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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 마케팅 영상 만들기, 코덱스에 상품 사진 올려 자막까지
GPT 아스트라 마케팅 영상은 상품 사진 한 장을 코덱스(Codex)에 올리고 요청 다섯 번으로 광고 이미지, 포즈 컷, 영상, 자막까지 뽑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42초 쇼츠가 보여준 11단계를 그대로 옮기고, 쇼츠가 건너뛴 설치·업로드·저장 방법과 복사용 프롬프트를 채웠습니다.

상품 사진 올리고 말로 시키는 요청 다섯 번
"알면좋을AI공학 AIEDU" 채널의 42초짜리 쇼츠입니다. 코덱스에 접속해 이미지를 올리고 "CF 퍼스트 이미지"를 요청한 뒤 아스트라를 고르고, 이어서 "다양한 포즈·글씨 → 영상 → 자막"을 차례로 요청해 마케팅 영상을 뽑습니다.
이 영상은 자막 오인식이 유난히 많습니다. 아래 단계는 문맥으로 읽어 복원했고, 프롬프트는 화자가 말한 요지를 옮긴 뒤 바로 쓸 수 있는 완성 문장을 덧붙였습니다. 코덱스는 오픈AI가 만든 AI 에이전트(대화로 시키면 파일 만들기, 명령 실행 같은 작업을 직접 처리하는 AI 도구)이고, 아스트라는 그 안에서 고르는 GPT-6 계열 모델 이름입니다.
준비물
- 챗GPT 계정과 코덱스 앱. 가입 절차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하며, 요금제별 이용 범위는 오픈AI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마케팅에 쓸 상품 이미지 1장. 종류와 규격은 말하지 않습니다. "숄더백 이미지 좋다"는 말로 숄더백 사진이었다고 짐작할 뿐입니다. 배경이 단순하고 상품이 크게 나온 사진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 자막 없는 영상 1개(마지막 단계용).
비용·요금제는 영상에 없습니다. 총 11단계이고, 소요 시간도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1. 코덱스 접속과 설치
1단계. 코덱스에 접속한다
자막에는 "법pt 코덱스에 접속합니다"로 찍혀 있습니다. 문맥상 "(만드는) 법. GPT 코덱스에 접속합니다"입니다. 접속 주소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OpenAI Codex"를 검색해 오픈AI 공식 페이지로 들어가면 됩니다.
확인: 코덱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2단계. 코덱스를 다운로드한다
- 내 운영체제(윈도우 또는 맥)에 맞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릅니다.
- 받은 설치 파일을 실행하고 안내대로 설치합니다.
- 앱을 열고 챗GPT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작업할 폴더를 하나 지정합니다. 바탕화면에 "마케팅영상" 같은 새 폴더를 만들어 두면, 결과물이 한곳에 모여 찾기 쉽습니다.
확인: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는 코덱스 화면이 열립니다. 웹인지 앱인지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지만, 다운로드 단계가 있으므로 데스크톱 앱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2. 광고 첫 이미지 만들기
3단계. 이미지를 업로드한다
업로드 버튼 위치는 영상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채팅형 AI 앱처럼 입력창 옆의 클립 또는 "+" 버튼을 누르거나, 사진 파일을 입력창 위로 끌어다 놓으면 첨부됩니다.
확인: 올린 이미지가 첨부된 상태가 됩니다.
4단계. "CF 퍼스트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화자가 말한 요지는 이렇습니다.
CF 퍼스트 이미지를 만들어 줘
자막은 "CF 퍼스트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까지만 전합니다. "CF 퍼스트 이미지"가 무엇인지 화자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광고(CF)의 첫 장면에 쓸 대표 이미지로 이해하면 따라 하기 편합니다. 결과를 더 안정적으로 받으려면 이렇게 풀어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첨부한 상품 사진을 바탕으로 광고 영상의 첫 장면에 쓸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 줘.
상품의 모양과 색은 그대로 유지하고, 배경과 조명만 고급스럽게 바꿔 줘. 세로 9:16 비율로.
확인: 요청이 입력됩니다. 결과는 5단계에서 봅니다.
5단계. 아스트라를 선택한다
자막 표기는 "T스트라"입니다. 선택 메뉴의 이름과 위치는 말하지 않습니다. 보통 입력창 아래나 위쪽의 모델 이름을 누르면 모델 목록이 펼쳐지고, 그중 GPT-6 아스트라를 고르면 됩니다.
확인: 첨부한 이미지를 토대로 디자인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순서가 조금 이상합니다. 요청(4단계) 뒤에 모델 선택(5단계)이 옵니다. 화자가 말한 순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처음 따라 한다면 모델을 먼저 고르고 요청을 보내는 쪽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3. 피드백으로 이미지 키우기
6단계. "숄더백 이미지 좋다"고 답해 준다
숄더백 이미지 좋다
확인: 인물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자막은 "인물이 가방되고 있는 이미지"라 무엇을 하는 모습인지 정확한 표현은 판독할 수 없습니다. 문맥상 모델이 가방을 들거나 메고 있는 이미지로 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에 짧게 긍정 피드백을 주면, AI가 그 방향을 기준으로 다음 결과를 이어 갑니다. 무엇이 좋은지 한 가지를 덧붙이면 더 정확합니다.
숄더백 이미지 좋다. 이 가방과 톤을 유지하고, 이번에는 모델이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으로 만들어 줘.
7단계. 다양한 포즈와 포스터 글씨를 요청한다
다양한 포즈로, 포스터 글씨도 다양하게
확인: 다양한 포즈와 글씨가 만들어집니다.
광고 문구를 직접 정해 주면 글씨가 엉뚱하게 나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모델과 가방으로 포즈가 다른 이미지 4장을 만들어 줘.
각 이미지에 포스터 문구를 넣되 문구는 "가볍게, 매일", "하루를 담는 가방", "NEW ARRIVAL", "지금 만나보세요" 네 가지로 하고 글씨체는 서로 다르게 해 줘.
4. 이미지로 영상 만들기
8단계. "이미지로 영상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한다
이미지로 영상도 만들어 줘
확인: 영상이 잘 만들어진 걸 볼 수 있습니다.
이 뒤 약 10초 구간은 자막이 없습니다. 만든 영상을 재생하는 구간으로 짐작합니다. 영상 길이와 장면 구성을 정해 주면 결과를 예상하기 쉽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이미지들로 15초짜리 세로 광고 영상을 만들어 줘.
첫 장면은 대표 이미지, 이어서 포즈 컷 4장을 3초씩 부드럽게 전환하고, 마지막 장면에 "지금 만나보세요" 문구를 넣어 줘.
코덱스가 영상 파일을 직접 만드는지, 연결된 영상 생성 도구를 거치는지는 쇼츠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상이 나오지 않는다면 영상 생성 서비스를 MCP(AI가 외부 서비스를 직접 쓰게 해 주는 연결 규격)로 연결해야 할 수 있습니다.
5. 자막 자동 추가
9단계. 자막 없는 영상을 넣는다
자막에는 "자 없는 영상"으로 찍혔습니다. 넣는 방법은 3단계 이미지 첨부와 같습니다. 8단계에서 만든 영상인지 따로 가진 영상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확인: 영상이 첨부된 상태가 됩니다.
10단계. "자막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한다
자막을 추가해 줘
확인: 폰트와 색깔을 맞춰서 자막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말소리가 있는 영상이면 그 말을 받아 적어 자막을 만들고, 말소리가 없는 광고 영상이면 넣을 문구를 직접 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첨부한 영상에 자막을 넣어 줘.
0~3초 "가볍게, 매일", 3~8초 "하루를 담는 가방", 8~15초 "지금 만나보세요".
글씨는 화면 아래쪽 가운데, 영상 톤에 어울리는 폰트와 색으로 맞춰 줘.
11단계. 자막이 들어간 영상을 확인한다
확인: 자막의 폰트와 색깔이 영상과 맞춰져 있습니다.
따라 할 때 체크
- 코덱스 접속과 다운로드(1~2단계)
- 업로드한 이미지를 토대로 만든 광고 첫 이미지(3~5단계)
- 다양한 포즈와 글씨 버전(6~7단계)
- 이미지로 만든 영상(8단계)
- 폰트와 색깔을 맞춘 자막(9~11단계)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어떻게 고치는지는 영상에 없습니다. 화자가 보여 주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숄더백 이미지 좋다"처럼 마음에 드는 결과에 긍정 피드백을 주고 다음 요청으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마음에 안 들면 무엇이 문제인지 한 가지씩 짚어 말하면 됩니다. "가방 색이 원본보다 어둡다. 원본 색으로 맞춰 줘"처럼요.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저장하는 방법도 쇼츠에 나오지 않습니다. 코덱스는 지정한 작업 폴더에 파일을 만들 수 있으므로, 이렇게 요청하면 결과를 한곳에 모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이미지와 영상을 작업 폴더 안 "결과물" 폴더에 순서대로 번호를 붙여 저장해 줘.
42초 쇼츠라 "요청 → 결과"만 보여 줍니다. 마지막에 화자는 AI 소식을 빠르게 받고 싶으면 유튜브·인스타·네이버 카페를 구독하라고 합니다.
마케팅 영상에 쓰기 전에 볼 것
- 실제 상품과 다른 모양이나 색이 나오면 광고로 쓰기 어렵습니다. 원본 사진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 인물이 나오는 광고 이미지는 AI로 만든 사람입니다. 실존 인물과 닮았거나 유명인처럼 보이면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 광고 문구에 "최저가", "1위" 같은 표현은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AI가 임의로 넣은 문구는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GPT 아스트라로 마케팅 영상을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챗GPT 계정, 코덱스 앱, 상품 사진 한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쇼츠에서는 이 셋으로 광고 이미지, 포즈 컷, 영상, 자막까지 만들었습니다. 요금제별 이용 범위는 오픈AI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CF 퍼스트 이미지"는 무슨 뜻인가요?
화자가 설명하지 않아 정확한 뜻은 알 수 없습니다. 광고의 첫 장면에 쓸 대표 이미지로 이해하고, "광고 첫 장면에 쓸 대표 이미지를 만들어 줘"처럼 풀어서 요청하면 같은 흐름으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코덱스에서 만든 영상에 자막을 넣을 수 있나요?
쇼츠에서는 자막 없는 영상을 넣고 "자막을 추가해 줘"라고 하자 폰트와 색을 맞춘 자막이 들어갔습니다. 말소리가 없는 광고 영상이라면 넣을 문구와 시간 구간을 직접 적어 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결과 이미지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에 드는 점과 고칠 점을 한 가지씩 짚어 다시 요청합니다. 쇼츠의 화자는 좋은 결과에 긍정 피드백을 주고 다음 요청으로 넘어가는 방식을 썼습니다.
이 글은 자동 자막 기반(빠른 모드)으로 정리했고 화면은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영상 제목의 "GPT 아스타라"는 오타라 아스트라로 적었고, 자막에는 아스트라가 "T스트라", 첨부가 "천부", 토대로가 "도로", 만들어 줘가 "만들어죠", 추가해가 "추해"로 찍혀 있습니다.
출처: 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