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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0 호이번 주 새 글 257 편2026 · 10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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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취미, 수집·요트·오디오·서킷까지 "규모의 차이"라는 대담

부자들의 취미가 정말 따로 있는지를 두고 에이원 개러지 채널에서 진행자와 '대표님'으로 불리는 화자가 나눈 13분짜리 대담을 정리했습니다. 피규어를 세 개씩 사는 수집 방식, 요트와 별장, 오디오, 서킷 회원권, 자녀 교육 이야기를 차례로 옮기고, 결론인 "규모의 차이"가 어디서 나왔는지와 화자의 이해관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 글은 화자의 관찰을 옮긴 기록입니다. 금액은 모두 대담 속 주장이며 근거 자료는 나오지 않았고, 투자나 구매를 권하지 않습니다.

먼저 알고 읽을 것

진행자가 묻고 화자가 답하는 형식이고, 화자는 수집·요트·별장·오디오·서킷 이야기를 차례로 꺼냅니다. 발화자 구분은 자막의 표시에만 기댄 것이라 누가 한 말인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화자'는 주로 답하는 쪽을 뜻하고, 구분이 애매한 곳은 따로 적었습니다.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제목의 '이걸'은 한 가지가 아니다

영상 제목은 "부자들은 전부 이걸해요"인데, 발화에서 부자들이 전부 하는 한 가지를 콕 집는 대목은 없습니다. 이 문장 자체도 발화에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대담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남자들은 다 똑같다. 근데 단지 규모의 차일 뿐이다". 자막상 이 문장은 진행자의 정리일 수도 있는데, 바로 뒤에 "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라는 동의가 이어집니다. 대담 첫머리에서도 화자는 "남자들 취미는 부자 부자가 아니든 다 비슷비슷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래도 부자들이 한다고 꼽힌 것들은 있습니다. 수집·요트·오디오, 그리고 게임과 골프입니다. 모두 화자의 관찰입니다.

  • 수집: "대부분 다 모으는 거 다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 요트(배): "배는 항상 하시는 거 같긴 해요"
  • 오디오: "오디오는 기본적으로 하세요"
  • 게임: "남자 취미 다 똑같아요. 게임 좋아하고", "게임 좋아하죠"
  • 골프: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다 해요. 골프도 하시고 나이대별로"

"전부"라는 단정은 제목의 표현입니다. 화자는 "부자분들 몇 분을 좀 봤을 때"라고 자기가 본 범위를 밝히고, 독서 이야기 끝에는 "다 부자라고 또 그런 건 아닌데 대부분 다 그런 확률이 높다"고 단서를 답니다.

출발점: 취미는 비슷하고, 하는 '정도'가 다르다

진행자는 자기 같은 서민층의 취미는 축구·농구·등산 정도인데, 부자들은 미술품을 모으고 슈퍼카 컬렉터도 있고 와인 취미도 많다고 들었다며 설명을 청합니다.

화자가 본 부자들의 취미는 이렇습니다. 나이키가 유행할 때 신발을 모은 사람, 와인을 마시는 사람, 슈퍼카를 모으는 사람과 타는 사람(서킷파·공도 드라이브파), 여행 다니는 사람.

그러고는 접근법을 말합니다. "어떤 취미를 어떻게 하느냐가 좀 중요한 거 같아"라며 "어느 정도로 하느냐"를 짚습니다.

부자들의 수집 방식: 같은 피규어를 세 개

하나는 되팔고, 하나는 전시, 하나는 예비

화자의 설명으로는, 일반인은 피규어를 하나씩 모으지만 그분들은 하나가 아니라 세 개를 산다고 합니다.

  • 하나는 나중에 가치가 오르면 팔 것
  • 하나는 전시용
  • 하나는 예비용

전시는 하나만 하고 나머지 둘은 포장째 보관한다고 합니다. 레고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입니다.

보관과 창고 규모

그냥 보관하면 안 되고 박스 위에 박스를 또 씌운다고 하는데, 그 박스의 이름은 화자가 떠올리지 못합니다. 박스 안에 제습제를 넣고 빛을 받지 않게 한다는 말이 이어집니다. 바람에 관한 뒷부분은 자막이 불분명합니다.

화자 주장으로는 창고에 이런 시스템을 갖추고, 창고 규모가 500평, 1천 평에 이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집에 전시 공간을 만들거나 차고지에 두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화자가 떠올리지 못한 박스 (편집자 보충)

피규어·레고 수집가들은 원래 상자 겉에 투명한 플라스틱 보호 케이스를 한 겹 더 씌우는 경우가 많고, 흔히 '박스 프로텍터'라고 부릅니다. 화자가 말한 박스가 이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보관 요령은 이렇습니다.

  • 상자 크기에 맞는 투명 보호 케이스를 고릅니다. 상품명이나 상자 규격으로 검색하면 맞춤 제품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직사광선이 드는 창가를 피합니다. 햇빛은 상자 인쇄와 플라스틱의 색을 바래게 합니다.
  • 장마철에는 제습제를 함께 두고, 정기적으로 바꿔 줍니다.
  • 바닥에 바로 두지 말고 선반에 올려 습기와 먼지를 줄입니다.

화자가 본 전시 장소

화자는 예전에 어느 행사(자막 표기 '아폴로 행사') 때 한 장소(자막 표기 '콘스트 할례')에서 전시했다고 말합니다. 두 이름 모두 정확히 무엇인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커피숍으로 알지만 위층은 피규어 박물관처럼 꾸며져 있고, 작가 사무실도 있어 작가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화자는 이 대목을 "완전히 다른 세상이에요"라고 정리합니다.

자동차 수집과 나이별 취미

최근 부자들이 유튜브에 자동차 창고를 하나씩 올리는데, 부자들 사이에도 '레벨'이 있다고 화자는 말합니다. 어떤 부자는 말도 안 되는 차 목록, 알려지지 않은 차, 번호판 없는 차까지 수집용으로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 앞의 "1천억 대가는 이런 데로 가시는 부자들"은 자막이 불분명해 뜻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나이에 따라 갈린다는 관찰도 나옵니다.

  • 나이 있는 분들: 밖에 잘 안 나가고 운동을 많이 하며 건강에 관심이 큽니다. 화자 표현은 "자기 자신이 취미가 되는 거 같아요"입니다.
  • 젊은 부자들: 차로 드라이브 가는 걸 좋아합니다.
  • 그다음 나이대: 물에서 노는 쪽(제트스키·요트)으로 가는데, 하이엔드 요트파와 음악 크게 틀고 점프하는 제트스키파로 또 갈린다고 합니다.

요트: "가장 비싼 사치품"이라 불린 것

화자도 제트스키와 요트를 한다고 말합니다. 해외에는 집보다 크고 화장실이 다섯 개, 여섯 개 있는 배도 있다고 합니다. 며칠 전 유럽 출장 때 모나코에 갔다는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거기서 본 배 이야기로 보이지만 자막이 깨져 세부는 알 수 없습니다.

자막에는 "어쨌든 취미의 것은 요트거든요"라고 찍혀 있습니다. 문맥상 '취미의 끝은 요트'로 짐작되지만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곧이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치품은 요트예요"라는 말이 나옵니다. 비행기는 1천억 대인데 요트는 조 단위까지 있다는 비교가 붙습니다. 이 대목은 자막의 발화자 표시가 줄마다 바뀌어 진행자와 화자 중 누가 한 말인지 확실하지 않고, 근거 자료는 발화에 없습니다.

비행기와 다른 점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 비행기: 허가를 받아야 하고 영공 제한이 있고, 목적지가 있어야 하는 이동 수단
  • 배: 정박해서도 쓰고, 어디든 가고, 친구들과 파티를 할 수 있음

이름을 대지 않은 "다 아시는 회장님"이 배를 많이 갖고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바로 뒤 자막 '서척'의 뜻은 알 수 없습니다.

부자들이 배를 좋아하는 이유로 화자는 두 가지를 듭니다. 차는 한두 사람이 즐기지만 배는 가족 등 여러 사람을 태우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남자에게는 자기 공간이 중요하다는 것. 아이 하나 키우면서도 카니발을 타는 이유가 공간이 넓어지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서인 것처럼, 배도 그만한 공간이 생겨서 좋아한다고 비유합니다.

요트나 제트스키를 처음 해 보려면 (편집자 보충)

대담은 이 부분을 다루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경로는 이렇습니다. 면허 기준과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직접 조종하려면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해양경찰청이 관리하는 면허로, 필기와 실기 시험이 있습니다.
  • 면허 없이 경험해 보려면 마리나(요트 정박 시설)에서 운영하는 요트 투어나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소유보다 먼저 체험이나 공동 이용으로 비용 구조를 겪어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배는 계류비, 정비, 보험처럼 사는 값 외에 해마다 드는 비용이 큽니다.

별장·해외 집, 그리고 게임

화자 말로는 처음에는 양평 같은 곳에 별장을 짓고, 한 사람이 여러 채를 갖기도 합니다. 해외에 집을 가진 부자도 많이 봤다고 하고, 집도 부자의 레벨에 따라 다르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남자 취미는 다 똑같아서 부자들도 게임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녁에 게임하러 들어오라고 한 사람도 있었다고 하네요.

중간 광고: 화자의 차량 판매

여기서 화자가 "광고 한번 하겠습니다"라며 992.2 터보 S 카브리올레가 들어왔다고 소개합니다. 브랜드명은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992.2'는 포르쉐 911의 세대 표기로 쓰이는 이름이라 포르쉐 911로 보입니다(편집자 해석).

화자 주장으로는 구하기 힘들고 옵션이 많으며, 기본가가 요즘 많이 올랐고 카본 부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관심 있으면 화자에게 연락하라고 말합니다.

이 대담을 읽을 때 기억해 둘 점입니다. 화자에게는 차량 판매라는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연락처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부자들의 오디오 취미

진행자가 오디오는 "수억짜리도 있고" 그렇다고 들었다며 묻습니다. 진행자가 전해 들은 말입니다.

화자는 "오디오는 기본적으로 하세요"라고 답합니다. 집에 방음실을 만드는 사람도 있고, 별장에 많이 설치한다고 합니다. 오디오 설치 업체 블로그를 보면 별장 설치 사례가 나온다는 말도 덧붙입니다.

화자 본인도 오디오를 오래 해서 하이엔드 카오디오를 많이 갖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올라 최근 정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결론: "규모의 차일 뿐"

화자는 골프도 나이대별로 다 한다고 말합니다. 이어 얼마나 하이엔드로 하느냐를 묻는 말 뒤에 "맞아요. 규모 싸움인 거 같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앞 질문에 맞장구친 말일 수도 있어 발화자는 자막상 확실하지 않습니다. 같은 말 끝에 해외에 나가서 골프를 치기도 하고, 요트도 마찬가지이며, 슈퍼카를 아예 해외에서 사기도 하고 하이퍼카는 다 해외에서 탄다는 이야기가 붙습니다(대담 속 주장).

그리고 "남자들은 다 똑같다. 근데 단지 규모의 차일 뿐이다"라는 정리가 나옵니다. 자막상 진행자의 정리일 수도 있으나, 화자가 "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로 동의합니다.

서킷 회원권

화자 주장으로는 국내 서킷 가운데 인제와 영암은 일반인이 많이 가고, 용인은 회원제입니다. 서킷은 자동차 경주용으로 만든 폐쇄 도로를 말합니다.

가격 이야기도 나옵니다. 모두 화자 주장이고, 단위(원)는 발화에 없습니다.

  • 기본 회원권: "천 얼마". 예전보다 많이 싸진 거라고 합니다.
  • 다른 사람과 부딪히기 싫으면: "1억 얼마짜리" 회원권이 있고, 그날은 혼자 쓸 수 있다고 합니다.

화자는 이를 이건희 회장이 서킷을 막아 놓고 차를 탔던 것에 빗댑니다(자막 '섞기'는 뜻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화자 본인은 용인 회원권이 있고 인제·태백도 다닌다고 합니다. 인제는 사람이 많아 사고 위험이 크고 뒤에서 빨리 오는 차에 비켜 줘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용인은 매너가 좋고 간격을 많이 둬서 마주칠 일이 거의 없는 프라이빗한 곳이라고 말합니다.

회원권 없이 서킷을 경험하는 방법 (편집자 보충)

인제와 영암 같은 서킷은 일반인 대상 주행 프로그램이나 체험 행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한 조건은 각 서킷 누리집의 일정과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처음이라면 강사가 동승하거나 앞차를 따라 달리는 입문 프로그램부터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자기 차로 주행하는 프로그램은 헬멧, 차량 점검 같은 참가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킷 주행은 일반 자동차 보험 보상 범위에서 빠질 수 있으니, 참가 전에 보험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가르치는 취미: 서킷 일화

화자가 최근 아들에게 서킷을 알려 주러 갔던 이야기입니다. 아들에게는 기본기로 M3나 아반떼 N 같은 차를 마스터하고 다른 차로 올라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자막 표기는 'M이랑 M3랑 아떼 N'이고, 'M3'와 '아반떼 N'으로 짐작됩니다(뒤에 '아반떼'가 나옵니다). 앞의 'M이랑'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날 '세나'(브랜드 발화 없음)와 '레브엘터'(자막 표기, 차명 확정 못 함)가 들어왔고, 이어 '포션 GT3'(자막 표기)에서 아들 또래 아이가 내렸다고 합니다. '세나'는 맥라렌 세나, '포션 GT3'는 포르쉐 GT3로 보이지만 발화에서 확인되지는 않습니다(편집자 해석). 화자 말로는 세나 차주가 아들에게 서킷을 알려 주려고 GT3를 사 줘서 데려온 것이었습니다. 그걸 본 화자의 아들이 "우리 왜 이렇게 가난하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웃으며 전합니다.

용인은 프라이빗해서 그때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어 "수억 때잖아요"라는 말에 "3억 4억 4억 가까이 하죠"라는 답이 나옵니다. 어느 차의 가격인지는 발화상 분명하지 않고, 누가 묻고 누가 답했는지도 자막 표시만으로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새 차라 서킷에서 타도 보증이 되니 관리비 부담이 없다는 취지의 말도 나옵니다.

화자는 서킷에 상주하는 강사에게 아들을 맡겨 가르치는데, 그분은 전담 선생님을 데려와 가르쳤다고 말합니다. '챔피언'이라는 말이 이어지지만 뜻은 알 수 없습니다.

화자 의견: "공부가 가성비가 제일 좋습니다"

돈이 많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그런 사람들과 경쟁하려면 "우리는 공부밖에 없습니다"라고 화자는 말합니다. 어릴 때 어른들이 왜 공부하라고 했는지 이야기하며 "공부가 가성비가 제일 좋습니다"라고 하고, 늦지 않았으니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라고 권합니다.

부자들의 자녀 교육과 독서

진행자가 자녀에게 가르치는 취미를 묻고, 승마도 많이 봤다는 말이 나옵니다. 골프를 어릴 때부터 가르친다는 말도 나오지만, 화자는 "부자들은 그것도 안 알려 주는 거 같아요"라고 말합니다.

대신 지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달고 살며 꾸준히 읽는다고 합니다(화자 주장).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고급스러운 단어를 쓴다며 '터보'(자막 표기, 누구인지 확정 못 함)와 자기 유튜브를 비교하기도 합니다.

교양은 가정에서 어떻게 교육받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하고, 여기서 앞서 말한 단서가 나옵니다. "다 부자라고 또 그런 건 아닌데 대부분 다 그런 확률이 높다."

이어폰과 오케스트라 홀의 비유

부자들도 비슷한 취미를 하지만 스케일과 퀄리티가 확연히 다르다는 정리가 진행자와 화자 사이에서 오갑니다. 일반인에게는 아반떼로 아들에게 서킷을 알려 주는 것도 대단한 일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마지막 비유는 이렇습니다. 취미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이어폰 같은 작은 것에 만족하느냐 오케스트라 홀처럼 만드느냐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화자가 실제로 권한 것

  • 부자들과 경쟁하려면 공부하라는 것. "공부가 가성비가 제일 좋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 취미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차이는 규모라는 점. 화자는 이 말이 도움이 될 거라며 마무리합니다
  • 중간 광고 차량에 관심 있으면 연락하라는 말. 화자 본인의 판매 광고이고 연락처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피규어를 세 개 사서 둘은 포장째 두고 박스를 한 번 더 씌운 뒤 제습제를 넣는 방식은 화자가 권한 게 아니라 부자들이 그렇게 한다고 소개한 내용입니다. 박스 이름도 화자가 떠올리지 못해, 위 편집자 보충의 일반적인 보관 요령을 참고하면 됩니다. 되팔기를 염두에 둔 수집은 가격이 오른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둘 만합니다.

부자들의 취미 대담을 읽는 방법

이 대담의 근거는 화자가 직접 본 부자 "몇 분"입니다. 창고 500평·1천 평, 비행기 1천억 대, 요트 조 단위, 서킷 회원권 "천 얼마"·"1억 얼마", "3억 4억"은 모두 화자(일부는 진행자)의 말이고 근거 자료는 발화에 나오지 않습니다.

제목은 부자들이 전부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대담의 결론은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취미는 비슷하고 규모가 다르다는 것.

중간에 화자 본인의 차량 판매 광고가 들어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겠습니다.

더보기란에서 확인한 것

  • 채널 인사와 "부자들의 다양한 취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라는 소개, 구독·좋아요 요청이 적혀 있습니다. 이 소개 문구로 봐도 영상은 여러 취미를 다룹니다.
  • 광고 문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연락처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 고정 댓글과 채널 주인 댓글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자들은 정말 특별한 취미를 하나요?

이 대담의 결론은 아니라는 쪽입니다. 화자는 부자든 아니든 취미는 비슷하고, 하는 규모와 정도가 다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다만 화자가 본 부자 "몇 분"을 근거로 한 관찰입니다.

부자들은 피규어를 왜 세 개씩 사나요?

화자 설명으로는 하나는 나중에 가치가 오르면 팔고, 하나는 전시하고, 하나는 예비로 두기 위해서입니다. 화자가 소개한 수집 방식일 뿐이며, 되팔 때 가격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요트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치품인가요?

대담에서는 비행기는 1천억 대, 요트는 조 단위까지 있다는 비교가 나오지만, 누가 한 말인지 자막상 확실하지 않고 근거 자료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담 속 주장으로만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

서킷 회원권 없이 서킷을 달려 볼 수 있나요?

인제나 영암 같은 서킷은 일반인 대상 주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정, 참가 조건, 보험 적용 여부는 각 서킷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에이원 개러지 A1 GARAGE 채널의 13분 5초 대담이며, 금액과 관찰은 모두 대담 속 주장입니다. 자막의 '서인층', '등산요', '포장체로', '재습제', '빚', '까브리올래', '카우디오', '인재', '용이', '프라이빗트', '교향', '오게스트라 올'은 각각 서민층, 등산, 포장째로, 제습제, 빛, 카브리올레, 카오디오, 인제, 용인, 프라이빗한, 교양, 오케스트라 홀로 읽었습니다.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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