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생존율 기수별 수치와 치료법, 삼성서울병원 교수 3인 설명
폐암 생존율이 기수별로 얼마나 되는지, 수술·항암·방사선 치료는 각각 언제 쓰는지를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암센터 교수 세 명의 대담으로 정리했습니다. 비흡연자 폐암과 저선량 CT 검진 기준, 기수별 재발률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글은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증상이 있거나 검사 결과가 걱정된다면 담당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폐암 생존율 대담, 누가 무엇을 말했나
조선일보 의학·건강 채널의 대담입니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암센터의 김홍관(폐식도외과)·이세훈(혈액종양내과)·양경미(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진행자와 함께 생존율, 증상, 검진, 치료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자막에 화자 구분이 없어서 대부분의 발언은 세 교수 중 누가 했는지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출연자"로 적습니다. 아래 수치와 치료 효과는 모두 영상 속 출연자의 발언이고, 이 글이 따로 검증한 값이 아닙니다.
1. 폐암 생존율과 치료 현황
기수별 생존율
출연자는 세계폐암학회가 기수별로 발표한 수치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기수(병기)는 암이 얼마나 퍼졌는지를 1~4기로 나눈 단계입니다.
- 1기: 약 80% 전후
- 2기: 60% 전후
- 3기: 30~40%
- 4기: 10% 정도
몇 년 생존율인지는 이 대목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출연자는 삼성서울병원 연보를 보면 각 기수별로 10% 이상 높다고 하고, 이어서 "세계 평균보다 10% 높은 것"이라는 정리가 나옵니다.
다른 대목에서는 1기 완치율이 80%를 넘는다고 말합니다. 4기는 과거 5% 미만이었는데 최근 18%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보고의 출처는 자막에 "폐아 마켓 보고"로 적혀 있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치료 종류별 비율 (출연자 기억·추정)
- 수술: 전체 폐암 환자 중 약 40%로 기억한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50~60%는 수술 없이 다른 치료로 하게 되는 것"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 항암: 전체 환자 중 상당수가 어느 시기에 한 번은 항암제를 받게 될 거라고 말합니다. 정확한 비율은 자막에 "2분 정도"로 적혀 [불명]입니다. "3분의 2 정도"를 잘못 받아 적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방사선: 절반 이상 받는 것으로 안다고 합니다. 고령 환자가 늘어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지니 앞으로 더 늘 것으로 봅니다.
다학제 진료
다학제 진료는 여러 진료과 의사가 한 환자를 함께 보고 치료 방침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출연자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과정이 복잡해서 여러 과가 같이 모여 진료한다고 설명합니다. 참여하는 과는 호흡기내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폐식도외과, 방사선종양학과, 혈액종양내과입니다. 교수들 사이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있어 팀 진료가 잘 된다는 이야기도 덧붙입니다.
2. 폐암 병기와 증상
병기 구분 (출연자 설명)
- 1기: 폐에만 있고 주변 림프절 전이가 없는 상태
- 2기: 폐에 있으면서 가까운 림프절로 간 상태
- 3기: 먼 장기 전이는 없지만 흉곽 안 기관지 중심부 주변 림프절에 전이가 있는 상태
- 4기: 다른 장기 전이가 동반된 상태
림프절은 몸 곳곳에 있는 면역 기관으로, 암세포가 퍼질 때 먼저 거쳐 가는 길목입니다. 출연자에 따르면 1·
증상이 없는 게 다행이라는 말
출연자는 환자들이 "왜 증상이 없냐"고 묻는다며 이렇게 답합니다.
증상이 없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증상이 있으면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
출연자가 언급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른기침(가장 흔하다고 함)
- 종양이 기관지를 누르면 호흡곤란, 심하면 객혈(기침할 때 피가 나오는 것)
- 흉벽(갈비뼈와 근육으로 된 가슴 벽)을 침범하면 흉통
- 쉰 목소리
- 뇌로 전이되면 두통, 다른 부위(자막 "안으로", 판독 불명)로 전이되면 복통
- 골반뼈·척추뼈·갈비뼈로 전이되면 해당 부위 통증
이런 증상이 있다고 모두 폐암은 아닙니다. 기침이나 흉통이 오래가면 진료를 받아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3. 폐암 수술
왜 주변 조직까지 자르나
환자들이 "암 조직만 떼는 거 아니냐"고 많이 묻는다고 합니다. 출연자 설명으로는 암 덩어리 주변에도 암세포가 흩어져 있을 수 있어서, 정상처럼 보이는 조직까지 여유를 두고 절제하는 게 원칙입니다.
폐는 오른쪽 3개, 왼쪽 2개의 엽(폐를 나누는 큰 덩어리)으로 되어 있습니다. 종양이 있는 엽을 자르는 폐엽절제술이 표준이고, 림프절 전이 가능성 때문에 림프절 절제술을 함께 한다고 설명합니다.
림프절 절제 범위에 관한 연구
진행자가 김홍관 교수의 연구를 소개해 달라고 한 뒤 이어지는 답변입니다.
- 세계폐암학회는 폐암 수술 때 최소 3개 구역의 림프절을 절제하라고 권고했다고 말합니다.
- 삼성서울병원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1기 폐암 중 특히 간유리 결절일 때는 림프절 절제를 축소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몇 초의 발화는 자막에 없어서 옮기지 못했습니다. 논문 제목이나 대상자 수도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간유리 음영과 간유리 결절
간유리 음영은 CT에서 젖빛 유리처럼 뿌옇게 보이는 부분을 말하고, 그것이 동그랗게 뭉쳐 있으면 간유리 결절이라고 부릅니다. 출연자는 건강검진이나 저선량 흉부 CT에서 간유리 음영이 많이 발견된다고 말합니다. 설명은 이렇습니다.
- 간유리 결절만 있으면 제자리암, 즉 암으로 바뀐 지 얼마 안 된 단계로 볼 수 있다.
- 간유리 결절 안에 고형 결절(속이 꽉 차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생기면 그 고형 부분이 실제 암(침습성) 성분이라, 고형 부분 크기만 재야 한다는 권고안이 나오고 있다.
- 고형 부분이 5mm를 넘으면 침습성이 강해진다고 보고 수술을 권고한다.
고형 성분 없이 간유리 음영만 나온 경우는 어떠냐는 물음에, 출연자는 여러 가이드를 대략 이렇게 정리합니다. 전체 결절이 15mm를 넘거나 내부 고형 결절이 5~6mm보다 크면 조직검사나 수술, 그보다 작으면 변화를 추적합니다.
검진에서 간유리 결절이 나왔다면 크기 기준을 혼자 적용하기보다 결과지를 들고 호흡기내과나 흉부외과 진료를 받아 추적 간격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4. 폐암 검진과 비흡연자
출연자는 아주 초기에는 단순 엑스레이로 찾기 어렵고 CT를 찍어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번도 CT를 안 찍었다가 증상이 나타나서야 발견해 손쓸 수 없는 단계일 때 안타깝다고 합니다.
검진 대상 기준으로는 연령과 흡연력을 듭니다.
- 연령: "우리나라 권고는 54세 이상"(자막 표기)
- 흡연력: 20~30년 정도의 장기간 과도한 흡연
출연자는 요즘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가 많이 늘고 있다고도 말합니다. 간접흡연, 가족력, 조리 환경 노출 같은 이유로 걱정되는 사람은 50세 이상일 때 한번쯤 촬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개인 의견에 가까운 말투입니다. 검진 연령은 자막 기반이라 원본 음성으로 다시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저선량 CT는 일반 CT보다 방사선 양을 크게 줄여 폐를 찍는 검사입니다. 국가 폐암검진 대상과 본인 부담 여부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이 아니라도 걱정된다면 의사와 상의해 검사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5. 항암 치료
치료 순서가 바뀌었다는 설명
출연자 설명으로는 예전에는 수술하고 나서 항암치료를 하는 게 표준이었지만 재발을 많이 줄이지 못했습니다. 면역항암제(몸의 면역세포가 암을 공격하도록 돕는 약)와 표적치료제(암세포의 특정 유전자 변화만 노리는 약)가 나오면서 개념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 수술 전 면역항암제로 완치율을 올릴 수 있다는 게 "거의 기정사실"이 됐다고 말합니다(자막에는 "완주").
- 2·
3기 환자 일부는 수술 먼저 하지 않고 항암치료를 먼저 하는 경우가 생겼다고 합니다. - 수술 후 표적치료제를 보조요법(재발을 막으려고 수술 뒤 추가로 하는 치료)으로 쓰는 2·
3기 환자도 있다고 말합니다.
치료 기간도 이야기합니다.
- 수술 전 선행 항암치료: 대략 3개월
- 수술 후 일반 항암제: 부작용 때문에 오래 못 해서 석 달 정도
- 수술 후 면역항암제를 한다면: 1년 더 하는 것이 현재 가이드
3개월 항암 동안 몸이 쇠약해져 정작 수술을 못 받는 딜레마가 있지 않느냐는 물음에, 출연자는 그래서 다학제가 꼭 필요하다고 답합니다. 환자 한 명을 중심에 두고 모두가 모여 이야기하는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부작용이 줄었다는 이야기
옛날 항암제의 상징은 머리가 빠진 환자가 토하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출연자에 따르면 요즘은 탈모 없는 항암제가 많고, 구토는 과거 90%에서 요즘 5% 이내로 줄었습니다. 면역항암제는 부작용 면에서 특히 유리하다며 카터 대통령의 흑색종 사례를 듭니다.
면역항암제는 어떻게 다른가
출연자 설명은 이렇습니다. 면역항암제는 암을 직접 파괴하지 않고 환자 몸에 원래 있던 면역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유리합니다.
- 직접 파괴하지 않으니 부작용이 적다.
- 몸이 기억하기 때문에 효과가 한번 나타나면 평생 갈 수 있다.
한 5년 전에 노벨상도 나왔다고 말하는데, 연도와 수상자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면역항암제 원리를 밝힌 연구자들이 받은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성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약이 내성이 없을 수는 없다"고 답합니다. 진행성 폐암에서는 20~30%가 반응하고 나머지 70~80%는 1차 내성(처음부터 약이 잘 듣지 않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2년 정도 쓴 사람 중 일부는 다시 재발해 다른 치료를 고민해야 한다는데, 그 비율은 자막이 "3분…", "1분 정도"로 깨져 [불명]입니다.
수술 전 면역항암제로 종양이 크게 줄어, 한쪽 폐를 다 절제해야 할 상황에서 부분 절제로 줄여 수술하고 회복도 잘한 경우가 있다고도 말합니다.
6. 방사선 치료
언제 방사선 치료를 받나
출연자 말로는 방사선종양학과로 바로 오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진단을 거쳐 옵니다. 조기 폐암은 수술이 먼저 권유됩니다.
그런데 조기 폐암인데도 수술을 못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 80세, 90세 고령 환자
- 질환(자막 "장병", 심장병으로 추정되나 확인 불가)이 심해 전신마취가 어려운 경우
- 흡연 등으로 폐 기능이 나쁘거나 폐 질환이 있는 경우
이런 조기 폐암은 방사선 치료로 수술에 거의 맞먹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출연자의 설명입니다. 치료 이름은 자막이 뭉개졌지만 문맥상 정위적 방사선 치료(작은 종양에 여러 방향에서 높은 선량을 정밀하게 모아 쏘는 치료)로 보입니다. 통증이 없고 입원하지 않아 고령 환자가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럼 수술 대신 방사선이 낫나
이 물음에 출연자는 단점을 짚습니다. 수술은 림프절 전이 여부를 직접 다 확인하지만, 방사선 치료는 그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체 흐름으로는 수술이 가능하면 수술을 받고, 어려우면 항암이나 방사선을 대안으로 보면 된다고 정리합니다. 수술이나 항암 뒤, 혹은 재발했을 때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도 있습니다.
현재 방사선 치료 환자 중 가장 많은 그룹은 수술이 불가능한 3기라고 말합니다.
숨 쉴 때 움직이는 폐에 어떻게 쏘나
- 호흡에 따라 CT로 움직임을 추적하고 재조합해 움직임 크기를 파악한다(4D CT, 시간 흐름까지 담아 찍는 CT).
- 움직임이 작으면 범위 전체에 쏜다.
- 움직임이 크면 특정 위치에 있을 때만 쏘거나, 복부 압박으로 움직임을 줄인다.
- 양성자 치료처럼 움직임이 중요한 경우에는 미리 호흡 연습을 시키기도 한다.
7. 함께 하는 치료와 폐암 재발률
3기는 수술이 어려워도 방사선만으로는 효과가 많이 떨어져 5년 생존이 10% 미만이라고 출연자는 말합니다. 그래서 방사선 단독, 항암 후 방사선, 항암·방사선 동시 진행 순으로 연구가 이어져 왔다고 설명합니다. 오전에 항암, 오후에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도 많고, 세 교수를 모두 만나는 환자도 있습니다.
재발률 수치도 나옵니다.
- 1기: 약 20%
- 2기: 약 40%
- 3기: 60~70%
출연자는 추적 관찰로 보낼 때 "다시는 뵙지 말자"고 인사한다며, 요즘 다시 오는 환자가 확실히 줄어 재발이 줄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합니다. 통계가 아니라 진료 현장의 체감입니다.
출연자들이 실제로 권한 것
진단·치료 지침이 아니라 출연자 발언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위험인자가 있어 꼭 필요한 사람은 저선량 CT로 적극적으로 검진했으면 한다.
- 그 기준으로 연령("54세 이상", 자막 표기)과 20~30년 정도의 장기간 과도한 흡연을 든다.
- 간접흡연·가족력·조리 환경 노출이 걱정되면 50세 이상일 때 한번쯤 촬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의료진과 늘 상의하고 정해진 치료를 열심히 진행했으면 한다.
- 폐암은 한두 달 차이가 크니 치료 타이밍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마무리에서 외과 의사라고 밝힌 출연자는 초기에 발견된 건 "불행 중 다행"이고, 진행된 뒤 발견돼도 약과 방사선 기법이 발전해 희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출연자는 사망률 1위는 통계일 뿐이고, 중요한 건 각자가 받는 치료의 결과이며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생존율, 재발률, 부작용 비율은 모두 출연자가 말한 값입니다. 몇 년 기준인지, 어떤 보고인지 빠진 수치도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검진이나 치료인지는 영상이 다루지 않으니 담당 전문의와 상담하는 게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폐암 1기 생존율은 얼마나 되나요?
출연자는 세계폐암학회 수치로 1기 약 80% 전후를 소개하고, 1기 완치율이 80%를 넘는다고도 말합니다. 몇 년 생존율인지는 영상에서 밝히지 않았습니다. 개인의 예후는 암 종류와 몸 상태에 따라 다르니 담당 의사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 검진을 받아야 하나요?
출연자는 비흡연 여성 폐암이 늘고 있다며, 간접흡연·가족력·조리 환경 노출이 걱정되면 50세 이상일 때 한번쯤 CT를 찍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공식 검진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검사 여부와 비용은 의사와 상의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유리 결절이 나오면 바로 수술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출연자 설명으로는 고형 부분이 5mm를 넘거나 전체 결절이 15mm를 넘는 등 기준에 해당할 때 조직검사나 수술을 고려하고, 그보다 작으면 변화를 추적합니다. 추적 간격은 진료를 받아 정해야 합니다.
고령이라 수술이 어려우면 치료 방법이 없나요?
출연자는 수술이 어려운 조기 폐암은 방사선 치료로 수술에 거의 맞먹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만 림프절 전이를 직접 확인하지 못하는 단점도 함께 짚습니다.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다학제 진료에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암 수술 후 재발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출연자가 말한 수치는 1기 약 20%, 2기 약 40%, 3기 60~70%입니다. 재발을 일찍 찾으려면 정해진 추적 검사 일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조선일보 의학·건강 채널의 대담(23분 40초)을 자동 자막만 근거로 정리했고(빠른 모드),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자막이 잘 안 들린 수치는 [불명]으로 남겼습니다. 자막에는 교수 이름이 "김영관", "김원광", "김호환" 등으로 잘못 적힌 곳이 있고, "면역 함제", "정의적 방산 치료 수술", "다이 시티"로 적힌 표현은 각각 면역항암제, 정위적 방사선 치료, 4D CT로 추정해 옮겼으니 정확한 표현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