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홈페이지 만들기, 뉴스레터·로그인·AI 챗봇까지 29단계
마누스 홈페이지 만들기는 참고 이미지 1장과 요청문 1개를 마누스(Manus, 할 일을 맡기면 계획부터 개발·배포까지 스스로 진행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에 넣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 글은 유튜브 채널 "Mr.5pm(오후다섯씨)" 운영자가 자기 채널 홈페이지를 만든 시연을 29단계로 옮기고, 영상이 건너뛴 리센드 API 키 발급과 관리자 계정 만들기를 채웠습니다. 결과물에는 영상 목록, 블로그, 뉴스레터 구독, 로그인·회원 정보 저장, 관리자 통계, 학습된 AI 챗봇, 월요일 자동 발송 예약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읽기 전에 두 가지를 밝힙니다.
- 영상 설명란에 마누스 프로모션 링크가 걸려 있다고 운영자가 밝힙니다. 홍보성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읽는 편이 좋습니다.
- 아래 비용 숫자는 전부 운영자가 화면을 보며 읽은 값입니다. 요금 조건은 마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자가 세운 전제, "생성보다 운영"
운영자는 웹사이트를 두 종류로 나눕니다.
- 보여주기만 하는 사이트(프론트엔드, 방문자가 보는 화면만 있는 사이트): 로그인이 필요 없고,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지 않고, 뉴스레터도 없습니다. 블로그 같은 것. "만들기 쉽다"는 쪽입니다
- 실제 운영하는 사이트: "만들기가 어렵다"는 쪽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생성보다 생성 이후에 그걸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 운영자의 문제의식입니다. "대부분의 AI 빌더는 인터페이스 단계에서 멈추고 실제 운영 부분은 책임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합니다. 다만 특정 서비스 이름은 나오지 않고, 다른 빌더와의 비교 실험도 없습니다.
마누스 홈페이지 준비물
- 마누스(Manus) 계정: 설명란 프로모션 링크를 클릭하면 1천 크레딧을 무료로 받는다고 운영자가 안내합니다
- 디자인 참고 이미지 1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디자인 이미지. 운영자 본인 취향은 "스위스의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 리센드(Resend, 이메일을 대신 보내 주는 발송 서비스) 계정: 뉴스레터 자동 발송에 필요합니다. 11~14단계에서 만듭니다
- (선택) 보유 도메인: 없으면 마누스가 준 기본 도메인을 쓰거나 마누스 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선택) 깃허브(GitHub, 코드 저장·백업 서비스) 계정: 백업·협업용
- 코딩 지식: 필요 없다는 것이 운영자의 경험입니다. "코딩을 전혀 한 게 없다"고 합니다
비용은 클라우드 비용 10달러와 AI 통합 기능 1달러가 무료로 주어지고 매달 새로 채워지며, 그 뒤엔 쓴 만큼 내는 구조라고 운영자가 설명합니다. 요금제 이름·조건·유효기간은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1. 요청 준비: 참고 이미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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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스(Manus)에 접속해 로그인합니다.
확인: 프롬프트(요청) 입력창이 있는 화면이 열린다.
참고: 운영자는 설명란 프로모션 링크로 들어가면 1천 크레딧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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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디자인 이미지 파일 1장을 준비합니다.
확인: 내 컴퓨터에 그 이미지 파일이 있다.
참고: 운영자가 쓴 이미지의 실제 내용은 말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좋아하는 웹사이트 첫 화면을 캡처해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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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창에 그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입력창의 클립(첨부) 아이콘을 누르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확인: 입력창에 이미지가 붙은 상태가 된다.
2. 홈페이지 요청문 입력
이미지 첨부 다음에 요청문입니다. 순서가 고정입니다.
- 요청문 본문을 입력합니다. 아래는 운영자가 소리 내어 읽은 요청문 그대로이며, 자막 깨짐은 문맥으로 교정했습니다.
오후 5시 채널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유튜브에서 AI를 다루는 채널이고, 한 줄 소개는 "만드는 사람의 AI"야.
하는 일은 세 가지.
첫 번째, 내 영상을 주제별로 줄을 나눠 진열하고, 누르면 유튜브로 넘어가게 해 줘.
두 번째, 내가 쓴 글을 올려서 읽게 해 줘.
세 번째, 방문자가 메일 주소를 남기면 새 글이 나갈 때마다 뉴스레터를 보내 줘.
그리고 글을 쓰고 고치는 건 관리자인 나만 하고, 방문자는 읽고 구독만 할 수 있게 해 줘.
나만 들어가는 화면에 구독자 명단과 방문 통계를 넣어 줘.
그리고 내 소개와 글을 배운 챗봇이 방문자 질문에 대신 답하게 해 줘.
매주 월요일 아침에 그 주의 세 글을 구독자에게 자동으로 보내 줘.
그리고 검색에 잘 잡히게 해 줘.
그리고 디자인은 같이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따라 줘.
확인: 입력창에 요청문 전체가 들어가 있다.
팁: 채널 이름·소개·기능은 본인 것으로 바꿔 씁니다.
자막 교정 메모를 남깁니다. "진열라고 누르면"은 문맥상 "진열하고, 누르면", "매일 월요일 아침"은 앞뒤 문맥(주 1회 발송)상 "매주 월요일 아침"으로 읽었습니다.
- 디자인 세부 지정을 덧붙입니다. 운영자가 읽은 그대로입니다.
제목은 대문자로, 날짜는 크게, 사진은 아래
확인: 요청문 끝에 세부 지정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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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을 전송합니다.
확인: "요청하신 채널 홈페이지를 구현하겠습니다. 먼저 운영·구독 관리 기능을 포함한 구조를 준비하겠습니다"라는 답이 나온다.
내 사이트용으로 바꿔 쓸 때는 아래 틀이 편합니다. 운영자 요청문의 구조(기능 3개, 권한, 관리자 화면, 챗봇, 발송 주기, 검색, 디자인)를 그대로 살린 편집자 예시입니다.
[사이트 이름] 홈페이지를 만들어 줘.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 소개]야.
기능은 세 가지.
첫 번째, [보여줄 콘텐츠]를 주제별로 진열해 줘.
두 번째, 내가 쓴 글을 올려서 읽게 해 줘.
세 번째, 방문자가 메일 주소를 남기면 새 글이 나갈 때마다 뉴스레터를 보내 줘.
글을 쓰고 고치는 건 관리자인 나만 하고, 방문자는 읽고 구독만 할 수 있게 해 줘.
관리자 화면에 구독자 명단과 방문 통계를 넣어 줘.
매주 [요일] [시간]에 그 주의 글을 구독자에게 자동으로 보내 줘.
검색에 잘 잡히게 해 주고, 디자인은 같이 올린 이미지를 따라 줘.
만들기 전에 계획을 먼저 보여 주고 내 승인을 받아 줘.
3. 블루프린트(계획서) 확인과 승인
여기도 순서가 고정입니다. 마누스는 곧바로 혼자 만들지 않고 계획을 먼저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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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된 블루프린트(계획서)를 읽습니다.
확인: 만들 구조와 선택지가 정리된 계획이 화면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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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고릅니다.
확인: 선택한 스타일이 계획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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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을 기능을 고릅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선택 항목은 뉴스레터 기능, AI 챗봇 기능입니다.
확인: 원하는 기능이 체크된 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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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컨펌(승인)합니다.
확인: "이 계획을 바탕으로 개발을 시작하겠습니다"가 나오고 개발이 시작된다.
운영자가 이 방식을 높게 본 이유는 비용입니다. "토큰을 다 쓴 다음에 수정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토큰 쓰기 전부터 계획을 세워 컨펌을 받는 것." 토큰(AI가 일한 양을 세는 단위로, 크레딧 차감의 기준)이 쓰이기 전에 방향을 고정한다는 뜻입니다.
4. 뉴스레터용 리센드(Resend) API 키 넣기
운영자가 직접 한 유일한 작업이 이 부분입니다. 그런데 리센드 가입과 API 키(외부 서비스가 내 계정을 대신 쓰도록 허락하는 비밀 문자열) 발급 화면은 영상에 나오지 않고, "가서 로그인하고 계정 만들고 API 키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말로만 요약됩니다. 아래 11~14단계는 리센드의 일반적인 발급 절차로 채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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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resend.com 에 접속합니다.
확인: 리센드 첫 화면에 가입(Sign up)·로그인 버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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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드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합니다. 구글·깃허브 계정으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확인: 리센드 대시보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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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드에서 API 키를 발급받습니다.
위치: 왼쪽 메뉴 "API Keys" → "Create API Key"
이름: 알아보기 쉽게 "manus-newsletter"처럼 적습니다.
권한: "Sending access(발송만 허용)"를 고르면 충분합니다.
확인: re_ 로 시작하는 키 문자열이 화면에 나온다.
주의: 키는 이때 한 번만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복사해 두고, 채팅·블로그 등 공개된 곳에 붙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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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API 키를 마누스에 입력합니다. 마누스가 작업 중에 키를 요청하면 안내하는 입력칸(비밀 설정)에 붙여 넣습니다.
확인: 마누스가 키를 받아 뉴스레터 발송 세팅을 이어 간다.
참고: 이런 비밀 설정은 보안 처리가 되고, 그 외 AI 기능과 데이터베이스는 전부 마누스에서 처리된다는 것이 운영자의 설명입니다.
영상에 없는 주의점이 하나 있습니다. 리센드는 보통 내 도메인을 인증해야 아무 구독자에게나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도메인 인증 전에는 테스트 발송(가입한 내 메일로만 발송)으로 제한될 수 있으니, 실제 뉴스레터를 돌리려면 리센드 "Domains" 메뉴에서 도메인을 추가하고 안내된 DNS 기록(도메인 설정 값)을 넣어야 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리센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5. 개발 완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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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확인: "공개 홈페이지와 운영 구조를 구현했습니다"라는 완료 보고가 나온다.
참고: 운영자가 읽은 완료 항목은 영상 링크, 아티클 발행·저장, 관리자 통계, AI 응답, 월요일 뉴스레터 예약 경로입니다. 걸린 시간의 수치는 나오지 않고 "순식간에 완성됐다"는 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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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버튼(미리 보기)을 누릅니다.
확인: 완성된 사이트가 미리 보기로 열린다.
6. 공개 화면 점검: 글·뉴스레터·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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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의 디자인을 확인합니다.
확인: 첨부한 참고 이미지 스타일로 만들어져 있다. 영상 속 결과는 블랙앤화이트 스위스 미니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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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목에 마우스를 올려 봅니다.
확인: 색이 반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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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아티클) 하나를 눌러 봅니다.
확인: 글이 열리고 본문과 이미지가 보인다.
참고: 이 이미지도 AI가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글은 직접 쓸 수도 있고 AI로 자동 작성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자동 작성의 실제 조작은 영상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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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입력란에 이메일 주소를 넣습니다.
확인: 입력란에 주소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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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크라이브(Subscribe, 구독)"를 누릅니다.
확인: "구독이 등록되었습니다. 다음 월요일에 세 글을 보내 드립니다"가 표시된다.
참고: 이때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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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 창에 질문을 하나 넣어 봅니다.
확인: 바로 답변이 나온다. 영상에서는 "좋습니다. 차분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로 시작했습니다.
참고: 화면에 뜬 예시 질문은 "AI 워크플로는 어떻게 시작하나요?",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어떻게 나누나요?", "메모를 AI와 연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7. 뒷단(백엔드)과 설정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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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상단의 데이터베이스 버튼을 누릅니다. 정확한 버튼 이름은 자막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 아티클·뉴스레터·스케줄·사이트 방문 기록 등 테이블이 보인다.
참고: 입력된 정보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고, 사용자가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하면 사용자 정보도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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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Settings)에 들어가 도메인 항목을 확인합니다.
확인: 자동으로 부여된 기본 도메인이 보인다.
팁: 마누스 안에서 도메인을 바로 구매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미 도메인이 있으면 여기서 연결합니다.
주의: 화면에 제시된 후보 도메인 이름은 자막이 깨져 알아볼 수 없었습니다.
운영자는 직접 도메인을 사고 연결하고 웹서버를 운영하는 일이 시간과 관리 부담이 크다는 점을 대비해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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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GitHub) 통합을 활성화합니다.
확인: 만든 시스템이 깃허브에 연동되어 자동 백업된다.
참고: 다른 개발자와 협업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되돌리는 법은 영상에 없습니다. 깃허브 통합을 켜두면 백업된다는 설명이 있으니, 되돌릴 여지를 두려면 이 25단계를 큰 수정 전에 먼저 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서 변경 제안이고, 번호는 영상 순서 그대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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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기능을 확인합니다.
확인: 정해진 시간에 트리거(정해 둔 조건이 되면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장치)를 걸어 알림을 보내거나 이벤트를 만들 수 있는 화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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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검색엔진 최적화) 항목을 확인합니다.
확인: 검색 엔진에 잘 걸리도록 하는 설정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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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량(Usage) 화면을 확인합니다.
확인: 남은 무료 크레딧과 쓴 금액이 보인다.
참고: 운영자가 읽은 값은 클라우드 비용 10달러 무료 중 0.59달러 사용, AI 통합 기능 1달러 무료, 매달 새로 채워짐입니다.
이 숫자들은 운영자가 화면을 보며 읽은 값입니다. 과금은 쓴 만큼 내는 구조라고 하며, "테스트 기간에는 이 정도로 충분할 것 같고, 실제 운영으로 수익이 창출되면 충전해서 사용하면 될 것 같다"는 것도 운영자 의견입니다. 사이트가 수익을 낸다는 근거는 영상에 제시되지 않았고, 요금제 조건은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8. 공개(개시)와 로그인·관리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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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공개)합니다.
확인: 부여된 주소로 접속하면 사이트가 실제로 보인다.
이어서 보여 준 로그인 점검
- 로그아웃을 눌러 봅니다. 확인: 로그인 화면이 나타난다
- "사인인(Sign in)"을 눌러 등록된 정보로 로그인합니다. 확인: 다시 로그인된다
- 관리자 화면에 들어갑니다. 확인: 내가 쓴 글 목록, 구독자 수(영상 화면 2명), 오늘 방문자 수(영상 화면 8명), 뉴스레터 리스트가 한눈에 보인다
관리자 계정은 어떻게 만드나
관리자 계정을 만들고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과정은 영상에 없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상태에서 로그인 시연만 합니다. 처음 따라 한다면 마누스에게 직접 묻는 편이 빠릅니다.
이 사이트의 관리자 계정은 어떻게 만들고 로그인하는지 단계별로 알려 줘.
내 이메일 [내 이메일 주소]를 관리자로 지정해 주고,
관리자가 아닌 사람은 글쓰기·수정 화면에 들어갈 수 없는지 확인해 줘.
마누스 홈페이지 최종 체크리스트
- 디자인 참고 이미지를 첨부했다
- 기능 3가지(영상 진열 / 글 발행 / 뉴스레터)와 권한 조건을 요청문에 모두 넣었다
- 관리자 전용 화면(구독자 명단 + 방문 통계)을 요청했다
- AI 챗봇과 월요일 자동 발송을 요청했다
- 검색 노출(SEO)과 디자인 세부 지정을 요청했다
- 블루프린트에서 스타일과 기능을 고르고 컨펌했다
- 리센드 계정을 만들고 API 키를 넣었다
- 미리 보기에서 홈·글·뉴스레터·챗봇을 직접 눌러 확인했다
-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가 쌓이는 것을 확인했다
- 도메인을 확인하거나 연결했다
- 깃허브 통합을 켜서 백업이 되게 했다
- 사용량 화면에서 남은 무료 크레딧을 확인했다
- 개시 후 실제 주소로 접속해 봤다
- 로그아웃에서 로그인, 관리자 화면까지 확인했다
자주 막히는 곳
- 만들고 나서 고치려니 비용이 아깝다: 결과를 받은 뒤 수정하면 이미 토큰을 다 쓴 상태입니다. 블루프린트 단계에서 꼼꼼히 확인하고 컨펌합니다
- 디자인이 원하는 느낌이 아니다: 참고 이미지를 첨부하고 "같이 올린 이미지를 그대로 따라 줘"라고 명시합니다. 세부는 "제목은 대문자로, 날짜는 크게, 사진은 아래"처럼 항목별로 적습니다
- 뉴스레터가 안 나간다: 발송은 외부 서비스 리센드를 씁니다. 계정을 만들고 API 키를 넣었는지, 리센드에서 도메인 인증을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 방문자가 내 글을 고칠까 걱정된다: 요청문에 "글을 쓰고 고치는 건 관리자인 나만, 방문자는 읽고 구독만"을 명시합니다
- 구독자가 로그인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영상 시연 기준 구독은 로그인 없이 됩니다
- 무료 크레딧이 떨어질까 걱정된다: 사용량 화면을 확인합니다. 무료 금액이 매달 새로 채워지며 테스트 기간엔 충분할 것 같다는 것이 운영자 의견입니다
- 만든 사이트가 날아갈까 걱정된다: 깃허브 통합을 활성화해 자동 백업되게 합니다
- 기본 도메인이 마음에 안 든다: 마누스 안에서 도메인을 구매해 연결하거나, 보유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운영자의 평가와 빠진 부분
운영자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단순히 보여주기 식 웹사이트가 아니고 실제로 운영이 가능하다", "관리·운영에 숨어 있는 어려움이 많은데 마누스는 그 부분을 효과적으로 처리해 한 번에 완성해 준 것을 확인했다". 시청자에게는 각자 자기 브랜드를 홈페이지로 만들어 사람을 모아 서비스를 운영해 보라고 권합니다.
여기서 내려놓고 볼 부분도 있습니다. "손 볼 데가 전혀 없다", "순식간에 완성됐다"는 전부 운영자의 주관적 평가입니다. 영상 제목의 "완성도 미쳤다"도 제목 문구이지 본문 발화는 아닙니다. 부하·보안·장애 대응 같은 운영 리스크, 뉴스레터 발송 도달률과 개인정보 처리 동의 같은 실무 쟁점은 영상에서 다뤄지지 않습니다. 이메일을 모으는 사이트라면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문구와 구독 취소 링크는 따로 챙겨야 합니다.
그래도 따라 할 값이 있는 건 요청문 쪽입니다. 기능 3개, 권한 범위, 관리자 화면, 발송 주기, 디자인 지시를 한 덩어리로 적어 보낸 뒤 계획 단계에서 컨펌받는 흐름. 그 순서만 가져가도 손해는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누스로 홈페이지를 만들 때 코딩을 알아야 하나요?
영상 시연 기준으로는 필요 없었습니다. 운영자는 요청문과 참고 이미지만 넣고 코딩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도메인 연결, 이메일 발송 인증 같은 설정 용어는 알아 두는 편이 수월합니다.
마누스 홈페이지 만들기 비용은 얼마인가요?
영상 속 사용량 화면 기준으로 클라우드 비용 10달러, AI 통합 기능 1달러가 무료로 주어지고 매달 채워지며 그 뒤엔 쓴 만큼 낸다고 합니다. 요금제 이름과 조건은 영상에 없고 자주 바뀌므로 마누스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뉴스레터를 보내려면 리센드가 꼭 필요한가요?
영상 속 구성에서는 리센드 API 키가 필요했습니다. 리센드는 보통 도메인 인증을 마쳐야 구독자에게 실제로 메일을 보낼 수 있으니, 발송 전 인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든 사이트로 수익을 낼 수 있나요?
영상에는 수익을 낸 근거가 나오지 않습니다. 운영자는 "수익이 창출되면 충전해서 쓰면 된다"는 의견만 밝혔습니다. 사이트는 도구일 뿐이고 수익은 콘텐츠와 운영에 달려 있습니다.
만든 사이트가 사라지면 어떻게 되나요?
깃허브 통합을 켜 두면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되돌릴 여지를 두려면 큰 수정을 하기 전에 깃허브 통합부터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영상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버튼 이름이나 메뉴 경로 상당수는 발화로 특정되지 않았고, 리센드 발급 절차·관리자 계정 프롬프트·바꿔 쓰는 요청문 틀은 편집자가 채운 내용입니다. 자막에는 마누스가 "마누스/마우스/마노스", 리센드가 "리센드/리드", 깃허브가 "기터브", 사이트 방문 기록이 "사이트 비지"로 표기돼 있습니다. 원 영상은 Mr.5pm 채널의 12분 49초 분량입니다.
출처: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