표시 방식: 단일 가상 디스플레이와 레티나
화자는 아이패드 화면에 맞춰 "선명하고 깨끗하게"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로 든 것이 단일 가상 디스플레이입니다.
- "기계에 맞춰진 단일 가상 디스플레이"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기계'는 '기기'를 잘못 알아들은 자막일 수도 있지만 확인할 수 없어 자막 그대로 두었습니다.
- 레티나(애플의 고해상도 화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맥의 실제 모니터 해상도를 억지로 줄여 보내는 대신, 아이패드 화면 크기와 비율에 딱 맞는 가상 모니터를 맥에 하나 만들어 그 화면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글자가 흐려지거나 화면 가장자리가 잘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두 기능을 어디서 켜는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색 품질 "하이" 설정하기
32초 안에서 화자가 '선택하면'이라는 동작으로 말한 설정은 이것 하나입니다.
1단계. 색 품질을 "하이"로 바꾸기
"색품질" 설정에서 "하이"를 선택합니다.
- 위치: 발화에 메뉴 경로가 없고 화면도 판독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연결할 맥의 설정(기기 편집 화면)이나 연결 중 열리는 메뉴의 화질 관련 항목에 있습니다. 앱 버전마다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편집자 보충).
- 확인: 화자 설명으로는 "444로 텍스트도 번짐없이" 보입니다. 자막 원표기는 '444'이고, 더보기란에는 '4:4:4'로 적혀 있습니다.
- 주의: "색품질", "하이"는 자막에 찍힌 그대로입니다. 실제 앱 화면의 메뉴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4:4:4는 화면을 보낼 때 색 정보를 줄이지 않고 모두 보내는 방식을 말합니다. 보통의 영상 전송은 용량을 아끼려고 색 정보를 덜어 내는데(4:2:0 등), 이때 글자 가장자리에 색이 번져 보입니다. 4:4:4는 대신 네트워크를 더 씁니다(편집자 보충).
마지막 점검
- 점프 데스크톱으로 아이패드에서 맥 화면이 보이는지
- 색품질이 "하이"로 되어 있는지
- 텍스트가 번지지 않고 보이는지(화자 설명 기준)
설정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도 발화에는 없습니다. 같은 메뉴에서 이전 값으로 바꾸면 됩니다.
프레임: 120에서 최대 480까지
화자는 "120프레임은 물론 최대 480프레임까지 지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네트워크 환경만 받쳐주면 상당히 매끄럽게"라는 말입니다. 그 바로 뒤는 "영상 / 작업할 때"로 끊겨 있어 00:19~00:23 사이에 무슨 말이 이어졌는지는 [불명]입니다.
프레임 수를 어디서 고르는지는 발화에 없습니다. 참고로 아이패드 화면 자체가 1초에 보여 줄 수 있는 장면 수는 모델에 따라 다르니(프로모션 탑재 모델은 최대 120Hz), 480프레임이 화면에서 그대로 체감되는지는 기기 사양을 확인해야 합니다(편집자 보충).
게임 컨트롤러 모드
게임 컨트롤러 모드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맥으로 돌리는 게임 스트리밍 같은 것도 "이제 점프 데스크탑이 되네요"라는 평입니다.
이 모드를 켜는 경로 역시 발화에 없습니다. 끝에 "방에 봤죠?"라는 말이 나오는데, 자막 그대로 옮겼고 무슨 뜻인지는 [불명]입니다. 이어서 "바로 한번 써 보세요"라고 권하며 끝납니다.
화자가 실제로 권한 것
- 업데이트된 점프 데스크톱을 바로 한번 써 보라는 권유
- 텍스트를 번짐 없이 보려면 색품질을 "하이"로 선택하라는 설명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아이패드에서 맥을 원격으로 써 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앱 화면 구성은 버전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앱 안의 안내를 함께 보세요.
준비물
- 아이패드와 맥
- 아이패드: App Store의 Jump Desktop 앱
- 맥: 점프 데스크톱 공식 사이트에서 받는 Jump Desktop Connect(맥을 원격으로 열어 주는 프로그램)
- 두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
- 비용: 앱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App Store와 공식 사이트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에는 가격 언급이 없습니다.
처음 연결하는 순서
- 맥에 Jump Desktop Connect를 설치하고 실행한다.
- 안내에 따라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맥의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화면 기록'과 '손쉬운 사용' 항목에 Jump Desktop Connect를 허용한다. 이 허용이 없으면 화면이 검게 나오거나 마우스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 아이패드에 Jump Desktop 앱을 설치하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 목록에 내 맥이 나타나면 눌러 연결한다. 맥 로그인 암호를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 연결된 뒤 화질 관련 설정에서 색 품질을 "하이"로 바꾼다(위 1단계).
끊기거나 느릴 때
- 맥과 아이패드를 같은 와이파이, 가능하면 5GHz 대역에 연결합니다.
- 맥을 유선 랜으로 연결하면 더 안정적입니다.
- 끊김이 심하면 색 품질과 프레임을 한 단계 낮춰 봅니다. 4:4:4와 높은 프레임은 네트워크를 더 많이 씁니다.
- 원격 데스크톱의 실제 화질과 끊김은 와이파이 상태, 두 기기 사이 거리, 맥 성능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안에서 챙길 것
원격 접속 앱은 맥 전체를 다른 기기에서 조작하게 해 줍니다. 계정 암호를 다른 서비스와 다르게 쓰고, 계정에 2단계 인증이 있다면 켜 두세요. 쓰지 않을 때는 맥의 Jump Desktop Connect를 꺼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더보기란·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아래는 발화가 아니라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글로 적힌 내용입니다. 기능 설명은 채널이 적은 주장입니다.
- 앱 이름은 "점프 데스크톱"으로 적혀 있고, "아이패드를 mac처럼 쓸 수 있게 하는 원격 데스크톱앱"이라고 소개합니다.
- "거의 3년만에 돌아와서 대규모 업그레이드됐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지원 기능으로 "가상 단일 디스플레이 모드", "4:4:4로 샤프한 가독성", "최대 480프레임 스트리밍", "게임패드 화면"을 들었습니다. 발화의 '444', '게임 컨트롤러 모드'와 같은 기능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고정 댓글은 "역대급 변화네요 ㅎㅎ 오랜만에 돌아오는 대신 큰 효용과 함께!"라는 소감 한 줄입니다(작성자 @bgsreview). 추가 정보는 없습니다.
- 더보기란과 고정 댓글에도 메뉴 경로와 가격은 없습니다.
32초 쇼츠라 기능 목록은 넉넉한데 쓰는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480프레임 같은 숫자에는 화자 스스로 "네트워크 환경만 받쳐주면"이라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프 데스크톱으로 아이패드에서 맥을 쓰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아이패드에는 Jump Desktop 앱, 맥에는 Jump Desktop Connect를 설치하고 두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맥에서 화면 기록과 손쉬운 사용 권한을 허용해야 화면이 보이고 조작이 됩니다. 앱 가격은 App Store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원격 화면의 글자가 흐릿하게 번져 보여요.
화자 설명으로는 색 품질을 "하이"로 바꾸면 4:4:4 방식으로 텍스트가 번짐 없이 보입니다. 4:4:4는 색 정보를 줄이지 않고 보내는 대신 네트워크를 더 씁니다. 네트워크가 느리면 끊김이 생길 수 있으니 같은 와이파이의 5GHz 대역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480프레임이면 화면이 정말 그만큼 부드러운가요?
화자는 최대 480프레임을 지원한다고 말하면서 "네트워크 환경만 받쳐주면"이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아이패드 화면이 실제로 보여 줄 수 있는 장면 수는 모델마다 다르니, 체감 차이는 기기 사양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접 측정한 수치는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자막 원표기는 '점프 테스크탑'이었고 앱 이름은 더보기란 표기를 따랐습니다. 준비물, 연결 순서, 권한 설정, 4:4:4 설명, 끊길 때 대처는 영상에 없어 편집자가 덧붙인 일반 정보입니다.
출처: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