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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건축 쇼츠 만드는 법, 스킬 대본과 타입캐스트 나레이션
클로드 건축 쇼츠를 클로드 스킬 두 개와 구글 플로우, TTS(글을 사람 목소리로 읽어 주는 음성 합성) 도구만으로 만드는 순서를 50단계로 옮겼습니다. 주제 10개 뽑기부터 대본 수정 요청, 타입캐스트 나레이션,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 구글 플로우 설정값과 크레딧 아끼는 요령까지 화자가 누른 버튼과 고른 값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영상이 건너뛴 팩트체크 프롬프트, 편집 프로그램에서 합치는 방법, 스킬 파일이 없을 때 직접 만드는 법은 글 끝 편집자 정리에 따로 넣었습니다.
클로드 건축 쇼츠, 클로드와 구글 플로우 두 가지로 만든다
조팀장의 AI 공략집 채널이 AI 건축 쇼츠를 클로드와 구글 플로우 두 가지만으로 만드는 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 줬습니다. 조작 순서 50단계는 하나도 합치지 않았습니다. 화자가 누른 버튼, 고른 설정값, 입으로 말한 요청 문구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따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순서는 화자가 만든 스킬 파일 2개가 있어야 그대로 돌아갑니다. 주제 10개를 뽑고 대본을 쓰는 "쇼츠 스크립트 라이터", 대본을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로 바꾸는 "지식 쇼츠 프롬포트 스킬"입니다. 두 스킬 안에 어떤 프롬프트가 들어 있는지는 발화에도 더보기란에도 없습니다. 스킬 파일 없이 똑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는 없고, 비슷하게 직접 만드는 방법은 글 끝 편집자 정리에 적었습니다.
- 스킬은 구독·좋아요·댓글을 조건으로 고정 댓글의 신청 폼에서 무료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채널에 이해관계가 있는 안내라 신청 링크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원 영상의 고정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조회수, 구독자 수, "10분 만에 만든 결과" 같은 수치는 모두 화자 주장입니다.
건축 쇼츠가 잘된다는 배경 (수치는 화자 주장)
- AI 건축 쇼츠가 올렸다 하면 조회수 300만, 400만, 500만씩 나온다고 합니다.
- 유튜브 "신비한 건축 사전" 채널은 이런 쇼츠로 구독자 70만을 넘겼다고 합니다.
- 인스타그램 "지식컷"은 조회수가 적게는 19만, 많게는 400만까지 나오고, 게시물 30개로 팔로워 10만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 예전엔 여러 AI 툴을 따로 돈 내고 써야 했지만 이제 구글 플로우와 클로드 두 개면 된다는 것이 화자의 주장입니다.
- 화자는 건축을 모르는 자신이 10분 만에 만든 결과라며 울릉도 공항 영상을 보여 줍니다.
- 이 과정을 줄이려고 100시간 가까이 클로드와 씨름했다고 덧붙입니다.
전체 흐름은 이렇습니다. 클로드 스킬로 주제 10개 뽑기 → 번호 골라 대본 받기 → 팩트체크 → TTS로 나레이션 → 두 번째 스킬로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 받기 → 구글 플로우에서 클립 생성 → 나레이션과 합치기.
이미지를 먼저 만들고 그 이미지로 영상을 만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화자는 이미지 생성 단계를 건너뛰고 텍스트 투 비디오(글로 적은 설명만으로 영상을 만드는 방식)로 바로 만듭니다.
준비물
- 클로드 계정 (claude.ai). 가입·로그인 과정은 영상에서 건너뜁니다.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로 가입하면 되고, 스킬 기능을 쓸 수 있는 요금제인지는 클로드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화자가 만든 스킬 파일 2개: "쇼츠 스크립트 라이터", "지식 쇼츠 프롬포트 스킬". 스킬(지시문과 참고 자료를 묶어 두고 필요할 때 불러 쓰는 클로드 기능)입니다.
- TTS 도구. 화자는 타입캐스트를 썼고, 편한 툴을 쓰면 된다고 합니다.
- 구글 플로우(Google Flow, 구글의 AI 영상 제작 도구).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해 씁니다.
- 나레이션과 영상을 합칠 편집 도구. 도구 이름은 발화에 없어서, 캡컷 같은 무료 편집기로 합치는 법을 편집자 정리에 적었습니다.
- 비용: 금액은 발화에 없습니다. 구글 플로우는 크레딧(생성할 때마다 깎이는 사용량 단위)을 쓰며, 무료 계정 사용자를 위한 팁이 39단계와 48단계에 있습니다. 요금은 바뀌는 값이라 각 서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1. 클로드에 대본 스킬 올리기 (1~8단계)
- 구글에서 "클로드"를 검색합니다.
- 확인: 검색 결과가 뜹니다.
- 맨 위의 공식 웹사이트를 클릭합니다.
- 위치: 검색 결과 맨 위, claude.ai
- 확인: 클로드 화면이 열립니다.
- 왼쪽 하단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위치: 화면 왼쪽 하단. 보통 내 이름이나 프로필 머리글자가 있는 자리입니다. 화면을 대조하지 못해 아이콘 모양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 확인: 설정 버튼이 보입니다.
- 설정 버튼을 클릭합니다.
- 확인: 설정 화면에 "사용자 지정 스킬"이 보입니다.
- "사용자 지정 스킬"을 클릭합니다.
- 확인: 추가 버튼이 보입니다.
-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 확인: "스킬 업로드"가 보입니다.
- "스킬 업로드"를 클릭합니다.
- 확인: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받아 둔 대본 스킬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확인: 목록에 "쇼츠 스크립트 라이터"가 들어가 있습니다.
- 주의: 메뉴 이름은 클로드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설정 안의 기능(Capabilities) 항목에 스킬 메뉴가 있는 경우가 많고, 스킬을 쓰려면 코드 실행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안 보이면 클로드 공식 도움말에서 "스킬"을 검색해 위치를 확인합니다.
화자가 스킬을 쓰는 이유는 귀찮아서입니다. 스킬이 없으면 아래 같은 말을 매번 입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조회수 잘 나오는 건축 주제를 찾아줘.
1분 분량으로 대본을 작성해 줘.
한번 세팅해 두면 다음부터는 프롬프트를 다시 쓸 필요가 없다는 설명입니다. 화자 표현으로는 나만의 AI 직원을 하나 넣어 놓는 것. 다만 위 두 문장은 화자가 든 예일 뿐이고, 스킬 안의 실제 지시문은 아닙니다.
2. 건축 쇼츠 주제 고르고 대본 받기 (9~18단계)
- 새 채팅창을 엽니다.
- 확인: 빈 입력창이 보입니다.
- 입력창에서 슬래시 버튼을 누릅니다.
- 확인: 가지고 있는 스킬 목록이 나옵니다. 키보드로
/를 쳐도 같은 목록이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 확인: 가지고 있는 스킬 목록이 나옵니다. 키보드로
- 목록에서 "쇼츠 스크립트 라이터"를 클릭합니다.
- 확인: 입력창에 스킬이 들어갑니다.
- 엔터를 누릅니다.
- 확인: 잠깐 기다리면 클로드가 주제 열 개를 뽑아 줍니다.
- 열 개 중 재밌어 보이는 주제 하나를 고릅니다.
- 화자는 초보자가 막히는 지점을 "나 어떤 소재로 만들어야 되지?"라는 고민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뽑아 준 열 개 중에서 고르기만 합니다.
- 확인: 쓸 주제의 번호를 정했습니다.
- 고른 번호를 입력합니다.
- 화자 예시: 7번을 골라 아래처럼 입력했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7
- 엔터를 누릅니다.
- 확인: 조금 기다리면 2초에서 3초 단위로 나레이션과 화면이 정해진 1분 정도 분량의 대본과 나레이션 전문이 나옵니다.
- 화자의 7번은 울릉 공항 주제였습니다.
- 나온 대본을 읽어 봅니다.
- 화자 기준: 처음에 시청자가 궁금해할 문제를 던지고 예상과 다른 답을 보여 주는 구성인지 봅니다. 화자는 잘되는 건축 쇼츠가 대부분 이렇게 짜여 있다고 봅니다.
- 확인: 대본이 마음에 드는지 아쉬운지 판단했습니다.
- (대본이 아쉬운 경우) 클로드에게 수정 요청을 입력합니다.
- 주의: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 화자가 말한 요청 문구는 아래 세 가지입니다. 화자 본인은 설명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아 요청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입력한 문구는 발화에 없습니다.
- 확인: 수정된 대본이 나옵니다. 화자의 경우 앞부분은 그대로 두고 뒷부분만 바뀌었습니다.
설명이 어려울 때:
설명이 너무 어려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바꿔 줘.
초반 후킹(첫 2~3초에 시청자를 붙잡는 장치, 자막 표기 "호킹")이 약할 때:
더 궁금하게 수정해 줘.
반전이 약할 때:
더 반전을 줘
- 최종 대본의 날짜와 숫자를 팩트체크합니다.
- 대안: 직접 출처를 확인해도 되고 AI에게 요청해도 됩니다. 영상에는 요청 문구가 없어서,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팩트체크 프롬프트를 편집자 정리에 적었습니다.
- 주의: 화자는 건축이나 역사 같은 정보성 콘텐츠는 날짜나 숫자 하나만 틀려도 댓글에서 바로 지적받는다고 경고합니다.
- 확인: 대본 속 날짜와 숫자의 출처를 확인했습니다.
화자의 말입니다. "AI가 만들었다고 무조건 맞는 내용은 아니니까요."
3. 타입캐스트로 나레이션 만들기 (19~30단계)
화자는 타입캐스트 광고가 아니며 편한 TTS 툴을 쓰면 된다고 두 번 말합니다.
- 구글에서 "타입캐스트"를 검색합니다.
- 확인: 검색 결과가 뜹니다.
- 검색 결과를 내려 타입캐스트 사이트를 클릭합니다.
- 위치: 검색 결과를 쭉 내리다 보면 나옵니다. 주소의 자막 표기는 "타입c캐스트.ai"입니다.
- 확인: 타입캐스트 화면이 열립니다. 처음이면 회원 가입과 로그인을 먼저 합니다.
- 새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 확인: 프로젝트 이름을 적는 칸이 나옵니다.
- 프로젝트 이름을 적습니다.
- 화자 예시: 건축 쇼츠. 원하는 이름이면 됩니다.
- 확인: 이름 칸에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 확인: 프로젝트 화면이 열립니다.
- 캐릭터 검색에서 "필제"를 검색합니다.
- 주의: "필제"는 자막 표기입니다. 정확한 캐릭터명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자는 건축 쇼츠에서 많은 사람이 쓰는 캐릭터 같다고 말합니다.
- 대안: 다른 목소리를 원하면 그걸 골라도 됩니다. 차분한 남성 내레이터 목소리를 몇 개 들어 보고 고르면 됩니다.
- 확인: 검색 결과에 캐릭터가 나옵니다.
-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 확인: 프로젝트의 캐릭터가 바뀌어 있습니다.
- 클로드 대본에서 "TTS 붙여 쓰기용" 부분을 복사합니다.
- 위치: 클로드가 준 대본 안에 따로 있습니다.
- 확인: 나레이션 전문이 복사되어 있습니다.
- 타입캐스트에 붙여 넣습니다.
- 확인: 대본이 타입캐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 속도를 1.1배로 바꿉니다.
- 화자가 추천한 값입니다.
- 확인: 속도가 1.1로 표시됩니다.
- 재생해서 들어 봅니다.
- 확인: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숫자나 영어를 이상하게 읽는 곳이 있으면 그 부분만 한글 발음으로 고쳐 적고 다시 들어 봅니다.
- 다운로드합니다.
- 확인: 나레이션 음성 파일이 내 컴퓨터에 있습니다.
4.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 만들기 (31~33단계)
화자가 평소 권하던 방식은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로 영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건축 쇼츠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한 영상에 며칠씩 들이기보다 일정한 품질로 빠르고 꾸준하게 만드는 편이 중요하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스킬을 씁니다. 대본을 넣으면 장면별 영상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스킬입니다.
- 클로드에서 프롬프트 스킬을 가져옵니다.
- 주의: 스킬 이름은 앞쪽 설명에서 "지식 쇼츠 프롬포트 스킬", 이 대목 자막은 "널리 쇼츠 프롬포트"입니다. 정확한 표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주의: 이 스킬을 올리고 불러오는 조작은 따로 시연하지 않고 "앞에서 한 방법과 동일하게"라고만 합니다. 올리기는 3~8단계, 불러오기는 10~11단계와 같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프롬프트 스킬이 들어가 있습니다.
- 복사해 둔 대본을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대본이 들어가 있습니다.
- 엔터를 누릅니다.
- 확인: 조금 기다리면 클로드가 장면별 프롬프트를 만들어 줍니다.
- 읽는 법: "클립원"이라고 적힌 곳부터 다음 클립 전까지가 프롬프트 하나, "클립 2"가 두 번째 프롬프트입니다.
5. 구글 플로우에서 건축 쇼츠 클립 만들기 (34~46단계)
- 구글 플로우로 갑니다.
- 확인: 구글 플로우 화면이 열립니다.
- 새 프로젝트를 누릅니다.
- 확인: 창이 뜹니다(자막 표기 "어,요 창", 창 이름은 [불명]).
- 동영상 버튼을 클릭합니다.
- 확인: 동영상 생성 설정이 보입니다.
- 화면 비율을 9대 16으로 고릅니다.
- 쇼츠용이라 9:16입니다.
- 확인: 비율이 9:16으로 표시됩니다.
- "옴니 플래시"를 고릅니다(모델 항목으로 추정).
- 주의: "옴니 플래시"는 자막 표기입니다. 발화에는 이 이름만 나오고 "모델"이라는 말은 없어서, 모델을 고르는 항목이라는 것도 추정입니다.
- 확인: 고른 항목이 표시됩니다.
- 해상도를 720 또는 360 중 하나로 고릅니다.
- 화자는 둘 중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말합니다.
- 대안: 크레딧이 부족하거나 무료 계정이면 360으로 만듭니다.
- 확인: 고른 해상도가 표시됩니다.
- 길이를 8초로 고릅니다.
- 확인: 8초로 표시됩니다.
- 생성 개수를 한 개로 고릅니다.
- 확인: 한 개로 표시됩니다.
36~41단계의 설정값을 한데 모으면 이렇습니다.
종류: 동영상
화면 비율: 9:16
모델(추정): "옴니 플래시" (자막 표기)
해상도: 720 또는 360
길이: 8초
생성 개수: 1개
- 클로드가 만든 첫 번째 클립 프롬프트를 붙여 넣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프롬프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 엔터를 칩니다.
- 확인: 조금 기다리면 8초짜리 영상 하나가 만들어집니다.
- (결과가 마음에 안 드는 경우) 영상 밑에 수정 사항을 설명해 입력합니다.
- 주의: 바로 삭제하지 않습니다. 화자는 플로우에 기준 영상이 있어서 훨씬 더 잘 수정한다고 말합니다.
- 순서: 화자는 이 팁을 클립을 다 만든 뒤에 말했습니다. 결과를 본 직후에 쓰는 내용이라 여기에 두었습니다.
- 확인: 수정된 영상이 나옵니다.
화자가 말한 수정 예시 두 가지입니다.
건물이 화면에 조금 더 크게 나왔으면 좋겠다
카메라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으로 바꿔 줘
- 다음 클립 프롬프트를 복사해 같은 채팅창에 이어서 붙여 넣습니다.
- 주의: 자막 표기는 "클릭 2번"입니다. 클립 2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 확인: 두 번째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 남은 클립도 같은 방법으로 하나씩 만듭니다.
- 화자는 14개의 클립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개를 넉넉하게 만들어 두라고 합니다.
- 확인: 클립 영상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6. 내려받고 나레이션과 합치기 (47~50단계)
- 영상의 점점점(⋯ 더보기 버튼)을 누릅니다.
- 확인: 다운로드 버튼이 보입니다.
-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 360으로 만들었다면 다운로드 받을 때 360에서 720으로 업스케일(해상도를 키워 받기)합니다. 화자는 이렇게 하면 크레딧을 적게 쓰면서 낮은 해상도로 테스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주의: 업스케일을 고르는 정확한 조작은 발화에 없습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해상도 선택지가 함께 뜨는지 먼저 봅니다. 업스케일에도 크레딧이 드는지는 구글 플로우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영상 파일이 내 컴퓨터에 있습니다.
- 클립마다 가장 후킹하거나 자연스러운 3초에서 5초 정도를 고릅니다.
- 영상이 길게 끝나면 앞의 좋은 부분만 씁니다.
- 화자의 비유: 여행 가서 사진 100장을 찍었다고 100장을 다 올리지는 않는다.
- 확인: 클립마다 쓸 구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 나레이션과 영상을 합칩니다.
- 주의: 합치는 도구와 방법은 영상에서 건너뜁니다. 자르기, 자막 넣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료 편집기로 합치는 순서는 편집자 정리에 단계별로 적었습니다.
- 확인: 나레이션이 깔린 쇼츠 영상 하나가 완성됩니다.
건축 쇼츠 만들다 자주 막히는 곳
어떤 소재로 만들지 모르겠다
- 해결(화자 설명): 스킬이 뽑아 준 열 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대본 설명이 어렵거나 초반이 약하다
- 해결(화자 설명):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말고 17단계의 수정 요청을 씁니다.
댓글에서 틀린 정보를 지적받는다
- 원인(화자 설명): 날짜나 숫자가 틀렸다. AI가 만들었다고 무조건 맞지 않다.
- 해결: 최종 대본을 쓰기 전에 팩트체크합니다.
영상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
- 해결(화자 설명): 삭제하지 말고 밑에 수정 사항을 설명합니다.
크레딧이 부족하다
- 원인(화자 설명): 처음부터 720으로 만들었다.
- 해결: 360으로 만들고 다운로드 때 720으로 업스케일합니다.
영상이 길게 끝난다
- 해결(화자 설명): 앞의 좋은 부분만 씁니다.
작은 오류를 잡느라 지친다
- 원인(화자 설명):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 한다.
- 해결: 완벽하지 않더라도 업로드합니다.
다 하고 나서 볼 것
- 클로드 스킬 목록에 대본 스킬이 올라가 있다
- 대본의 날짜와 숫자를 팩트체크했다
- 나레이션 파일을 내려받았다
- 클립 프롬프트마다 영상을 만들었다
- 나레이션과 영상을 합쳤다
화자의 조언과 단서
- 쇼츠는 하나를 잘 만드는 것보다 꾸준히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AI 영상의 작은 오류 하나를 잡겠다고 한두 시간을 쓰다 보면 영상 하나 만들고 지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 화자 스스로 인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영상은 조회수는 잘 나오지만 수익화로 연결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 수익화 방법은 이 영상에서 다루지 않고 화자의 다른 무료 영상으로 안내합니다.
예시로 재생된 울릉도 공항 대본에는 연도와 수치가 여럿 나옵니다. AI가 만든 대본의 내용이고 화자가 그 숫자를 확인했는지는 발화에 없어 여기 옮기지 않았습니다. 18단계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보기란·고정 댓글에서 확인한 것
아래는 발화가 아니라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적힌 글입니다. 수치와 효과는 채널 주장입니다.
채널이 적은 세 줄 요약
- (더보기란) "1. 클로드 스킬로 조회수 잘 나오는 건축 주제 10개 뽑고, 후킹되는 대본 만들기"
- (더보기란) "2. 타입캐스트로 자연스러운 나레이션 만들기 (+ 팩트체크 꿀팁)"
- (더보기란) "3, 이미지 단계 건너뛰고 대본→프롬프트→영상까지, 구글 플로우로 바로 만들기"
이름 표기
- (더보기란) 도구 이름은 "구글 플로우", "클로드", "타입캐스트"로 적혀 있습니다.
- (더보기란) 스킬은 '대본 스킬'과 '프롬프트 스킬'로, 배포 자료는 '건축 쇼츠 마스터 프롬프트'로 적혀 있습니다.
- 타입캐스트 캐릭터 이름과 구글 플로우 항목 이름(모델명으로 추정)은 더보기란에도 없어 "필제", "옴니 플래시"라는 자막 표기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프롬프트와 설정값
- (더보기란, 고정 댓글) 프롬프트 전문이나 추가 설정값은 없습니다. 절차에 보탤 단계도 없습니다.
- (더보기란) "제가 한 거라곤 스킬 넣고, 번호 고르고, 복사 붙여넣기가 전부예요😊"
이해관계
- (고정 댓글) 스킬·프롬프트 무료 신청 링크(구글 폼)가 있고, 구독·좋아요·댓글을 조건으로 안내합니다. 링크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 (고정 댓글) 채널의 다른 영상(AI 수익화 노하우) 홍보 링크가 있습니다. 링크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하루 30분이면 AI 수익화 무조건 성공합니다!"는 채널의 홍보 문구이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영상에 없는 배경 (편집자 정리)
여기부터는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입니다. 실제로 따라 해 보려면 알아야 하는 것들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프롬프트와 예시 파일은 편집자가 만든 것이고, 화자의 스킬 내용과는 다릅니다.
18단계에 쓸 팩트체크 프롬프트
클로드에서 웹 검색 기능이 켜져 있어야 출처 링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대본을 붙여 넣은 뒤 아래 문장을 이어서 보냅니다.
위 대본에 나온 날짜, 연도, 숫자, 길이·면적 같은 수치, 사람·기관·건물 이름을 하나씩 표로 뽑아 줘.
항목마다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출처(정부·기관 자료, 언론 기사)를 찾아 링크를 붙이고,
출처를 찾지 못했거나 출처끼리 값이 다르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줘.
대본에서 고쳐야 할 문장이 있으면 수정안도 함께 적어 줘.
표에 '확인 필요'가 남은 숫자는 대본에서 빼거나 "약", "알려진 바로는"처럼 단정하지 않는 말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링크는 한두 개라도 직접 열어 실제로 그 숫자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스킬 파일이 없을 때 비슷하게 만드는 법
클로드 스킬은 SKILL.md라는 글 파일 하나가 든 폴더입니다. 파일 맨 위에 이름과 설명을 적고, 그 아래에 매번 시킬 지시문을 적습니다. 폴더를 zip으로 압축해 1장의 8단계처럼 업로드합니다. 아래는 편집자가 만든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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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rchitecture-shorts-script
description: 건축·도시 지식 쇼츠의 주제 10개를 제안하고, 사용자가 고른 번호로 1분 분량 대본과 TTS용 나레이션 전문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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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들이 "왜 저렇게 지었지?" 하고 궁금해할 건축·도시 주제 10개를 번호를 붙여 제안한다.
2. 사용자가 번호를 고르면 1분 분량 대본을 쓴다.
- 첫 문장은 시청자가 궁금해할 질문으로 시작한다.
- 중간에 예상과 다른 답(반전)을 하나 넣는다.
- 2~3초 단위로 [화면 설명]과 [나레이션]을 나눠 적는다.
3. 대본 끝에 "TTS 붙여 쓰기용" 제목을 달고 나레이션 문장만 이어서 다시 적는다.
4. 대본에 쓴 날짜와 숫자는 끝에 목록으로 따로 모아,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두 번째 스킬(장면별 영상 프롬프트)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시문에 "대본의 장면마다 '클립 1', '클립 2' 제목을 달고, 9:16 세로 화면·8초 길이·카메라 움직임·건물 묘사를 영어 한 문단으로 적는다" 같은 규칙을 넣으면 33단계와 비슷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킬 기능이 없는 요금제라면 위 지시문을 클로드 프로젝트의 지침 칸에 붙여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50단계, 무료 편집기로 나레이션과 클립 합치기
캡컷(CapCut) 같은 무료 편집기를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메뉴 이름은 프로그램과 버전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편집기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화면 비율을 9:16으로 맞춥니다.
- 30단계에서 받은 나레이션 파일과 48단계에서 받은 클립들을 가져오기로 불러옵니다.
- 나레이션을 오디오 트랙에 먼저 깔아 전체 길이를 정합니다.
- 대본의 장면 순서대로 클립을 영상 트랙에 놓습니다.
- 클립마다 49단계에서 고른 3초에서 5초 구간만 남기고 잘라 냅니다.
- 나레이션 문장이 바뀌는 자리에 클립 경계가 오도록 맞춥니다.
- 자동 자막 기능으로 자막을 만들고, 틀린 글자와 숫자를 대본과 대조해 고칩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해 소리와 화면이 어긋나는 곳이 없는지 본 뒤 내보내기를 누릅니다.
용어 풀이
- 텍스트 투 비디오: 이미지 없이 글로 적은 설명(프롬프트)만 넣어 영상을 만드는 방식.
- 후킹: 영상 첫 몇 초에 시청자가 넘기지 않게 붙잡는 질문이나 장면.
- 업스케일: 낮은 해상도로 만든 영상을 더 큰 해상도로 키우는 것. 화질이 원본 고해상도만큼 좋아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따져 볼 것
조회수 수치는 화자 주장이고, 화자 스스로 수익화는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360 해상도로 몇 편을 만들어 반응을 본 뒤 720으로 넘어가는 편이 크레딧 부담이 적습니다. 다른 채널의 영상이나 대본을 그대로 베끼지 말고, 주제만 참고해 내 대본으로 만드는 편이 저작권 문제에서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 스킬 없이도 건축 쇼츠 대본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스킬은 같은 지시문을 매번 입력하지 않게 묶어 둔 것이라, 편집자 정리의 예시 지시문을 채팅창에 그대로 붙여 넣어도 비슷한 대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화자의 스킬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구글 플로우 크레딧을 아끼려면 어떻게 하나요?
화자는 해상도를 360으로 만들어 테스트하고, 다운로드할 때 720으로 업스케일하라고 권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지우고 새로 만들기보다 영상 밑에 수정 사항을 적어 고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크레딧 단가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타입캐스트 말고 다른 TTS를 써도 되나요?
됩니다. 화자도 타입캐스트 광고가 아니며 편한 TTS 툴을 쓰면 된다고 두 번 말했습니다. 어떤 도구든 속도를 조금 빠르게(화자는 1.1배) 맞추고, 숫자와 고유명사를 제대로 읽는지 들어 보는 과정은 같습니다.
AI가 쓴 건축 대본은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화자도 날짜나 숫자 하나만 틀려도 댓글에서 바로 지적받는다며 팩트체크를 따로 하라고 했습니다. 편집자 정리의 팩트체크 프롬프트로 출처를 받은 뒤, 링크를 직접 열어 숫자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원 영상은 조팀장의 AI 공략집 채널의 15분 29초 분량 영상이고, 조회수·구독자 수 같은 수치는 화자 주장입니다. 자막에 "필제", "옴니 플래시", "호킹"으로 잡힌 표기는 확인하지 못한 이름이라 자막 표기 그대로 두었습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