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프로젝트 지침으로 15초 모션그래픽 만드는 법
클로드 프로젝트 지침에 영상 규칙을 한 번 저장해 두면, 15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들 때마다 문구와 분위기만 말하면 됩니다. 이 글은 프로젝트 만들기,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 켜기, 제작 가능 여부 확인, 장면 설계, 제작, 검수, 부분 수정까지 33단계로 따라 하는 순서입니다. 코딩이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몰라도 됩니다.

클로드가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원리
모션그래픽은 글자와 도형이 움직이는 짧은 영상입니다. 클로드(Claude) 안에 프리미어나 애프터 이펙트 같은 편집 프로그램이 들어 있는 건 아닙니다. "이 문구로 15초짜리 움직이는 영상 만들어 줘"라고 하면, 클로드가 필요한 코드를 직접 쓰고 실행해서 영상 파일을 만듭니다.
한 줄로 줄이면 "나는 말로 시키고, 클로드가 뒤에서 코딩한다"입니다. 코드는 내 컴퓨터가 아니라 Anthropic 서버에 마련된 격리된 작업 공간(샌드박스)에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설정에서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 기능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작업 순서는 설계, 제작, 확인, 필요한 부분만 수정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일이 줄어듭니다.
- 제작 전에 "먼저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 줘"부터 묻습니다. 실행 환경에 한글 폰트가 없으면 글자가 네모로 깨질 수 있어서입니다.
- 128 BPM으로 32박이면 정확히 15초라 박자로 장면을 나누기 편합니다.
- 수정은 "어느 장면을, 무엇을, 어떻게"로 구체적으로 쓰고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를 함께 붙입니다.
왜 클로드 프로젝트 지침에 규칙을 넣나
영상을 만들 때마다 "15초로 만들어 줘",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해 줘", "없는 숫자를 만들지 마" 같은 말을 반복하면 금방 귀찮아집니다. 빠뜨리는 날도 생깁니다.
프로젝트(Projects)는 같은 일을 반복할 때 쓰는 전용 작업방입니다. 프로젝트 지침(Project instructions)에 적은 내용은 그 프로젝트 안의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규칙을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억할 문장은 이것 하나입니다.
안 바뀌는 건 프로젝트에, 바뀌는 건 채팅에.
- 프로젝트 지침에 넣을 것: 영상 길이, 화면 크기(비율), 완성 후 확인할 항목, 파일 형식처럼 매번 같은 것
- 채팅에 쓸 것: 제목, 문구, 색상, 분위기처럼 영상마다 달라지는 것
따라 하기 전 준비물
- 클로드 계정. claude.ai 웹이나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서 로그인합니다. 프로젝트와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은 무료 요금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 모델 선택권. 아래 3장에서 쓰는 Claude Opus 5.5는 Pro·
Max· Team 같은 유료 요금제의 모델 목록에 있습니다. 무료 계정이면 목록에 있는 다른 모델로 따라 해도 됩니다. 요금과 요금제별 사용 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claude.com의 요금 안내를 확인합니다. - 프로젝트 지침 문장. 아래 5단계에 바로 쓸 수 있는 예시를 넣었습니다.
- 영상에 넣을 문구와 원하는 분위기(색, 스타일). 영상마다 달라지는 것들입니다.
1. 영상 제작용 프로젝트 만들기
1단계. 클로드 화면 왼쪽 메뉴에서 "프로젝트"를 찾습니다. 주소창에 claude.ai/projects를 입력해 바로 가도 됩니다.
- 확인: 왼쪽 메뉴에 "프로젝트" 항목이 보입니다.
2단계.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
- 확인: 내 프로젝트 목록 화면이 열립니다.
3단계. 오른쪽 위의 "+ 새 프로젝트"를 클릭합니다.
- 확인: 프로젝트 이름과 설명을 입력하는 칸이 나옵니다. 설명은 나만 보는 메모라서 비워 둬도 됩니다.
4단계. 프로젝트 이름 칸에 아래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 버튼을 누릅니다.
15초 모션 그래픽
- 확인: "15초 모션 그래픽" 프로젝트 화면이 열립니다.
5단계. 프로젝트 화면에서 "프로젝트 지침 설정(Set project instructions)"을 누르고, 지침 칸에 영상 제작 규칙을 붙여 넣습니다.
넣을 내용은 영상 길이, 화면 크기, 완성 후 확인할 내용처럼 매번 안 바뀌는 것들입니다. 맨 위 세 줄은 매번 쓰기 귀찮은 말의 대표 예이고, 그 아래는 이 글의 4~8장 순서를 지침으로 옮긴 예시입니다. 내 작업에 맞게 고쳐 씁니다.
15초로 만들어 줘.
글자가 잘리지 않게 해 줘.
없는 숫자를 만들지 마.
[고정 규칙]
- 화면 비율은 16:9(1920x1080), 30fps로 만든다.
- 128 BPM, 32박(정확히 15초)을 기준으로 장면을 나눈다.
- 한글이 깨지지 않게 한글 폰트를 쓴다. 폰트가 없으면 만들기 전에 알려 준다.
- 바로 만들지 말고 장면 설계(장면별 문구, 순서, 길이)를 먼저 보여 준다.
- 완성하면 MP4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게 준다.
- 완성 후 글자 잘림, 글자와 도형 겹침, 틀린 글자, 배경 대비, 움직임을 스스로 점검하고 결과를 짧게 적는다.
- 수정 요청을 받으면 말한 부분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둔다.
- 주의: 제목, 문구, 색상, 분위기처럼 영상마다 달라지는 건 여기에 넣지 않습니다.
- 확인: 지침 칸에 규칙이 들어가 있습니다.
6단계. 저장 버튼을 눌러 지침을 저장합니다.
- 확인: 프로젝트 화면의 지침 영역에 방금 적은 내용이 보입니다.
2.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 켜기
7단계. 화면 왼쪽 아래의 내 이름(사용자 메뉴)을 클릭합니다.
- 확인: 메뉴가 펼쳐지고 "설정"이 보입니다.
8단계. "설정"을 클릭합니다.
- 확인: 설정 화면이 열립니다.
9단계. "기능(Capabilities)" 탭을 클릭합니다.
- 확인: 기능 관련 설정 목록이 보입니다.
10단계. 아래로 내려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Code execution and file creation)" 항목을 찾습니다.
- 확인: 해당 항목과 켜기 스위치가 보입니다.
11단계. 그 항목을 켭니다.
- 이유: 켜져 있어야 클로드가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라고 말만 하지 않고 코드를 직접 실행해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실행은 내 컴퓨터가 아니라 클로드 쪽의 격리된 공간에서 이뤄집니다.
- 참고: 무료·Pro·
Max 요금제는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Team· Enterprise 요금제는 조직 관리자가 이 기능을 꺼 둘 수 있으니, 항목이 없거나 바뀌지 않으면 관리자에게 문의합니다. - 확인: 스위치가 켜짐 상태입니다.
3. 모델 고르기
12단계. 1장에서 만든 "15초 모션 그래픽" 프로젝트로 들어가 새 채팅 입력창을 엽니다.
- 확인: 프로젝트 이름 아래에 채팅 입력창이 보입니다.
13단계. 입력창 근처의 모델 이름을 눌러 Claude Opus 5.5를 고릅니다.
- 이유: 계획, 코드 작성, 실행, 수정이 이어지는 작업이라 상위 모델이 유리합니다.
- 대안: 꼭 Opus 5.5가 아니어도 됩니다. 쓸 수 있는 모델로 같은 순서를 따라 해도 됩니다.
- 확인: 입력창 근처에 선택한 모델 이름이 표시됩니다.
4. 만들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기
순서를 바꾸면 안 되는 대목입니다. 제작 요청 전에 이 확인부터 합니다.
14단계. 채팅창에 제작 가능 여부를 묻는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첫 줄이 핵심이고, 아래 줄은 무엇을 확인할지 구체적으로 적은 예시입니다.
먼저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 줘.
지금 실행 환경에서 MP4 영상 파일을 만들 수 있는지, 한글 폰트가 있어서 한글이 깨지지 않는지 실제로 짧게 테스트해 보고 알려 줘. 아직 영상은 만들지 마.
- 이유: 코드를 실행할 수 있어도 모든 환경에서 영상 파일까지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한글 폰트가 없으면 글자가 네모로 깨질 수 있습니다.
- 확인: 입력창에 프롬프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15단계. 엔터를 눌러 보냅니다.
- 확인: 클로드가 답을 쓰기 시작하고, 필요하면 테스트 코드를 실행합니다.
16단계. 답에서 "가능하다"는 내용을 확인합니다.
- 확인: 가능하다고 하면 다음 단계로 갑니다.
- 불가능하다고 답할 때: "한글 폰트를 설치해서 다시 테스트해 줘" 또는 "MP4가 안 되면 어떤 형식(GIF, 이미지 묶음)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려 줘"라고 이어서 묻습니다. 무료·Pro·
Max 요금제는 코드 실행 환경에서 승인된 곳의 패키지 설치가 허용돼 있어 대개 이 단계에서 해결됩니다.
5. 장면 설계 요청하기
미리 알아 둘 것: 128 BPM과 15초
- BPM은 1분 동안 박자가 몇 번 나오는지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 128 BPM으로 32박을 재생하면 정확히 15초입니다(32 ÷ 128 × 60초 = 15초).
- 128 BPM이 정답은 아닙니다. 15초 영상에서 계산하기 편해서 씁니다. 장면을 8박(3.75초)씩 넷으로 나누면 딱 맞습니다.
여기서도 순서가 중요합니다. 바로 "만들어"라고 하지 않고 설계를 먼저 받습니다.
17단계. 채팅창에 설계 요청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글자가 음악 박자에 맞춰 움직이게, 어떤 문구가 나올지, 스타일은 어떻게 할지를 설계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아래는 그대로 고쳐 쓸 수 있는 예시입니다.
아직 만들지 말고 장면 설계부터 보여 줘.
주제: 질문하는 AI
128 BPM, 32박(15초)에 맞춰 글자가 박자에 맞게 등장하고 움직이게 해 줘.
장면마다 나올 문구, 장면 순서, 장면 길이(박자 수), 색과 스타일을 표로 정리해 줘.
- 확인: 입력창에 설계 요청이 들어가 있습니다.
18단계. 엔터를 눌러 보냅니다.
- 확인: 클로드가 장면별로 나눈 설계안을 보여 줍니다.
19단계. 설계안에서 각 화면의 문구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화면마다 나올 텍스트가 원하는 대로입니다.
20단계. 설계안에서 장면 순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순서가 원하는 대로입니다.
21단계. 설계안에서 글자를 읽을 시간이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 확인: 15초 안에서 각 문구를 읽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한 장면에 문구가 너무 길면 이 단계에서 줄여 달라고 합니다.
6. 제작 요청하기
22단계. 채팅창에 제작 요청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첫 줄 뒤에 분명히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몇 초짜리인지, 어떤 느낌인지, 음악은 어떻게 할지, 어떤 파일로 받을지.
이 장면으로 제작해 줘.
길이는 15초, 느낌은 깔끔하고 경쾌하게.
음악은 넣지 말고 무음으로 만들어 줘(박자만 128 BPM 기준).
결과는 MP4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게 줘.
- 음악: 쓸 음악 파일이 있으면 채팅에 첨부하고 "이 음악에 맞춰 줘"라고 바꿔 씁니다. 저작권이 있는 곡은 쓸 수 있는 곡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확인: 입력창에 제작 요청이 들어가 있습니다.
23단계. 엔터를 눌러 보냅니다.
- 확인: 클로드가 작업을 시작합니다.
24단계.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 참고: 그동안 클로드는 글자와 도형 위치를 정하고, 언제 나타나고 움직이고 사라질지 정하고, 코드를 만들어 실행합니다.
- 확인: 대화창에 결과 파일이 나타납니다. 파일을 눌러 미리 보거나 내려받기 버튼으로 내 컴퓨터에 저장합니다.
7. 결과물 검수하기
결과가 나왔다고 바로 끝내지 않습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차례로 봅니다.
25단계. 결과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합니다.
- 확인: 영상이 끊김 없이 재생되고 길이가 15초입니다.
26단계. 글자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모든 글자가 화면 안에 다 보입니다.
27단계. 글자와 도형이 겹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글자 위에 도형이 덮이지 않습니다.
28단계. 틀린 글자(오탈자)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문구가 의도한 대로 적혀 있습니다.
29단계. 글자가 배경에서 잘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글자와 배경 색이 뚜렷하게 구분됩니다.
30단계. 움직여야 할 부분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 확인: 설계안에서 계획한 부분이 화면에서 움직입니다.
8. 필요한 부분만 고치기
31단계. 고칠 내용을 정합니다. "조금 더 멋지게 해 줘"는 너무 막연합니다. 어느 장면을,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정합니다.
- 확인: 장면, 대상, 방법 세 가지가 정해졌습니다.
32단계. 채팅창에 구체적인 수정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두 번째 장면의 글자를 지금보다 15% 크게 해 줘.
문구를 더하고 싶으면 "세 번째 장면 끝에 '오늘부터 바로' 문구를 추가해 줘"처럼 장면과 문구를 함께 적습니다. 다른 부분을 그대로 두려면 아래 문장을 같이 씁니다.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
- 확인: 입력창에 수정 요청과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가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33단계. 엔터를 눌러 보냅니다.
- 확인: 수정된 결과 파일이 나옵니다. 7장의 다섯 가지를 다시 한 번 훑어봅니다.
다음 영상은 같은 프로젝트에서
- "15초 모션 그래픽" 프로젝트가 있고, 지침에 안 바뀌는 규칙이 저장돼 있습니다.
- 설정의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이 켜져 있습니다.
- 제작 전에 "만들 수 있는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 설계안에서 문구, 순서, 읽을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 결과물에서 글자 잘림, 겹침, 틀린 글자, 가독성, 움직임 5가지를 확인했습니다.
- 수정은 "어느 장면·무엇을·어떻게"에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를 붙여 요청했습니다.
다음 영상은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새 채팅을 열고 문구와 스타일만 바꿔 요청합니다. 프로젝트 안의 채팅끼리는 대화 내용이 이어지지 않지만, 프로젝트 지침은 모든 채팅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모션그래픽 만들다 자주 막히는 곳
클로드가 코드를 보여 주기만 하고 결과 파일이 안 나온다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이 꺼져 있을 때 생기는 일입니다. 2장(7~11단계)으로 돌아가 켜고, 같은 요청을 다시 보냅니다.
결과물의 한글이 네모로 깨진다
실행 환경에 한글 폰트가 없을 때입니다. 4장처럼 제작 전에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깨졌다면 "한글 폰트(예: Noto Sans KR)를 설치해서 같은 장면으로 다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영상 파일이 안 만들어진다
코드 실행이 되더라도 모든 환경에서 영상 파일까지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4장의 사전 확인을 하고, MP4가 안 되면 GIF나 장면별 이미지처럼 만들 수 있는 형식을 물어봅니다.
수정했더니 다른 부분까지 바뀌었다
요청이 막연했거나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를 빠뜨린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장면·무엇을·어떻게를 적고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를 함께 보냅니다.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된다
반복 규칙을 채팅에 쓰고 있어서입니다. 그 규칙은 프로젝트 지침으로 옮깁니다.
되돌리고 싶을 때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면 8장처럼 바꿀 장면만 구체적으로 다시 요청합니다.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을 끄려면 켤 때와 같은 곳(설정, 기능)에서 스위치를 끕니다. 프로젝트가 필요 없으면 프로젝트 목록에서 해당 프로젝트 메뉴를 열어 보관하거나 삭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로드로 모션그래픽을 만들려면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클로드가 코드를 직접 쓰고 실행해서 영상 파일을 만듭니다. 대신 설정의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지침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영상 길이, 화면 비율, 파일 형식, 완성 후 점검 항목처럼 매번 같은 규칙만 넣습니다. 제목, 문구, 색, 분위기처럼 영상마다 바뀌는 건 채팅에 씁니다.
왜 128 BPM을 쓰나요?
128 BPM에서 32박이 정확히 15초라서 장면을 박자 단위로 나누기 쉽습니다. 다른 길이의 영상이면 길이에 맞는 BPM과 박자 수를 정해 지침을 바꿔 쓰면 됩니다.
Opus 5.5가 아니면 안 되나요?
다른 모델로도 같은 순서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Opus 5.5는 유료 요금제 모델 목록에 있고, 계획·코드·수정이 이어지는 긴 작업에 유리한 편입니다.
결과 영상에서 글자만 조금 키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번째 장면의 글자를 지금보다 15% 크게 해 줘."처럼 장면과 수치를 정해 요청하고, "다른 부분은 수정하지 마."를 함께 보냅니다. 그래야 나머지 장면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 글의 본문은 아래 원본 유튜브 영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쓸모연구소가 다시 정리해 쓴 것입니다. 세부 내용과 최신 정보는 원본 영상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본 영상 보러가기 ↗